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관전시 연장

참여후기

신통 참여

김연숙

2026-03-02
조회수 56

처음부터 한번 오고싶었던  신원범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을 드디어 시간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ㆍ함께한 제자 선생님들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갑니다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주신 옹달샘께도 감사드립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3-03

    김연숙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에 함께해 주셨지요.

    언제든
    잠깐 멈춤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옹달샘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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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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