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 '200인분 가마솥'과 '전통한옥 아궁이'

양미선

2013-05-22
조회수 17,681
글, 사진 : 조송희


눈부신 봄날입니다.
신록은 나날이 푸름을 더하고 민들레 씨앗은 구름처럼 부풀어 올라
새로운 세상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릅니다.





오늘은 옹달샘에 새로운 명물이 만들어지는 날입니다.
'옹달샘 전통장독대'를 만들어 기증하신 김홍도님이 이번에는
200명이 다함께 밥을 먹을 수 있는 가마솥과 국솥, 그 가마솥을
걸 수 있는 전통 아궁이와 한옥을 지어 기증하기로 하였고
드디어 착공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눔의 집 앞에 새롭게 만들어진 장독대를 둘러보는
고도원님과 김홍도님, 서미순님, 윤나라 실장입니다.





뚜껑을 열고 맑은 햇빛을 쐬고 있는 된장항아리를 들여다보며
김홍도님에게 옹달샘의 약된장과 씨간장 얘기를 들려주는 고도원님.





시공사 대표가 고도원님과 김홍도님께
옹달샘 장독대와 '전통한옥 아궁이'의 조화로운 어우러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설계자는 뒤에서 이 모든 환경과 과정을 일일이 기록하고 있네요.





옹달샘 가마솥 공사 현황도입니다.
맞배지붕 홑처마의 개방형 한옥으로 지어지는 이번 공사는
우리의 전통 한옥과 우리 민족 고유의 가마솥 아궁이를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하게 됩니다.





긴 나무막대기를 엮어 대략적인 한옥의 위치와
높이를 보여주는 작업입니다.





한옥이 앉는 자리와 출입구, 아궁이의 위치 등을 붉은 선으로 그렸습니다.
“음식을 하는 사람이 가장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고 음식을 나누는
동선도 열려 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고도원님.





설계도를 중심으로 현장의 모든 상황과 의견을 반영한
시공의 기초 작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포크레인이 등장했네요.
땅고르기 작업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고도원님, 김홍도님을 비롯한
아침지기들과 현장 기술자들의 모습입니다.





'옹달샘 가마솥 공사 현황도' 앞에서
밝게 웃는 고도원님과 김홍도님.

약 한달 후면 장작을 활활 피운
가마솥에서 갓 지은 밥과 따뜻한 국을 드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철마다 나오는 약초와 산삼을 우린 물로 지은
맛있는 밥, 건강한 밥도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가마솥에서 잘 삶은 콩으로 메주도
만들고 된장도 만들겠지요.

'한솥밥, 거친 세상에 큰 힘이 됩니다.'

느낌 한마디 117

  • 신정연

    2013-06-30


    전 개인적으로 이 세상에서가장 아름다움이무엇인가한다면
    남을 기쁘게해주는사람의마음이라고 생각하는사람입니다
    고도원님 김홍도님으로인해 이 세상이 아름다운사람들로 가득채워졋으면
    정말 좋겠어요 두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

  • 오다경

    2013-06-19

    아 정말 복짖는 일을 하시는 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

  • 국미애

    2013-06-14

    정말 멋지십니다!! 김홍도님
    저도 언젠가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이나 재물을
    꼭 기부하고 싶네요...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저이지만 꿈을 가져봅니다
    늘 애쓰시는 아침지기 여러분! 사랑합니다!

  • 김영호

    2013-06-03

    한솥밥의 의미가 되새겨져질것 같습니다.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 묘련화

    2013-05-29


    참으로 멋지오이다
    늘 ~ 소식만 열시미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갈 날을 고대하며......
    축하 또 축하 드립니다^^`

  • 유재일

    2013-05-28

    멋진 아이디어에, 멋진 기부네요.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ㅎㅎ

  • 이정순

    2013-05-28

    김홍도님 참으로 감사드려요. 꾸벅꾸벅....
    가마솥에서 지어진 밥은 감사와 사랑의 밥이네요...
    저도 감사와 사랑의 밥을 가족과 함께 먹으러 가야겠네요.
    깊은 산속 옹달샘~~^^화이팅♥

  • 최리사

    2013-05-28

    이조시대 최고의 예술가(김홍도)가
    옹달샘에 실용적이며 전통적인 예술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사하시는군요.
    김홍도님의 멋진 꿈의 실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세류

    2013-05-28

    가마솥. 생각만 해도 밥 맛이 절로 납니다.
    누룽지는 더욱 맛있지요
    옹달샘 회원들의 건강을 "위하여"
    기증해 주신분 에게 언제나 축복이.......

  • 가야금

    2013-05-27

    200명이 한솥밥 !!!
    한가족처럼 모여 가마솥밥을 먹는 상상만으로 행복이 느껴집니다
    어릴적 우리 어머님의 가마솥밥 생각도 너무 그리워집니다.

