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조송희가 바라본 '꿈의 개원식' 사진모음

양미선

2010-10-19
조회수 73,299


'다 모이자, 다 만나자, 꿈을 함께 나누자!'
깊은산속 옹달샘 늦은 개원식이 있는 날, 푸른 가을 하늘이 눈부십니다.





이른 새벽, 옹달샘 숲속은 아직도 잠이 덜 깬 듯 안개에 젖어 있네요.
나란히 놓인 의자들이 꿈꾸는 숲속 다락방에 오실 아침편지 가족들을 기다리는 듯합니다.





'꿈꾸는 다락방' 플래카드 아래로 보이는 동그라미 집.
이 작고 아름다운 집에서 잠시 머물면 지치고 상처 입은 영혼도 치유될 것 같습니다.





손님 맞을 준비로 분주한 옹달샘 카페 풍경이네요. ^^





개원식에 오실 아침편지 가족을 기다리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이른 새벽,
님들이 오시는 길목 곳곳에 플래카드가 나붙었습니다.
개원식장의 의자는 주인을 기다리고
아침지기와 자원봉사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마무리 점검에 분주합니다.





중앙광장, 물품을 배부하는 곳의 풍경입니다.
이곳의 자원봉사자들은 모자, 모녀, 부녀 등 가족 자원 봉사자들이 배정되어서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멀리 뉴욕, 상해에서부터 전국 각지에 이르기까지,
버스로, 자가용으로 속속 도착하는 아침편지 가족들입니다.





님들의 가벼운 발걸음에 소풍을 나온 듯한 설레임과 경쾌함이 느껴집니다.





고도원님도 중앙 광장에서 아침편지 가족을 일일이 맞이하고 계시네요.





우건도 충주시장님도 이날 고도원님과 함께 아침편지 가족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셨습니다.
충주시를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구요.





드디어 옹달샘 입구입니다.





만남의집 웰컴센터에 먼저 들르신 아침편지 가족들,
노란 점퍼를 입은 아침지기들의 안내를 받고 있습니다.





웰컴센터에서 꿈이 이루어진 과정을 사진으로 정리한
'옹달샘 역사 사진전'을 둘러보고 있는 님들입니다.





첫문광장에서 드디어 개원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개원식 사회를 맡은 윤나라 실장입니다.
조금 야위었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밝고 씩씩하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지요.
그런데 수술을 앞두고 입원하고 있는 중에 개원식을 위해 잠시 퇴원했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내 고통을 대신해 윤실장의 쓸개가 말라간 것 같다.”며 목이 메이던
고도원님의 말씀에 아침편지 가족들이 다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개원식을 하는 첫문광장 앞줄에 나란히 앉아계신 고도원님과
이시종 충북도지사님, 우건도 충주시장님 등 유관기관장들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예외 없이 맨땅 위에 앉아 세상을 바라보고
서로를 바라보며 자연을 느껴야 합니다.





첫문광장을 가득 메운 아침편지 가족들.
오늘은 그들이 깊은산속 옹달샘의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었습니다.





고도원님의 개회 선언.
1만 여명의 아침편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인 오늘의 옹달샘 수칙은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자!'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입니다.





퍼니밴드의 신나는 개원식 축하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숲도 본격적인 잔치 분위기로 술렁거리네요.





박진희 실장의 경과보고 시간입니다.
옹달샘 건설본부장으로서 누구보다 몸 고생, 마음 고생을 많이 했던 박진희 실장님.
216만 아침편지 가족이 주인인 이곳을 맑음과 진실의 공간으로 지키겠다며
울먹이는 그녀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이날 개원식의 하이라이트!
고도원님의 '꿈은 이루어진다' 미니강연입니다.
“제 꿈은 '강은주'라는 한 여인의 헌신적인 사랑과 믿음이 없었다면 결코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첫 마디에 강은주님은 눈물을 훔치셨고,
옆에 앉은 한창희 전 충주시장님과 아침편지 가족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좋은 꿈은 한사람의 꿈이 한사람의 것으로 머물지 않고
천 사람 만 사람의 꿈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이제 여러분들이 꿈을 키우고, 꿈을 묻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명강연에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아, 맛있다!”
기다리던 점심시간, 여기저기서 화려하고, 소박한 밥상이 펼쳐지네요.
이곳에는 김밥, 찰밥, 주먹밥, 샌드위치, 떡과 과일까지... 와~~ 없는 게 없습니다.
잔칫상을 벌인 듯 흥겨운 모습, 어른을 모시고 식사하는 정겨운 모습,
연못가 꽃밭의 오붓한 명당자리를 잡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





이쪽은 완전 웰빙식단이군요.
각종 나물에 그 비싼 금치(?)까지 찬합 가득이네요. 침이 꼴까닥~~
가족, 친구, 친지들의 옹달샘 가을소풍, 행복이 넘치는 모습들입니다.





지금부터 깊은산속 옹달샘 이곳저곳의 점심시간 풍경을 안내해 드릴까요?
이곳은 '어린이들을 위한 도자기 물레체험'을 하는 곳입니다.
호기심과 기쁨에 가득 찬 아이들의 저 눈망울 좀 보세요. ^^





여기는 명상의집인 비채방인데요.
정말 신기합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은 모두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를 취하고 계시는군요. ㅎㅎ





오, 이곳은 이날 가장 인기가 좋았던 옹달샘 도서관입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았는데요. 도서관 구석구석에서 자유롭게 책을 보는
아이들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군요. 한쪽에서는 아침편지 가족들이
도서를 기증하고 계시네요.





여기는 도서관 안에 있는 화장실 풍경입니다.
줄을 서서도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 보셨는지요?





명상의집 숯채방으로 가는 계단 창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님들이 창밖에서 나누는 이야기가 들릴 것 같지 않나요? ^^





숯채방 한쪽에 전시된 부엉이들을 신기해하며 보고 있는 아이들이네요.
어쩌면 이곳이 바로 우리가 꿈꾸던 세상~~
무지개가 뜨는 마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첫문광장 앞의 연못을 지나 ~~





슬슬 스트로베일하우스 동네로 올라 가 볼까요?
자연과 사람이 평화롭고 다정하게 만나는,
세상에서 제일 따뜻한 집이 있는 곳이랍니다.





꿈사다리집 앞에서 만난 주황색 점퍼의 자원봉사자들입니다.
이날 행사의 꽃들이었지요.





최재홍님이 기부한 네잎클로버집 안내판이네요.





네잎클로버집 앞의 야생화입니다.





다시 옹달샘 카페로 왔습니다.





카페 안에는 이렇게 예쁜 장식도 있네요.





카페 밖에는 이날 선물로 드린 사과를 먹으며
행사 리플렛을 보고 있는 님들도 계시구요.





푸른 하늘 맑은 숲을 마음껏 즐기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이분들 모습도 하늘을 닮았네요.





점심시간이 끝나고 '숲속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사회를 맡은 최동훈 실장입니다.





열정에 찬 모습, 언제 봐도 멋지지요?





드디어 숲속 음악회의 주인공 이사오 사사키님이 나오셨네요.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재즈와 뉴에이지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돋보이는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이지요.






“이렇게 좋은 자리에 초대 받아서 행복하다.”는 첫 인사를 한 그는
깊은산속 옹달샘 숲속음악회에서 연주하는 것을 오랫동안 꿈꾸었다고 합니다.





숲속을 가득 메운 아침편지 가족들





이사오 사사키님의 첫 연주는 그 유명한 'Sky Walker'였습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습니다.
푸른 숲속, 청명한 가을 하늘에 눈이 시립니다.
1만 여명의 관중이 눈을 감고 피아노 선율에 맞추어 하늘 길을 걷는 동안
잔솔잎들이 한숨을 쉬듯 하르르 떨어져 내리더군요.





음악에 젖은 고도원님과 강은주님.





그리고 아침편지 가족들~~





이번에는 가수 루빈의 무대인데요.





'지난날', '첫 데이트를 마치고' 등 달콤하고 부드러운 멜로디가 가을 숲을 적십니다.





음악에 흠뻑 빠진 아침편지 가족들이네요.





신인음악가 윤한의 등장에는 관중들이 탄성을 질렀습니다.
각종 음악 콩쿨에서 입상한 화려한 이력도 이력이지만
훤칠한 외모에 완벽한 비주얼, 멋지더군요.





어때요, 다들 넋을 잃었지요? ^^





게다가 피아노 연주 실력에 말솜씨까지~~ 오호!
(피아노 뒤쪽에서 아침지기 김지웅님이 열심히 '임무수행' 중이군요. ^^ )





관중이 이처럼 열렬히 호응해 주니 연주자는 더 신이 나더군요.





이렇게 우리는 다 모여서 다 만나고, 꿈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음악회 후, 아침편지 가족들과 고도원님의 사진 촬영은 필수 코스겠지요?





아침편지 가족끼리의 기념촬영도 빠질 수 없습니다.
구순자님, 뉴욕에서 오셨다는 유사라님, 우귀옥님이네요.





드디어 모든 행사가 끝났습니다.
님들이 떠난 뒷자리를 정리하는 자원봉사자님들이네요.





이날 깊은산속 옹달샘 곳곳에서 유난히 제 눈에 띈 가족들입니다.
이 분들을 보면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216만 아침편지 가족과
아침지기들의 땀과 눈물과 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곳은 꿈을 만들고 키우는 공간,
가던 길 잠시 멈추어 서서 명상을 하는 공간이지만
아침편지 가족들의 사랑이 없으면 빛을 잃고 시들어버릴 생명체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꿈너머꿈'의 걸작품으로 만드는 것은 이제 우리들의 몫인 듯합니다.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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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마디 606

  • 조숙자

    2011-09-23

    깊은산속 옹달샘이 이런 곳 이구나.
    아름답습니다.

  • 김나희

    2011-06-26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서 무척이나 행복 했답니다.

  • 맑은샘

    2011-05-17


    모든것이 다 조화롭고 충만하군요.. 멋져요...

  • 신도사

    2011-01-24

    물질에 찌들려 머리만 커가는 휑한 세상에
    맑은 생각과 포근한 가슴을 키우는
    영원토록 마르지 않는
    깊은 산속 옹달샘의 시원한 물이 온세상에 흘러
    아침편지 가족 모두가 꿈꾸는
    맨날 맨날 마니마니 웃는 아름다운 세상을 기원합니다.
    꿈너머 꿈, 아름다운 세상!
    그 발원지는 '깊은 산속 옹달샘' 입니다.

  • 장정익

    2011-01-03

    참석한 모든 분들이 부럽습니다.사진을 보노라니 너무 좋아보이고 그 자리에 함께 있는것같이 동요가됩니다. 참으로 장하고 훌륭한 일을하셨습니다.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신흥균

    2010-12-13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꿈넘어 꿈을 이루는 선구자님들
    행복하시고 기쁨만땅 하소서

  • 양미자

    2010-12-13

    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참석 못한 서운함을~ 올려주신 사진으로 대리 만족하고

    잘 보고 갑니다~

  • 서영원

    2010-11-25

    아침편지 식구가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자연과 함께한 개원식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 나보현

    2010-11-21

    개원식 참석하지 못하였는데 너무 나름 속상해 하였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도록 수고하여주신 조송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사관계하신 여러분께도 감사 드립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행복하십시오.

  • 김정희

    2010-11-17

    개원식에 꼭 가보고 싶었지만 참석을 못했더랬는데 이렇게 사진과 동영상으로 현장모습을 보니 넘 기분이 좋습니다. ^^
    다음에 또 모일기회가 있다면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편지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 이진숙

    2010-11-09


    쉬고 싶을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나누고 싶을 때

    이곳에
    머물다 간단다

    정말
    편안한 곳이다 *^^*

  • 채규남

    2010-11-08

    다른 분들에게 말로만 듣던 고도원님의 아침편지에 식구되어 나들이를 나섰다가
    멋진 행사의 이모저모를 만나게 되었네요. 많은 분들의 꿈과 정성과 땀이 어우러져
    그렇게 꿈을 이루어 내신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음악회까지..축하를 드립니다. 수고하신분들께 박수를 보내구요..특히 사진과 멋진
    해설을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감사의 인사를..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꿈은 계속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서재호

    2010-11-05

    고도원님의 꿈이 아침가족의 모두의 꿈으로 바꿔어 가는 모습이 굉장합니다. 사진을 보니 정말 실감이 되어 지는군요

  • 오궁자

    2010-11-04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 신분들께 하나님 은혜가 충만하시길 바람니다.

  • 김호범

    2010-11-03

    옹달샘이 주는 갈증의 풍요로움이 물씬 풍겨납니다.
    늦은 아침 사진을 보면서 내 마음의 뭉클함과 큰 사랑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이 어떡고 저떡고 말들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 조상문

    2010-11-03

    소중한 글 , 사진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류혜인

    2010-11-03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함께한 시간이 벌써 몇년

    꿈을 이루어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요즘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하나하나의 소중한 의미들이 묻어나는 공간 같아
    꼭 가보 싶네요~ 이제 시작이라는 말처럼 벽돌 한장이라도 제 마음을
    함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황수경

    2010-11-03

    멋진 옹달샘에 다녀오는것이 한국을 방문하는 목적이 되었읍니다
    너무 멋진 사진을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꼭 들려보겠읍니다

  • 이성원

    2010-11-03

    가려고 예약 했었는데 한번 취소되는 바람에 못갔어요.
    많이 아쉽습니다. 저는 자연 속에서 미술을 합니다.
    밖에서 밥을 먹으면 반찬이 특별하지 않아도 맛이 좋듯이 음악도 미술도 명상도 만남도, 삶도 더욱 맛깔나고 좋아지지요.
    우리의 오래된 고향은 시멘트로 막힌 아파트가 아니라 저 바람불고 풀냄새 나는 들판이고 숲입니다.

    못가서 많이 아쉽습니다.

  • 황두식

    2010-11-01

    할아버지라 뒷전에서만 보며, 혼자 즐거워 하며 할아버지의 꿈도 대입해보곤 했었는데,
    이젠 나설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주네요.
    모두가 즐겁기만 하는 그런 동네가 맞네요.
    기회를 만들어 꼭 비채명상에 한번 가보아야 겠습니다.
    좋은 새벽을 주시는 고도원님께 항상 감사하고 있지요.

