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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독서명상

구보타 시게코의
'나의 사랑, 백남준' 편

‘책’은 친구이자 스승이고,
치유이며 건강이고, 꿈이자 영혼,
인생의 모든 것입니다.

‘옹달샘 독서명상’은
고도원님이 선정한 ‘한 권의 책’
그 책을 다 읽은 사람들이
나만의 ‘인생의 책’을 한 권씩 들고 모여,
아름다운 공간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함께 치유하는 특별한 명상 프로그램입니다.

  • 선정도서구보타 시게코의 ‘나의 사랑, 백남준’
    추가도서내 ‘인생의 책’ 한권

    · 도서 선정은 전적으로 고도원님이 직접 읽은 책, 아침편지에
    소개된 책을 중심으로 선정됩니다.

    · 오로지 ‘책’선정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해당 책들의 ‘출판사’와는
    전혀 무관함을 알립니다.

  • 참여비
    • 280,000원

      2017.4.21(금)~4.23(일)

      * 첫날 오후 2:30까지 깊은산속옹달샘 도착

      예약마감

기본정보

대상 20대 이상 아침편지 가족 누구나
일정 2박3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참여인원 40명
식사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의미있는 수다'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삶을 나누고 합하며,
'치유'받고 '에너지'도 채우는 옹달샘 독서명상!

같은 책을 읽은 좋은 사람들이 만나 아름다운 공간에서 참으로 깊은 명상과 치유를 나눌 수 있고,
의식의 세계를 더욱 깊고 고요하게 만들어주는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아주 특별한 명상입니다.

참여후기

  •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 아침편지를 배달받아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어버린 지금의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음에 감사~
    더불어 옹달샘에서 딸과 함께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의 프로그램을 참석하게 됨에 무한한 감사를 느낍니다.

    함께 참여한 가족들과의 만남 또한 행복한 바이러스를 전달받을 수 있는 시간도 되었고,
    각 프로그램에서의 색로운 감정과 나 자신을 만남을 맛 볼수 있었습니다.

    맛깔스런 식사시간에도 어김없이 찾아주는 멈춤의 종소리,
    걷기명상에서의 자연의 숨소리를 들으며,  소중한 나의 삶을 느끼며,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징소리,
    내 몸을 살려주는 통나무 체험.
    메마른 세상을 바르고 밝게 바꾸어주는 운동의 사감포옹댄스,
    모두 값진 선물이였습니다.

    모두 자기의 삶을 살아가기에 바쁜 일상들을
    잠시 쉬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일께워주시는 고도원 재단장님과 관계자분들,,
    우리와 함께 해주신 귀엽고 아름다운 이효정님, 박서유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명상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아참지기님들의 건겅을 빕니다.