  • 장인숙

    2013-05-27

    가마솥 밥과국 엣날 어릴적에 먹던그맛과 추억
    그것을 기증해 주시는 김흥도님과 온 세상에 펼치시는 고도원님께 감사드림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박순희

    2013-05-27

    대구마라톤협회 김홍도부회장님의 이웃을 향한 정성과 사랑은
    가마솥보다 더 뜨겁고 그윽하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웃음과 따뜻한 마음을 나눔하시는 김홍도님!!!
    정말 멋진 분이십니다 홧팅~~~

  • 김성희[로사]

    2013-05-27

    아~~~~웅 복받을일만 하시는구나~~~~

  • Elena. Bae

    2013-05-27

    안녕하세요 !
    200인분의 한옥에 가마솥. 기대합니다
    여기는 페루. 리마 입니다.
    고도원님의 열정과 아름다운 마음이
    넘쳐. 여기 페루 까지 전달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가면 꼭 가고 싶은 곳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화이팅

  • 레몬나무

    2013-05-26

    가마솥과 전통건물 생각만해도 정감이 가는 계획입니다. 기증하신 분의 마음씨가 너무 고맙게 느껴지는 군요.
    설계도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은 과연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구조일까 하는 것 입니다. 우선 불을 땔려면 연료, 즉 나무 같은 것을 옆에 편리하게 쌓아 놓아야 할 텐데 그럴 공간이 보이질 않고, 불을 피게되면 불똥이나 그으름이 많이 생기기도 할텐데 정자같이 예쁜 목조 건물을 어떻게 관리할 수 있을지....그리고 가마솥은 닦을때 솥을 꺼낼 수 없어서 물을 갖다 붙고 퍼내면서 닦아야 하는 데, 그 안에 수도가 있는지 물 빠질때가 있는지, 아니면 누가 일일이 물을 길어서 날라야 하고 날라 버려야 하는지...솥에 들어갈 재료를 씻거나 준비하는 공간은 어딘지...옆에 건물이 보이는 데 거기가 그런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인지....준비된 재료 즉 씻은 쌀등을 나를 수 있는 바퀴달리 카드가 다닐 수 있는 길이 문지방 없이 있는지...등등 가정주부를 노릇과 매주 50여명이 넘는 교회의 식구들 밥을 준비하는 일을 20여년 보조해 오다보니 이런저런 궁금증이 먼저 생기는 군요. ㅎㅎㅎ 아무쪼록 낭만이 있으면서 누구든 즐겁게 일하고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 국선도인

    2013-05-25

    가마솥에 짓는 밥 같은 복 많이 지어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궁이 불길의 에너지 재활용 차원에서
    가마솥 뒤로 방을 들여 구들을 놓아 예전의 아랫목에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와 허리를 짖어 건강을 유지하던
    옛 조상님들의 지혜를 이어갔으면 하네요.
    지금까지도 좋은데
    뒷북치는 소리 같아 송구스럽습니다만....
    옹달샘지기1호 조두연 올림.

  • 이정

    2013-05-25

    더없이 복 짓는 일을 하시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그 솥의 밥을 꼭 먹어 보고 싶습니다.

  • 권행숙

    2013-05-25

    좋은일을 하시는 분들은 인상도 똑 같으시네요.
    환하고 자애로운 인상에 반해봅니다.
    옹달샘의 식구들이
    그 옛날 엄마가 지어주던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길....
    언제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이금란

    2013-05-25

    우리의 얼과 정이 담긴 따뜻한 모습이 마음을 설레이게 합니다.
    수고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 이선화

    2013-05-25

    소식을 듣고 착공식풍경을ㄹ 보고 있자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덩달아 흐뭇합니다 김홍도님 존경스럽습니다

  • 박종복

    2013-05-24

    장말 멋진 그림이 그려지는 군요.

  • 조성호

    2013-05-24

    하하하 너무나 큰기대가 됩니다 고도원님 김홍도님 너무 고맙습니다 한땀 한땀 커가는 모습이 보기가 좋구요 얼른 밥과 국 반찬을 맛보구 싶네요 ..

  • 하혜련

    2013-05-24

    아... 어제써야지하면서 댓글을 이제쓰는데..생생한 목소리같이 바로 앞에 주인공 자랑스런...김홍도님계시네요.. 제주올레 함께했던 사람들 매번돌림놀이처럼 반복되는데..불러주신 노래도 아직 맘속에 그대로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중 벌써 여러가지 기념물로 옹달샘을 빛내시는 홍도님..참 감사드리고 존경스럽습니다. 고도원님과 함께 계시는 모습도 너무 좋습니다. 아이디어 너무 훌륭하시고 가게되면이젠 그곳을 통해 나오는 음식을 맛볼수있겠네요. 사랑합니다.감사드립니다..

  • 김홍도

    2013-05-24

    과분한 칭찬과 사랑~
    매사에 더욱 매진하라는 말씀으로 새겨 듣겠습니다.
    부여 계시는 김분희님 반갑습니다.
    아들 정현군도 믿음직스러운 청년이 되었겠네요.
    구미 김장순님 잘 기억하고 계시네요.
    마라톤 주로에서 또 뵙죠.
    저는 여전희 즐거운 마라톤 모드 입니다.
    그리고 장독대 관리 정성으로 가꾸어 주시는
    아침지기 서미순님 장독대에 전용의자 갖다두었으니
    쉬어가면서 하십시요.