  • 백영길

    2010-11-01

    못가본게 너무나아쉬움이있네요 다음에는 회원이 가능하면 많이 참석하면 어떨가요######

  • 김한섭

    2010-10-31

    못갔지만 암튼 축하 드리고 많은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 최은희

    2010-10-29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벅찹니다... 예쁘게 나온 사진들을 보니 찍는분이나 모델분이나 모두 너무 예쁘고 흐믓합니다.. 이나이에 또 하나의 추억을 새기며 진정 꿈너머꿈은..계속실행되고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김 성진

    2010-10-29

    맑고 아름다운 사진 감격 스럽게 잘보았읍니다.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한국의 대전에 살고있는 사랑하는 친구와 ( 김연희 ) 함께 가서 둘러 보고 그곳에서 쉬면서 coffee도 마시고 좋은 공기도 마시고 이야기꽃도 많이 피우고 싶은 마음이 가뜩 찼읍니다.마음이 흐믓합니다 언잰가 한국에 가서 볼수 있기 기원하면서 수고 하셨읍니다. 미국 뉴져지 에서

  • candlep

    2010-10-28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배달받으며 힘들고 어렵던 한 때를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꿈 너며 꿈'을 향하여 고도원님의 꿈을 좇아 열심히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부족하였지만 울타리가족회원으로 건축회원에 참가하면서 서포터즈로 함께 했습니다.

    2008년 하늘이 열리는 10월3일 '깊은산속옹달샘'의 가슴벅찬 기억도 아직 생생합니다.
    새로운 일에 몰두하느라 10월 9일 축제의 개원식이 있는지도 모른채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곳 공간에 이제 들어와 그 역사의 현장에서의 감동을 함께 할 수 없었음에
    못내 아쉽습니다.

    모두가 아름답게 잘 이루어진 모습에 늦었지만 찬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고도원님!!!
    그리고 열심히 돕는 손길들에게도 심심한 감사말씀드립니다.

    앞으로 하시는 일들이 더욱 당당하고 신바람나고
    멋지고 더불어 함께 하는 꿈들의 향연이 펼쳐지실것을 믿으며
    축복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piand

    2010-10-28

    가고싶었던곳 가보고싶었던곳 눈에 시리게 목마르게 밟히던 그곳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보게되니 너무감개가 무량합니다 ..눈물과 혼과 빛으로 완성하신 깊은산속 옹달샘이 지친일상의 모든이들의 심신을 달래주겠지요..언젠가는 꼭 방문할 기회만을 기다리며 고도원님 강은주님 옹달샘스텝 모든 분들께 뜨거운 축복의 박수를 보냅니다

  • Agnes Tak

    2010-10-28

    사진으로만 보아도 한 없이 좋은 느낌, 이 느낌을 무어라 할까요? 감동이 아닐까 합니다.

    멀리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참석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나....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 많이 지칠 때 위로가

    되어주는 수 많은 글 들이 제 마음을 헹구어 줍니다.

    늘 좋은날이시길, 늘 행복하소서..,..

  • 신애영

    2010-10-28

    멋지십니다!

    고도원님!!!
    강은주님!!!

    그리고
    땀과 눈물과 혼과 빛을 함께 흘려주신 우리 아침지기 여러분!!!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아침 가족이여서 행복합니다
    아침가족 홧팅!
    모두모두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겸손하신 우리 고도원님!
    정말 멋져요~~~!!!!! ^*^

    강은주님!
    당신의 눈물의 헌신에 존경과 박수를 올려드립니다
    정말 정말 멋~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송경진

    2010-10-28

    와~멋찌세요*^^* 그날의 가슴뛰는 열정(?)의 기운, 행복의 주파수가 오늘도 제마음을 흔들고 더 힘차게 뛰게하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하하! 사실 고생보다 좋은 기운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내고 작품을 만들어주시는 그 기분은 아마 저같은 사람은 모르겠지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이영애

    2010-10-28

    우리나라가 좋은나라 임에는 아직도 순수하고 웰빙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깊은산속옹달샘 같은 꿈을 잊지않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여기 모인 모든사람들의 마음들이 참석치 못한 모든사람들의 마음으로 찾아가 함께 갈망하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꿈을 꾸어봅니다.
    함께 참석해서 느껴보는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신애영

    2010-10-28

    땀과 눈물과 그리고 혼과 빛이 흐르는 결실앞에
    감동의 눈물이 솟구칩니다
    인고의 세월속에 당신들의 눈물과 땀...
    그리고 눈물의 기도...
    모두가 감동이며, 순간 순간이 감격의 눈물의 흔적입니다
    윤나라 님의 핼쓱한 모습에 반가움! 그리고 가슴이 아려 오네요

    박진희님의 언제나 변함없는 따스한 모습 또한 너무 반갑구요~
    한사람의 꿈이 천사람, 만사람의 꿈으로...
    꿈의 바이러스로 온 세상을 향해 퍼져 나가는 모습을

  • 금시조

    2010-10-27

    언젠간 꼭 가고야 말겠노라....

  • 김균태

    2010-10-26

    너무나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제때 편지도 못읽었죠,생활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편지인데 감사의말을 고마움의표현도 못했습니다.이제야 붉게 물든 단풍잎에 인사드립니다.감사하고 고맙고 웃음과 행복이 온누리에 가득했습니다.이렇게 꿈과같은 개원식을 사진으로나마 볼수있어 행복하고 기쁨이 넘쳐흐름니다.고맙습니다.항상 관계자님들 건강챙기시고 활기찬 미래을향하여 달려나갑시다.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화~~~이 팅

  • 유미선

    2010-10-26

    일상에 바빠 아침편지도 제대로 열어보지 못하는 현실, 이렇게 훌쩍 성장해버린 깊은산속 옹달샘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저도 함께 그것에 있는 듯한 착각까지 했습니다.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언제고 고국을 방문할때면 시가와 친정식구 모두를 모시고 꼭 가봐야겠다 결심도 했습니다.
    진짜 멋진 꿈은 이렇게 멋지게 이루어지는구나 !!!! 감탄 연발입니다.
    자라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그래도 살아볼만한 세상이란걸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현실속에서 멋진 세상을 보게 해주신 여러 협력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언젠가는 함께 만나 담소를 나눌 수 있길 꿈꿔봅니다. 화!이!팅!

  • 원형연

    2010-10-26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 오늘 처음 접해보니 너무 설레는 마음으로 개원식사진을 현장감있는느낌으로 그 많고 많은 사진들을 다 훑어보았습니다 댓글 단분들의 글 솜씨도 대단할 뿐만아니라 사진을 올리신 분께도 치하의 말씀을 않드릴 수가 없네요 숲속에서의 음악회 너무감상적이었겠어요 사진을 보면서 댓글을 단분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눈물이 송글송글 흘러나오니옹달샘으로 한번 가봐야겠어요 깊은 산속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가보고 싶은 옹달샘 기회닿으면 꼭 가보고 싶어요

  • 최필순수녀

    2010-10-26

    참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숲속의 음악회에 푹 빠져... 한사람의 꿈이 이렇게 아름다운 명상센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좋은 명상선터가 생겨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좋은 장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정갑순

    2010-10-26

    정말 감동적인 풍경입니다
    저도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옹달샘으로 갈여면 어떻게 갈수있나요????

  • 이해철

    2010-10-26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수고하는모습이라도 전해볼수있어 참 좋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랑을 배달하는 아름답고 예쁜 마음 가득가득 채워 나가시길~~~~~
    한솔상조 이해철

  • 황혜란

    2010-10-26

    감동! 감동 그 자체입니다. 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나 큽니다. 언젠가 꿈의 장소 그곳 옹달샘에서 심신간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아침지기 여러분 너무나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고지를 향하는 그 발걸음 멈추지 않고 묵묵히 걸어가시길 멀리서나마 기도하겠습니다.

  • 고진숙

    2010-10-26

    너무 아름다운 장면들 이었는데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조송희님 수고해주심감솨

  • 박현숙

    2010-10-25

    이제야 봤습니다,참!가슴이 뭉클 하네요..모든분들께 감사하고픈 맘 입니다 담엔 나도참석 해야지 하는맘 절로듭니다! 마음에 여유갖고 다음엔 꼭 참석 하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문기태

    2010-10-24

    가고 싶었던 곳인데 갈 수 없는 맘을 헤야려주는듯, 사진이 잘 올라와 있네요.
    기쁜맘으로 사진을 보며 대신 하였습니다. 나도 언젠가 꼭 들러보아야 할 곳이네요

  • 고명옥

    2010-10-24

    옹달샘에 피는 꽃은 꿈을 피우는 꽃입니다... 보는이들마다 함박웃음이 만발합니다....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사진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늘 애쓰시는 아침지기님들의 큰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뿐사진 멋진사진 행복한사진 듬뿍듬뿍 멋지게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끊임없이 꿈을 꾸게 용기를 주시는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고도원의 꿈의 편지가 온 나라에 전해지는 그날이 오길 소망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박기옥

    2010-10-24

    깊은 산속 옹달샘 개원식 사진을보며 늦게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한사람의 노력에 여러 사람이 함께 기뻐 하시는 모습에 감동 감동감동.....

    윌리엄 프라미 박사님왈 웃음은 만병 통치약 이라하셨습니다....(근육과 장기운동 )

    혼자웃는 웃음보다 여럿이 같이 웃으면 33배의 시너지 효과 ....

    여러분의 웃는 모습을 보니 동참핸 기분입니다 못가본것이 아쉽네요.....

    마니마니 마니 웃으시고 모두 건강하십시요....!!!!!!!(부산에서.....행복하세요....

  • 김화선

    2010-10-24

    가보고 싶었는데 . 사진으로 나마 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의 가족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길 빕니다. 고도원님과 수고하시는 모든분들께도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 박진옥

    2010-10-24

    꿈의 개원식을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아 올려 주신 조송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은 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제주에서

  • 이경자

    2010-10-24

    다른일이 있어서 가고싶던 행사에 참여를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을 꿈꾸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아침편지,
    고도원님의 말씀처럼 꿈너머에 꿈이 있어야 행복하겠지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박진희

    2010-10-24

    멀리 뉴질랜드에서도 축하 연락드립니다.
    언제나 행복 바이러스 기쁘고 감사히 잘 받고 있습니다.
    이후로도 날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렇게나마 아침편지 가족분들의 즐거운 한 때의 모습을 보니 저또한 정말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어서 아직 행사에 한 번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저희 가족에게도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을 만나뵙게 되는 날이 꼭 오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 정영득

    2010-10-24

    멀리 캐나다에서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마시고 날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아침이슬

    2010-10-24

    따사로운 시선이 느껴지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어요.^^

  • 조채성

    2010-10-23

    서울생활때 공감하고 발전을 기원하며 초창기회원이 되었었는데 전북부안으로 내려와 노후를 살게되어 꼭 가보고싶은 옹달샘을 가보지 못해 항상 마음에는 꼭 한번 가보려니 하고 있습니다. 사진감사합니다. 발전을 축하합니다. 뿌듯합니다. 회원의 입장에서 ...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스마일

    2010-10-23

    늦은감이 있지만 깊은산속 옹담샘이 개원하게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속으로 푹 빨려들어간 내 마음이 깊은산속 올담샘에서 자리를 함께하고있는 착각을 갖게했답니다. 사진 감상 넘 잘 했습니다.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담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허경욱

    2010-10-23

    조송희님의 환한웃음이 생각나는 한~컷
    화장실에서의 행복한 기다림~다시한번 느끼고 싶으네요
    즐거운 음악으로의 개원식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윤실장님 수술 후 더욱 건강한 모습이시길 기도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요

  • 김재순

    2010-10-23

    고도원님의 미니강연 '꿈 너머 꿈
    이사오 사사키님의
    꿈결같은 피아노 연주

    높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나뭇잎을 흔드는 바람결
    높은 나무사이로 앉은 청중
    바람결을 타고 흘러넘치는 음악회

    꿈을 꾼듯
    아직도 몽상중입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깊은산속 옹달샘을...

  • 송재성

    2010-10-23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모습 점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보지는 못 했지만 사진으로 보아
    현장을 생생하게 본듯 느껴집니다. 찰영하신 조송희씨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김연이

    2010-10-23

    아침마다 글로받다가 이렇게사진으로 받으니 함께하지못한 아쉬움이크네요..
    기쁨을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해요..

  • 이혜영

    2010-10-23

    가지 못한 아쉬움을 이제 사진속의 모습으로 만나봅니다.
    행복해 하는 모습들이 가슴으로 전해져 와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옹달샘에서 만나려했던 인천의 채연이와 그 가족들에게 몹시미안했답니다.

    수술하신 윤실장님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고도원님 박진희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당.

  • 이일주

    2010-10-23

    고도원 이사장님의 수척해지신 모습과,
    윤나라 실장님께서 아프셨다는 소식에..
    목이 메여옵니다.

    그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하셨을지..

    그렇게 이루어놓으신 아름다움에 그저.. 눈물만 납니다.

    만인을 위한 꿈은..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에 고개가 숙여지는 새벽입니다.

  • 임승현

    2010-10-23

    참 아름답네요. 비록 거기에 가지는 못 했어도 마음을 합하였어요.

  • 김보영

    2010-10-23

    옹달샘과 그 사이사이 반가운 얼굴들-
    그 곳에서 다시
    함께하는 명상요가를 꿈꾸겠습니다.

  • 최손숙

    2010-10-22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무척 가고싶었지만 여의치않아 못갔습니다.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되어 감사합니다.꼭~가고싶은 곳이네요...언젠가는.......

  • 윤지은

    2010-10-22

    정말 이렇게라도 개원식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 꼭 기회가되면 가보고 싶네요~~ 기회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ㅋㅋ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_______^v

  • 윤성환

    2010-10-22

    지구 반대편에서도 매일 아침편지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년말 귀국하면 가족들과 꼭 들러도록 하겠습니다.
    축하와 감사 모두 드립니다. 쌍트 페테르에서

  • 김미순

    2010-10-22

    아름답고 싱싱한 개원식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고도원, 강은주 부부의 훌륭하고 멋진 꿈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서서~ 세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좋은 행복바이러스를 흘려 보내는 통로가 되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맑고 순수한 샘물이 되십시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성찬

    2010-10-22

    참석은 하지 못하였으나 사진으로 개원식 장면을 보니 흐뭇합니다.
    아침편지 가족이라는 자부심이 가슴퍽차 몸이 우쭐해집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리며 좋은 사진 글 덕분입니다.

