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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과 트라우마 치유명상

육체적 통증에서
마음의 통증까지!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명상 치유법으로
의료적 방법없이 명상, 운동, 음식, 힐링 마사지, 퀀텀터치 등의
방법으로 통증을 치유하는 명상 프로그램 입니다.

  • 3박4일
    • 450,000원

      2017.5.18(목)~5.21(일)

      * 첫날 오후 2:30까지 깊은산속옹달샘 도착

      예약마감
  • 1주코스
    • 750,000원

      2013.6.6(목)~6.12(수)

      * 첫날 오후 2:30까지 깊은산속옹달샘 도착

      예약마감

기본정보

대상 20~60대 남녀 누구나
- 육체적 통증, 정신적 통증, 트라우마까지를 스스로 치유하고자 하시는 분
- 이 분야에 힐러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 학생과 전문가
* 의료적 치료를 원하시는 분은 신청에서 제외됩니다.
일정 3박4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6박7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식사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교통편 안내

  • 서울 셔틀버스 (왕복 15,000원/ 1인)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극심한 통증을 만나고 그것을 견뎌내는 과정에서
새롭게 시작된 치유 프로그램으로, 불의의 사고나 병고에서 오는 육체적 통증뿐 아니라,
정신적 정서적 상처에서 오는 마음의 통증과 트라우마까지를 치유하는 자기 명상치유법입니다.

통증과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분들뿐 아니라 이 방면의 치유와 상담을 공부하거나, 많은 사람들을
접하고 만나야 하는 이 시대의 리더들, 의사나 간호사, 자연대체요법, 마사지 등의 테라피를 통해
힐링의 길을 걷고 있는 ‘힐러’들을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굴욕과 상실의 상처, 컴플렉스, 열등감, 억울함, 따돌림, 냉담, 무시, 배신, 절망,
거절, 실패, 질병, 두려움, 핸디캡 등에서 오는 트라우마와 통증을 고생하시는 분

-심각한 수준의 통증은 아니더라도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있는 모든 분

-이런 분들이 주변에 있어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하시는 분

-이 분야에 꼭 필요한 힐러를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 학생과 전문가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이 프로그램은 정화와 치유 프로그램으로 의료나 치료 행위가 아닙니다.
  • 수술 등의 의료적 치료나 프로그램 도중 응급조치가 필요하신 분들은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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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후기

  • 우선 프로그램의 다양성에 굉장히 놀랐다.
    이 프로그램을 고안하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이런 생각을 했고 굉장히 선구적인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이런 명상, 힐링 프로그램은 많이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돌아가서도
    이 좋은 기운을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려고 한다.
    직장에 돌아간다면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같은 미소로
    또 학생들에게 언제나 포근한 미소로 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말로 감사드린다.
  • 통트 프로그램 정우람 2014.06.22
    통트 프로그램 이전에는 한 번도
    이런 프로그램을 참여하는데 상당히 거리낌이 많았었다.
    그런데 통트 프로그램은 다른 점이 조금도 강압적이지 않고
    편안하게 해주었다. 아침에 참여자분들과 허그를 했는데
    그때 이제 나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느꼈다.
    말은 안 하셨지만 그 무언의 행동으로 저한테 사랑을 주시는 걸 느꼈다.
    그래서 상당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 프로그램이 계속 잘 되길 바란다.
    지금 이곳은 아주 행복하고 좋은 천국 같은 그런 곳이다.
    지금 여기에서 좋은 것들을 했던 것들을 잊지 말고
    세상을 지금보다 더 좋게 아름답게
    만들 수 있었으면 한다.
  • 너무나 귀중한 값진 선물 김현주 2014.06.22
    처음에 참여할 때는 자세한 일정이
    너무나 궁금해서 전화를 드리고 이메일을
    받기도 했는데 정말 이 통트는 굉장히 궁금증을
    자아내는 프로그램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스테이로 할까?
    통트로 할까? 많이 고민을 하다가 통트를 했는데
    첫날과 이튿날 조금 빡빡한 일정으로 인해서 다소
    피곤함을 느끼기는 했지만 그래도 웬만하면 참자라는 게
    계속해서 떠올랐기 때문에 정말 참고 웃고 하다보니
    별로 어렵지 않게 잘 지낼 수 있었다.