  • 라니아

    2013-05-24

    어제 수련 받고 왔는데요...
    이건 못 봤네요!~~
    멋지심당!~~^^

  • 김시휘

    2013-05-24

    역시 우리 김홍도님입니다.
    난 아침편지를 처음서부터 받아온 회원이지만 오늘 정말 기분좋습니다
    우리 홍도님이 하는일이 늘 사람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나도 기회가 되면 고도원이사장님과 아침지기들하고
    해외여행을 많이 많이 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우리 옹달샘과 늘 함께하며 행복해지겠습니다.
    고도원만세! 김홍도만세!

  • 김용근

    2013-05-24

    옹달샘에 김홍도 사장님께서 지난번 장독대 먹리에서부터 대형가마솥과 집을지어 기증해주셔서 여러 사람들이 전통음식과가마솥밥을 먹을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힐링 친환경먹거리로 생활의활력과 건강을 되찿고 즐거운생활을 할수있게도와주신 김홍도 사장님 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하시는일과 사업마다 번창하시고 대성공 하셔서 더많 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주완

    2013-05-24

    김홍도님의 기증과 앞으로 옹달샘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식사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 김장순

    2013-05-24

    고도원이사장님과 김홍도님의 화한 미소가 너무도 인상 깊습니다.
    김홍도님 역시 마라톤의 열정과 더불어 장독대에 이어 가마솥까지 존경스럽습니다.
    언제 다시 주로에서 뵙기를 희망하면서.....
    구미에서 김장순

  • 이기태

    2013-05-24

    나의 고향, 아니 만인의 고향이 만들어 지고 있군요. 참으로 감사 합니다. 김홍도님 고도원님. 언젠가 그 고향에서 밥 한 그릇 배불리 먹고 잠 한 숨 푹 자고 싶습니다. 고맙 습니다.

  • 곽호영

    2013-05-24

    김홍도님 참 멋지십니다. 고도원님 참 멋지십니다.
    누렁지도 기대됩니다. ㅎㅎㅎㅎ
    어릴적 어머님이 가마솥에 지어주신 밥과 누룽지 긁던일이 생각나네요
    저는 가마솥 청소를 해드려야 겠습니다.

    김홍도님과 아침지기님들 화이팅 ~

  • 김홍도

    2013-05-24

    가마솥에 밥짓는 연기가 올라가면
    어떤일들이 일어날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뜁니다.
    저의 꿈을 실행할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고도원 이사장님과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아침편지 회원여러분의 격려와
    멋진글과 사진을 주신 조송희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모순덕

    2013-05-24

    아! 가마솥에 대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와 다양한 의견들... 참 정겹고 행복한 광경입니다
    저 역시 기대 가득합니다 기증해주신 김홍도선생님을 비롯한 여러분들 참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박복선

    2013-05-24

    와우~~~ 아궁이 가마솥밥 먹으러 꼭 갈께요!!! ^^

    김홍도님 감사합니다!!!

  • 기쁜 진주

    2013-05-24

    참으로 보기 좋고 훈훈한 풍경이네요, 긍정과 부정중 긍정은 천국이고 부정은 지옥이라면 우리는 언제나 긍정적인 삶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 가운데 많은 연구나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지요, 좋은것은 누구에게나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

  • 천정례

    2013-05-24

    와~아! 보기만해도 마음 설레이는 아침입니다!,200백인분 가마솥에 황토 아궁이, 거기다
    황토 찜방까지 같이 이어지면 금상 첨화겠군요? 가마솥에서 지은 현미밥과 된장국 얼마나
    맛있을까 상상만 해도 군침이생깁니다, 가마솥에 누룽지! 구수한 숭늉! 행복감을 느낌니다,
    이타심을 갖으신 김홍도님과 고도원님! 두분에 그환한 미소가 온세상을 빛나게 하는것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고도원님을 통해 행복해 하는지를 메일에서 느낌니다, 저또한 행복합니다, 매일 매일 샘솟는 옹달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조영문

    2013-05-24

    매우 아름다운 소식입니다.이곳에 설치되는 가마솥 밥을 드시고 국을 마시는 모든분께 새로운 Energy가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큰일을 하시는 고도원선생님과 기증하신 김홍도님께 더욱 아름다운 일들이 펼쳐지길 함께 기도합니다.

  • 최영나

    2013-05-24

    의미있는 일을 하시는 김홍도님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이 이렇게 뿌듯함을 갖는데 본인은 얼마나 가슴 저리게 뿌듯할까요. 나도 빨리 여러분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할텐데.......

  • 김금수

    2013-05-23

    옛날 어머님이 해주시든 가마솥의 맛있는 밥을 먹어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김홍도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서 꼭 먹어볼수있는 기회 만들어 보겠읍니다. 수고하십시요........^*^

  • 한창희

    2013-05-23

    가마솥의 밥 언제쯤 먹게 되나요?
    함 먹고 싶다. ^&^

  • 김영섭

    2013-05-23

    그림의 대가 김홍도님과 동명이신 김홍도님 감사합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200인분 밥과 국을장작불로 지은 그열이 온돌방 으로 가지않고 현지에서 날라가게된것 같음니다 그많은 열이 아깝습니다 겨울철에는 열을 이용하는방법 연구해 보세요

  • 류성심

    2013-05-23

    하얀미소가 이렇게 닮을수가!!
    고도원님과 김홍도님의 미소가 싱그럽습니다.
    깊은 산속 샘물같은 마음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늘 건강하세요^^
    아 누릉지가 기대되고 고소한 어린시절이떠오르네요!!!!

