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조송희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을 꿰뚫는황인선 작가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으로 위로를 전하는강원국 작가를 모시고 특별한 북토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친 당신을 위한 옹달샘 숲속 음악회! 이미 소개해 드린대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이클 호페의 '내 인생의 순간들'이 펼쳐집니다. 기쁜 소식 하나! 이 음악회에 특별한 손님이 함께 하는데요. 아마도 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M.NET 위키드'라는 방송 프로그램에서 천상의 목소리로 '고향의 봄'을 불러 많은 사람의 가슴을 울렸던 오연준군이 특별 게스트의 주인공입니다. 제주도의 푸른 바다와 바람 속에 뛰놀고 피아노치며 노래하던 꿈 많은 소년의 노래가 어느 한 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지쳐있던 많은 사람들의 어지러운 머리속을 평화로이 가라 앉히고 어느새 저마다 마음 한켠 묻어 둔 눈물은 왈칵 쏟아내게 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공연에는 해금 연주자 신날새님과 첼리스트 김영민님,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님도 함께 합니다. 옹달샘 숲 속에 가득한 새소리와 바람소리, 더불어 아름다운 음악까지! 귀한 분들과 함께 들으며 멋진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신청 버튼을 눌러 바로 신청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마이클 호페 숲속 음악회' 신청하기
글, 사진 : 조송희 봄, 세상의 온갖 꽃들이 환호성을 지르듯 피어오르는 계절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꿈너머꿈 도서관'도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꿈너머꿈 도서관'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기증한 책들과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1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책 읽고 밑줄 긋기'에 응모한 책, 출판사에서 기증한 책 등 순수한 기부도서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도서관 2층의 모습입니다. 1층은 책을 보는 것과 더불어 강의와 오리엔테이션, 세미나, 독서토론 등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나직나직한 책장에 손때 묻은 책들이 가지런히 꽂혀있는 옹달샘도서관. 한쪽 벽면에 무심한 듯 쌓여있는 책들이 편안하고 정겹습니다. 또 다른 벽면에는 '무지개 책장'도 있는데요. 빨주노초파남보~ 표지 색깔별로 책을 분류해놓은재미있는 공간입니다. '금빛청년 자원봉사'를 하고 계신 이정형님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계시네요.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메모하는 오랜 습관이 있다는 정형님의 노트에 깨알같이 적힌 글씨를 보면서 그 분의 삶이 얼마나 성실한지 가늠합니다. 이정형님은 교장선생님으로 퇴임하고 옹달샘에서 자원봉사를 하시는 동안 틈틈이 책을 보고 옹달샘정원을 가꾸며 여유롭고 충만한 시간을 누리고 계십니다. '꿈너머꿈 도서관'은 옹달샘에서 스테이를 하는 분이나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 잠시 옹달샘에 들른 분 등 언제나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편안한 내 서재인 듯, 아늑한 숲속의 카페인 듯 기분 좋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 휴식할 수 있는 곳, 옹달샘 도서관은 북 카페이기도 합니다. 이제 도서관 1층으로 이동해 볼까요? 사선으로 된 책장 등 책꽂이 배열이 참 재미있네요.책도 이처럼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도록 생각을 열어주고 시선을 확장하는 통로일 것입니다. '옹달샘 꿈너머꿈 도서관'에는 해냄출판사에서 기부한 책들로 만들어진 '해냄출판사 기부책장'이 있습니다. 책을 기증한 해냄 출판사 송영석대표와 고도원님입니다. 독자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은 태백산맥부터 아리랑· 정글만리 까지, 소설가 조정래님의 책을 비롯한 출판사 '해냄'의 수많은 베스트셀러들이 이 책장 안에 다 모여 있네요. 매일아침 독자들에게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쓰는 작가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독서카드를 가지고 계신 고도원님이 꿈과 희망을 나누는 공간. '꿈너머꿈' 도서관이 있는 옹달샘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옹달샘 북스테이'는 의미가 남다릅니다. '옹달샘 북스테이'는 1박 이상 옹달샘에 머물며 책을 만나고, 책을 읽고, 책과 대화하며 쉼과 사색과 치유를 경험하는 옹달샘만의 특별 스테이입니다. 옹달샘 북스테이에 오시면 고도원님이 쓴 책 한 권(25개 저서 중에 한 권 선택)을 선물로 드리고옹달샘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 따뜻한 차를 드실 수 있도록 '카페 이용권'을 매일 드립니다. 옹달샘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숙소나 나무그늘로 가지고 가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른 '옹스'는 옹달샘 도서관의 책들을 도서관에서만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옹달샘 도서관 책을 언제 어디서든 읽을 수 있는 것은 '옹달샘 북스테이'의 큰 '혜택' 중 하나입니다. 책은 아이가 세상과 만나는 가장 의미 있는 통로이며 책 읽는 습관은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봄, 생명의 계절입니다. '옹달샘 북스테이'로 자연 속에서 책에 빠져보는 오롯한 시간, 최고의 휴식 가운데 내 인생의 책을 만나는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소망합니다. 옹달샘 '북스테이' 신청하기
여러 명상법 중에 가장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자연명상'입니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쉬고, 걷고, '사람 살리는' 음식을 맛있게 먹으면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것입니다. 꽃피는 좋은 계절을 맞아 가족과 친구,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옹달샘에 머물며 편안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옹달샘 '자연명상 스테이'를 시작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 물 마시러 온 '토끼'도 보시고, '숲속에 그린하우스'와 '꿈꾸는 다락방'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냉온욕도 즐기시고,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옹달샘 '자연명상 스테이' 신청하기
글,사진 : 깊은산속 옹달샘 깊은산속 옹달샘에 토끼가 나타났어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세수하러 온 것이 아니라 정말 집을 짓고 옹달샘에서 살고 있어요. 옹달샘에 방문한 분들도 토끼가족을 보고 너무 즐거워합니다. 토끼들의 귀여운 모습, 사진으로 먼저 한번씩 보시고 아이들과 가족들과 옹달샘에 놀러오세요.