    3일 동안 너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난 게
    가장, 아마 스테이로는 도저히 거둘 수 없는
    너무나 귀중한 값진 그런 선물이었던 것 같고,
    특히 저는 보기보다는 굉장히 부끄러움이 많아서
    밤에 잘 때도 꼭꼭 옷을 챙겨 입어야만 잠을 잘 정도로
    신체를 보이거나 그런 것에 대해서 약간 거부감이 있는데
    풍욕이 굉장히 좋았다. 그냥 막연하게만 풍욕이 상당히 몸에
    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너무 부끄러워서 어떡할까
    하는 그런 건 5분 정도였고 나머지 시간은 너무나 완전한 자유를
    느끼는 듯 한 그런 느낌을 받았다.
    정말 건강을 떠나서도 영혼과 마음의 자유를 느꼈기에
    정말 너무나 좋은 경험이다.
  • 고2 수능생 소기정 2014.06.22
    고2 수능생으로 요즘 왜 사는 건지.
    목표도 꿈도 없었다.
    친구들과 관계도 힘들고,모든 게 너무 힘들었다.
    행복하게 살고 싶어 오게 되었는데,
    프로그램을 마친 지금 몸이 긍정으로 꽉 차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변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어제도 걷기 명상하는데 정말 눈 떴을 때
    새 삶이 이미 시작된 거 같고 벅차올라서
    또 눈물이 났다.
    정말로 감사드린다.
  • 오늘은 한 달전부터 예약하고 기다리던 ‘어린이 링컨학교’에 가는 날이다,

    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귀국한 10살인 손녀와 함께 새벽 7시 반경 버스에 올랐다.

    2시간가량 지나 충주시에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에 도착했다.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수목들이 우리를 반겼다. 깊은 산속이라 그런가 공기가 유난히 향그럽고 신선했다.

    ‘만남의 방’에 가서 등록을 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가하는 프로그램인데 모두 70여 가족이 참가를 했다. ‘만남의 방’ 벽에는 황무지 같은 산속에 오늘과 같은 학교 건물과 비채방, 나눔의 집 등 건축물이 들어서기까지의 과정 등이 사진으로 상세하게 전시되어 있었다,

    살펴보니 고도원 이사장님이 오로지 미래에 대한 꿈만 갖고 맨주먹으로 시작한 것 같다. 다행히 뜻을 같이한 분들의 후원과 노력과 정성이 모여서 이루어진 꿈의 동산이었다, 여기 현존하는 건물의 벽 한편에는 땅 한 평, 벽돌 한 장씩이라도 기부한 분들의 이름이 새겨져있었다. .

    10시경 첫째시간에 이사장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사장님 말씀을 들으니 의문점이 풀렸다. 여기 오면서 왜 하필 ‘링컨학교’라고 했을까 궁금했었다.

    16세에 링컨의 전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그분을 ‘멘토’로 삼고 그분을 본받아 그분처럼 살기로 작정하셨단다.


    링컨은 가난한 오두막집에서 태어나 일생을 가난하게 살았으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앞날에 대한 희망을 갖고 정진하여 원대한 꿈을 실현한 분이기 때문에 존경한다고 하셨다.

    우리 어린이들도 어려서부터 앞날에 대한 꿈을 갖고 한 단계씩 실천하여 링컨 같은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어린이 링컨 주말학교’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말씀을 듣고 보니 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우러러 보였다.첫 인상이 한없이 너그러우시고 온유해 보였다..


    링컨은 만민이 평등하다는 신념을 갖고 일념으로 미국의 노예해방을 실천하신 위대한 분이아닌가! 그런 정신을 가진 지도자가 많을수록 세상은 인류의 염원인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우리 아이들이 모두 훌륭하게 자라서 그 분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구나 그런 느낌을 받았다.


    만남의 시간이 끝나고 70여 가족은 뒷동산으로 이동을 했다.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었다. 꾸민 흔적이라고는 없는 자연 그대로의 원시 모습그대였다. 땅엔 낙엽들이 수북히 쌓여있었다. 그 사이로 온갖 벌레들이 기어 다니고 있었다, 바로 이 숲은 벌레들의 천국이구나 한은 생각이 들었다.

    잔잔한 음성으로 숲에 대해 안내하는 선생님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았다.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 모두는 자연의 일부가 되었다.

    걸어갈 때 벌레들을 만나면 ‘안녕’하고 인사해 주세요. 낯선 사람들이 들어오면 그 친구들은 잔뜩 겁을 먹고 있거든요.