  • 김번희

    2013-05-23

    와~우, 우리 전통의 장독대와 가마솥, 그것도 200명분의 가마솥이라니 기대가 됩니다.
    제대로 된 누룽지맛이 기다려집니다.
    기증해 주신 김홍도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우주

    2013-05-23

    이 가마솥밥이 상처로 얼룩진 육신을 어루만지고 살릴 것입니다.
    또한 되살아난 육신을 담은 영혼도 동시에 살릴 것입니다.
    옹달샘 장독대와 가마솥밥, 가마솥국솥까지 기증하신
    김홍도 선생님,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 송귀숙

    2013-05-23

    이좋은 프로그램은 가슴설레이는 멋진 No.1 기네스 북에 올려 각국에 여행객은 한국으로 와서 맛있는 공부와 세계적인 옛음식 효소덩어리 먹으로 오라고 홍보하고 소리 높여 외치 고 픔니다.
    여러분의 수준있는 꿈과 자원봉사자님들의 작은 힘으로 숲속의 옹달샘은 국보 같아요.
    고 도 원 의 아 침 은 國 寶 맞지유? 맞습니다. 더욱 발전을 위하여 파이팅!!!

  • june kim

    2013-05-23

    한국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는 거기를 가기 위해서라도 한국 에 가야 될듯 싶어요
    생각 만 해도 너무나 행복 해요
    준비해주신 손길 에 축 복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 오옥영

    2013-05-23

    200명 밥솥 기증하신분과 꿈을 키우시는 고도원님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시간이 허락 하면 그 가마솥 밥 먹으러 가야 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윤명례

    2013-05-23

    그옛날 고향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그리운 옛동심을 만날수 있겠네요^^
    200인분 밤과 국...
    정말 맛나겠어요^^
    불을 뗀 후 발산되는
    원적외선 쏘이면 건강에도 아주 좋을텐데요
    아랫배가 차갑거나 하체 순환이 안되시는분들은
    아궁이에 불을 많이 떼는 봉사를 하면
    아주 좋은 치유법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조경애

    2013-05-23

    *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날마다 신나는 일이 생긴다 -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그래서 사람에게 이롭고
    마침내 사람을 살리는 '살림살이'를
    우선 실천하는 '옹달샘 삶'의 모습이
    언제나 따뜻하고 미덥습니다.
    '우리 고유의 것'을 잃지 않는 일에
    정성과 협력을 늘 아끼지 않으시는 김홍도님과
    송희님의 고마운 손길에 참으로 감사하면서,
    마음으로 함께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이경미

    2013-05-23

    향기로운 가마솥밥 익어가는 냄새를 옹달샘에서 맡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기대되네요.

    멋진 작품 나오길요~. ^^

  • 서창이

    2013-05-23

    정말 전통의 가마솥에 지은밥을 먹으며 옹달샘 집에서 쉬고십어라......화이팅

  • 이정수

    2013-05-23

    멋지십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박미선

    2013-05-23

    마음의 고향처럼 늘 마음이 지칠때 이곳을 방문하여 쉼을 얻습니다.
    항상 마음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름다운 모습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기를 기도하던중 오늘을 큰 용기를 내어 몇자적어봅니다.
    너무나 가보고싶고 전통의 가마솥에서 지은 밥을 꼭 먹어보고 싶다.~~~~
    지치고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이 전통가마솥에서 지은 따뜻한 밥한공기 먹고 힘내서 세상의 빛을 비추는 사람들이 되었으면......특히 청소년들이....

  • 라정숙

    2013-05-23

    깊은산속 옹달샘물에 가마솥밥
    너무너무 향기로워라.
    수고하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축하드리며
    뜻있는 가마솥처럼 구수하게
    도움되며 살고싶습니다.
    날로 발전하시길 빌며
    옹달샘 화...이팅.



  • 최선희

    2013-05-23

    고소한 가마솥 누룽지 배터지게 먹을수 있겠어요ㅎㅎ

  • 이미은

    2013-05-23

    깊은산속 옹달샘 첫삽뜨기 행사에 참여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또다른 나눔의 시작이 되어가는군요....
    한솥밥 이라는의미를 다시한번 새겨보게 됩니다.
    가마솥밧맛 느껴보러...옹달샘이에 들려보아야겟어요~~~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옹달샘 화이팅!!!!

  • 김맹근

    2013-05-23

    전통의 가마솥에 밥을 짖는 상상만해도 이미 밥 한그릇 먹은 것 처럼 입안에 침이 도네요.
    축가 드립니다. 시간 날때 한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깊은 산속옹달샘의 물이 항상 넘처 흐르기를 기원드립니다.