글,사진 : 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조구자 할머니의 부엉이 이야기' -숲에 젖다-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숲에 젖다'는 조구자님이 삶의 실타래를 풀어가듯 한 땀 한 땀 엮어 낸 부엉이 작품들을 옹달샘의 '숲속에 그린하우스'에 전시하는 특별하고도 귀한 만남입니다. 2006년 서울 합정동 '아침편지 아트센터'에서 '조구자 할머니의 부엉이 이야기' 전시회로 시작된 인연이 어느덧 11년 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조구자님의 손길은 더 깊고 부드러워졌고 부엉이 작품들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오래 전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숲속에 그린 하우스'와 너무도 잘 어울리는 부엉이 작품들입니다. 옹달샘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과 그린하우스에서 스테이를 하고 계신 분들이 전시장을 먼저 찾았습니다. 너무 예쁜 부엉이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시네요. 기념촬영도 필수입니다. 아침지기 윤나라님의 사회로 전시회 오프닝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인이기도 한 조구자님은 한 땀 한 땀 시를 쓰듯 바느질을 하는 분입니다. 바느질을 명상의 경지로 끌어올린 분이지요." 축하인사를 하는 고도원님의 시선도 봄빛처럼 따뜻합니다. 아침편지 부엉이클럽 전 회장 이계숙님이 10여년에 걸친 부엉이클럽의 활동과 외부전시연혁 등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아침편지 부엉이클럽 회원들의 오카리나연주로 전시회를 축하하는 미니 음악회입니다. 맑고 순수한 오카리나 연주가 부엉이전시회장과 참 잘 어울리네요. 날개를 접은 부엉이들이 그 큰 눈을 껌벅이며 오카리나 소리에 고요히 귀 기울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조구자님의 큰딸 서희선님이 어머님께 바치는 헌시를 낭독합니다. 두 따님과의 기념촬영입니다. 한 가정의 어머니로, 한 결 같이 두 딸의 곁을 지키는 언덕이 되어준 분. 바느질은 자식을 향한 그 분의 기도이기도 했을 것입니다. "제가 결혼하여 제 2의 탄생을 하였다면 제 2의 꿈은 고도원님이 실현시켜 주셨습니다. 고향의 어머니 품같이 맑고 평화로운 '옹달샘'에서 전시회를 열게 되니 너무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구자님의 인사말입니다. 조구자님은 제자와 따님들에게 받은 꽃다발을 고도원님께 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고도원님의 덕분이라고 말하는 조구자님... 귀한 인연은 이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남깁니다. 고도원님과 조구자님, 아침편지부엉이클럽 회원들이 함께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꽃피는 봄입니다. 부엉이도 명상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에 놀러 오실래요? 부엉이 전시회는 4월30일 까지입니다.
지난 수요일(29일) KBS 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방영된 '스트레스 어벤저스' 영상을 제가 출연한 영상(약8분30초)과 방송 전체 영상(약 55분) 2개로 소개해 드립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분들을 위해 옹달샘에서 '스트레스 어벤저스'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만병의 근원이었던 스트레스가 강력한 긍정 에너지로 전환되어 강력한 치유의 도구가 되고,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용기의 엔진이 된다는 것을 함께 공유하고 체화해 가는 '리셋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스트레스 어벤저스' 워크숍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스트레스 어벤저스' 워크숍 신청하기
위의 영상은 이번 3월 한 달 동안 '외유내강 1편'에 참여하신 몸짱 가족분들이 하루에 10분씩, 매일 건강하게 놀이처럼 운동하시는 모습을 엮어 만든 것이고, 또 하나는 지난 3월4일 '몸짱가족 다 모이자!' 옹달샘 모임에서 다 함께 '내지뿔댄스'를 추어 만든 영상입니다. 신나게 함께 추어보시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글,사진 : 조송희 옹달샘 최고의 강사진과 함께하는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요가 2기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요가'는 자세와 호흡, 명상을 함께 배워 충만한 생명에너지를 스스로 가꾸어 나가는 자기수련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몸의 균형과 유연성을 회복시키고 근력을 키워주는 명상요가는 육체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넘어서 몸과 마음으로부터의 궁극적인 자유를 지향합니다. 짧은 수련 후, 온 마음을 손끝에 모으고 스스로의 기운을 느껴보는 훈련입니다. 손 안에 꽉 찬 에너지가 자석처럼 끌리고 뭉치며 부풀어 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신기한 체험입니다. 도구 테라피 요가입니다. 도구를 사용하면 혼자서는 힘든 자세를 쉽게 할 수 있고 몸의 균형을 잡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도구는 난이도 높은 자세를 오래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온 몸의 근육과 장을 자극하는 테라피의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몸의 이완은 마음의 고요함으로 이어집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요가는 좌선과 호흡을 통해 마음을 집중하고 명상하는 훈련을 함께 합니다. 명상은 소우주인 나 자신과 깊이 만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땀이 뚝뚝 떨어지도록 요가를 하고 명상을 한 후에는 가장 편안한 자세로 몸을 누입니다. 완전한 이완, 깊고 달콤한 휴식입니다. 두 사람씩 짝을 이루어 요가를 하는 힐링 터치 시간입니다. 두 사람의 기운이 합해지니 에너지는 더 강해지고 몸은 더 유연해집니다. 서로를 온전히 믿고 몸을 펼치면 손끝부터 발끝까지 생명의 에너지가 깨어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몸이 열리고, 온몸은 에너지의 통로가 됩니다. 