  • 장기영

    2010-10-22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아침편지 가족분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모든 아침편지 가족분들이 이 가을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 최재홍

    2010-10-22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개원식때 해외출장으로 참석 못한 아쉬움이 조송희님덕에 채워졌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 더욱 발전하여,
    보다 나은 사회가 되는 데 기여하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 박지숙

    2010-10-22

    매일 받아보는 편지에서 늘 따스함을 느꼈는데, 오늘 너무 감동이네요~~
    사진을 보니 참석하고싶은맘 간절합니다.
    제가 한국 갈일이있으면 꼭 참석하고싶어요. 사진 감사히 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엘에이서~~~

  • 권옥순

    2010-10-22

    항상 마음만 있고 옮기지 못 했는데 사진을 보니 개원식때 함께하지 못한것이 참 아쉽네요 이렇게 가슴 따뜻한 사진 보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 행복합니다

  • 박종갑

    2010-10-22

    사진으로 아름다움을 보여 주신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옹달샘 개원식을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 조정훈

    2010-10-22

    정말 정말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간다고 신청해놓고 애기가 아파서 못가서 넘 아쉬웠네요
    다음엔 가족 부모님을 모시고 꼭 가야하겠습니다.
    다함께 꿈꾸고 숨쉬는 행복의 공간으로
    더욱더 함께 가꾸어 가자구욧 화이팅!!

  • 미시변

    2010-10-22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사진 잘 보고, 아직도 정이 넘치고 희망과 꿈이 살아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 차현정

    2010-10-21

    정말 가고 싶었는데 ...
    사진으로나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겠네요...
    옹달샘의 개원식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언제 시간을 내어 꼭 한번 옹달샘으로 소풍을 가야겠네요...
    그곳에 가면 저 역시 행복해질것 같네요...

  • 정인선

    2010-10-21

    함께 개원식에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나름 저두 이 곳 저 곳을 담고 있을 때 포스를 느꼈던 그 분..!!
    그 분이 조송희님이셨군요..^^
    그 날의 감격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또 만날 수 있는 날이 있겠지요..ㅎㅎ
    아침편지 회원님이라면...

  • 우귀옥

    2010-10-21

    세상에나~
    조송희님, 만날때마다 따뜻하고 우아한 웃음을 보여주시고
    커다란 카메라 메고 다니시며 곳곳을 찍으시더니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드셨군요.
    중요한 날 큰 일 하셨어요.
    정말 따뜻한 글과 사진 즐감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침편지는 그대같은 분이 계셔서 더 발전하고 행복을 더 크게 주는
    일을 하게 될것입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ㅎ

  • 원영선

    2010-10-21

    해마다 참석했었는데 정작 올해 개원식에는 불참했네요. 가족 모두 참석하려고 신청해놓았는데 아들네 식구들은 아프리카로 딸네는 사위가 갑자기 미국출장으로 이래저래 흩어져서 못참석해서 아쉽기 짝이 없습니다. 사진으로라도 보니 눈에 선합니다. 그 아름다운 정경이 느껴집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바로 옹달샘프로그램에 참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큰 행사 치루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승기

    2010-10-21

    감사합니다 진실로 그리고 아침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 박은자

    2010-10-21

    얻그제 땅을 마련했는데 사진을 통해서 깊은산속 옹달셈 감회가 새롭습니다 바쁘기 때문에 한번도 참석을 못했는데 이사진을 보면서 꿈은 이루어졌군요 고도원님 정말 위대하시네요 항상 옹달샘 맬을 통하여서 보면서 이렇게까지 아름답운지는 몰랐네요 많은 프로그램도 진행중이신데 한번 남편과 명상에 시간에 참여 할 계획이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 김성환

    2010-10-21

    언젠가 한 번 가보기를 기대합니다 ~ *^^*
    수고하여 보여주신 행사사진 감사합니다.

  • 김영인

    2010-10-21

    개원을 축하 합니디..
    참석하려는 마음도 못 먹었는데...
    사진을 잘 찍어 주셔서 많은 감동을 받고 갑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의 얼굴에서 아주 밝은 표정과 마음을 읽을 수 잇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개원을 위해 수고 하신 분들과...
    사진으로 소식을 전해 주신 조송희님께 특별한 감사을 드립니다...

  • 박정자

    2010-10-21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풍경 평화로운 사람들 파란하늘 숲속에서 음악회를 하는모습이 환상입니다.
    그동안 몸과 마음을 쏟아 깊은산속 옹달샘을 이루신 고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꿈너머 꿈을 이루어 가시는 모습에 응원을 보냅니다.
    축하드립니다.
    매마른 세상에 한줄기 샘물이 흘러들어 생명을 살리고 회복시키고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어 갈 것입니다. 마음모아 축복을 빕니다.

  • 권양근

    2010-10-21

    해마다 빠지지 않고 갔던 다모이자 였는데 올해는 그만 못가게 되어 무척 섭섭했었습니다.
    조송희님덕에 시작부터 끝까지 사진으로 주~욱 그려보니 정말 예전의 감동이 밀려오네요.
    감사합니다.

  • 탁경운

    2010-10-21

    송희님! 이 많은 댓글들을 어찌 읽으시려나!
    사진 감상 잘하고 가요!
    함께 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는데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하늘만큼 땅만큼의 감동이 있었으리라 충분히 예상됩니다.
    송희님의 앵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동을 되새들 하시겠군요!
    송희님 멋쟁이~^L^~

  • 김윤경

    2010-10-21

    너무 감동 적 이네요. 한번 가본다 하면서도 부산 에서 거리가 가까운지 아니면 먼길인지 아무것 도 알지 못해서 맥놓고 있으답니다.
    멋지고 사랑이 가득한 옹달샘 풍경에 푹빠질것 같네요. 축하드림니다. 조송희 님도요.

  • 김태자

    2010-10-21

    꿈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준비하시느라 고도원님과 모든 진행자분들
    고생 많이 하셨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 정말 즐감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발전있으시길 소망합니다~

  • 신원우

    2010-10-21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꿈넘어 꿈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잘 보고갑니다
    모든게 아름답습니다

  • 가수 문성우

    2010-10-21

    먼저 꿈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바쁜 여정속에서도 따스한 마음을 쉼없이 선물해 주신 고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현장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분위기와 느낌을 전달하여 주신 "조송희님께도 무안한 감사 드리며, 아울러 기회가 된다면 아름다운 정서를 공감하고 싶습니다.

    고도원의 무안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가수 문성우 드림

  • 김동권

    2010-10-21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꼭 기회만들어 느낌대로 보고 오리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나날이 발전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 진선이

    2010-10-21

    참여하고 싶었지만 못했네요.
    사진만 봐도 울컥하고 눈물이 납니다.
    사람에게 다쳐서 마음의 문을 꽁꽁 싸메고 있었는데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글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네요.
    조만간 숲속 하루 명상을 할 생각입니다......

  • 이승복

    2010-10-21

    사진 감상하니 아침편지 행사를 참가 한듯한 착각에 빠지네요
    내외 귀빈중에 반가운 모습도 보이고요 꿈이 이루어진 모습을 보니
    더욱 반갑고요 꿈넘어 꿈이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는 모습
    꿈이 이루어진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회원들의 조그만 힘이 모아져 이런 꿈이 이루어진 모습 진짜 꿈 같은 현실이네요

  • 김재평

    2010-10-21

    말로 무어라 못하구 대장관입니다,, 대단혀유,,,

  • 강영복

    2010-10-21

    고도원 선생님의 홍천 강의를 듣고 처음 방문했습니다. 강연장 제일 앞에서 경청을 하면서 정말 꿈을 이루셨구나 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 김동환

    2010-10-21

    정말 현장의 기운들이 그대로 느껴지는 좋은 사진과 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숲속 옹달샘의 달콤함과 시원함을 전해주시길 기원합니다.

  • 김을용

    2010-10-21

    늦게나마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옹달샘엔 자연과 사람과 시와 음악 그리고 봉사와 사랑이 있군요!
    얼굴에는 미소, 가슴에는 사랑, 그리고 꿈과 행복을 보았습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가겠지요^^
    조송희님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 안순모

    2010-10-21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꼭 가고싶었는데....
    참으로 아쉽지만 다른 파트너들이 대신하여 고맙습니다.

  • 박영희

    2010-10-21

    정말 가고싶어 신청했지만 협회 행사와 맏물려 참석치 못해 넘 넘 아쉬웠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름사진을 위해서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읍니다

  • 정영찬

    2010-10-21

    너무나 반갑고 기쁨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참석못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송희님께서 좋은 사진을 제공하여 주셔서
    많은위로가 됩니다.여러분의 자자발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공익적인 모습보게되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도움되지 못한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건강들하시고 행복하세요.

  • 황선남

    2010-10-21

    정말 가고 싶었는데....
    사진만 봐도 가슴 뭉클하네요.
    하늘에 푹 빠질것 같아요.

  • 문현주

    2010-10-21

    사진을 보니 그곳에 합류하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늘 미루고 망설이다 놓쳐버리는 것이 너무 많은 저 입니다. 다음에 만날 기회가 있다면
    친구와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 스파사랑

    2010-10-21

    자연에서 듣는 피아노 선율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즐거움과 휴식이 함께한 잊을수 없는 시간, 음악을들으며 스르르 잠들어 버린 9살 아들의 뇌파도 유쾌하고 즐거운 주파수였을 것입니다. 많은 이들에게 자연속에서 깨달음의 장소로 거듭나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제공되는 센터로 성장하기를 기원드립니다.

  • 남인화

    2010-10-21

    사진을 보니, 생생한 느낌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숲속음악회, 옹달샘 개원식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조영식

    2010-10-21

    이렇게 현장의 모습을 담아주셔서 함께하지 못한 아침편지 가족들이 그 날의 감동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 ^ ^

  • 영호

    2010-10-21

    개원식을 늦게나마 축하를 드립니다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분들께 고맙습니다 모든게 생활의 활력소 입니다

  • 이현섭

    2010-10-21

    마치 함꼐 참여한것 처럼 느껴지내요
    수고하셨구요 많은 사람들의 쉼터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랄께요 홧~팅

  • 치현

    2010-10-21

    행복한 모습들에 더불어 행복감 느끼고 갑니다.
    지척이면서 못가는 아쉬움 많습니다.
    언젠가는 참석하는 꿈을 꿉니다.
    고맙습니다.
    유성에서

  • 강봉주

    2010-10-21

    참석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이라도 보니 너무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깊은 산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 오충환

    2010-10-21

    이날이 잊기 까지의 수많은 사연들,
    이날을 연출 하기위해 수고해주신 고도원님을 비롯한 모든분들,...
    사진만 보고도 가슴이 뭉클 합니다.
    나는 참석을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 다음을 기약하기로 하고 ....
    옹달샘 화이팅 입니다.

  • 이명자

    2010-10-21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
    기회되면 꼭 함께하고싶은 곳입니다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 최현숙

    2010-10-21

    우와~~~감동!!!!
    그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언젠가 꼭 참석해야지 하는 다짐^^을 해봅니다.
    사진으로도 전해지는 감동이 클진데...
    아침편지 초창기 가족임에도 행사에는 단한번도 같이하지 못했네요...사는게 뭔지...
    만남을 기대하며~

  • 김자영

    2010-10-21

    정말 멋진 개원식이였겠네요.. 모두들 하나가 되는 자리였을것 같네요.
    사진을 통해서 보지만 마치 그곳에 내가 있었던 듯한 느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민현숙

    2010-10-21

    아름다운음악과 가을하늘 열정으로 이루어진 예술이었어요 더욱이 윤나라실장님의 사회와 박진희싫장님의 피땀어린 회계경과보고는 모든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어요

  • 안종혁

    2010-10-21

    사진만 보았는데도 갔다온듯한 느낌...

    감사합니다..^^

  • 이재천

    2010-10-21

    청명하고 맑은날, 좋은 사람들이 모여 감동을 만드셨네요.
    십시일반의 사랑과 애정이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사진만으로도 현장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조금의 여유가 있을 때 가족과 함께 찾아가서 심신의 충전을 하고 싶습니다.

  • 김윤성

    2010-10-21

    정말 가보고 싶었는에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참석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마치 제가 다녀온것 같은 자세한 설명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말로 내년에는 꼭 가보고 싶은 마음이 벌써 부터 생기네요!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하혜련

    2010-10-21

    사진속에서 그 날의 감동과 사랑이 밀려오네요..조송희님 멋지시고 감사드려요.
    참 엽서를 만들어도 될만한 아름다운 풍경이 많았어요. 옹달샘도 멋지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도전받고 감동받았습니다.
    같이 앉아서 한가족임을 보여준 아침편지 가족모두 반가웠고 그 자리가 있기까지 소리없이
    보이지 않게 움직이는 손길들에 감사했습니다.
    다시 꺼내서 감동받게 해 주신 송희님...감사합니다.

  • 이미옥

    2010-10-21

    사진을 보는 내내 가슴 뭉클...
    코끝이 찡해지며 나오려는 눈물.....
    한참 참았습니다.
    사진으로 보아도 이렇게 감격스러운데
    참석했더라면.....
    더욱 아름답고 사랑넘치는 곳이 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귀한사진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원봉사자님들의 또한 고생 많으셨습니다.

  • 윤창중

    2010-10-21

    사진으로나마 개원식을 접하고 보니 감개무량하네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
    사진으로 올려주신 승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깊은산속옹달샘이 우리들의 굼을 키우고
    세계적인 명상센터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몸과 마음을 다해 새로운 꿈의 공간을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계속 좋은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권숙자

    2010-10-21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주신 조승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에 갔던 옹달샘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지네요.
    고도원님, 윤나라 실장, 박진희 실장 그외 아침지기들의 모습을 보니 힘이 절로 나는 것 같습니다.