  • 김현미

    2013-05-23

    김홍도 님,고도원 님. 두분은 정말 큰 일을 하시는군요.존경합니다.
    일반인들이 생각지도 못한 일을 해 내신 두분 사랑합니다.
    후대까지 길이 남을 일을 하신것 같아 제 가슴이 덩달아 뜁니다.
    옹달샘 화이팅!!!

  • 신옥경

    2013-05-23

    저도 가마솥처럼 살고싶습니다...

  • 김경옥

    2013-05-23

    누군가의 밀알은 큰 힘을 발휘하네요 맑은 공기와 함께 맑은 물로써 짓는... 가마솥... 우와 생각만 해도 멋있는 작품으로 탄생하겠습니다.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순간 몸과 마음은 한껏 자연인으로써의 맛과 멋을 느끼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이 묻어 날 것을 모든 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 최창주

    2013-05-23

    편안한 고향에 온것같습니다.
    가마숕을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되는듯한 느낌이 오네요.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지나가는 나그네가...~~

  • 김미숙

    2013-05-23

    가마솥에 누룽지 팍팍 긁어서
    황색설탕 넣어 두겹으로 접어서 먹던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옹달샘터에 꼭 놀러가고 싶네요^^

  • 박영순

    2013-05-23

    저도 한번 꼭!! 밥 먹으러 가야되겠네요..
    그런데요.. 두분 김홍도님과 고도원님 웃는 모습이 꼭 형제처럼 많이 닮은셨습니다..
    볼거리.. 먹거리.. 또한 귀까지 아름다은 음악으로 장식해주시는 고도원님께..
    감사합니다...꾸벅...^*^

  • 고옥란

    2013-05-23

    와~~~ 정말 환상의 시간이 기대됩니다. 어릴적 부뚜막 앞에서 쭈그리고 앉아 솔가지 꺽어 불 을 지피고 장작을 이용하여 활활 타오르도록 하고 잠시후 가마솥에서는 눈물이 줄줄.... 그후 장작불을 약하게하여 뜸을 들인후 나무주걱으로 밥을 퍼 사기그릇에 담아 먹었던 아련한 추억속으로 다시 갈수 있다니 마치 타임머신을 타게되는건 아닐까 기대됩니다

  • 이승자

    2013-05-23

    와~우 고소한 밥 내음
    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
    한 솥밥 한 식구
    생각만 해도 신납니다
    막 날아가고 싶어요~~~
    아침가족 여러분 우리는 넘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고도원님 감사하고요
    밥솥을 만드시고 장치하시는 분들 김홍도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 태극기

    2013-05-23

    옹달샘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되네요.축하드립니다.박수 짝짝짝~우리 모두도,김홍도님께서 만들어 주신,가마솥에 밥을 먹으면,김홍도님(두분)처럼 백만불짜리 미소로~힐링까지 되겠지요.고맙습니다.멋지십니다.최고의 장인이십니다!!

  • 김문희

    2013-05-23


    너무 멋진일입니다
    장독대가 만들어지고, 가마솥이 걸리고..
    멋스러운 장도대도 둘러보고, 그 가마솥에 지어진 밥을
    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홧팅~ 응원 보냅니다.^^

  • 김석분

    2013-05-23

    두분이 참 많이 닮으셨네요.
    모습도, 많은 분들의 유익을 위해 섬기시는 모습도...
    당신들 덕분에 사회가 밝아지는 것 같아 참 행복하네요.
    꼭 한번 들러보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는데...
    일상이 바쁘다보니 한번도 함께하지 못했는데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웰빙으로 만들어진 음식에
    가마솥밥 먹어보러 꼭 한번 들러야겠네요.
    늘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서 더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 윤행일

    2013-05-23

    가마솓 밥이 맛이있지....수고합니다,공사 발해 주세요!

  • 조효숙

    2013-05-23

    가마솥에 누룽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멋진 일을 해 주신 김홍도님께도 감사드리고
    기대 됩니다...

  • tjghkdla

    2013-05-23

    아름다운세상 옛추억속으로 빠져드는 참좋은곳~ 많이 달라진 그곳에
    달려가고싶습니다.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 호박꽃

    2013-05-23

    노랑노랑 얇사한 ,그리고 ,
    구수한 무쇠솥의 누룽지가
    장판 깔린 안방의 덫창으로
    살며시 들어오는 미풍의
    손짓인듯 하여....
    그곳으로 얼른 달려 가고 싶습니다.

