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친구들과 함께한 소리향

권희정

2025-08-30
조회수 207

친구들과 씽잉볼 원데이와 스테이 참여했습니다

조용한 숲속에서의 1박2일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면서 힐링의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잠고, 웃고, 행복한 날을 위하여

식사 시간 너무 좋았어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09-13

    안녕하세요. 권희정님,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스테이와 원데이 일정
    함께 해주셨지요.

    희정님에게
    좋은 시간이 되신듯 하여
    기쁘고 감사합니다.

    잠깐 멈춤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옹달샘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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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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