    첫문광장을 가득매운 옹달샘 가족들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지고 그들의 함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여기 모인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웃음이 끝이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귀한 사진에 감사드립니다.





  • 이지민

    2010-10-21

    그자리에 함께하지 못하였지만..사진으로나마 보고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형훈

    2010-10-21

    함께 참석해 보려고 무단히 노력했지만 못햇는데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느낌을 표현한다면 아마도

    , . ! ~~~~

  • 은파오창극

    2010-10-21

    조 송희 님의 수고가 이렇듯 여러 분들을 행복하게 하셨군요
    모든 것이 감사하고 기쁜 곳에서 봉사하시는 송희님은 얼마나 행복할가요?
    향기로운 작가의 풍요로움이 우리들에게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모든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삶에 지치고 힘들 때 그냥 찾아 갈 곳이 만들어져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 김선숙kim5806

    2010-10-21


    모두가그리던꿈의현장 시간이 여위치않아참석은 못했지만 좋은사진으로라도 볼수있어서
    너무고마워어요 프로그램에 참석했던경험이있어 낯설지않은장소들이 가슴이아련하면서
    감동에 눈물이났어요 꿈을꾸고 꿈에그리던 꿈이있는그곳 시간이허락데면 언제던지 또달려
    가고싶어져요 마음의평화가 살아숨쉬는그곳으로

    모두에게 감사해요

  • 명나리

    2010-10-21

    너무도 기다렸던 개원식이었는데..친한 친구의 결혼식 날짜와 겹쳐져 아쉽지만 참석하지 못하고 친한 언니를 대신 보냈었어요. 사진에 그 언니가 나와서 얼마나 놀랐는지 언니도 봤나 모르겠네요 ^^
    사진으로 나마 접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사진보는데 가슴이 뭉클하고 뜨거운 뭔가가 올라와서 일하다말고 울컥했습니다.
    사진 곳곳에 아침편지 가족들의 웃음과 꿈이 묻어있는 것 같아요.
    12월달에 명상프로그램 참여하러 갈건데 빨리 그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
    좋은 글과 사진 보게 해주신 조송희 님 감사드리며 늦었지만 옹달샘의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옹달샘보면서 제 꿈도 희망을 가지는 듯 합니다..^^

  • 김옥란

    2010-10-21

    옹달샘 개원식에 꼭 참석하고싶었는데 올해96세된 시어머님이 계셔서 하는수없이 포기를했는데 너무나아쉬었읍니다그런데 송희님이 올려주신사진을 보니 내가 마치거기 참석한것같은 감동을받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소식 기대할께요 깊은산속 옹달샘이 날로 번창키를기도하면서.

  • 은순종

    2010-10-21

    직접참여못하고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 정말 행복합니다.
    윤나라실장님은 어디가 안좋은 걸까요?? 쾌차하길 빕니다.
    옹달샘....언젠가 다시 갈 꿈의장소로 남겨놓겠습니다.

  • 문정호

    2010-10-21

    꿈을 넘어 사랑을 넘어.. 깊은 산속 옹당샘의 늦은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그 동안의 모든 수고로움이 축복으로 보상되고 고마운 마음 널리 퍼져나가시길...

  • 허정희(산사랑)

    2010-10-21

    한 마디로 감동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고 뜻을 같이하면 엄청난 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참석 하신 모든 분과 자원봉사자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이정숙

    2010-10-21

    사진을 보니, 가슴찡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피아노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려올것같고, 파란 하늘의 신선한 바람이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둣한 착각에 빠져듭니다.
    모든 사람들이 환한 웃음을 가지며, 꿈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홍혜숙

    2010-10-21

    개원식에 참석하려고 했다가 참석치 못하여 죄송하고요. 사진으로 나마 보게 되어 같이 있는 착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개원식 사진을 보니 넘 행복하고 모두 사랑이 충만한 모습에 덩달아 저 또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우리 모두가 사랑가득하고 행복가득하길 바랍니다.

  • 박서유

    2010-10-21

    한곳 한곳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하늘도 사람도 옹달샘도 모두 다 최고로
    조화롭고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곳곳의 풍경을 잘 담아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람과 어우러지는
    멋진 공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황진하

    2010-10-21

    개원식 사진을 보니...
    부럽습니다.
    그리고 그립습니다.
    행복한 밝은 표정이 아름다운 날이였습니다.
    그 자리에는 없어도 마음은 항상 그 방향으로 향합니다.
    .........
    어중간한 사원....
    항상 수용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원.
    요즘 회사일로 이만 저만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느 회사의 사원...
    직급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사원이겠지요.
    나 부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원이 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진순희

    2010-10-21

    개원식 축하하고요. 너무가고싶었는데 ...
    사진으로보아도 그때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못가신분들을 위해 배려해주심 너무감사합니다.
    언젠가는 꼭 가고싶은곳 마음의 고향같은곳 저는 꿈을실현하기위해 열심히 살렵니다.

  • 배근철

    2010-10-21

    아름답게 사진을 참 잘 찍으셨내요.
    다시한번 옹달샘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양승호

    2010-10-21

    옹달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현장에 가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소중한 그날의 순간을 사진으로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도원님의 이루어진 꿈이 세상사람들에게 같은 꿈으로 더 크게 퍼져 나가기를 기대하며, 깊은 산속에 머물지 않고 우리의 삶과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고단하고 지친 순간을 우리 곁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우리 집 옹달샘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황보양선

    2010-10-21

    그날의 감동이 새롭게 밀려옵니다.
    꿈 너머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 숲속자리에서 멋진 꿈자리를 펼치던 모습, 사진으로 재탄생하여 지구인에게 또다른 꿈을 꾸게 하네요.
    '아름다운 세상은 우리가 만든다'는 꿈이 실현되는 자리이기도 했지요.
    함께 한 모든 사람들과 행복 나누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늘 건강과 웃음이 함께하는 나날 보내세요.

  • 데보라 강

    2010-10-21

    매일 보내주시는 아침 편지를 읽으면서
    항상 마음으로만 감사를 드립니다.

    옹달샘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내년에 한국을 방문하면 꼭 꼬옥 한번 가 보리라^^
    정말 가보고 싶은 마음 간절 하답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 박은혜

    2010-10-21

    날씨도 좋고 마음도 푸근해져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구름모양으로 꿈을꾸며 왔답니다.

  • 이성희

    2010-10-21

    너무 아름다운 사진을 보는 내내 제 얼굴에 미소가 띄워지는게 느껴지는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이 있었는데
    참석자들의 행복감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옹달샘에 꼭 가고 싶어요^^

  • 양순영

    2010-10-21

    참석못해서..무척 아쉽습니다 ..
    무척이나 아름답고 멋있네요
    사진으로 나마 감상할수있어 위안을 합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고 무척 수고많았습니다.
    건강하세요.
    기회되면 꼭 찿아가겠습니다.
    화이팅..

  • 이중규

    2010-10-21

    사진 잘보았습니다. 2008년에는 함께한 자리였지만 이번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사진마다 정성이 드려있는 현장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함께하는 모든 가족 사랑합니다.

    꿈의 개원식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조송희님의 사진 감사했습니다.

  • 박복선

    2010-10-21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앙....더욱더 아쉬울까봐 개원날의 소식은 좀더 있다가 클릭해 보려했으나...
    결국 아름다운사진으로 나래이션으로 나를 감동시켜버리시는 조송희님~^^

    아~ 한장한장 보고 읽으며,,,마치 저도 함께 참가한 양 행복하고, 또 기쁩니다.
    눈물이 날 만큼..

  • 손미숙

    2010-10-21

    못가서 너무도 속상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가볼수 있을까~

  • 김이화

    2010-10-21

    왜 ~ 이 사진들을 보면서 눈물이 흐를까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정말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고도원아침에서 주최하는 모든 행사에 관심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직장때문에 참여를 못했었고 ...지금은 암과 투쟁하느라고...
    반드시 암을 물리치고 이제 퇴임도 했기에 내년부터 건강이 허락되면 옹달샘을 많이 많이
    찾아가겠습니다. 조송희님 사진을 보면서 아주 많이 행복했습니다.

  • 이명란

    2010-10-21

    낯익은 얼굴들~ 참석은 못했지만, 자원봉사때의 마음으로 반가워지네요.
    특히 윤실장님의 쾌유를 빌면서. . .광주친구 란

  • 이고운

    2010-10-21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멋진 풍경입니다.
    옹달샘도, 옹달샘에 모인 분들도 모두 아름답습니다.
    그 날의 감동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정혜정

    2010-10-21

    가슴뭉클한 이야기와 사진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가고싶은 마음 간절했으나

    현실적인 상황에 포기해야만했던 개원식..

    이렇게라도 느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꼭 방문하겠습니다.

  • 고현자

    2010-10-21

    꼭 가보고 싶어서 지난번에 예약했었는데, 이번에 못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을보니 더 가보고 싶습니다. 개원식 축하드립니다. 꼭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사진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황의존

    2010-10-21

    개원식에 참석은 못했는되
    아름다운 사진으로 여러번
    참석했네요 감사 함니다
    사진올여 줘 고맙습니다

  • 박만수

    2010-10-21

    이곳 영덕군 영해면 예주고을 카페회원분들이 언제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메일로 보면서 즐거움과 행복해 하지요...!! 조송희님의 꿈의 개원식 이미지를 즐겁게 보면서 와~와~아름다움을 느끼면서카페회원분들이 깊은산속 옹달샘을 언제나 한번 관람 하기를 희망하지요^^^많은인파와 풍경이 너무나 가을 푸른하늘을 수를 놓는군요 고도원님과 조송희님 행복하고 내 내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 황대윤

    2010-10-21

    개원식에 꼭 가보고 싶어 버스예약까지 하고서는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못 간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사진을 보니 그 날 행사가 성황리에 잘 마친것 같고, 현장의 느낌을 조금이나마 누릴수 있어 다행이었읍니다.
    앞으로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김동열

    2010-10-21

    옹달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꿈은 언제나 현실로 인간에게 행복을 가저다 주나봅니다 그렇게도 바라던 꿈이 현실로 오기까지 고도원님 그리고 관자님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꿈의 개원식을 시진으로 나마 볼수 있게 해주신 조송희님 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 박만수

    2010-10-21

    사랑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와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식이 그 무덮던 한여름를 지나 오곡이 황금 물결을 이루는 추수의 계절에 조송희님의 문화행사가 푸른 가을 하늘이 빛이되여 만인의 희망과 즐거움이 함께하여서... 고도원님과 조송희님의 언제나 건강하심과 더블어 사랑하는 고도원의 옹달샘이 세계에 전파되기를 바랍니다.저희는 참여치는 못했지만 이렇게 보는것도 너무나 행복하고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 고도원의옹달샘 회원분들 사랑 합니다.=

  • 노승학

    2010-10-21

    가을단풍과 함께 아름다운 열매로 송이송이 맺혀진 감동을 다시한번 아침편지로
    느끼며 고도원님의 꿈의 강연 다시금 생각나게 합니다. 아침편지 가족 모두 환한
    웃음으로 뭉치게한 위대한 힘을 가을과 함께 느끼며 오늘을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스페밀리

    2010-10-21

    저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느껴보고 싶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숨을...

  • 김효선

    2010-10-21

    옹달샘 개원식에 너무 가고 싶었으나 갈 수 없어 안타가웠었습니다. 이렇게 개원식 사진과 내용을 잘 담아 주시니 개원식에 함께 참여했었던 것 같은 느낌이에요.

    멋진 가을의 날씨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개원식을 축하해주는 듯하네요.

    사진 찍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 도성기

    2010-10-21

    사진으로 보니 너무 좋습니다

  • 권용국

    2010-10-21

    시작이 반이다라는 진리와 "첫마음"이 이어진 결과물이랄까요?
    승의 화환을 결국 만들어 냈습니다.
    아침편지를 통해 전국, 글로벌화한 상징이며, 보금자리가 생겨났으니
    이젠 날개를 펴고 무한한 터전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포옹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족 여러분 !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가 평

    2010-10-21

    넘 아름답습니다 향후 행사시 어디라도 함께 하고싶네요 감사드림니다

  • 강건너마을

    2010-10-21

    보고 또봐도 또보고 싶어지는 감동어린 광경들의 사진들입니다.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최영준

    2010-10-21

    윤나라 실장 완쾌 되었는지요. 개원식날 조금일찍 옹달샘을 나오는길에서 헬쓱한 모습으로 차량 정리하는 윤실장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윤실장 빠른회복과 건승 기원합니다.

  • 맑은공기

    2010-10-21

    개원을 축하축하 드립니다. 개원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가족과 함께 다녀올 생각입니다. 멋진 모습들이 기대 됩니다. 항상 웃으면서 행복하게 재미있게 살렵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

  • 김우연

    2010-10-21

    고도원님의 꿈은 이루어진다는 그 말!정말이지 그 말을 가슴에서 단 한 순간도 분리시키지 않고 살고있는데.그래서 개원식때 못간 아쉬움에 단 하루라도 빨리 가 보고싶어 일상을 털고 싶은 마음을 안고 무작정 다다른 옹달샘!역시!내가55년동안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현실과 똑같은 옹달샘이었다.아니 현실보다 더 화려하고 괴리감에 쌓여 더 아픈 그런 곳으로 달겨들었다.요즘은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인이 더 많은 상황인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입구와 멀리 동떨어진 장애인 주차장과 자동차로도 겨우 올라갈 수 있는 가파른 경사!두다리 씩씩한 사람들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적어도2-3일은 잊고 싶어 노력하다 안돼 겨우 하루밤 잡아 당첨된 기쁨과는 전혀 다르게,공기좋고 너무나 평안 할 것 같았던 그곳에서의 하룻밤은 나의 지친영혼을 더 많이 할퀴고 있어 아침을 먹자마자 내달려 도망치듯 빠져 나왔다.맨 처음부터 아침편지에 애정을 갖고 있었기에 뭐래도 도움이 됐으면 해 꽃마에서도 값비싼 걸 알면서도 사회에 1% 환원한다는 매력에 참 많이도 노력하고 있는데!!!어제 옹달샘에 다녀 온 후 내내 가슴이 허허롭다!!!