  • 나명엽

    2013-05-23

    옹달샘에 전통 장독대가 만들어지더니 가마솥이 드디어 등장 하네요.
    한옥에서 유소년의 기억을 간직하고 살고 싶은 저로서는
    꿈을 대신 이어 주는 대리만족이 너무 행복합니다. 언젠가 한번 현장에가면
    옹달샘 행사 진천에서 2-3회 참석했던 기억을 살려 행복하게 볼 수있겠네요.
    더욱 옹달샘이 발전하길 빌고 고도원의 편지 가족들이 더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머지 않아 제가 원하는 한옥을 짓고 현장에 있는 가마솥과 장독대를 참고해서
    느리고 차분한 시간여유속에서 쓰고 싶은 글과 음악을 가까이 하면서
    인생을 뒤돌아 볼까 합니다. 고도원님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계획 꿈들을
    빨리이룩 하시길 기원합니다

  • 채순하

    2013-05-23

    고맙습니다!!!
    고도원님과 미소가 꼭 닮으신 김홍도님의
    기부의 마음과 손길이 참 곱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깊은 산속 옹달샘이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김진주

    2013-05-23


    어쩌면 옛날 시골집에서 보던 풍경을 볼수도 있고, 맛 볼수도 있는 아름다운 상상이 현실이 되고 있네요~~~

    생각만으로 머물지 않는 많은 분들이 있어 멋진 일들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고 크고 새것도 좋지만 조금은 불편해도 옛것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멋진 작품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승호

    2013-05-23

    가마솥에 밥이 참 맛있었습니다.
    어릴적 어머님께서 해주시던 고봉밥상...
    다먹고 나서 먹는 누룽지를 간식처럼 먹고
    그때는 깜밥이라고 했지요.
    남은 불씨에 고구마랑 감자도 구워먹고...
    저는 맛있게 먹었지만,
    아버지는 꼭두새벽 우물에서 물 길어오고
    날마다 장작패고 패시고 불쏘시개용
    땔나무랑 가랑잎도 긁어다가 집한켠에 가득 묶어놓고
    어머니는 부엌에서 허리굽혀 불때시며
    연기 씨름하시던 모습도 생각이 나네요.
    새삼 부모님께 감사의 전화를 드리고 싶네요.
    '맛있는 밥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는 밥상이 나오기 까지
    허리굽혀 땀흘리고 애쓰시는 분들이 있지요.
    밥맛에만 흥분하지 않고 그분들을 생각하며
    감사히 먹겠습니다.

  • 김전섭

    2013-05-23

    깊은산속 옹달샘은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와 맛 그리고 생명의 근원적인 약초까지 직접 재배
    하며 손수 만들어 제공 하시는 분들과 거기에 우리의 전통 가마솥까지 지어 제공 하시는 김홍도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 밥과 음식을 먹는 사람들은 참 한국인 선조님들의 지혜와 슬기를 느낄 것입니다 이 음식을 먹는 모든 분들은 참행복을 맛볼 것입니다

  • 김영임

    2013-05-23

    '옹달샘 가마솥 공사 현황도' 앞에서
    밝게 웃는 고도원님과 김홍도님.
    두분의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너무 기쁘고 좋으네요.

    옹달샘에서 맛있는 가마솥밥 먹을 날을 기다려야겠어요~~ ^^
    옹달샘에 하나씩 멋진 이야기가 만들어져 가는 것을 보는게 기쁨입니다.
    조금씩 이야기가 더해지는 옹달샘, 어서 또 만나러 가봐야겠어요.. ^^

  • 이강지

    2013-05-23

    좋은 소식 감동입니다.
    반면 저는 부끄럽습니다.

  • 김흥주

    2013-05-23

    우와 !! 무쇠가마솥/// 듣기만해도 마음이 푸근해 지고 행복해 집니다. 달콤하면서도 구수한 밥짓는 내음이 옹달생에 퍼지면 입안에 고이는 행복의 침에 얼마나 즐거울까??. 기증해 주신 김홍도 님 감사드리고 깊은산속옹달샘의 날로 번창하심을 기원합니다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

  • 고맹수

    2013-05-23

    와~~~우 축하 드립니다.
    넘 좋네요. 어릴적 무쇠솦에 해먹던 밥을 먹을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김홍도님
    언제나 빤짝이는 아이디어로 날로 발전해가는 깊은산속옹달심... 언제면 한번
    참여 할 수 있을 날을 고대하며 눈으로 읽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조율사

    2013-05-23

    옹달샘의 탄생하여 많은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나날이 발전되는 과정에 많은 분들이 후원해 주시어 제역할을 통해 함께하는 옹달샘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하면서 그 가마솥의 현미밥을
    맛보고 싶어 설레이는 나날을 맞을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너무나 기분좋은 소식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차이나홍녀

    2013-05-23

    정말 멋진 일이네요~
    김홍도님, 참으로 감사드려요.
    제가 가마솥의 누룽지를 굉장히 좋아하는데..ㅎ
    아마도 누룽지도 먹을수 있게 될 날을 손꼽아 기대합니다.
    그리고 숭늉까지..
    아... 건강한 냄새가 솔솔~ 나는거 같은 아침입니다.^^

  • 이창진

    2013-05-23

    옛날 맛을 느낄 수 있는 옹달샘 가마솥
    넉넉한 마음이 널리 널리 퍼져나가길...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석태임

    2013-05-23

    어쩜 ~~이렇게도 푸근한 소식일까요??축하와감사가 쏟아지는이아침에
    온세상이 정감넘치는기분입니다....^^

  • 어연준

    2013-05-23

    너무 기대되는 아침입니다.
    음식축제때 고도원님으로부터 한옥 이야기를 들었지만 막상 이렇게 사진과 함께 착공식과 설계도면을 보니 제가 다 설레이고 떨립니다.
    오늘 아침에는 업글된 아침편지를 10명에게 보내주고 가슴 훈훈하고 뿌듯한 아침을 맞습니다. 친구도 너무 좋다고 하고 매년 둘이서라도 옹달샘가서 힐링을 하기로 미래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늘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김옥희

    2013-05-23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드립니다.
    한사람의 뜻이 이렇게 많은이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달음을 ,,,,,

  • 황은주

    2013-05-23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네요.모두들과 함께 기적을 보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200명이 한솥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니 정말기쁨니다.5000만 국민이 한솥밥을 먹는 건 불가능 한 일인가요?