    끝나는날 약비가 내리는 가운데 마음나누기의 시간의 빗소리는 우리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만들었던
    잊지못할 시간이였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독서명상을 하게 된 건 중학교 2학년 때
    일반학교를 그만두고 대안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
    대학교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공부했던 게 인문학 중심으로
    책이나 고전, 고대어, 이집트어 등이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책에는 그냥 표면적인 이야기도 있지만 진짜
    작가가 하려고 하는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으로부터
    공부하다 대학교 공부하면서 잠깐 멀어지게 됐다가 독서명상 하신다고
    해서 혹시 이런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되었고
    실제로 와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메시지 관련 되서 생각하게
    된 것 같고. 꿈도 영상이나 영화 관련된 것을 꾸다 보니까 더 이 작가가
    정말 하려고 하는 이야기가 뭔지 생각을 좀 더 하려고 했고, 최근에
    했던 깊은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요즘에 계속 학교 새내기인데
    바쁘고 하다보니까 정말 제 자신을 위해 쓰는 시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 오면 그래도 내 자신을 위한 시간을 쓸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정말 좋은 시간 됐던 것 같고, 좋은 분들도
    오셔서 좋은 기운 많이 받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오은주 2015.03.20
    안녕하세요. 오은주입니다.
    독서명상 시간 동안 같이 나눈 대화를
    통해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알려고 하는 것들은
    다 똑같구나. 각자 가진 종교나 종교가 없더라도 궁금해하거나
    내 내면을 찾아가거나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대한 것이나,
    잘 살고 싶은지에 대한 것이나,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싶어 한다거나 그 관계가 굉장히 좋은 쪽으로 가고 싶어 한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 일맥상통하는구나.
    그런데 그걸 풀어가는 과정이 어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제가
    믿는 것은 하나님이니까 거기랑 소통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고요.
    우리가 다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제가 늘 교회에서만 있고, 어린이집에서만 있어서
    잘 느끼지 못하고 접할 수 없는 것을 접한 것이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우리가 누구를 만나서 얘기를 하려면 연애하거나
    그럴 때 저 사람이랑 말이 통하네, 그건 같은 생각, 같은 주제가
    있어야 소통이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얘기를 하니까 점점 내 삶의
    얘기도 하면서 이 책과 연관되면서 얘기를 하니까 정말 재미있는 수다,
    재미있는 대화들이 많이 나왔었잖아요. 책이 주는 맛이 정말 크다.
    그리고 글이 주는 맛이 정말 크다. 그리고 의미 있는 수다가, 대화가
    주는 힘이 정말 크구나. 내가 잘 말해야지 되고, 그것도 다 더더욱
    잘 들어줘야겠구나. 제가 아이들과 책에 대한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여기 와서 배우는 것이 정말 잘 듣고 잘 얘기해주는 것을 배우고 가는 구나,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하게 됐고요.
    잘 들어주고 소망이 있는 말들을 사람들에게 해 주고, 좋은 일을
    하라고 이 땅에 보내주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맑고 밝고 예쁜 곳 홍승수 2015.03.20
    안녕하세요. 홍승수입니다.
    제가 아침편지를 상당히 여러 해 동안 받아봤습니다.
    열심히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고도원님이 너무 고독한 거예요.
    저 양반은 무슨 용기로, 저 양반은 무슨 죄로
    이런 사업을 이끌어가려고 하는가. 참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갖고 있던 곳입니다, 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잘 안 되거든요. 이런 곳이, 정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걱정이 있었는데 와보니 너무들 맑은 거예요.
    이번 독서명상에 20대 초반에서 시작해서 70대 초반이면
    50년의 time이 있는데 이건 한 세대가 넘는 시간입니다.
    그 넓은 시간 간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맑아요 전부들.
    맑고 밝고 예쁘고. 그래서 한숨 놓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느낀 것은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는
    신자는 아니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천주교 신자가 되서 여지껏
    그러니까 어떤 의미에서 확고부동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내 중심의 축 같은 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중심의 축을 가지고 들어와서 다른 분들의 생각이 나와
    너무 다르면 싸울 수도 없는 거고, 그런 것을 통해서 내가 흔들리면
    어떡할까, 그런 고민도 있는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너무 시대에
    뒤쳐져 살고 있지 않는가 하는 불안감은 늘 있는 거니까.
    그런데 프로그램 중에 ‘당신의 선택을 존중합니다’ 라는 말이
    그게 굉장히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주제 넘는 걱정일 수 있지만
    그래도 저희 세대가 이 나라를 이만큼 키우는데 뼈 빠지게 고생하고
    키운 나라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겁나요. 이게 어떻게 갈 건가 이것이.
    그런데 함께 한 젊은 분들의 사고며 행동이며 그런걸 보면
    튼튼하구나. 그런 것을 받았습니다.
    고도원 선생님도 선생님이지만,
    여기서 일하고 계시는 아침지기 분들,
    정말 고운 마음 착한 분들. 이분들 없으면 이거 안 될 거예요.
    그리고 이분들은 내가 잘은 모르겠지만 월급을 생각하면 이거 못할 거예요.
    어떤 dedication이 있으니까 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뒤에는 하늘의 뜻이
    늘 같이 한다고 저는 믿어왔어요. 불가능할 것 같아도 하늘이 뜻이
    같이 하면 기적으로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정말 아침지기,
    하늘지기일지도 모르죠. 하늘의 뜻을 이렇게 키워 가시는 분이니까
    하늘지기일지도.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감사하고 성원에,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 우리 모두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군대에서도 보면 밑의 병사들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한
    자식들입니다. 정말 사랑으로 대해야 되는 애들인데 그렇지 못한
    모습을 많이 봅니다. 그런 면에서 이런 프로그램은 너무나 소중하고
    이런 프로그램에 우리 병사들도 참가할 수 있다면
    참으로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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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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