  • 이명희

    2010-10-21

    함께하지 못했지만 함께한 것 같네요.
    행복합니다. 이런 행복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상형

    2010-10-21

    참으로 감격적이네요, 창밖으로 내다본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개원식에 참석한 동생의 얼굴이 있나 꼼꼼히 살펴 보았습니다. 모두가 행복하네요.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옹달샘의 무궁무진장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김영숙

    2010-10-21

    *** 꿈의 동산 개원식 ***

    꿈의 불씨
    "희망"이였네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가꾸고, 가꾸워
    꿈의 숲을 이룬
    꿈 넘어 꿈의 동산
    깊는 산속 옹달샘
    오늘 활짝 큰 대문 열렸네

    "다 모이자"
    "다 만나자"
    "꿈을 함께 나누자"라고
    노래하며 훔추며 우리를 반기네

    가을하늘 높음처럼
    가을바람 맛남처럼
    마르지않는 옹달샘의 청정수처럼
    유쾌, 상쾌, 통쾌하게 대자연의 환영 인사
    우리들 모두모두에게 기쁨을 선사하며 맞이하네


    그 안에 티끌되어
    스마일 행복한 인사
    답례 보내며 와락 그 품에 안기네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꺼지지지않는 희망의 불꽃
    꿈너머 꿈의 동산 깊은 산 속 옹달샘이
    여러분 어서 오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며 여기 있네
    언제라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영원히 이 곳에.........

    ............................................
    땀과
    눈물과 혼을 쏟아부으신 고도원님,
    그리고 수많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 드리며
    꿈너머 꿈의 동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축하의 인사 올립니다






  • 최리사

    2010-10-21

    참 아름다운 사람, 송희님!
    님의 카메라가 더욱 빛나고, 님의 손과 눈이 더 보배롭게 느껴집니다.
    그날의 장면을 이리 생생하고 아름답게 연출하여 주어서
    여러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군요. 고맙습니다.

  • 무궁화꽃

    2010-10-21

    훌륭하신 사진작가 이시내요! 작품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좋은 글도 많이주시고......

    감상잘 했습니다, ( 사진), 아침편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감사함니다 ( 닉내임으로보냄니다)

  • 임영란

    2010-10-21

    섬세하고 따뜻한 송이님의 시선으로
    다시보는 행사장 풍경이 정겹기 그지없네요.
    착한 웃음 흘리며 찍어주신 저희 모습도 접수했습니다.
    참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곱배기로요. *^^*

  • 안정

    2010-10-21

    많은 분들의 땀과 눈물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라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든분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시길....
    개우너식에 참석하지 못해 서운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구암

    2010-10-21

    다재다능하신 여러 선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참석하고 십군요.

  • 정균용

    2010-10-21

    와- - - !대성황이었군요
    아침 마당 가족모임이 이런 대성황일줄이야.
    사진으로나마 참석 한것을 무척 고맙게 여깁니다.

    매일 보내주시는 글도 감사 감사인데
    이런 큰 행사까지 마련 하시노라 수고가 무척이나 크셨겠습니다.
    그 노고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표하면서 - - -
    정말 수고 들 많이 하셨습니다...

  • 고향심

    2010-10-21

    근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가 보겠죠.
    수고하신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 김임순

    2010-10-21

    꿈의 개원식날.. 드디어 옹달샘 숲속의 멋진 잔치가 한눈에 쫙 펼쳐졌군요.
    송희님..멋진 사진 솜씨와 정감 넘치는 글솜씨로 아름답게 꾸며주셔서 감사해요.
    모두의 행복한 모습이 한가득 웃음으로 넘쳐나니 참 좋은 사람들과 멋진 공간이
    어우러진 하나의 큰 작품을 만들었던듯 합니다.
    숯채방에서 자원봉사하느라 구경도 못했는데 사진을 통하여 잘 봤습니다.
    참~~ 좋다. 감사합니다.

  • 김은주

    2010-10-21

    몸 은 서울에 마음은 옹달샘 에 먼곳에서 오신분 들도 계신데 저는 마음만 갔네요
    옹달샘 식구들 수고 많으셨네요 사진 올려주신 조승희 님 감사드립니다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옹달샘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헤세요 그리고 웃으세요....

  • 심영자

    2010-10-21

    기다리던 개원식날
    얼마나 빨리 보고 싶었으면 일찍 떠나자고 동생과 약속하고
    막 먼동이 트려고 할 때 출발을 했습니다.
    아마도 그날 일등으로 도착을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새벽 이슬에 젖은 옹달샘
    숲 속 향기를 맡느라 눈이 저절로 사르르 감겼습니다.
    우와!!! 참 좋다!!!
    기ㅃ

  • 김기중

    2010-10-21

    꿈은 실현으로 완성 되는 것인데
    드디어 개원식을 하셨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록 사진을 보니
    모두 행복한 모습이고
    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이 가슴을 저미게합니다.
    그곳이 축복의 현장으로 오래 오래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 이병화

    2010-10-21

    꽤 긴 시간 아침편지와 함께 했지요.
    감동으로 새힘으로 다가온 편지였습니다.
    기다리던 개원식을 결국은 참석하지 못할 상황 이었지요.
    필핀에 선교사로 나가 있었는데,
    개원식은 한번 연기되고 그리고 아버님의 임종....
    가족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참여 하려고 예약을 여러명 것을 하고
    달려가 아름다운 곳에 자리했죠.
    좋은 음악과 바람, 사람, 모든것이 아름다웠지요.
    사진을 공부를 좀 해왔던 터라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분들이
    유독 눈에 띠더군요.
    그런데 그분이 '조송희' 님이 시군요.
    수고 많으셨구요. 감사합니다.

  • 오순오

    2010-10-21

    훌륭하고 알찬 프로그램의 개원식이었네요.
    참석하지 못 했지만 사진 풍경만 봐도 참석한 것처럼 기쁜 마음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화이팅 !!!

  • 최재영

    2010-10-21

    잔잔한 감동뒤에 밀려오는 벅찬 호흡 우우우우
    와 사랑합니다.
    기회가 나는대로 찾아가기를 소망하며

  • 박지민

    2010-10-21

    다모이자에 온가족이 소풍을 가는 마음으로 참석했을때 의 뭉클함을 잊을 수 없는데 이번엔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어요~ 이렇게나마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위안이 되네요
    10월3일 다모이자에서 본 광경이 선한데 완성된 모습은 넘 멋져요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 최복수

    2010-10-21

    참석치못해 아십네요? 그러나 사진을 보니 흐뭇하네요?
    기회가돼면 한번 가겠읍니다, 참석치 못해 죄송합니다~~~

  • 이미은

    2010-10-21

    와우~ 가보고 싶었는데..여의치 않아...못간아쉬움이 컷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개원식을 볼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지난 유월에 친구와 하루명상을 다녀오면서 너무 행복했는데...
    그곳에 모인 모든 분들이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마지막 사진.... 감동입니다....
    "사람이 꽃보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 고정훈

    2010-10-2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랜꿈이 현실로 왔군요..
    많은분들의 겪려와 용기가 고도원님에게 큰 힘이 되었나봅니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만한 고도원의 아침편지 정말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조송희작가님 덕분에 참여못해도 참여한것처럼 느낌이 왔습니다..
    고도원님 그리고 많은 스탭진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최연화

    2010-10-20

    이 많은 댓글을 하나도 빼지않고 읽은 것으로 축하를 대신합니다. 잘 보았고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꼭 갈려구요.

  • 박민수

    2010-10-20

    아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들 입니다 .
    축 개원식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자연은 무한히 아름답습니다 .
    옹달샘 가족 여러분은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꿈을 실현시킨 고도원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2백만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3백만 회원으로 갈것으로 기대됩니다 .
    인생은 아름답습니다
    인생은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
    우리 모두 각자가 고귀한 자기 인생을 위하여 멋지게 아름답게 가치있게 살아갑시다 .

  • 김도영

    2010-10-20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아침 일찍 일어나 옹달샘가족들과 인사하는 재미^^
    정말정말 가고 싶었는데 가지못하고 사진으로라도 보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구 앞으로도 계속 이쁘게 수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최혜란

    2010-10-20

    3주차장에서 자봉하느라 자 위에 소식을 못들었었는데...
    사람이 어마어마 하게 왔군요...중학교 주차장에 340여대가 세워져있어서
    많이 오긴했다고 생각했지만...사진을 보니 더 실감이 나네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의 노고를 피부로 느낄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황우영

    2010-10-20

    마음은 있으나 참석을 못해 죄송한데 사진으로라도 보니 고도원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림니다

  • 홍선정

    2010-10-20

    멀리있어서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개원식 모습을 보니, 고도원님을 비롯하여 아침지기
    여러분들의 노고를 실감할수 있습니다. 멀지않은 훗날에 고국에 방문할 기회가 있을때
    꼭한번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옹달샘이여 영원하라!!

  • 노자와논어

    2010-10-20

    사진으로 라도개원식을접할수있어서 더 없이 기쁘고 행복 합니다 많은분들의 수고해주심에
    정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이큰 사랑이 더 넓게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하느님의 나라가 이루어 질 수 있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합니다
    뇌 경색으로 쓰러져 편마비(반쪽 마비)를 당하여 극복해 보고자 투병 생활3년2개월을 넘기면서 이제 한쪽손으로 컴의 자판을 두드리고 걷기도 조금은 할 수 있으니열심히 하면 어느정도는 극복할 수 있겠다는 희망으로 이를 깨문다
    서툴고 느리지만 컴을 열어보는 그 시간이 행복 하다 10년이 훨씬 지난 시간들 이었지만 가톨릭의 선교 사랑방 카폐에서 기를쓰고함께하는 것은 신 구약 성서쓰기이다
    개원식 사진을 보는동안 참으로 행복 했습니다 감사 합니다,,,,,

  • 안점광

    2010-10-20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밝은 표정 행복한 표정 감동의 표정...
    모두가 화사하게 웃는 고도원님을 닮았습니다.
    존경합니다.

  • 김정은

    2010-10-20

    성대한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석 신청했다가 발 수술로 인해 취소했는데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더욱 미련이 남네요.
    수고하신 아침지기가족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 오사라

    2010-10-20

    누군가와 함께 한 시간이 참 자랑스러울때가 이런 때인가 봅니다.^^
    송희님처럼 아름다운 분과 함께 한 추억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정말 개원식 날씨와 사람들처럼 사진 역시 "쨍" 합니다.
    옹달샘에 늘 밝은 기운이 넘쳐났으면 합니다..*^^*

  • 우주

    2010-10-20

    그 많은 분들이 모여서 잔치를 치르고 음악회를 연 저력이 참 대단합니다.
    가장 부러운 분은 고도원님의 사모님이신 강은주님이네요.
    한 알의 강은주표님 씨앗이 발아하여 220만 알알이 열매로 영글었네요.
    큰 잔치를 여느라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참석치 못했지만 함께 한 분들께 많은 기와 사랑이 넘치셨으리라 여깁니다.^^

  • 윤태삼

    2010-10-20

    성대한 개원식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당일 많은 장면을 촬영하여 주심에 더욱 실감있게그날의 감명을 느껴 봅니다.. 저는 관중석에 않아서 주위 몇장의 사진만 찍어 왔읍니다만 여려 장면의 멋진 사진을 다 보게 되어 감사드리며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 길성미

    2010-10-20

    이렇게 큰 잔치인지 몰랐어요 ^-^고도원님에 아침편지에 식구가 됨을 감사히 생각하며,다음에 같은 자리에 함께 하고 싶어요~~늘 감사히 편지 받음을 고도원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서정희

    2010-10-20

    개원식을 축하합니다.
    비록 먼타국에서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만은 그곳에 있답니다.
    고도원님의 작은 믿음과 눈물의 씨앗이 오늘의 열매를 맺은것 같습니다.
    정말 사람이 아름답구 사람만큼 귀한존재가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축복의 한마당이였던것 같아요. 아름다운 사진으로 수고 하신 조승희님 감사합니다

  • 이보규

    2010-10-20

    좋습니다. 대단한 일을 하셨습니다.

  • 원유길

    2010-10-20

    조송희님 사진도잘찍으시고 설명도잘해주셔서 실제침석한느낌이 들정도로 너무잘보았읍니다 수고많으셨읍니다

  • 윤용일

    2010-10-20

    언젠가 손자들 손 잡고 꼭 몇일간 이라도 방문해 보고싶어 하는 인생70 고개를 훌쩍 넘는 노털이라서 "깊은산속..."모임에 참석하는 회원들이 마냥 부럽습니다. 동참은 불가하나 조송희님께서 너무도 멋진 현장 소개를 해 주셔서 비록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합니다만 너무 감사하단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마음으로 나마 함께하는 기분이 더 상승 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도원님께 더욱 격려의 박수와 기도로 응원 합니다. 윤나라 실장님의 완쾌도 함께 기원하며 당일 수고하신 모든 스탶들에게 수고하셨다고 위로의 인사도 띄웁니다. 그리고 모든 옹달샘 가족들에게 항상 행운이 넘쳐 나시길 바랍니다. 재삼 멋진 사진기록을 남겨주신 조송희님께 감사 드립니다.

  • 김제호

    2010-10-20

    죄송합니다 가진 못했지만 그자리에 가서 앉은듯한 착각에 잠시 빠져 들었읍니다
    별이 흐르는듯한 산천에 꽃보다 아름다운 웃음들을 웃으며 행복해하는 모습들은 깊은산속 옹달샘가에 나도 앉아 고도원님의 웬만하면 참고 웬만하면 웃자의 강의를 들은듯하며 사진 한장 한장에 잔잔한 마음의 옹달샘가족들의 미소를 그리고 속삭임을 느낍니다
    언젠가 저또한 옹달샘을 찾아 제마음을 샘가에 두러 꼭한번 가볼생각입니다
    지금은 산천에 붉고푸른 색으로 칠하여 지고 있읍니다
    이깊어 가는 가을 옹달샘가족 늘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 박인숙

    2010-10-20

    참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아름다운 일들이 이루어지는 씨앗이 되신
    고도원님의 아버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 아버님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올려주시느라 수고하신 조송희님께도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이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좋은날

    2010-10-20

    개원식 졍말 축하드림니다.못간것이 아쉽네요.
    조송희 님! 사진으로본 개원식 멋지네요.
    감사 드림니다. "옹달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드림니다.