견고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몸입니다. 동작 하나하나를 차분하고 정확하게 수련하면서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변화를 깊게 느끼고, 그 동작이 주는 효과를 충분히 경험합니다. 두 사람이 등을 대고 호흡을 합니다. 서로의 어깨에 머리를 기댑니다. 목과 척추가 함께 풀리는 동작입니다. 명상요가 1기에 참여하셨던 배재흠님은 2기에는 따님과 함께 오셨습니다. 아버지의 등에 기대 앉아본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던 딸, 두 사람의 사진을 찍는 내내 마음이 울컥했습니다. 다시 명상하는 시간입니다. 척추를 곧게 세우고 앉아 숨을 깊게 들이쉬고, 가늘고 길게 내쉽니다. 눈은 코를 보고, 코는 마음을 봅니다. 헤아릴 수없이 마음속에 떠오르던 생각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고요해집니다. 짝이 되어주었던 사람을 마음을 다해 안아줍니다. 아내와 남편이, 아버지와 딸이 처음인 듯 포옹을 합니다. 옹달샘의 이른 봄밤이 푸른빛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둥근달은 어느새 나무 끝에 걸렸습니다. 명상의 집 앞에서 자유 시간을 즐기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네요. 깊은 산속에도 따뜻한 봄기운은 어김없이 찾아들었습니다. 옹달샘 요가의 핵심이기도 한 '빈야가 요가'입니다. 태양경배자세라고도 불리는 빈야사(vinyasa)는 '흐르다, 연결하다'는 뜻으로 고정된 동작 하나하나를 연결해서 동작과 호흡을 일치시켜 움직이는 방식의 요가입니다. 호흡과 함께 물 흐르듯이 동작을 할 때, 그 과정 안에서 에너지가 정화됩니다. 그래서 빈야사는 ‘움직이는 명상’이라고도 합니다. 마음나누기 시간입니다. "살다보면 잠깐 멈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명상요가 워크숍은 잠깐 멈추어 내 몸과 마음을 재정비할 수 있는 최상의 프로그램입니다. 여러분은 명상요가라는 훌륭한 삶의 무기하나를 가지신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인사말입니다. "요가를 할 때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깊이 뿌리내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요가를 하면서 힘을 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생활에서도 힘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왔습니다. 얼마나 귀한 시간이었는지 모릅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와야겠습니다." 소감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커플요가를 하면서 아빠의 손을 잡았습니다. 아빠의 손은 크고 단단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간밤에 써 두었던 편지를 읽던 배서경님이 울컥 눈물을 터트립니다. 옹달샘 명상요가는 유연하고 단단해진 몸과 마음으로 세상 속으로 더 깊고 건강하게 나아가는 자기수련입니다. 옹달샘 '명상요가 워크숍' 신청하기
- '녹색뇌 해독코드' 참여자 후기& 상형철 병원장 특강 영상 - 다음 '녹색뇌 해독코드'(5기)는 4월6일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녹색뇌 해독코드'의 핵심 내용을 담은 상형철님(더필잎병원장)의 특강을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녹색뇌 해독코드'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시거나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꼭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녹색뇌 해독코드' 3~4기 참여자분들께서 남겨주신 생생한 후기를 아래에 소개합니다. 매우 진솔하고 가감없는 경험담들을 찬찬히 읽다보면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내용이 좀 길더라도 절실한 분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내용이 담겨 있으니 첨부해드린 영상과 후기를 참고해, 오는 4월6일에 시작되는 5기와 6월1일에 진행되는 6기에도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녹색뇌 해독코드' 3기, 4기 참여자 후기 - 1. 김영희님 컴퓨터 화면을 몇번이고 들여다보며 갈 수 없는 현실이 서운하기만 했던 프로그램, 퇴직을 하고 나면 꼭 한번 참여하리라 37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망설임없이 참여하게 클릭! 고도원님의 특강과 더필잎병원의 상형철 병원장님 콤비로 이루어낸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은 사실 큰 기대를 하고 온 것은 아니었다. 약간의 건강지식과 휴식을 기대하고 왔으나 각 전문가들이 지도해주는 여러 가지의 명상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 계기가 됐고, 계절 채소를 체질별로 구분해서 직접 만든 양념과 소스로 끼니마다 정성스럽게 차려준 식사는 고마움을 넘어 감동까지 받았다. 특히 거슨스프는 기대만땅! 그 고마움과 감동만으로도 부속세포가 치유되고 건강해졌으리라. 오기 전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음을 느낀다. 각종 재료로 우려낸 옹필수와 여러 임상시험을 거치고 업그레이드 된 옹필장을 먹고 마시니 어찌 좋지 않으리오만 특히 나는 통나무 명상이 끝나고 난 후는 몸이 너무나 가벼워짐을 느껴 가방을 힘주어 맺다. 하늘로 올라갈까 두려워서... 이제 익숙한 나의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야지. 그곳에 가서 여기서 배운 건강관리로 몸과 마음을 소중히 하고 감사히 지켜나가고 수없이 나누었던 포옹의 말대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나누고 평화롭게 살아야지. 고도원님을 눈 앞에서 만나는 감동과 생각지 못했던 건강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워가는 6박7일의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을 참여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항상 친절한 미소와 배려로 우리들을 챙겨주신 아침지기분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2. 손경희님 지난해 8월 3기 녹색뇌해독코드 프로그램에 큰 언니를 모시고 참여한 후, 이곳에서 배운 대로 실천해 보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내 몸에 관심을 갖고 약에 의존하지 않고 병원을 찾지 않으며 건강한 삶을 살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3개월 동안 섭생을 절제했고, 서툰 호흡법, 실천, 서툰 명상들을 완벽하지 않게 흉내만 내었지만 변화되었을까? 