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큰 의미나 기대 없이 참여하게 된 1박2일의 내면혁명 워크숍이었지만,
그 시간 동안 긍정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불안을 공감하며
저는 제 안의 성장의 동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이어진 4주간의 줌 소통과 오픈채킹방에서의 다짐들 또한
바쁜 일상과 힘겨운 삶속에서 다시금 나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조건화된 행복이 아닌,
'지금 여기'에 머물며 느낄 수 있는 진짜 행복을 추구 하고 싶은 분들,
내면의 변화는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