  • 김영애

    2010-10-20

    어머 울언니 사진을 예쁘게 찍어 주셨네요. 당연히 퍼엄
    63세 소녀의 가슴이 벅차 했답니다.

  • 이상근

    2010-10-20

    와... 너무아름다운 그리고 너무 멋있는 풍경이네요
    꼭 가고 싶었지만 개인사정이 너무 절박해서...
    깊은산속 옹달샘 가족들의 그 꿈들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이런 좋은 일들은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자주 만남을 통하여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고
    아름다운 사회로 이어지도록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프로그램도 좋지만 건전한 사회인으로 되돌릴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더욱 좋겠네요. 수고하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노고에 찬사와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 정양섭

    2010-10-20

    개원식때 꼭 가고 싶었는데, 몸이 좋지 않으신 아버지랑 가까운 시일에 꼭 가고 싶습니다. 그전에 저와 아들이 먼저 가야겠습니다.

  • 양필남

    2010-10-20


    너무 부럽고 간절이 참여도 하고싶습니다
    그러나 내 나이 여던이 바로 앞에 와 있읍니다
    그리고 내가 살고 있는곳이 부산입니다 그래서 나는 행사에ㅡ참여하는 분들께
    부러움과함께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응원을 보냄니다
    끝없이 옹달샘을 위하여 정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옹달샘가족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나다
    그리고 정말 사진한장 한장이 마음을 담은 작품입니다 수고했습니다

  • 이순애

    2010-10-20

    고향산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그것도 그리도 가보고 싶었던 개원식을 먼 이국 프랑스에서 사진으로 보고 같이 즐거워하며 맑은 공기와 정겨운 사람들의 모임까지! 그속에서 수런거리는 속삭임까지 다아 듣고 갑니다. 겨울에 한국에 다니러 가면 꼭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 가는세월

    2010-10-20

    꽃보다 아름다운 웃음을 간직하고, 그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깊은 산속 옹달샘에 정말 온 듯합니다. 너무 감동적이며,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매일 아침편지로 만나지만....

    지금 섬진강과 지리산의 가을도 무르 익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실락원

    2010-10-20

    그날의 감회가 새롭습니다..찡하기도 하고요~
    몇일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잊고 살았네요..
    웬만하면 웃고..웬만하면 참고..
    감사합니다.

  • 조미연

    2010-10-20

    2010년의 가을..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준비하신 분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도 짐작이 가고도 남았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힘들때 기댈곳이라고 생각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댈곳이 있다는건 지금 현실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이니..
    너무너무 고마운 장소입니다.

  • 하대수

    2010-10-20

    그 날의 느낌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묵은남자

    2010-10-20

    모두의 고향이 되어 주겠어요. 잘 보았어요. 고맙워요.

  • 유병장

    2010-10-20

    참가하고 싶었지만 외국에 머물고 있어 아쉽지만 참가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한없이 감사합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꼭 가고 싶군요.

  • 고학구

    2010-10-20

    정말 가보고 싶은곳인데 ....모두 젊은사람들만 가는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가 하얀사람도
    간혹 보여서 마음이 달라지네요. 꿈같은 세상 언제 기회가 올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상철

    2010-10-20

    너무나 아쉽습니다. 갑적스런 일로 참석지 못한것이...

    사진감사합니다.

  • 찔레꽃

    2010-10-20

    가을 말만들어도 느낌이 옵니다.
    정말로 맑고 화창한날 이렇게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식시진을 보니
    정말로 한국에 가오싶네요.
    축하 드립니다.
    여기 시드니는 초여름의 날씨 대학입시 시험(HSC)중이거든요.
    해마다 이맘때면 자카렌다라는 아주 아름다운 보라빛의 꽃이 고목에서 피지요.
    온 시드니가 보랏빛으로 물들때인데 아직은 꽃을 피울 생각을 않군요.
    암튼 많은 분들의 노고로 이렇게 훌륭한 개원식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물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적셔주는 아름다운 샘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항상 기쁨으로 충만한 나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 이신배

    2010-10-20

    저는 아내와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현재 12년 넘게 파키스탄에 살고 있습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어릴적 부르던 그저 노래 가사였던 곳이 이제는 꼭 방문해서 체험해 보고 싶은 현실로 다가 왔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멀리서나마 부디 아름답고 넉넉하고 평화로운 삶의 옹달샘으로 거듭나고 거듭나기를 모쪼록 기원합니다.

  • 김현경

    2010-10-20

    너무나 좋아보이고 행복해 보입니다
    작은 천국이 따로 없어 보입니다
    사란들이 다 착하고 넓은 사람만 모인 것 같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언제나 찾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글 좋은 사람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박해숙

    2010-10-20

    아~아 정말 감동입니다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답고 꿈과 희망이 있는 깊은산속 옹달샘이 생겨 모든 사람들이
    가서 쉼을얻고 상처를 치유받고 꿈을 키울수 있다니 빨리 가보고 싶습니다.
    고도원님의 꿈이 이루어 지셔서 마치 나의 꿈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감동적인 사진 감사히 잘 봤습니다~~~

  • 조운철

    2010-10-20

    너무도 좋아 보이네요.

    다음에 한번 꼭 참석 하겠습니다.

  • 정연희

    2010-10-20

    사진만 봐도 맑은 바람이 느껴지고,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멋진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옹달샘의 오늘이 있을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분들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나는 옹달샘이 되길 기원합니다^^

  • 김정선

    2010-10-20

    부산에서 아침일찍 개원식을 위해 달려갔던 기대만큼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자원봉사의 참여로 이루워진 행사는 모두 한가족같이 질서 정연했고
    매 순간 오늘의 개원식까지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옹달샘을
    느끼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 그리고 아침편지 가족같은 분들이 계셔 때론 힘들어도
    희망과 꿈을 잃지 않게 됩니다.
    농담처럼 누군가 하신 말씀이지만 고도원님은 하늘에서 보내주신 분이라고 하신 말...
    아무리 어둠이 깊어도 밝은 빛은 길을 안내해 주지요...
    고도원님이 세상에 주는 빛에 저 자신도 조금이나마 보태어 질 수 있도록
    그러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 지친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곳이 되리라 믿습니다...^^

  • 제갈정희

    2010-10-20

    왜 마음에여유를가지고살지못할까요?
    옹달샘에참석하고픈욕망이불어나는홍수와같은데세상사의연을잠시도자르지를못하니그때마다아쉬움만더해갑니다
    이번개원식에도가족과함께꼭참석해야지어설픈약속만하고또지키지못하였네요.
    그나마이렇게사진으로라도보며달래는자신이참어설프네요.
    주변의세상사를던져버리고옹달샘을찾을수있는그시간을기다려봅니다

  • 장정옥

    2010-10-20

    박진희 실장님께 감사 합니다.
    언제나 행복과 행운 함께 하시길요...!

  • 김종국

    2010-10-20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막내 아이가 어리다는 핑계로 못 갔는데 다 보고 나니 눈물이 절로 흐르는건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벅찬 그 날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 주셔서. 제대로 즐기시기 보다는 저처럼 못 간 사람들을 위해서 사진 담기에 바쁘셨을 님의 모습에 아름다운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내년엔 저도 같은 공간에 있기를 꿈꿔 봅니다.

  • 김오영

    2010-10-20

    멋진 사진과 글 잘 감상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언제나 한 곳에서 맑은 깨끗한 샘물만을 뿜어낼 것입니다.

  • 조현기

    2010-10-20

    참가신청은 해 놓고도 함께하지 못해서 많이 안타깝습니다.
    언제 또다시 이같은 기회가 올지~~
    조승희씨 사진 감사합니다... 현장에 함께 있었던 것처럼 즐거웠습니다.

  • 장정옥

    2010-10-20

    개원을 축하 하면서
    먼저 깊은 옹담샘 관계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좋은 꿈은 한사람의 꿈이 한사람의 것으로 머물지 않고 천 사람 만사람의 꿈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고도원님의 명강연에 공감과 박수를 보냄니다.
    함께 자리하지 못했지만 마음만은 함께 해봅니다,
    사진보면서 행복 더하기 해봅니다.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보면서 하루가 시작되요
    자원봉사자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사진으로 보게해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림니다
    감사합니다,

  • 조경애

    2010-10-20

    * 맑고 높은 10월의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그 많은 사람들이 일사불란하게 모이고 흩어진 아름다운 개원식 - 정말 잘 보았습니다. 한 분 한 분의 수고가 모여 이처럼 엄청난 감동이 생겨날 수 있음이 새삼 놀랍고 조송희 님의 '그야말로 완벽한 노고'에 감사하면서 윤나라 실장님의 쾌유와 아침편지 가족들의 행복과 꿈꾸는 가족을 날마다 샘솟듯이 만들어내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무한한 발전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 이동욱

    2010-10-20

    감동적이네요
    정겨움이 그대로 전해오는 듯
    가보고 싶은곳 1순위로..

  • 임영혜

    2010-10-20

    개원식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네요..
    감사합니다

  • 김혜영

    2010-10-20

    보지 못한 아쉬움을 이렇게 멋진 사진으로 보여주셔서 마치 그곳에 있었던 느낌이 들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석재준

    2010-10-20

    그날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합니다.
    예쁜사진 올려주신 송희님 감사드려요..

  • 채순애

    2010-10-20

    지난 사월에 다녀 온 이후 또 많이 변했겠지요?
    사진으로 함께 하며 그곳에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또 한번 시간을 내어 가 봐야겟어요..
    수고 많으셨구..
    감사합니다.

  • 김희윤

    2010-10-20

    참으로 놀랍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모든분들요
    멀리 북 아프리카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환경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합니다
    하긴 여기는 모래만 많은 곳이니까 더욱 그러하지요

    조송희님 진작 자신은 사진찍으시느라 이 아름다움을 직접은 놓치시질 않았나 생각에 죄송하지만 감사한 마음이 넘쳐납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언제 귀국하는 길이 있으면 꼭 가서 보고싶습니다 축하합니다 ..

  • 김영태

    2010-10-20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건물천체 사진도 함께 올려주셧더라면~ 아쉬움

  • 풍경소리

    2010-10-20

    개원식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그 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 드립니다.
    감사 감사...

  • 이종우

    2010-10-20

    누구나 버거운 삶을 견디디에 갈증이 크지요.
    보내 주신 사진속에 보이는 아침편지식구들이 참 행복하게 보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늘 신선하고 향기있는 새 활력소가 발하길 빕니다.
    모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 약진을 기대합니다.

  • 이정화

    2010-10-20

    갓난아기때문에 가지못해 아쉬움 달래며 사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송희님이 수고해 주셨군요. 역시나 구석구석 따뜻함을 다 담아 주셨네요.
    모두 모두 수고 정말 많으셨겠어요.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 박순화

    2010-10-20

    늘 아침 편지는 잘 보았으나 답장도 못드렸는데 ,개원식 사진들을보니 정말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고픈 심정이네요 .
    조송희님이 그날의 사진을 올려 주셔서 . 고맙고 즐건 마음으로 잘 보았어요 .
    내년엔 여건이 되면 꼭 하번 가보고 싶어요 ,
    고도원 님 사진도 잘 보았구요 .정말 멋진 분인것 같데요.
    앞으로 더욱더 발전 하는 아침 편지 ,기대하면서 이만 줄여요 .

  • 장규순

    2010-10-20

    사정이 허락하질 않아 참여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우 멋지고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제가 어느덧 사진 속에 있는 느낌입니다. 언제일진 모르지만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준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로와 찬사의 말씀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심명순

    2010-10-20

    함께하는 모습 너무나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축하와 축복을...

  • 김영호

    2010-10-20

    그리도 날씨가 청명했던 그가을날! 그리도 고대했던 옹달샘 가는날!
    안타깝게도 함께하지못해 너~무 너~무 아쉬움이 큽니다.
    함께하기로한 친구가 갑작스레 병원신세가 되어 우리 넷은 상상만으로 충주를 다녀와야 했답니다. 어쨌거나 모든게 잘되었구....저녁에 여의도 불꽃축제로 아쉬움을 달래는 하루엿지요.
    그림으로라도 보여주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보았구요..담에 들러 모든자리를 밟아주도록 하렵니다.모두들 행복하시길....

  • 김미라

    2010-10-20

    사진만으로도 가슴 벅차네요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당!
    20대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고, 작은 금액이나마 후원하기 시작한 것이 참 잘한 선택이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 윤명숙

    2010-10-20

    못갔지만 가슴밑에서 부터 뜨거움이 올라 오내요.
    이자리를 마른하기 까지 눈물과 기도에 순고함이 느껴지내요
    아 ! 가신분들 넘부럼습니다
    사진 덕분에 그기분 느끼게 하심도감사해용

  • 장순근

    2010-10-20

    개원식에참석못하여사진을하루빨리보고싶었는데..
    조송희님덕분에사진한장한장
    감상하니가슴뭉클하고
    고맙다는 말씀꼭드리고싶네요.
    그리고 윤나라.박진희실장님건강하시고
    수고하신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

  • 홍희경

    2010-10-20

    먼저 개원식 예약했다가 취소되었고 이번에도 꼭 가고 싶었는데 못가서 평생의 한으로 남을뻔했는데 조송희님의 정성으로 스르르륵 풀렸습니다. 어쩌면 모든사람들의 표정이 그리도 환하고 예쁠까요.. 행복이 바로 거기에 있었다는걸 실감하게 됩니다. 옹달샘의 봄풍경, 여름풍경은 제마음속에 있는데 이제 또다시 가을을 담으러 가야겠어요..
    모두를 행복하게 한 늦은 개원식을 위해 애쓰신 모든 아침지기분들께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

  • 이상윤

    2010-10-20

    조송희님!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신 당신은
    꽃중의 꽃이며
    가장 귀한 꽃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김기태

    2010-10-20

    사진만으로도 느낌이 전달되어 옵니다. 사진솜씨 또한 프로의 경지에 다달으셨구욧!