  • 봄소리

    2013-05-23

    정말 축하드립니다 엄마같고 고향같은 가마솥만 생각만해도 넘 기쁜데 가마솥에 밥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쏘리 지금 들립니다 가마솥 뜨거운밥 드시고 건강과 기쁨과 축복이 함께 고도원지기분들과 아침편지 먹는이와 고도원님에게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가마솥밥 먹으러 꼭 옹달샘에게 가겠습니다 가마솥 지을동안 좋은날씨와 부족한것들이 채워지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 허영주

    2013-05-23


    옹달샘 가마솥밥을 꼭 한번 먹어보고 싶군요
    6월 중순이후에 그곳에 들르면 200인분 가마솥에서 밥냄새가 구수하게 나고 누룽지도 일품의 맛을 낼것입니다.
    여럿이 같이 먹는 밥은 왜그리 맛있는지 지금은 기계화에 밀려 사라져갔지만 논두렁에 앉아 뙤약볕에 먹는 모밥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 김분희

    2013-05-23

    반가운 얼굴을 오랜만에 보면서 좋은 인연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제주올레에서 우리아이 정현이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고,
    우리모듬의 활력소 역할을 하셨던 김홍도님!
    그 선한 에너지가 깊은산속 옹달샘에도 차곡차곡 자리잡아
    더 많은 이들에게 나누어지는
    아름다운 역사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감사하고 기쁜 일입니다

  • 이효진

    2013-05-23

    따~끈따끈한 가마솥밥. 생각만해도 군침이도네요^^.

  • 유수정

    2013-05-23

    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다음에 옹달샘에 갈때는 맛있는 가마솥밥을 먹을수 있겠네요. ^^

  • 황재규

    2013-05-23

    한국형 밥상의 시조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가마솥 밥은 어떤 맛과도 비교할수 없는 그 무었이 맛을 내는 것 같습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있어 참 맛을 우려 내는 듯 합니다.

  • 박지숙

    2013-05-23

    백만불짜리 미소가 닮으신 고도원님과 김홍도님
    아침에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옹달샘의 밥맛은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먹거리의 중요성도 아침편지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가마솥 밥맛을 보러 꼭 찾아 가겠습니다.
    두분 건강하십시오.

  • 이고운

    2013-05-23

    와~ 지금도 정말 맛있는 옹달샘 밥이 얼마나 더 맛있어질지 두근두근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제 더 이상 단식명상은 참여하지 못 할 것 같습니다. ^-^
    달콤한 밥맛을 기다리며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아자아자!

  • 김만성

    2013-05-23

    전통을 복원하고 현대에 맞춰 가꿔가려는 김홍도 님의 마음이 깊은산 속 옹달샘과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우리 시대의 보배 '깊은 산 속 옹달샘'에 정말 보석처럼 빛나는 분들이 모여들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응원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 양숙

    2013-05-23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수한 누룽지 향기가
    벌써 코끝을 벌렁이게 합니다.
    영샹상태 좋아도 빈혈 많은 이유는
    철결핍 때 문이라지요?
    이제 온국민의 몸도 맘도 모두 치유되는
    명실상부한 명상센터가 되겠네요.
    얼른 가보고 싶네요

  • 최장호

    2013-05-23

    축하 합니다.
    역사를 또 하나 만드시네요.
    장작불에 약밥 벌서부터 침이고이네요. 하루 빨리 아무사고 없이 완공하시기 바라며
    좋은일하시는 김홍도님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제나 좋은일들로 가득하십시요.

  • 김기순

    2013-05-23

    그큰 가마솟을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깊은속 옹달 샘의 전경을
    마음속으로 그리며 한번 거닐며 눈을감고 즐깁니다

    매일 새벽 우리의영혼을깨우는 좋은글감사하고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 이상면

    2013-05-23

    고향을 반추하게하는 가마솥 밥 ! 영적인 고향을 주시는 김홍도 선생님 !

    고도원의 아침 모든 회원들께 고향을 제공해 주신 김홍도 선생님 ! 감사할 뿐입니다.
    줄수있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김홍도선생님 만수무강하시옵소서 !

    4백만 회원들의 안내자 고도원 선생님의 앞날에 광명과 성령께서 항상 같이하실 것입니다.

