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눈물의 워크샵

정영옥

2025-11-08
조회수 166

믿기어려운  광경.  제가  참여를 권해서 같이  캠프에 참가한  지인에게서 마치  쇼?같은  광경이 벌어졌을땐  놀라움  그자체였읍니다. 드디어 제가 신교수님께 케어를 받을땐  이유없이 눈물이  나오고,  끝났을땐 몸이  추운것처럼  떨려서  두려웠어요. 5분정도  지난후부터   떨림이 사라지고  뻣뻣하고  무거웠던 어깨, 목  ,등이 가벼워지고 머리도 맑아졌습니다.    옹달샘  덕분에  신교수님을  알게되고,  여러  샘들의  진정성있는  케어  덕분에, 저도  앞으로  맑은 머리와  가벼운  몸을  가질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 넘넘  감사드립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11-12

    안녕하세요. 정영옥님,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일정으로 의미 있은 귀한 시간이
    되었을지요.

    일상에서 열심히
    달리다 잠깐멈춤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찾아와 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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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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