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잠시, 멈춤

정혜란

2026-02-02
조회수 168

1박2일의 잠시멈춤

근심걱정이 많은 나에게는  일상의 멈춤이 절실한  타임이었습니다

먼길을 떠날수 있도록 마음 내어준 이도 고맙고

옹달샘의 평안도 감사드립니다 

감당할 만큼의 배포도 없이 

무작정 쌓아온 나의 습관들이 쪼끔 구멍이 생겼겠지요

또 뵙기를 기대하며 일상속으로 또 들어갑니다

삶의 무게에 견디는 힘을 주소서~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2-26

    정혜란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건강명상법 스테이에 함께해 주셨지요.

    언제든
    잠깐 멈춤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옹달샘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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