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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산속 링컨학교 1기'가 첫 문을 열었습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는 자라나는 우리의 청소년들을 '꿈너머꿈'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숲속의 작은 학교입니다. ![]() 좋은 멘토를 만나 새로운 꿈을 키우고 서로의 꿈을 이루도록 도와주는 9형제를 만나는 학교이기도 하지요. ![]() '깊은산속 링컨학교'로 모여드는 학생들입니다. ![]() 입학식. 고도원님이 학생들과 첫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 '깊은산속에서 링컨을 멘토로 만나자!' 아침지기 박진희님이 링컨학교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경청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 이날, 생일을 맞은 학생이 있었습니다. 고도원님으로부터 선물을 받은 9조 이광진학생이 간단한 소감을 말합니다. ![]() 입학식을 마치고 담당 선생님의 인솔에 따라 이날 맺어진 9형제 자매별로 모여 하얀하늘집으로 올라가는 학생들. ![]() 9형제 자매별로 모여 첫 모임을 갖기 위해 하얀하늘집으로 들어서는 학생들입니다. (왼쪽부터, 송혜령, 이예은, 박영준, 문지원님) ![]() 8조를 담당하고 있는 김민석 샘이 학생과 첫인사를 나눕니다. ![]() 선생님과 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왼쪽부터 서가영, 유하연 샘, 권영주님) ![]() 벌써 친해진 4조의 학생들과 선생님이네요. (시계방향으로, 김성대, 김보현, 백기환 샘, 김승현, 이정호, 박준형, 엄성현님) ![]() 9조의 조은주 샘과 학생들이 나에 관한 간단한 소개와 나의 꿈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학생들이 각자 한 권씩 받은 '꿈너머꿈' 노트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미래의 꿈을 썼습니다. ![]() 조별 모임에서 각 조의 반장과 부반장을 뽑았습니다. 다 함께 모인 자리에서 반장과 부반장으로 선출된 학생들이 인사를 합니다. 반장, 부반장은 9형제의 맏이와 둘째들입니다. ![]() 고도원님의 첫 강의, ‘나의 멘토 링컨이야기’입니다. ![]() 강의 중,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꿈을 묻고있는 고도원님. ![]() 강의 내용을 열심히 적고 있는 학생입니다. ![]() 진지한 태도로 강의를 경청하는 링컨학교 학생들. ![]() 강의가 끝난 후, 여기저기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질문하는 성예리님. ![]() 하얀 눈이 덮인 '깊은산속 링컨학교'에 밤이 왔습니다. 일부 남학생들의 숙소인 '동그라미집'의 모습입니다. ![]() 마침 이날이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첫 문에 설치된 조명등이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네요. 하얀 눈에 첫발자국을 내듯, '깊은산속 링컨학교 1기'의 학생들도 이렇게 첫 문을 통해 새로운 꿈의 첫발자국을 내딛었습니다. 그들의 꿈을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
| (1)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1기, 6박7일' 그 첫째날 |
| (2)'링컨학교 겨울캠프' 둘째날, 크리스마스 파티 |
| (3)'링컨학교 6박7일' 셋째 넷째날, 2분스피치 작성과 연습 |
| (4)'링컨학교 6박7일', 옹달샘 명상체험 그리고 명랑운동회 |
| (5)'2분 스피치' 최종발표, 영어 게티츠버그 콘서트, 영예의 수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