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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생활 위빠사나' 워크숍

'내적 치유'에 이르는
가장 쉽고도 강력한 방편

'위빠사나'는 통찰, 지혜, 관찰을 뜻합니다.
매 순간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현상을 깨어있는
의식으로 관찰함으로써 통찰과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옹달샘 생활 위빠사나'는 위빠사나의 기본 원리를
일상에 접목시켜, 특정한 환경에서만 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누구나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조용히 앉아서 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먹으면서, 걸으면서, 전화를 받으면서,
인터넷 서핑 중이나 심지어는 게임을 하는 중에도
명상이 지속될 수 있는 '생활 명상법'이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기본정보

대상 18세 이상 건강한 남녀 누구나
일정 3박4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9박10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참여인원 선착순 20명
장소 깊은산속옹달샘
숙소 단체숙소
식사 1일2식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과 점심,저녁은 간단한 음료 제공)
특이사항 위크샵 기간 동안
* '묵언'으로 진행
* 스마트기기 소지 및 사용이 어렵습니다.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소개

오랜 모색과 준비 끝에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드디어
'위빠사나'를 시작합니다

이 시대의 명상, 호흡, 알아차림,
비움과 채움의 뿌리를 찾아가면 불교의 '위빠사나'를
만나게 됩니다. 오늘날 여러 방법과 형태로 나타난 명상의
잔가지들이 거의 모두 '위빠사나'에서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너무 불교적인 것에 국한되어 있고
너무 힘들고 어려운 수행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그 좋은 위빠사나를 일반 대중이 따라 하기가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빠사나'를 한 종교의 테두리를 넘어서
보다 더 보편적이고 일반화된 방식으로 '대중화'한다는
차원에서 옹달샘이 드디어 '위빠사나' 워크숍을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된 것입니다.

'위빠사나'는 통찰, 지혜, 관찰을 뜻합니다.
매 순간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현상을 깨어있는
의식으로 관찰함으로써 통찰과 지혜를 얻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내적 치유'에 이르는 가장 쉽고도
가장 강력한 방편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하나하나의 느낌과 생각과
행동을 깨어 있는 의식으로 주시하는 것에서부터
'내적 치유'는 시작됩니다.

몸과 마음의 모든 움직임을
'깊은 호흡'과 '깨어 있는 의식'으로 주시하는
수련을 하다 보면 자기 안에 있는 집착과 분노, 증오,
질투, 번뇌가 일어났다가는 사라지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옹달샘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옹달샘 생활 위빠사나'는 위빠사나의 기본 원리를
일상에 접목시켜, 특정한 환경에서만 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 누구나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조용히 앉아서 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먹으면서, 걸으면서, 전화를 받으면서,
인터넷 서핑 중이나 심지어는 게임을 하는 중에도
명상이 지속될 수 있는 '생활 명상법'이다,
이렇게 이해하셔도 좋겠습니다.

    ※ 유의사항
    · 옹달샘의 모든 명상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단체 공용숙소를 사용합니다.(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참여후기


  • 1. 감사의 마음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10수년을 무전제하게 지나다가 처의 권유로 명상수련에 참가하게 되었으며, 먼저 운영진의 몸과 마음을 다하여 수련 생에게 도움을 주려는 정성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역시 젊음은 다르구나 하고 다시 나의 과거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나 역시 군대의 유격훈련을 받는다는 자세로 열심히 따라 하며 과거의 젊음을 회상하는 마음을 갖게 해준 것에 매우 감사하며 한번 더 노고에 치하합니다.

    2. 집에서 영상으로만 보던 차마 고도의 오체투지를 직접 본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나도 접하게 된다는 감개 무량함을 느꼈으며 환희에 찬 기대감을 가졌으며 또한 볼굴사의 선무도를 직접 접하는 것은 나에게도 배울 수 잇는 인연이 있구나 하고 열심히 따라 하여 처의 덕분에 내 몸과 마음의 양식이 되는 운동을 배워감에 매우 만족합니다.

    3. 천려일심 이라는 옛말이 있듯이 운영진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여 준비하여도 배우는 수련 생들의 준비가 여러 가지임을 느꼈으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과 같이 수련 생들의 위빠사나에 대한 사전 복습 없이 임하는 사람도 있고, 충분한 지식이 있는 사람도 있고 하여 수업의 인지 정도가 다름은 보고 들어 입교하기 전에 기초 지식을 압축하여 인터넷으로 알려 주거나 관련책자를 소개하며 주시면 학업진도에 따라올 수 있고 즐거운 마음공부가 될 수 있으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첫 기수의 일이라 차차 보완되리라 믿습니다. 교육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생활 위빠사나 워크숍’ 프로그램에 대한 호기심과 휴식이 필요하여
    깊은 산속 옹달샘을 찾았습니다.

    통찰, 알아차림을 일상 생활 중에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첫날부터 4일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조금씩 알아가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움직임을 최대한 천천히 하고 나를 들여다보고 미세한 느낌을
    알아차리는 것은 참 신비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일산 중에 매 순간을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담아 바라보고,
    관찰을 통해 좀 더 객관적인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마인드 컨트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행선과 오감 느끼기를 통해 발바닥 전체의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중심을 잡고 바로서고 흔들림 없이 계속 펴기를 바라며
    생활 속에서 위빠사나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 일상 생활에서의 번뇌, 고민, 갈등
    몸과 맘 많이 지쳐서 힘들고 갈곳이 없고,
    답답하고 막다른 골목에 부딧혔구나 생각했었는데
    일상을 벗어나보면 어떨까?