수치와 그래프도 궁금하고 또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갖고자 4기에 큰 언니와 다시 참석했다. 화사하게 건물마다 새 옷을 입었고 상쾌함이 몸으로 다가왔다. 언제든지 오고싶은 곳... 프로그램은 3기와 반복되는데 모든 프로그램 내용에 깊이가 더해졌고 풍부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침지기님들의 자기가 맡은 분야를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하고 고민한 흔적이 곳곳에서 느껴졌다. 매끄러운 진행, 전문가적 지식, 사람을 키우는 곳, 멋있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다시 참여하는 나는 3기에 미처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되었고, 3기 때 배운 것을 잘못 실천하고 있는 부분을 발견하여 반복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왜 처음에 제대로 듣고 알지 못했을까 반성도 했다. 체질밥상은 무엇이라도 몸에 더 좋은 것을 더 예쁘게 더 맛나게 먹게 할까며 연구하신 것 같은 서미순 소장님의 더해진 정성이 느껴져 행복감과 감사함이 마음 깊은 곳에서 저절로 우러나왔으며 너무 맛나게 먹어 입소 전보다 몸무게가 오히려 늘었다. 더필잎병원의 체질검사 결과, 개개인의 상태와 상세한 설명, 앞으로의 생활과 섭생까지도 짚어주는 일정. 그리고 숙식을 함께 하시며 늦은 밤까지 한사람, 한사람의 질문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며 상담에 임해주시면서 편안한 조언을 해 주시는 상형철 병원장님! 짐작건대 나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120% 이상 대만족하시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명상센터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픈 소망들을 갖는 것 같다. 한 사람의 꿈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을 행복한 세상으로 이끄는 놀라운 현장체험을 하면서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 가득담고 다음 기회를 기대하며 옹달샘에서 발길을 옮깁니다. 참고로 나도 몸 상태 여러 부분이 개선되었지만, 80세에 가까운 큰 언니는 좋아진 여러 결과에 대만족하시며 5기도 참여하시겠다시며 언제 열리냐고 물으신다. 3. 박성욱님 나는 10여년 이상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사우디에서 저녁편지로 받아보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이번 녹색뇌 해독코드 3기에 아내 손숙녀와 함께 참석하게 되었다. 6박7일 동안 빈틈없는, 참 알찬 프로그램과 아주 친절한 모든 직원들의 수고와 사랑도 정말 좋았다. 한편, '병원없는 세상 음식치료로 만든다' 책을 집필하시고 더필잎병원 병원장님이신 상형철님의 6박7일 계속된 서양의학+동양의학+자연치유 강의에서 발견된 그 연구심, 해박하심, 열정은 옹달샘을 통해 우리 온 국민에게 진정한 의미의 치유와 건강을 보급하시는 제 1의 권위자로 우뚝서게 되실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고도원님과 상형철 병원장님의 그 영감과 열정은 널리,널리 알리고 싶다. 4. 강창원님 6박7일 녹색뇌 해독코드를 마무리하며... 낯설게 시작한 6박7일의 일정, 아침편지를 읽으며 그동안 깊은산속 옹달샘의 프로그램을 잘 알고있던 나와는 다르게 전혀 관심도 없고 내용도 모르는 아내를 설득하여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건강하다고 필요없다는 아내를 설득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50세가 되기 전에 몸과 마음은 잘 정비하여 남은 50년을 건강하게 살고 싶어서 였습니다. 병원없는 세상을 꿈꾸는 병원장님의 주옥같은 강의들! 내 몸에 있는 세포들을 잘 대접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구체적으로 내 체질에 맞는 음식들을 잘 찾아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동안 아무거나 막 먹어서 힘들어했을 내 몸, 내 세포들에게 참 미안합니다. 아우토겐 이완요법은 내 몸의 긴장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되는 유익한 훈련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 동안 바로 누워서는 잠들지 못하고 옆으로 누워서 자던 제가 6박 7일 내내 바로 누워서 잠자는 일도 체험하였습니다. 니시의학의 6가지 운동법 또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무기를 장착하게 되었습니다. 림프마사지는 고대의 비밀을 전수받은 듯 신비감이 있고 통나무 명상, 춤명상, 발반사마사지 등 하나도 빼놓을 수 없는 귀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우리 기수에 처음하게 된 '스파명상'은 무엇보다 멤버들과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된 것 같았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지만 아직은 몸으로 느끼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던 풍욕과 칼사이먼트의 이미지 요법과 소리명상, 그리고 CSST. 기회가 되면 심도있게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내는 이제 돌아가면 거슨스프를 떨어뜨리지 않고 만들겠다고 합니다.^^ 건강에 대해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내와 함께 최대한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고, 생활 속에서는 아우토겐 이완요법과 림프마사지, 통나무 명상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몸과 마음의 휴식과 회복과 더불어 덤으로 얻은 것은, 너무나 좋으신 많은 분들을 만난 것입니다. 보물과 같은 깊은산속 옹달샘, 고도원님, 그리고 성심으로 섬겨주신 아침지기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 김기형님 공황장애란 진단도 받은 바 있고 내 자신이 올바로 설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다보니 신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 맞게 신앙관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아내의 지나가는 한 마디, "여보! 