  • 이서종

    2010-10-20

    먼저 고도원 이사장님에게 미안함이 있습니다.
    그날 개원식에 미리 신청해 놓았지만 교회일로
    급한 볼일이 생겨서 아내와 같이 가기로 한 옹달샘
    못간것 미안하면서 서운하였는데....^^

    조송희님 이렇게 상세하고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포착한 세밀한 사진 리포트로 인해 그날의 감동을
    느끼며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

  • 이종태

    2010-10-20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감동!..................

  • 권춘자

    2010-10-20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가보지는 못햇지만 너무나도 새밀하게 사진을 잘 촬영하여 글까지 잘올려 주어서 가서 감상 하는것보다 더 잘 감상 했답니다. 무슨 꽃 보다도 더아름다운 그 숲속에 울긋 붉긋 화려하게 장식한 많은 사람 들을 보니 더 보기가 좋았답니다. 정말로 "꿈은 이루어진다" 그대로 꿈은 이루어졌네요. 하고자 하는 자에게 하게 해주신다는주님의 말씀 처럼 고도원님의 소원을 이루셨네요. 날로 더번창 하길바라며 ...... !

  • 조춘자

    2010-10-20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게 수고해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갑작스런 일 때문에 불참하게 되었는데 사진으로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보면서
    오늘 하루가 행복했습니다.많은 분들의 꿈을 이루게 해주신 고도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의 안식처가 될 수 있게 계속 수고해 주세요.

  • 임이순

    2010-10-20

    당일 직장일로 참석을 못했지만, 그리운 아침지기님들의 얼굴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그렇지!를 연발했습니다. 개원식을 준비하시느라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을 아침지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리고 옹달샘의 꿈이 나날이 영그러 가기를 기원합니다.

  • 홍순옥

    2010-10-20

    와~
    이런 모습이었군요 개원식이...
    무심결에 흘려버린 개원식에 참석 하지 못해 못내 아쉽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사진으로도 감동은 전해 지니까요
    나의 고향 충주에 이런 명소가 생기다니
    더욱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분들 감사합니다

  • 이지은

    2010-10-20

    따뜻한 시선의 사진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그 날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저도 언젠간 꼭 가보려 합니다. 너무 미루지 않아야 하는데...^^;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김재석

    2010-10-20

    마치 그날 그자리에 제가 있었던 것처럼 그곳의 풍경이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그날의 감동을 조송희님의 글과 사진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을 기원합니다.

  • 조미경

    2010-10-20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으로 개원식을 지켜보고 있자니
    저도 아침편지 가족들 틈에 끼어 함께
    지켜본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네요.

    개원식날 '깊은 산속 옹달샘'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 아름다운 광경을 사진에 담아 주신 송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선녀

    2010-10-20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생생한 그날의 풍경과 감동을 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 박광희

    2010-10-20

    멋진 사진과 글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날 자봉으로 참석했었는데~~
    사진 보면서 그날의 풍경에 다시 심취되어 그 모습을 다시 떠올렸습니다^^;
    좋은 곳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서 너무 감사한 하루~~!!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이 있어 든든한 깊은 산속 옹달샘!!! 영~~ 원~~ 하~~ 라~~*^0^*

  • 정영임

    2010-10-20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한자리에 모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사진인데도 감동이 되고 눈물이 고이네요 저 행복한 자리에 저두 같이 하고 싶었는데 또 가서 고도원님과 인사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아쉽습니다 ~그러나 사지으로나마 함께 행복 하네요 고도원님도 사진으로나마 뵈었네요 모두 모두 행복한 모습을 담아주신 조송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뵐것을 약속하며 감사 합니다 행복합니다 옹살샘 가족 여러분 화이팅~!!

  • 고락찬

    2010-10-20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 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고도원님, 실장님들,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조송희님 고맙습니다. 참석은 못했지만 감동만은 못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수고하셨다는 말씀과 함께 '깊은 산속 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선암사

    2010-10-20

    개원식 축하드립니다.
    늘 이곳은 따뜻함을 느끼는 곳입니다...사진과 덧붙임글이 좋아 개원식에
    참석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분들 풍성한 가을날 마음과 함께 늘 행복하시기
    를 바랍니다.

  • 홍재균

    2010-10-20

    정말 감개가 무량 합니다
    함께 하지못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가 빛이 나내요
    모든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과 함께할날을 고대하며 사진 올려주신분 고맙게
    잘봤읍니다 우리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을 기대하며 앞으로 더욱더 알찬 프로그램
    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 이양자

    2010-10-20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자원봉사자여러분의 헌신적노력이 성공적으로 이루짐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행복해하는 모든사람들의 그날의 즐거움이 늦었지만 사진을
    보면서 잠시아름다운 옹달샘 풍경에 젖어 저도즐거웠읍니다
    무궁한 발전과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고도원님의 꿈너머꿈의욕망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이영호

    2010-10-20

    사진으로만 봐서 그런지 부족한게 많네요. 귀국하면 꼭 찾아가고 싶네요.
    기다리십시요!

    세상에 어떤 별천지가 있을까 기대됩니다.

  • 조영수

    2010-10-20

    넘넘 행복합니다. 웃음도 웃고요..... 언젠가는 아내와 아들들과 꼭 갈겁니다.
    이 날이 있기까지 수고하시고 땀흘리시고 마음 졸이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꿈을 이루어 가시는 고도원님의 마음만큼이야 하겠습니까마는
    모든 아침 가족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
    한국의 명상터를 너머 세계의 명상터로 자리 잡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8년 몽골 울란바타르 광장에서 뵈었던 고도원님,
    그 웃음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그 웃음을 저도 머금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으로 대신 해 주신 조 송희님께도 감사!!!!

    일본 동경에서 조영수DREAM

  • 화민

    2010-10-20

    고도원님 매일 보내주시는 글 잘 읽고 감사드립니다
    개원식에 참여해 볼려고 했는데...
    참석은 못하고 말았습니다
    개원식 모습의 이모점를 멋지게 소개하신 글과 사진으로
    현장에 다녀 온 기분입니다
    수고에 감사를 거듭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단디

    2010-10-20

    조송희님 수고하셨습니다.
    옹달샘의 멋진 하루를 고운 시선으로 담아 내신 사진들과
    정감 어린 사진 설명 또한 멋지십니다.
    아름다운 날의 즐거운 합창이 들리는 듯 합니다.

  • 쟌 정

    2010-10-20

    맑고도 청명한 고국의 가을 하늘에서 이렇게 멋있는 행사를 치룬걸 사진과 글로 대하니 제가 마치 그 현장에 있는듯한 착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아름다운것은 행사장을 가득메운
    아침편지 가족들 한분 한분들인것 같습니다.(봉사자님들의 모습은 말할것도 없구요...)저도 고국에 가면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침편지 가족분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 박은규

    2010-10-20

    사진을 보게 되니 다시한번 그때 그 감동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김영주

    2010-10-20

    사는게 뭔지..?
    참석도 못하고..!
    고생에 감사드리며
    "고도원의 아침편지" 홧팅입니다

  • 이복순

    2010-10-20

    사정상 참석은 못하였지만 그림만 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네요...
    언젠가 시간내어서 마음에 명상을 갖는시간을 해야겠습니다..
    그동안 준비하시는라 고도원님과 옹달샘가족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화이팅합시다..
    대한민국의 국민성을 다시한번 전세계에 알리는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 노재성

    2010-10-20

    처음 건축회원으로 참여했다가 외국 갔다, 다른일로 바빠서 참석 못해 아쉽군요.
    정말 개원식 멋지고 다 모두 함께 밝은 웃음 보기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이 멋진 소식을 전해주신 조승희 사진작가님의 수고에 감사드려요.

    시간을 내어 방문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신용남

    2010-10-20

    대성황이었군요..
    행복한 시간을 갖은 많은 회원님들의모습에
    사랑이 넘치는군요.

  • 신영호

    2010-10-20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서 약 5년간 주재원 생활후 그리운 가족들은 그곳에 모두 남기고 저혼자 귀국하여 홀로서기하고 있는 외로운 기러기 아빠의 자격으로 그날 참여하였습니다. 저처럼 혼자 오신 분들은 별로 없는 듯 하였으나 1만명의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하니 혼자라는 느낌은 싸악 없어진 하루였습니다. 옆에 앉으신 분이 건내 주신 쵸코렛 하나에도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가족과 함께 하시는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꿈너머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박희순

    2010-10-20

    꿈의 개원식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공유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첨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화이팅

  • 오미숙

    2010-10-20

    가보고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사정이 여의치않아 참석을 못했지만 이렇게 기쁨을 나누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진으로만 보았어도 감격스럽고 가슴이 설렘니다.
    축하드리고 참 수고 많으셨네요^^~ 옹달샘이 앞으로 목으르고 힘든사람들의 샘이 될 수있기를 바라며 시간을 내서 한번 가보겠습니다~

  • 이남희

    2010-10-20

    꿈너머꿈이 이루어진곳 유토피아!
    꼭 가보고 싶은 곳
    가족과 함께 다정한 친구와 함께
    그날을 기대하며......
    깊은 산속 옹달샘 고도원님과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양재원

    2010-10-20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번엔 꼭 가보고 싶어 아내와 두아들과 약속하고 신청해 놓고
    갑자기 회사일이 생겨 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안타까웠어요.
    시간내서 꼭 옹달샘에 가보겠습니다. 명상등 체험행사에 신청하려해도 많이 밀려있더군요.
    고도원선생님이하 운영자님 자원봉사자님 큰일 치르시느라 몸살 나셨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서건회원으로 항상 영원히 발전할수 있기를 기원하며 여유가 생기면 서포터즈에 더많이 후원하겠습니다 ^^

  • 장순희

    2010-10-20

    넘~~아름다운풍경입니다~!옹달샘개원식멀리서나축하드림니다 정말한번쯤가보고싶군요~사진속풍경이지만 현지답사한것만큼 행복합니다~항상좋은글감사드리고요~

  • 김시종

    2010-10-20

    비록 참석을 하지는 못하였으나
    사진을 보니 현장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빠른 시일 내에 꼭 한번 다녀오고싶군요.
    고도원 님을 비롯한 옹달샘 가족 여러분 정말 큰 일을 이루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 김순덕

    2010-10-20

    아쉽습니다... 함께하진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보면서 위안을 삼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한 아침지기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이승렬

    2010-10-20

    참으로 가보고 싶고 행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일상의 바쁨에 또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맘이 있으면 꼭 이루어지겠지요.
    개원을 축하드리며 세상사는 사람 모두가 자축하고 함께 행할수 있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자

    2010-10-20

    샬롬! 아름다운 사진으로 옹달샘 가족들을 만나보니 너무 반갑네요.
    무척 평화롭고 행복해하시는 모습들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으로 아름다운 소식을 제공해 주신 봉사자님 감사드립니다.
    메일로 옹달샘 소식을 자주 들으면서
    옹달샘 모임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여건이 안되어 못가는 것이 안타갑네요
    옹달샘의 글을 통하여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고
    삶속에 힘을 공급 받을 수 있게 해주신
    고도원님과 모든 옹달샘 가족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모든 옹달샘 가족들께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신기재

    2010-10-20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 개원식을 볼수 있어서 감사하고
    이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격려를 보냅니다.
    한국에 가면 꼭 한번 가보고 싶군요.
    윤나라실장님의 건강회복을 기원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 유인순

    2010-10-20

    정말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습니다.
    사진만으로는 부족해서 시간내어 꼭 가봐야겠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아름다운 모습모습에 고도원의 아침편지가족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주시는 비타민 잘 먹고(읽고) 건강하겠습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 김미숙

    2010-10-20

    옹달샘 개원~~축하드립니다.
    늘~~가고 싶었든 그 곳의사진을 주신 조송희님께도
    감사드려요.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공간에서
    큰 꿈들을 많이 꾸고 실현했으면..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손승희

    2010-10-20

    가보고싶네요. ^^*

  • 김연순

    2010-10-20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그 행복한 모습을 사진속에 담긴
    아침편지 가족분들의 행복한 웃음속에서, 글로 보았습니다..
    세상에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느꼅습니다..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은 거기에 있는 듯 했습니다..
    저도~ 행복한 꿈을 마음에 씨를 뿌릴 수 있었습니다.

  • 노관순

    2010-10-20

    그 날의 감동을 다시 한 번 갖게 합니다. 사진 정말 멋져요.
    오늘의 옹달샘이 있기까지 수고해 주신 아침지기 여러분, 아침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 이금재

    2010-10-20

    축하드립니다.
    옹달샘 개원식 풍성한 가운데 이루어졌군요.
    언젠가는 저도 함께할 날 올것을 기대합니다.
    사진으로 소식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공영미

    2010-10-20

    우울하고 외로울땐 더어욱 생각나는 아침편지 잘보고있습니다
    오늘은 개원식 풍경과 예쁜 사진들을 보니
    이보다 더 감동적일순 없네요
    고도둰 아침편지 정말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군요
    깊이 감사드립니다

  • 천기선

    2010-10-20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깊은산속옹달샘"꿈의개원식" 감사와 기쁨입니다. 함께 키워가는 사랑의 메아리 풍성한 결실을 잘 보았습니다. 옹달샘의 발전과 수고하신 모든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다. 감사합니다.

  • 이문자

    2010-10-20

    아쉽게도 참가신청을 해놓고 그날아침 급한일이 생겨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과 글로 접하고 보니 마치 그자리에 와있는듯 하네요...
    참으로 많은분들의 수고와 섬김을 통해 아름다운 자리를 동참하지못했던 아쉬움이 있지만, 청명한 가을하늘과 같이 아침편지 모든가족들의 마음이 전달되는 시간이었읍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읍니다...^^

  • 김순정

    2010-10-20

    막연히 나도 가고싶다는 생각을 하며 갈 수 없었던 그곳을 상상했었는데 조송희님의 수고로움 덕분에 사진으로 나마 만끽했습니다 너무 좋았구요 깊은산속 옹달샘이 언제까지나 우리의 삶의 소망을 주고 활력소가 되어 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김영현

    2010-10-20

    사진으로나마 개원식 보면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구석구석이 머리속으로 그려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시 꿈이 이루워지는 그날까지
    내내 건강과 사랑이 넘쳐나길 빕니다..