    용기도 필요했었습니다.
    낯설고 서툴지만 새로운 만남…
    나 자신을 비우고 싶었고 비우는 맘으로
    위빠사나 체험 뜻깊은 3박4일 행복한 경험이였습니다.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잘 활용하겠습니다.
    실천 할 수 있기를 나 자신에게 다짐하고 바래봅니다.
  • 위빠사나를 시작하며…
    나는 늘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움을 잘 탄다. 그래서 늘 궁금했다.
    그때마다 나는 모든 중심을 내 자신이 아닌 세상과 사랑 받고 인정 받기 위해
    내 인생엔 내가 없이 살아왔다. 아니 잘 살아왔다 착각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까지 나는 편함보단 늘 불편함을 선택했고 그래야 된다고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 짊어지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내 어깨에 메고
    이제까지 걸어왔다. 아마도 중간중간 내 안에서 이제 쉬고 싶다고
    잠시 멈추라고 싫다고 도망가고 싶다고 그만하라고
    울부짖는 소리를 난 듣지 못했다. 아아 그럴 때 일수록 더 채찍질하며
    넌 그럴 자격 없어 라고 외면했다. 아니 외면 했는 줄 알았고 지나간 줄 알았다.

    지금은 모든 상황들이 평온해졌는데 나는 그러면 그럴수록
    가슴속 무언가 답답함이 나를 옥재여 왔다. 그러다 눈물이 흘러나왔다.
    그렇게 꼬박 석달을 울었다. 이러다 죽을 수도 있겠다. 죽고 싶었다.
    문득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큰아이를 보면서 견뎌왔던 마음까지도
    무너지기 시작했을 때 겁이 났다. 난 우리 부모와 다르게 살기 위해
    늘 공부하고 그러면서 조급했고 보이지 않는 미래가 두려웠다.
    나는 늘 죄책감에 갇혀 내 행복을 포기하고 살았다.

    좋은 며느리 내조 잘하는 아내 착한 엄마 일 잘하는 직원 속깊은 친구였다.
    내가 살아온 인생은… 그런데 전문가드리 내게 말했다. 자기자신을 찾으라고
    본인 인생을 살으라고 그럴 때 마다 불안했다.
    나는 내 인생을 산적이 없었으니깐 다른 사람들에게 철저하게 맞추고 살았으니까.
    하지만 위빠사나에 와서 조금은 알 것 같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살아 돌아오시지는 않는다.
    그리고 나 때문에 돌아가셨다는 죄책감에서도 벗어나고
    늘 받아보지 못한 엄마사랑이 허기가 질꺼고 뼛속까지
    버림 받을지 모른다는 상처가 날 늘 따라 다니겠지만
    이제는 행복의 열쇠를 내가 내 손에 쥐었다.

    과거에 나로부터 벗어나고 미래에 두려움도 걱정하지 않고
    지금 현재 이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살겠다.
    친정이 그리운 날 엄마가 아빠가 보고 싶은날,
    향지 쌤 김무겸선생님 보러 오겠습니다.

    늘 수련하면서 이 외로움과도 친구가 되어 제게 허락한 시간을 늘 최선을 다해서
    살고 그동안 가슴에만 품어두었던 간호사의 길을 나가
    아픈 사람을 섬기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의 회복 오은진 2018.07.22
    큰 기대가 없이 묵언을 하고 싶어서 참여했다. 매우 망설임 없이 선택을 해서
    헛웃음이 나왔었지만 이것도 인연이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옹달샘에 왔다.
    하지만… 이곳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신비함이 가득한 곳이라고 느낀다.
    위빠사나 수행과 함께 경험한 오감 체험 동안 숲을 걷고 느끼며
    난 내가 정말 큰 사랑을 받는 존재임을 느꼈다.

    커다란 자연의 큰사랑과 광활하고 거대한 우주의 가득 찬 사랑을
    하늘의 전선들이 가리고 빌딩에 가려지고 가두듯 내가 가둔
    사랑의 정의들로 이 공기처럼 무한한 사랑의 에너지를
    나 혼자 판단하고 있음을 느꼈을 때 눈물이 흘렀다.

    감은 눈 속에 여러 가지 빛의 색깔들이 쏟아져 내리는
    눈물 속에 내 감정의 흐름과 함께 변화되어 계속 정화됨이 느껴졌다.
    또한 오체투지를 하면서 신께 지은 죄, 말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를 깊이 깊이 사죄하게 되었다. 그저 알아차림을
    훈련하는 것이겠지, 했던 위빠사나생활명상은 깊이 내 안에 묻혀있던
    그 소중한 사랑과 연결되게 해 주는 깊은 깨달음의 시작이였다.

    공간과 진행을 맡아주신 분들에 모두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정성스런 식사와 옹달샘 곳곳에 녹아있는 고도원님의
    철학에 깊이 감사와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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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안내

  • 옹달샘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옹달샘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무통장입금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송금하시는 방법 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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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불정책]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 환불없음

    •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