우리 쉬어가자" 라는 한마디, 울컥거리는 마음을 진정하고 찾은 여기 옹달샘 사람들은 저마다 많은 사연을 갖고 여기 온듯이 서로의 눈에서 그것을 확인하려고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그 전에도 자연치유에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저는 알기에 아내의 결정에 믿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옹달샘 녹색뇌 해독코드 일정.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로 인사하는 진심어린 아침지기님들의 눈빛, 가슴 따뜻한 언어, 이건 분명히 사람들로 하여금 무장해제 할 수 있는 충분한 믿음이었습니다. 하여 전 그제서야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해독코드 프로그램의 중요한 검사, 이어지는 병원장님의 설명, 고도원님의 특강, 정말 얼마만에 누구의 말에 몰입해 본 적이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가슴을 여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다음날 난 처음보는 사람들과의 대화에 나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고 서서히 나는 내가 아니었습니다. 그동안 나에 맞는 체질과 식단도 받아보게 되고 알지 못했던 음식의 세계의 눈을 뜨게 되고 평생 해오지 못했던 명상의 경이로움도 맛보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이 모든 것이 완벽한 설계도를 그리면서 계획한다고 되겠습니까? 그 안에 사랑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될 수 없다 생각하기에 내일 떠나기 전 몇 자 적어봅니다. 행복합니다. 그저 그것뿐입니다. 몇 일 있다 가지만 여운은 영원히 제 가슴 속에 남을 것입니다. 6. 고경아님 평생 입맛대로 살다보니 겉보기랑 다르게 중고차도 아닌 폐차해야 된다고 한방에서 이야기했던 경험까지 있던 저인데 옹달샘 프로그램에 오래 다니다보니 아주 조금씩 건강해졌다. 이번에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에서는 최고였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라고 ㅎㅎㅎ 저는 첫째 거의 깊은 잠을 못잡니다. 두통을 종합적으로 호소합니다. 쿡쿡 찌르면서 띵~한 느낌. 찌릿찌릿한 느낌. 코에 물들어갔을 때 매운 느낌까지 스스로 목만 짤라내버리고 싶다고 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20%만 남은 느낌입니다. 음~! 타고난 유전적인 것도 대장이 많이 불편, 신경성 과민대장 증후군, 평생 설사, 기름기 음식은 30분 후 더 심하게, 그래서 불편한 자리에서는 음식을 안 먹을 정도로 설사증상이 심했던 사람입니다. 편식으로 입맛대로 먹다보니 알러지는 몸통 전체에 일어났습니다. 일반인들은 아니 피부과 쌤도 상상 이상이라 약만 주고 보냅니다. 그런데 드디어 여기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병원없는 세상 만들기)에 참석해서 오늘까지 일주일 동안 식사와 여러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참 많은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하루에 변을 두 번 본적도, 폭포같은 묽은 변이 덩어리로도 나옵니다. 두드래기는 부분으로 올라와 두 시간이면 들어갑니다. 집에서는 약먹어도 3~4시간은 걸리는데 지금 현재 이런 결과로 마무리 하고 갑니다. 고도원님, 상형철 병원장님, 정신상담 많이 해주신 허철회님께도 감사 또 감사 인사 드립니다. 7. 황진하님 "7일간의 행복"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직장동료들은 야근이 잦아서 회사를 운영하는 CEO(대표)로써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직장 동료들을 믿고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마음먹었다. 예전에 몇 번의 명상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익숙한 명상도 있었지만 하루 이틀 지나면서 예전 프로그램과는 다른 세세한 변화들이 많았다. 풍욕 방식과 음악, 녹색호흡법, 자연명상 등에서 변화된 프로그램이 순간순간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녹색뇌 해독코드에 걸맞는 아우토겐 이완요법은 기존의 명상 방법에서 무의식의 세계와 의식의 세계의 경계를 무너트리는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어를 통해 무의식, 부교감 신경을 이완시키는 방식을 통해 더욱 간단하게 명상법을 설명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밤 잠자기 전에 아우토겐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면, 그 아침에 그 흔적을 그대로 알 수 있었다. "따뜻하다"를 하면 이불이 걷어져 있었고 "편안하다" 하면 잠자는 중간에 폐의 일부에서 떨림이 크게 왔었고, 이런 모든 것을 함께 했을 때는 아침에 땀이 나 있었다. 더욱 더 놀란 것은 인간의 현재 뇌 상태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식으로 수치화 한 그림이 나온다는 것이다. 녹색뇌 해독코드에 참여하기 전의 나의 상태를 그대로 몇 개의 사진(그림)으로 보여주었다. 회사 내에서의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척 상황들에 대한 어수선한 고민들이 그대로 녹색뇌 완성도에서 충분히 나의 상태를 알 수 있었다. 녹색뇌 그림에서 이쪽 저쪽에 있는 빨간 영역이 지금의 뇌 상태를 파악하기에도 충분했다. 이렇게 수치화 하는 것이 인간의 본질을, 본성의 모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현재의 나의 상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8. 최주희님 역류성식도염도 없어지고 건강해 졌어요. 엄마가 갑작스런 상황으로 인해 독일여행 대신 녹색뇌 해독코드 3기에 참여하신다고 하셨을 때 그 돈이면 돈 더 해서 해외여행 갔다오지 뭔 그런 프로그램에 들어가냐며 엄마를 타박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엄마의 강력한 추천을 받아 녹색뇌 해독코드 4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채소를 너무나 싫어해서 지금까지 채소를 먹지 않고 살아왔던 저에게 녹색뇌 해독코드의 밥상은 눈에 초록색 풀밖에 안보이는 그런 너무 슬픈 밥상이었습니다 ㅠㅠ 첫날 점심부터 안먹던 채소를 먹었더니 뱃속은 난리가 나더라구요... 