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숲멍

이재원

2025-06-18
조회수 416

먼길가서 참석한  숲멍 참기분좋다.라고 대답하고 머리를 졍화하고  맑게하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귀가길이  잛게만 느껴진다. 디시 짬을 낼수  있었으면 좋겠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06-25

    안녕하세요. 이재원님,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숲멍 하루명상에 참여해 주셨지요.
    의미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지요.

    잠깐 멈춤의 쉼이 필요할 때
    언제든 옹달샘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