  • 박은자

    2013-05-23

    옛날에는 가마솥에 불을때어 밥을지어 누룽지 숭늉까지 정말 구수하고 맛있었죠 요즈음에 사는 젊은세대들은 그런한것을 알지못하는 사람이들 많은데 김홍도님의 사랑으로 기증하신 가마솥은 영원히 이시대에 기역되리라 믿습니다 ~~

  • 최종환

    2013-05-23

    구수한 가마솥 밥 듣기만해도 군침이 도네요!
    200인분을 한꺼번에 지을 수 있는 가마솥과 국솥을
    김홍도님께서 기증하시고 시공까지 해주시기로 되어 있으시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앞으로 한달 후면 완공이 되어 가마솥밥을 드실 수 있게된다니...
    꿈만 같군요!
    갚은산속 옹달샘 고도원님과 가족들의 정성의 결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일을 하신 김홍도님께 감사를 드리며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멀리 광주에서 최종환

  • 이수연

    2013-05-23

    그것을 이용하여 찜질방도 하나쯤 있으면 좋기는 하겠습니다.
    그 불로 방을 데우고 나무가지를 깔고 황토방을 만들어
    오신 손님들에게 피로를 풀게하는것 그것도 좋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많이들어서고 발전하는 옹달샘을 보려고
    구경꾼들이 줄을 서겠습니다.
    대대로 이어질 우리 나라의 명물이 되는 그런곳이길 바래봅니다.

  • 김영자

    2013-05-23

    김홍도님 장한일 하심 감사드리며 옹달샘의 번창을 기대합니다.

  • 김순재

    2013-05-23

    이렇게나 옜날를 생각해하는 좋은 일를 해주신 김홍도 님게 감사를 드립니다.
    따듯한 온돌방 맜있는 밥 과 국 또누룽지 숭륭이 정말로 많이 맛이 있을 겁니다.
    날로 발전되는 쉼터가 되어 가겠내요.

  • 봄향기

    2013-05-23

    가마솥이라하여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마 옹기나 사기그릇을 만드는 가마를 만드는가보다
    하고요.흙만 나오는데가 있다면 불가마도 만들어
    아이들 체험현장도 만들면 좋겠습니다.
    200인분을 한솥에 해서 맛있는 밥을 먹는다면 밥맛이 꿀맛이
    겠습니다.김홍도님은 성함에 걸맞게 미술적이고
    고전적인 일들을 척척잘하시나봐요.감사합니다.

  • 조옥자

    2013-05-23

    아~ 좋겠다.
    깊은산속옹달샘
    휴식처 명물이 되겠네요.

    200인분 가마솥 전토한옥 아궁이 !
    그 곳에서 발산되는 열기로 데워진 온돌방이 마련된다면
    난방비 별도 지출 없이 얻어지는 특수효과 !
    따뜻한 공간
    많은 이들에게 좋은 쉼터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현재 제가 살고 있는 집에는
    장작불로 구둘장이 데워진 작은 온돌방이 있는데
    피로를 확 풀어주는
    뜨끈뜨끈한 온돌방 너무 좋아
    저의 경험을 전합니다.



  • 고진숙

    2013-05-23

    그 옛날이 그리워지는 감동의이야기와꿈 함게이루어가는 깊은산속올달샘에 아주멋진옛추억의장소가 하나더늘어남을 축하드립니다 울어머님들의 건강을책임져 주었던 황토아궁이 장작이타면서 나왔던 원적외선! 그불로 만들어진 음식으로 가족의건강을 지켜주었던가마솥을설치하게되심을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 조옥화

    2013-05-23

    아 어느 분의 이야기처럼 아궁이의 열을 활용하는 벙안도 참으로 좋을 것 같네요
    온달샘이 정말 고향 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멋진 곳이 되어가는군요능 행복이 샘솟는 곳
    오늘도 행복하세요^*^

  • 栢村

    2013-05-23

    음식은 역시 가마솥에 장작불로 익혀야 제맛이 납니다.
    어렸을 때 시골에서 가마솥에 익혀먹던 밥맛과 국맛이 그립습니다.
    옹달샘에 옛날 가마솥이 등장하고 거기에 삶아낸 밥맛과 국맛이
    정말 사람 살리는 밥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가마솥을 기증하시고 시공까지 해주신 김홍도님! 정말 보람있는 큰 일을 하셨습니다.

  • 김혜경

    2013-05-23

    200명분 밥을 짓는 장작불로 온돌방도 데워지는지요?
    위에 설계도 비슷한 그림을 잠깐 보니... 온돌방이 딸려 있는것 같지가 않아서요.
    제가 살고 있는 이곳은 아직도 추워서 따끈한 온돌방이 그리워 진답니다.

  • 김현자

    2013-05-23

    와! 온돌같은 가마솥!
    정말 놀랍습니다. 200명이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니....
    그 풍경을 그려보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옹달샘을 찾은 200여명이 한솥밥을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찬거리와 함께 나눠먹는 모습...
    한솥밥을 먹으면 바로 한가족이 되는 것인데... 저도 꼭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옹달샘의 가마솥이 우리 엄마가 평생 사용하신 가마솥처럼 반질반질 윤기나게 자주 자주 밥지을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 가마솥에서 나오는 누렁지를 활용한 그 무엇도 개발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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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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