밥을 먹으면 먹을수록 소화는 더 안되고, 배는 더 아프고, 배는 점점 빵빵해지고.... 상형철 병원장님께 여쭤봤더니 어렸을 때 채소를 먹지 않아 몸에 소화시킬 수 있는 미생물들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익힌 음식(밥 포함)과 샐러드 소스 뿌리지 말고 오로지 생과채만 꼭꼭 씹어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위장은 여전히 생채소들을 소화시키지 못하고 늘 배가 너무 더부룩하고 아파서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였더니 같이 참여하셨던 녹색뇌 해독코드 4기 어머님들이 내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혹은 누가 어떤 프로그램에 다녀왔는데 거기에서는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생채보다는 익힌 음식을 먹으라고 했다면서 저한테 익힌 음식들을 권유하셨습니다. 솔직히 너무나 솔깃한 정보였지만, 상형철 병원장님 말씀대로 '난 6박 7일 동안 사람이 아니라 염소다'라는 생각으로 채소들을 꼭꼭 씹어먹었더니 처음에는 배 아프고 대변도 초록색으로 나왔는데 6박 7일의 마지막 아침식사에서는 채소를 먹어도 소화가 너무 잘되고 대변도 황금색으로 봤습니다^^ 옹달샘 다녀와서도 제 밥상에는 초록초록한 다양한 채소들로 건강한 체질 밥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채소는 풀이라며 채소를 싫어하는 너가 웬일이냐 혹은 조만간 그만 두겠네라며 내기를 하고 있지만 저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지켜보고자 합니다. 사실, 옹달샘 다녀오자마자 몸살감기로 인해 바로 이비인후과를 다녀왔었는데요. 제가 늘 알레르기 비염이랑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해 후두염, 인후염은 늘 기본 세트였는데, 이번에 병원을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역류성식도염이 심했는데 없어졌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여쭤보시더라구요. 저한테 최근 바뀐거라고는 옹달샘가서 6박 7일동안 채소 먹었던것 뿐인데.... 저의 밥상에서 바뀐거라고 채소가 추가되었을 뿐인데 역류성식도염도 얼굴 뾰루지도 사라지고 너무 행복한 요즘, 앞으로의 더 바뀔 나의 몸 상태가 더욱 더 궁금해집니다^^ 6박 7일동안 소화장애로 상형철 병원장님을 귀찮게 했는데도 늘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해결책 제시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필잎병원 여수지점 하나 만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아침지기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늘 환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고 옹달샘의 아침지기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정말 대단한 분들이시구나를 느꼈습니다. ----------------------------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을 꿈꾸는 분들, 음식치유에 관심이 있거나 공부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녹색뇌 해독코드' 5기 신청하기
위의 영상은 지난 3월, 옹달샘에서 열린 '몸짱가족 다 모이자!' 행사 때 조송희님이 찍은 사진으로 엮어 만든 영상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몸짱' 프로젝트 신청하기
글,사진 : 조송희 2017년 봄으로 가는 길목, 새 학기를 앞두고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가 열렸습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에 6박7일로 진행합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이 때 참여하지 못한 많은 학생들을 위해 '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3박4일 동안 짧게 진행하는 집중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미니 독서캠프' 참가자는 '인성과 창의 캠프', '링컨학교' 등 기존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들의 재 참가 비율이 유난히 높았습니다. '링컨학교'에 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감이 점점 커지고 있는 까닭인가 봅니다. 책과 만나고, 책과 함께 놀며, 책과 친해지는 3박 4일의 특별한 경험! 이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위대한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명상센터입니다. 세상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지요. 옹달샘의 첫 프로그램은 '몸 풀기 마음풀기'로 시작합니다. 익숙하지 않는 요가동작이 재밌기도 하고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요가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하다 보니 몸과 마음의 긴장이 풀리고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드디어 꿈방 별로 모였습니다. 꿈방 선생님과 인사하고 3박4일을 함께 보내게 될 꿈방 친구들, 형제자매들과 서로 얼굴을 익히고 이름을 익히는 시간을 가집니다. '독서를 습관화하고 그 결과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 그래서 마침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과 힘을 얻는다면 그는 이미 장차 '위대한 인물'의 기본기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독서가이자 작가인 고도원님의 독서특강은 독서캠프에서 얻을 수 있는 귀한 선물입니다. 한글자라도 놓칠 새라 열심히 메모를 하며 강의를 듣는 학생들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초롱초롱합니다. 속독(速讀), 정독(精讀), 다독(多讀)! 이 세 가지는 링컨학교 '독서캠프'의 핵심 훈련입니다. 놀면서 즐기면서 터득하게 하는 '30분에 책 한 권을' 읽는 훈련은 샘들의 지도로 꿈방 별로 모여서 하게 됩니다. 