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신원범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정장석

2026-06-19
조회수 166

참~ 편안하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편안함인가~

 

 

자리에 누워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을 느껴봅니다.

 

묵직했던 어깨는 가벼워졌고,

정체되어 답답했던 몸은 순환이 잘 되어

편안해졌습니다.

 

신기하네요.

 

 

이번 워크숍이 이런 변화를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참석자들의 얼굴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여기 온거 잘 했다.

좋은 시간이야.

 

 

열정적인 강의와 지도를 해주신 교수님께

성심껏 치료해주신 원장님들께

좋은 장소를 만들고 가꾸시는 깊은 산속 옹달샘 

아침지기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6-24

    안녕하세요?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답답하게 막혀 있던 몸은 순환되며 편안해졌다는 말씀에 저도 함께 미소 짓게 됩니다.
    "신기하네요." 라는 짧은 한마디 속에 놀라움과 기쁨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더 건강하고 가벼운 일상으로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