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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발반사 마사지' 워크숍 사진모음
2018.12.04 3
사진,글: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깊은 치유와 건강한 회복이 되는
‘발반사마사지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발반사 마사지' 워크숍을 이끌어주실 윤명례님은
코람데오 발건강센터를 십여 년간 운영하고 있으며,
옹달샘에서 꾸준히 발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한
발반사 마사지업계의 권위자입니다.





‘발반사 마사지’는 고대 이집트와
중국의 전통 민간요법 중 하나로서,
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며 몸속의 모든 장기와
기관의 자극 반응점이 발에 분포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자연 건강법입니다.






'발반사 마사지' 워크숍은 단순히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차원에서 더 나아가,
임파와 혈관과 신경이 만나는 점인
'반사구'를 자극하여 몸의 자생력과 면역력을
키워주고 치유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실습을 하기 전에 인쇄물을 보며 발의
뼈와 근육, 인대, 관절의 구조를 알고
장기와 연결 된 반사점들의 구조를 익힙니다.





발반사 요법 실습시간입니다.






윤명례님이 발에 분포한 반사점 하나하나를
참여자들에게 육안으로 보여주고
봉으로 눌러 자극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동영상을 촬영하는 참여자들도 있습니다.






참여자들이 파트너를 정하여 서로의 발에 실습하는 시간입니다.
마사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함께 공부하며
각 부위별 반사점과 장기의 연결을 익힙니다.
봉을 사용하는 방법과 발에 느껴지는 감각도 공유합니다.





발바닥의 반사구에 그림을 그려
연결되는 장기의 번호를 적었습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려두면 정확한 반사구를 찾는데
도움이 되고 연결되는 장기도 빨리 익힐 수 있습니다.





건조한 발바닥에 보습크림을 바르고
반사점을 찾아 봉으로 자극합니다.
엄지발가락의 8번부위,
삼차신경을 마사지하는 참여자입니다.







이번에는 발 안쪽과 바깥쪽 반사구를
마사지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참여자들이 함께 모여서 스터디를 하듯 각 반사점을 익히고
봉을 사용하는 방법도 공부합니다.
인쇄물을 놓고 자신을 발을 보며 반사구와
장기와의 관계를 익히는 참여자도 있습니다.






발 안쪽과 바깥쪽의 반사구에도
그림을 그리고 번호를 매겼습니다.






신체의 장기 중 요도와 음도가
연결되는 부위를 손으로 마사지합니다.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다보니
어색하던 손놀림도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워크숍을 이끄는 윤명례님이
실습하는 참여자들 사이를 돌며
일일이 지압 부위와 자세를 바로잡아줍니다.






2박 3일의 워크숍 기간 동안 실습은
2차와 3차 총연습에 이르기까지 계속됩니다.






실습하는 중간에 아침지기 윤태희님이
조금 피로해하는 참여자에게 뇌마사지를 해주고 있습니다.





짓눌려진 마음과 응어리진 화를 녹여주는 마음터치입니다.
마음터치를 하면 흉부림프선을 활성화시켜서
면역력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발반사마사지의 마무리 동작입니다.
따뜻한 물수건을 덮어 가볍게 두드려주고
마사지한 발과 다리를 닦아냅니다.
마음의 찌꺼기와 몸의 찌꺼기를 함께 씻어내는 작업입니다.






마무리 명상입니다.
‘발반사마사지’는 몸과 마음,
영혼을 함께 치유하는 힐링 테라피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눈물을 쏟아내는 참여자입니다.
몸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발을 만져주는 일이
어떤 명상보다도 더 깊은 치유의 명상임을 깨닫습니다.
몸이 마음을 치유하고 마음이 영혼을 치유하는 일임을 깨닫습니다.





마음나누기 시간입니다,

“해탈한 첫 번째 분이 붓다입니다.
붓다는 ‘잠에서 깬 자’라는 뜻이지요.
행복은 신기루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깨어있으면 이렇게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마치 방언이 터지듯 소감을 쏟아내는 참여자들에게
일일이 답을 하는 고도원님의 말입니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꿈꾸고
그 행복을 찾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
행복을 위해서 건강은 필수 조건이다.
건강을 잃어본 경험이 없으면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기 어렵다.

- 윤명례의《100세 시대를 위한 발반사 마사지》중에서 -





느낌한마디 (3)
tjghkdla 2019-02-05 20:11:36 삭제 ?>
병원의 환우들을 위해서 발 맛사지를 한지 10여년인데
정말 좋아하시니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봉사인것 같아요~
언산 2019-01-10 17:53:45 삭제 ?>

영혼의 편안함을 느낄수있는 발반사맛사지
그것은 곧 치유와 생명의 원동력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윤명례박사님 감사합니다
김성돈 2019-01-09 05:42:11 삭제 ?>
예수님이 십자가 구속사업을 이루기 위해
잡히시기 전날 밤 왜 세족식을 거행 하셨을까?
-하늘 보좌 버리시고 낮고 천한 말구유에 성육신
하심은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섬김의 本을 보여 주시기 위함 입니다. 영성훈련 중 '사랑의 동산' 마지막 세족식에서
형제의 발을 잡고 사랑을 실천하면서 통곡하지 않을
수 없음을 몸소 체험하게 됩니다.
나이 들어 가면서 반드시 이 사랑의 원리와
치유법을 배우고자 합니다.
더 늦기 전에 '발반사 맛사지' 윤명례 박사님
위크샵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샬롬! -광주에서 송달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