책을 읽거나 책에 관한 토론을 시작하기 전에는 잠깐 동안 명상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허리를 바로 세우고 호흡을 가다듬으며 몸과 마음을 고요하게 하면 책과 자신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독서는 장차 미래를 이끌어갈 지식인, 지도자에게 필수적인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벌써 '2분 스피치' 작성을 시작한 학생들입니다. '독서캠프 2분 스피치'는 사람들 앞에서 평생 자신의 네비게이션이 될 '인생의 책'을 이야기 하고 자신의 꿈과 꿈너머꿈을 발표하는 훈련으로 링컨학교의 핵심입니다. 글이 잘 풀리지 않거나 완성된 글에 대한 조언을 들을 때는 샘들의 도움을 받습니다. 독서캠프에 참여하는 샘들은 3박4일 동안의 모든 일정을 학생들과 같이합니다. 잠시 책에 머리를 대고 꿀잠에 빠진 아이, 스피치 원고를 작성하느라 글 삼매경에 빠진 아이, 모두 다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캠프기간 동안 조는 한 가족과 같습니다. 똘똘 뭉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놀면서 게임도 하고... 그래서 같은 조의 형제들은 오랫동안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의 훌륭한 인적 네트워크가 됩니다. 조별 '2분 스피치'가 시작 되었습니다. '2분 스피치'는 조별, 꿈방별, 나이별로 최소 3번 이상 모든 학생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계속 수정하고 보완합니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게임도 없을 수 없겠지요? 필독서인 고도원님의 ‘위대한 시작’을 읽으며 '독서 골든벨'에 제출할 문제를 찾는 재능기부샘과 학생들입니다. '독서 골든벨' 시간입니다. 독서 골든벨은 학생들이 책 속에서 재미있는 문제들을 만들어내고 문제를 푸는 과정을 축제처럼 즐기는 독서게임입니다. '독서 골든벨'은 과자와 음료, 카페 무료 이용권 등 다양한 상품이 걸려있는 게임이라 응원전도 치열합니다. 조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이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칩니다. 새벽 6시 30분, 여명이 채 걷히지도 않은 시간에 학생들이 천채방에 모였습니다. 아침명상이네요. 아직도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면서 명상요가를 합니다. 잠옷으로도 활용되는 명상복이 참 편안해 보입니다. 몸을 푸는 요가 동작들도 이젠 자연스럽습니다. 요가의 시작과 끝은 항상 명상과 호흡을 합니다. 깊고 길게, 세 번의 호흡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삼토식을 하며 아침명상을 마무리하는 학생들입니다. 꿈방별로 '2분 스피치'를 발표하는 시간이 되면 스피치의 완성도는 점점 더 높아집니다. 발표하는 학생들도 조금 여유가 생기고 경청하는 학생들의 집중도도 높아집니다. 그렇지만 단상에 서면 긴장부터 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책사냥 밑줄사냥' 시간이 되었네요. 내가 읽고 내놓은 책을 누군가가 고르면 둘은 짝이 됩니다. 그리고 그 책과 책에 밑줄이 쳐진 부분에 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것이지요. 함께 끌리는 책에 대해 수다를 떨다보면 공감이 극대화 되고, 책을 통해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또 몸을 좀 풀어야겠지요? 이번에는 다 같이 뜀뛰고 마음껏 춤추는 시간, '사감댄스 & 꿈춤'입니다. '사감댄스'는 '힐링허그 사감댄스'로 아침편지에서 시작한 사랑과 평화의 허그운동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춤입니다. 껑충 뛰어서 꿈방 형에게 안긴 동생이네요. 함께 만들어 갈 미래가 이들의 따뜻한 가슴 속에 있습니다. 드디어 '2분 스피치 콘서트'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조별, 꿈방별, 나이별, 스피치발표에서 학생들 스스로가 투표로 뽑은 선수들이 콘서트 단상에 서게 됩니다. 스피치를 한 학생들은 뒤에서 지켜보고 계신 고도원님께로 달려가 하이파이브를 합니다. 스피치를 작성한 노트에 고도원님의 사인을 받는 학생도 있습니다. '2분 스피치' 선수들! 하지만 이 콘서트의 진정한 주인공은 이들의 스피치를 열심히 경청한 친구들입니다. "이 곳에서의 경험이 여러분의 인생에 위대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학생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고도원님의 얼굴에도 빛이 납니다. 새 학기입니다. 이곳에서 만난 '인생의 책'과 꿈, '꿈너머꿈'을 가슴에 품은 아이들은 이제 푸른 하늘을 향해 높이 날아오를 것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그들이 지치고 힘들 때 언제든지 쉬었다 갈 수 있는 '꿈의 둥지' 하나 마련해 놓겠습니다. '미니 독서캠프 2기' 신청하기
[김창주와 네 딸들 소감문] ▶ 너무나 다정한 이야기들인데 왜 이렇게 가슴 한 켠이 먹먹하고 눈물 나는지 모르겠다. - 극동방송 조현진 ▶ 큰 주제는 하나이지만 가족 중 누가 썼느냐에 따라 그 느낌이 아주 다른, 옴니버스 소설을 읽는 느낌이랄까. 많은 가족들에게 새로운 공통의 꿈들을 꾸게 해줄 것 같은 멋진 책! -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회장· KIST 책임연구원· 前 환경부장관 유영숙 ▶ 솔직하고 진솔한 글귀들이 마음을 울린다. 가족 책이라고 해서 그저 그렇게 만든 책이 아니다. 아직 여운이 남아 마음이 따스하다.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김유진 ▶ 유쾌하고 훈훈하며 때로는 가슴 찡한 진짜 가족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 손에서 놓지 못하고 한숨에 다 읽었다. 어떻게 온 가족이 다 그렇게 글을 잘 쓰는지... 그 중에서도 아버님의 필력이 대단하시다. 가족이 왜 신이 내린 최고의 선물인지를 깨닫게 하는 책. 나의 사랑하는 가족과도 꼭 함께 나누고 싶다. - 시나리오 작가 서지영 ▶ 가족사가 아닌 가슴에 와 닿는 수필집을 읽은 것 같다. 가족관계를 다시 생각 해 보게 되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가족이야기에 내 자신을 반성하게 된다. - 경기도 일산 서승찬 ▶ 어수선하고 황망한 시국에도 잠시 가슴 뭉클한 감동을 갖게 된 소중한 하루를 선물 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김광돈 ▶ 책장을 넘기며 왠지 맘이 퀭하다. 이렇게 피고 지고 피고 지고 하겠지... - 서울신문 금융부 유영규 ▶ 눈물, 고백, 사랑, 기도가 있는 명작! - 서울시 강남구 율현동 최유진 ▶ 책 읽는 내내 우리 가족 한 명 한 명을 떠올렸습니다. 우리네 삶보다 더 좋은 스토리가 있을까요? 제 아버지 팔순에 책을 만들지는 못해도 스토리는 정리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 80에는 꼭 책을 만들자... 