    숲에 들어갈 때 벌레들을 밟지 않도록 조심해주세요. 여기는 그들의 삶의 터전이에요. 여러분이 징그럽게 생각하는 송충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름다운 색깔로 치장되어 있어요. 그들이 있어 새들이 날아오거든요.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이 숲엔 땅을 기어 다니는 벌레들로부터 땅위를 걸어다니는 고라니, 다람쥐, 산토끼 등 동물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들과 이름 없는 한포기 풀부터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아있는 나무들까지 함께 더불어 살고 있거든요.

    이렇게 아끼고 사랑하는 분들이 있는 한 그들의 천국이란 느낌이 들었다.

    떠들썩하던 아이들도 선생님 말씀에 동화되어 발걸음도 조심하며 걸었다, 발밑을 내려다 보니 다리가 긴 조그만 거미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하마터면 밟을 뻔했다.


    여기 서있는 나무 들 중에 마음에 드는 나무를 하나 정해 친구로 삼아주세요. 그리고 그 친구와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여러분이 살아오면서 속상했던 일, 억울했던 일 등을 말하면 나무는 다소곳이 다 들어준담니다. 아무에게도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말하고 나면 속이 후련해질거에요. 나무는 사람들처럼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거나,판단하지 않고 끝까지 묵묵히 들어주거든요. 듣고 나서도 훈계하거나 타박하지 않아요.

    말을 다하고 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의 상처들이 치유가 된답니다. 그리고 남에게 말을 옮기지도 않아요.

    지난 봄 뉴스에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고 협박에 못 이겨 자살한 아이가 생각났다.

    친구로부터 왕따 당하고 괴롭힘을 당해 견디다 못해 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조그만 생명이라도 소중하게 대하고 자연과 대화를 나누며 그 소중함을 일깨우는 이런 프로그램을 체험했더라면 가해 학생들도 친구에게 그렇게 가혹한 짓은 하지 않았을 것 아닌가하는 안타까움이 앞섰다.

    .

    12시 반경 ‘나눔의 집’에서 친환경 소재로 마련한 점심식사를 했다. 인상 깊은 것은 식사하다가 선생님이 천정에 매달아 놓은 종을 한번 ‘땡’하고 치면 모두 ‘잠깐 멈춤’자세를 취해야했다.

    떠들석하던 식당 안이 갑자기 조용해졌다. 종을 두 번 땡하고 치면 ‘잠깐 멈춤’을 해제하는 것이다. 재미도 있고 효율성도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면서 식사를 했다.


    그 다음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분리되어 각각의 방으로 갔다. 부모들은 강당으로, 아이들은 비채방으로 갔다. 각지에서 온 아이들이라 친교의 시간을 갖는 것 같았다.

    부모들은 링컨에 대한 전기를 동영상으로 지켜보았다. 게티스버그 연설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나는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국민의 정부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 연설이 국민의 마음을 움직여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 아닌가!

    우리나라 대통령들도 링컨을 본받아 그런 정신으로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

    그 다음 시간은 부모와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이엇다. 부모와 아이가 한마음과 한몸이 되어 땀이 나도록 신나게 춤을 추었다.


    마지막 시간은 고도원 이사장님의 ‘5분 스피치’ 시간이다.

    ‘나의 꿈은 무엇인가’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아이들은 각자 다양한 꿈을 발표했다. 야구선수, 선생님, 디자이너,,피아니스트, 대통령 등 다양한 꿈을 발표하였다.

    이사장님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막연한 꿈이 아니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누구를 모델로 하느냐? 단계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가 등 차분하게 생각하고 발표하도록 유도하셨다

    아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심어주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후 7시 귀가버스에 오르며 참가 신청하기를 아주 잘했다.

    하루 일정이지만 기대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이 깨닫게 되었다.

    특히 모처럼 귀국한 우리 손녀에게 가장 보람있고 소중한 체험이었다. 이곳에서 체험한 모든 뜻깊은 내용들이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귀로에 올랐다. 다만 중학생인 큰 손자가 일정관계로 중학생 ‘6박 7일’ 프로그램에 참가하지 못하고 출국을 하게 되는 것이 가장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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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1644-8421, 043-723-2033
  • ·문의가능시간 화~토 09:00~12:30, 13:30~18:00
    (월요일은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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