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유하기

'1004힐러 아카데미'

진정한 힐러로서의 꿈을 키우는
'전인적 힐러 사관학교'

'천사 같은 힐러'
1004명을 키워나가는 꿈너머꿈!

'아카데미'란 이름에 걸맞게
지난 15년에 걸친 옹달샘 명상치유
프로그램 경험을 총망라한 세계에 하나뿐인
'전인적 힐러 사관학교'입니다.

기본정보

참고 모든 금액에는 응시료, 교재비, 자격발급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상 25세~60세
일정 6박7일 힐러코스
(첫날 오후 2시~마지막날 오후 2시)
식사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1004 힐러 아카데미'
"'천사 같은 힐러'가 1004명 있었으면 좋겠다,
그분들이 다시 1004명의 힐러를 키우는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염원을 가지고,
오랫동안 마음에 그려왔던 힐러 프로그램입니다.

'아카데미'란 이름에 걸맞게 지난 15년에 걸친
옹달샘 명상치유 프로그램 경험을 총망라해 만든,
감히 말씀드리자면 세계에 하나뿐인
'전인적 힐러 사관학교'입니다.

좋은 힐러로서 주변 사람들을
치유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은 봉사 희망자는 물론
장차 전문적 힐링 테라피스트나 트레이너를 꿈꾸는 분,
머지않아 시작될 '우리 동네 옹달샘' 운영을 꿈꾸는 분,
그런 분들을 위한 '제자 훈련' 학교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이미 전문직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
이를테면 의료, 교육, 사회복지, 청소년 수련 업무 종사자,
숲치유, 음식치유, 음악치유, 미술치유, 문학치유 등 새로운 흐름의
치유 전문 종사자들도 '1004 힐러 아카데미' 수련을 통해
또 다른 차원의 세계를 경험하는 좋은 공부와 수련,
새 비전의 장이 될 것입니다.

6박7일 동안 진행되는 이 과정에서는
그 동안의 옹달샘 워크숍 프로그램의 핵심만을 뽑아
각 프로그램의 전문 강사들의 지도를 통해 함께 공부하며 수련할 예정이고,
좋은 힐러로서 가져야 할 인성과 철학, 정신과 영적 성숙의 훈련 과정의
교육과 전수는 고도원님이 직접 맡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후에는
'싱잉볼', '향기요법', '크리스탈, '오체투지' 등
아래에 소개되는 여러 분야 중 자기 적성에 맞는 과정을 선택,
전문성을 심화시켜 장차 단계적으로 코스를 밟아 테라피스트, 트레이너,
마스터로 올라가는 길을 열어드리고, '우리 동네 옹달샘'을 운영할
자격도 부여할 것입니다.



▶ '옹달샘 민간자격증 소개' 자세히 보기

참여후기

  • 3기를 마치며,,, 이경민 2019.02.20
    사실 선뜻 나선 길이 아니었기에 6박7일
    이라는 시간은 제게 어렵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에는 몸도 마음도 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1기, 2기를 다녀오신 분들이 있다 보면 마음이 열리고 좋아졌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더더욱 ‘도대체 언제 마음이 열린다는 거야?’ 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삼 일이 지나도 계속 같은 생각을 하며, 넷째 날을 맞았습니다.
    나라님 특강, 통나무 명상, 핸드드레싱, 위빠사나를 하며 평가하고
    저울질하던 저의 마음을 또 다른 제가 가만히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소극적수용’,’시간의 힘’을 배워갑니다.
    앞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지켜보고,
    견디고, 버텨내는 힘을 기억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늘 미소로 반겨주고, 살펴주는 아침지기님들에게 많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꿈처럼 행복한 시간 박석희 2019.02.20
    많은 배려와 지도, 격려, 사랑을 받으며 보냈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강사님들의 열정과 스텝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지난 일주일이 매우 힘들었을 것 입니다.
    낯선 도반 들과의 어색한 만남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심에 또한 감사 드립니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사업을 개설해 주셔서 많은 기회주심을 또한 감사 드립니다.
    힘든 순간 옆에서 격려와 칭찬 그리고 따뜻한 말 한 마디, 그리고 그 미소에 감사 드립니다.
    무엇을 느끼고 갈 것인지, 무엇을 배워갈 것인지 배움의 내용을 또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매우 막막했던 첫쨰 날의 알 수 없는 두려움. 이제 모든 것을 떡치고 보다 나은 모습으로 자신감있게 나아갑니다.느껴지지 않은 감각을 깨우려 시작한 단식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또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감사의 마음을 글로 표현할 수는 없으나 그 마음만큼은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마지막 날 이런 새벽에 눈을 뜨니
    정신이 맑아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니
    문득 감사함 마음에 눈물이 흐른다
    선생님들의 깊은 지식에
    선생님들의 순수하신 마음에
    선생님들의 진정성에
    선생님들의 겸손하심에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솟아나는
    맑고 깨끗한 물을 마음껏 드시길 기원합니다.
    옹달샘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필기시험 끝나고
    방에 들어와 씻구 요로코롬 누워서 후기를 남기니 너무 좋네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짧은 듯 긴 듯.
    이번 힐러 시간이 저에게는 여러 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시간이었어요. 첨엔 명상이 그저 두 눈을 감고 잠시 생각을 하는 걸로만
    생각했는데... 명상이 내 내면을 우선 알아차리라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듣고
    명상 하나 하나에 참여하니,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걸 알게되고 느끼고 많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너뷰티 시간은
    최근 제가 느끼고 눌러왔던 내 감정을 보게 되고 위로 받았던 것 같아요.
    참여하면서 왜 우는 사람이 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울고 있더라구요...
    그만큼 이번 시간이 배움을 떠나 잠시 나를 되돌아 보게되는 시간이 되어
    참 의미있고 행복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과 친절함 또한 잔잔하게 마음속에 오랫동안 울리것 같아요.

    저 또한 산림치유라는
    한 분야에서 목표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다시 재 정비할 계기가 되었습니다.

    머무는 동안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치유원도 옹달샘도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나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우연 드림-
  • 지난 일주일 간
    매일 아침 6시면 부스스 일어나서 선무도를 하고,
    아침에는 가볍게 채소와 고구마, 과일, 죽으로 식사를 하고
    일과 중에는 나의 몸과 마음에 대해 온전히 알아보는 명상 시간을 가졌습니다.

    ‘명상’이라는 것이 마냥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배운 바에 의하면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이라지요.
    어쩌면 누구보다 내가 나를 모르고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 31년간 관심 갖아 주지 않은 내 몸의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고 유연성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었지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그런 제 몸이 부끄럽기만 했는데
    나중에는 호흡을 하며 어느 샌가 내 몸의 신호에 관심을 갖고 집중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 내가 그 동안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배운 향기·소리·차·통나무명상 등 다양한 명상들은
    전부 내 몸과 마음에 대해 살펴보는 과정이었고 그러한 훈련과정을 통해
    조금이나마 변화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이곳에 있을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가르침 주신
    김윤탁, 김무겸, 김재덕, 유하연, 백기환 선생님을 비롯하여
    윤나라님, 송미령님, 권수진님 등 담당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곳에서의 배움을 통해 좀 더 주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낼 수 있는 힐러가 되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한발 한발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예약안내

  • 옹달샘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옹달샘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무통장입금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송금하시는 방법 등이 가능합니다.

  • 신청한 프로그램을 [변경/취소]하고 싶어요.

    프로그램 예약확인과 취소 및 변경, 환불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은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

    [환불정책]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 환불없음

    •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