그 책에 들어갈 스토리를 위해 인생을 더 진지하고 재밌게 살아야겠습니다. 삶의 큰 자극이 되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원일 ▶ 어제 새벽 1시까지 단숨에 읽어버렸다. 남의 일기를 몰래 읽다가 그 이야기 속에 빠져 함께 울고 웃었다. 때론 가슴이 먹먹해지는 애잔한 이야기들 속에서 내 마음속 깊이 묻혀져 있던 나의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끄집어내게 하는, 그래서 눈시울이 붉어지게 만드는 이야기들로 빽빽하게 감추어진 사랑의 이야기들 그런 마법의 보따리를 풀어본 느낌이랄까. 혼자 느끼기에는 아까운 힐링의 보따리를 나의 지인들에게도 풀어 놓아서 한 가족의 역사 속에서 펼쳐진 아픔과 사랑과 애잔함의 감정을 공유토록 해야 하겠다. - 건국대학교 교수, (사)공공나눔 공동대표 목영만 ▶ 일에 쫓겨 각박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쉼표를 알게 해 주는 책^^ - 前 청와대 중소기업비서관 한미숙 ▶ 저 먼 마음의 고향에서 남의 가족의 사랑이야기나 소소한 가족의 일상이 단지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 가족의 시선으로 보게 됨은 그 가족의 역사가 내 가족의 역사요, 우리들의 삶의 역정이기 때문은 아닐까 - 미국 텍사스에서 최종원 ▶ 종종 접하는 자서전이나 가족이야기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은 기억이 별로 없는데 "김창주와 네 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김창주와 네 딸들"을 기획하고 쓴 것이 바로 TSL(Thank, Sorry, Love) 의 실천! - 사회복지학 박사,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교수 김재엽 ▶ “한참 보고 있는데 와이프가 무슨 책을 그렇게 재미있게 읽느냐고 뺏더니 주질 않아요. 먼저 읽고 주겠다고 해서 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 17·18대 국회의원, 前 특임장관 고흥길 ▶ 힘겨웠던 우리나라 근대사를 살아오신 우리 모두의 영웅인 아버지와 어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자서전이나 가족사를 이토록 솔직하게 쓰기 쉽지 않은데 놀랍도록 솔직하게 쓰여 있어 현장감이 살아있다 보니 마치 단편소설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합니다.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아시는 아버님 김창주님의 슬하에서 자란 영향인지, 숱한 미스코리아 경연대회 출전으로 갈고 닦은 실력인지, 표현력이 돋보이는 가족들의 글솜씨입니다. 가난과 고난의 시대를 사랑과 헌신으로 극복한 우리네 부모님들의 이야기입니다. 어머니의 암투병과 임종 순간, 이별의 아쉬움과 그리움을 네 딸과 남편의 서로 다른 시각과 마음으로 전달하여 읽는 이의 마음에 공감과 눈물을 자아냅니다.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가족 간의 이야기를 짧고 재미있게 엮은 책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정성껏 기획되고 편집된 책입니다. 책을 잡았던 제 손에 이 가정의 사랑이 묻어나는 느낌입니다. 꿈에라도 어머니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에 저도 마음이 울컥하여 눈물짓다가, 3, 5, 7의 황당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웃고 있습니다." - 물리학박사, 성균관대 교수 홍승우 '김창주와 네 딸들' 구입하기
얼마 전 사진으로도 소개해드렸던 '스미스소니언 사진展 걷기명상'의 영상이 완성되어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의 한복판, 동대문의 화려한 밤에 열린 145장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순간을 만났던 시간, 그리고 그곳에서 함께한 아침편지 가족들의 '인생의 한 컷'도 나누었던 따뜻한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더불어 전시를 통해 얻은 영감과 삶도 예술로 만드는 명상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던 예술특강도 함께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인창캠프 2기 마음선언' 영상 링컨학교 인성과 창의캠프 2기 '마음선언 2분 스피치' 영상 인성과 창의! 링컨학교에서는 그 핵심이 '언어'에서 시작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정제된 '말과 글'을 각자의 의식과 무의식에 바다에 저장하고 눈빛, 자세, 표정, 발걸음과 같은 '비구어적 언어' 사용법의 반복적 훈련을 통해 자기만의 진정한 인성과 창의를 만들어 가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 시작이 바로 '마음선언 2분 스피치'입니다. 나를 다잡고 내 과거와 미래, 현재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개인적 마음선언! 내가 속한 공동체(가족, 지역, 나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기 위한 공동체적 마음선언! 우리가 함께 꿈꾸는 세상의 모습을 창조해나가며 함께 외치는 미래 지향적 마음선언! 지난번 '인창캠프' 2기 학생들의 빛나는 '마음선언 2분스피치'의 영상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꼭 한번씩 들어보시고 사랑과 격려의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 2기 신청하기
링컨학교 29기 '2분 스피치' 영상 2017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을 찾아와 링컨을 멘토로 만나고 가슴에 북극성을 띄웠던 링컨학교 '방학캠프'(29기) 학생들의 '2분스피치' 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영상 속의 학생들뿐 아니라, 29기를 찾은 110명의 학생 모두 자신의 꿈과 꿈너머꿈을 찾고 사람 앞에 당당하게 발표하며, 단 일주일만에 '폭풍성장'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희망입니다. 장차 이 학생들이 우리 사회에 큰 역할을 하는 지도자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도 더 깊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십시오. '2분스피치' 영상을 보시고 응원과 격려의 글도 많이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링컨학교 '미니독서캠프 2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