  • 조성호

    2010-10-20

    넘 기분존 하루였습니다 고도원님의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는 말씀을
    사라가는데 접목을 하고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신촌에서

  • 허브라더스

    2010-10-20

    개원식에 참석을 못해서 사진이 언제나 올라올가 기다렸는데 너무 잘 보았습니다
    수고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매년 있는 다모이자 행사에 꼭 참석 하고 싶어서 올해는 배루고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또 일이 생겨서 참석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쨌던 이렇게나마 소식을 접하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내년에는 꼭꼭 참석해야겠습니다

  • 허종욱

    2010-10-20

    옹달샘의 개원 식을 멀리서바라보는 마음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방에 빛나기를기원합니다~`

  • 조도형

    2010-10-20

    우선 축하드립니다
    가까운 곳 원주에서 가 보고 싶은데도 아직 가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늘 고맙게 받아 보고 있습니다
    개원식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보며 마음이 따스해 지며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회가 오면 꼭 가 보려 합니다
    한 사람의 꿈이 얼마나 속 차게 영글어 갈 수 있는지를 증명해 주는 현장을...
    당장 현수막 주문부터 해야겠습니다<유쾌한 주파수를 보내자, 왠만하면 참자, 왠만하면 웃자>예배당 로비 공간 벽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계환

    2010-10-20

    정말 가고싶었는데 먹고살기 바쁜몸이라..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걔원식 봤으니 여하튼 사진 정말고맙내요 복많이 받으시고
    성공하셔요 감사

  • 김동희

    2010-10-20

    아침마다 조은글도 감사한데 이렇게 많은 가족들이 넓고 깊은 산속 옹달샘이란글이 실감나게
    즐거워 보여서 함께 참석 못한것이 무진장 샘이 납니다. 사실은 참석하고 싶었는데
    워낙 멀리 살다보니 사진으로 만족 하렵니다. 모두들 수고 하셨읍니다. 담에 한국에
    나가면 자원봉사라도 하여야 겠읍니다. 미국에서

  • 박인선

    2010-10-20

    옹달샘개원식에 저도 함께 했답니다.
    이른새벽에 출발해서 마을입구부터 안내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더라구여~!
    입구에서 옹달샘까지 걸어오는 길목마다 자원봉사자님들의 밝은미소에 발걸음을 더욱 가볍게 만들었답니다.너무도 눈부신 맑은하늘에 멋진 음악회까지 아직도 그여운이 느껴집니다.
    옹달샘개원식을 출발로 더욱 친밀함이 느껴지는 편안한 명상의공간이 되어가기를 바랍니다.

  • 이경희

    2010-10-20

    이런곳을 빠졌다니!! 넘넘 안타까웠습니다.
    이렇게 행복할수 있었던 자리에 함께하지못함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의 사진을 보고 함께 한거와 마찬가지의 느낌을 받았답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자리를 그대로 보여주셨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왼만하면 참을수있는 그런 얼굴들로 변해져감을 느꼈답니다.
    216만이나되는 많은사람들이 아침이면 기다리는 편지를 보내주시는
    고도원선생님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아침편지 식구들 모두 평안하세요 글구 조송희님 복 많이받으세요.^^

  • 명정희

    2010-10-20

    꿈너머 꿈을 실현 시키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개원식을 축하드립니다.
    가보고 싶었지만 마음만 그곳에 가봤네요.
    이렇케 수고해주신덕분에 사진으로 잘봤습니다.
    아침편지로 마음에 늘 그리움을 갖고 있었는데 감사드립니다.
    꼭 가보고싶네요.수고하세요.^*^

  • 오인석

    2010-10-20

    우선고도원님그리고강은주님그옆에서조연을하시모든분들께머리숙여감사하다는인사와이장엄하고아름다운세기적드라마를연출하신그위대함이그야말로표현하기힘든걸작중의걸작이라고해야겠네요이런감동을표현케하신조송희님그대꿈은이루셨네요정말대단하시다고말씀드립니다이제고도원의아침편지는명실상부한대한민국의중심에서불가능을가능케하는위대한파워의집단이되었네요앞으로도승승장구216만의꿈의원천이되어한국을아니세계를리더해가는아름다운모임체되길기도하께요.감사해요면목없어요

  • 허윤정

    2010-10-20

    가슴 벅찹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옹달샘에 가고 싶습니다.

  • 이윤희

    2010-10-20

    함께 할 수없었던 아쉬움이 이 사진을 통해 어느 정도 채워졌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분들 ....
    행복하세요~~

  • 박태홍

    2010-10-20

    인생에있어 언제 얼마 만큼의 좋은날들이 있을까요?
    지난 세월의 숨은 가치에 커다란 진리가 조용히 깊은 참 된 뿌리가 되어 가나봅니다.
    삶의 참뜻을 함께 나누신 값진 모임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이들의 바램의 한순간이기도 하구요.
    많은 날 들이있어야 어려운 이웃들도 함께 할 시간들이 공유 될 것도 같구요
    우리 민족의 정통성인 노래 가락도 함께할 수 있다면 하네요.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운영진들의 힘든 보람의 순간에도 축하드리구요.
    모두들 건강과 오랜동안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허현정

    2010-10-20

    사진만 봐도 감동이네요~^^

  • 이병무

    2010-10-20

    꿈에그리던 개원식참여를 못 하였지만 사진으로라도 보니 위안이 됨니다.

  • 노문영

    2010-10-20

    언제 한 번 시간을 내서 방문하고 싶습니다.
    최고의 공간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짐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승복

    2010-10-20


    흰 구름과 푸른 하늘은 같은데 왠지 자꾸만 쓸쓸한 느낌은 타국 이라서 그럴까요?
    고도원님, 조승희님 ,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자원봉사자 님, 모두 감사 합니다.
    님들이 계셨기에 타국에서 조금이라도 외로움을 달래고 있답니다.
    의지가 약했기에 개원식 참석 못하고 글로서 인사 가름함이 무척 송구스럽게 생각 합니다.
    특히 김해에 있는 저의 친구 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친구가 아니였으면 이런 좋은인연 맺을 수 없을 텐데.....
    고도원님과의 또하나 인연은 옛날에 번역하신 1%행운 이란 책을 접해 봅니다.
    행사를 위해 노력 하신 여러분 들께 또한번의 감사를 드리면서 더욱 좋은 인연 되었으면 소원 합니다.

    일본에서 안 승 복 드림니다.

  • 류재숙

    2010-10-20

    사랑의 씨앗을 나누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럿이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말이 새삼스럽구요.
    아침편지 가족으로 함께한 날들이 쌓여갈수록 행복도 쌓여간답니다.
    참석하지 못한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큰 기쁨 주신 조송희님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맑은 물, 맑은공기, 훈훈한 기운으로 우리모두가 함께 웃을수 있는날을 기다립니다.

  • 최정애

    2010-10-20

    모두 행복해 보이시는군요..꼭 한번 참석 해보고 싶었는데..고도원님을 사진으로 처음으로 뵈었구요. 좋은 글만 보내주셔서인지 인자하신 모습이시군요. 자원 봉사자님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더더욱 인상에 남았습니다.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 이정림

    2010-10-20

    함께 하고 싶었지만 마음만 보내고만 개원식을 송희님 덕분에 뒤늦게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하는 옹달샘, 영혼의 쉼터가 되도록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 송진모

    2010-10-20

    드림 서포터즈로,평생지기로 참여를 위한 아침편지 받은지가 바로전 같은데...
    실현되어질 '꿈'을 위해 마음,몸고생하신분들께 감사의 미소와 축하의 웃음을
    보냅니다.이제 막 병과의 이별전쟁을 시작한 아내, 위해 작은손을 모은 아들과 함께
    '깊은산속 올달샘'에서 새벽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계획을 세워봐야 겠네요..

  • 허만회

    2010-10-20

    그자리에 없었지만 글이나 사진으로도 충분히 간 느낌입니다
    모든분뜰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한번 찾아가 보고싶습니다

  • 권오영

    2010-10-20

    사진만으로도 평안하고 정겨워 지는군요 아침편지로 안내해준
    고향친구 창원에 박윤호님께 감사를하고 모든가족님께 좋은일만 있으시길...

  • 서현숙

    2010-10-20

    아쉽게도 갑자기 일이있어 참석을 취소했지만 사랑의 마음들이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수고 많으셨을 운영자님..이사오 사사키의 피아노 연주도 올려주세요..현장감 느끼게욤...
    담 기회엔 꼭 가 보렵니다..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곳으로요..

  • 오명희

    2010-10-20

    참 좋아보이고 언젠가 저도 아이들과 그자리에 함께 하고픈 모습들.. 잘 봤습니다.
    언젠가 참석할수 있겠지요.!!!

  • 박영철

    2010-10-20

    최근의 제반 여건상 들려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지면으로보니 참으로 감탄뿐입니다^^ 짝짝

  • 윤기자

    2010-10-20

    개원식 음악회에 꼭 가고 싶었는데, 가까운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사진으로 개원식을 참석했습니다. 비록 그 아름다운 선율은 들리지 않지만,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인 꽃보다 예쁜 옹달샘 가족의 모습은 눈물겹게 감탄스럽습니다. 지난 여름에 행복하게 보냈던 사랑채의 하루가 그립고 그립네요.
    좋은 사진과 그보다 더 정겨운 글들이 가슴을 훈훈하게 채웁니다.

  • 박순희

    2010-10-20

    일찍 갈 걸, 조카들과 함께 ...
    하지만, 옹달샘 주변, 예쁜 집들 너무 잘 보고
    상쾌한 공기속에 자연을 듬뿍 느꼈습니다.
    다양한 사진과 정감가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네요.
    감사합니다....

  • 이상수 즐거운 날

    2010-10-20

    고도원님 항상 수고로움에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이미지를 보내 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옹달생에서 초대를 해주셔도 저는 시간이 없어 참석하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주옥같은 글들을 보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의 아침일과는 아침 편지의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다시한번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십시요.
    꿈을 만들어 찾아가는 황혼의 젊은이 만학도 이상수 즐거운 날.

  • 배병호

    2010-10-20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사람이 이렇게 좋을 수가...아마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값진 것이 사람입니다.
    미소를 지닌 사람들....
    가슴에 사랑을 가득 담은 사람들..
    이들이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이 쉼을 얻고 치유함을 받고 더 강건해 질 수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다렸던 사진들을 올려 주심에. ...꾸벅^_^...고도원님과 아침편지 식구들에게

  • 최병원

    2010-10-20

    참으르 감동적이고 숨이 멎을것 같은 개원식에 다녀 왔으며 특히 조송희님의 글과 사진모음에 감사를 드리며 저의 자작글 한편을 소개 드립니다

    꿈너머 꿈을 이루는 사람들

    쾌적하고 산세 수려한 깊은 산속 옹달샘
    지구촌 온 누리에서 줄을 이은 개원식 축하 행렬
    이토록 기쁠수가, 좋을 수가 또 있을까

    감격과 환희 속에
    어쩌면 하나같이 1만여 가족들의 밝은 얼굴들
    젖과 꿀이 흐르는 꿈 너머 꿈을 이룬 축복의 땅

    하늘을 찌를 듯 곧게 뻗은 수목들
    파란 하늘이 활짝 열린 숲속음악회
    감동과 환희의 물결로 꿈을 함께한 가족들

    꿈너머 꿈을 열강하신 고도원님의 미니강연
    천사처럼 맑고 고운 윤나라 실장님의 멋진 사회
    기쁨과 눈물로 이어진 박진희 실장님의 경과보고
    헌신과 봉사로 수고한 아침지기님, 자원봉사자들

    세계인이 꿈꾸는 마음의 고향, 살아 숨 쉬는 명상센터
    삶속에 지치고 힘든 영혼들의 쉬어가는 안식처로
    영원히 마르지 아니하고 생명수가 흐르는 깊은 산속옹달샘

    세계적 명상, 치유의 센터를 간절히 소망하고 꿈꾸어 본다

    - 깊은 산속옹달샘 개원식에 다녀와서 청철 최병원 씀



  • 정선경

    2010-10-20

    가보고 싶었지만 여의치않아, 못 가봐서 무척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게 되어 너무 기쁨니다.
    조승희님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 저 또한 사람이 꽃 보다 아름답네요.

  • 황정화

    2010-10-20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
    깊은 산속 옹달샘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아침 편지 가족들이 숲속을 메우고 있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 윤명화

    2010-10-20

    정말 가고 싶었는데 그 날 일이 생겨 참석못해 너무 아쉽네요.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 좋네요.
    ^^

  • 이선이

    2010-10-20

    비록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현장에서의 그 기쁨과 생생한 감동이 전해지는듯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고 싶은곳입니다.
    사진으로 볼수 있게 수고 하여 주신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개원식 준비와 자원봉사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꿈이 이루어 지는 곳으로 영원이 남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정동주

    2010-10-20

    참석을 못해.....
    아쉬움을 가지고 10월2일 옹달샘을 친구와 함꼐 방문 했지요
    사무실에 들리니! 가족이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윤나라 실장님? 박진희 실장님?
    반겨주는 모습은 옛날 보다 더 화사하였고 친근감을 주어....
    자신도 모르게 답례로고개를 숙이게 되었습니다.
    건축학교 숙소와 자연의 폭포수가 있는 선녀탕도 그리워 잠시 둘러봤습니다.
    1개월동안 땀 흘리면서 협조한 명상의 집이 자연과 너무 어울리는 쉼터로....
    개원식에 불참한 것을 한스럽게 생각하면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감상하면서 흐뭇한 미소를 간직하였습니다.
    기회가 있으면 육체적 봉사와 옹달샘의 기획에도 참석하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의 건강과 하시는 일, 하느님의 은총을 빌면서...

  • 백경특

    2010-10-20

    개원을 축하합니다
    영화한 장면을 보았습니다
    조승희씨 감사합니다
    참석지 못해 아쉼이 사라지네요
    사진으로 인하여 행복했습니다
    고도원님 그리고 봉사자분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앞날에 영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노은진

    2010-10-20


    참 좋네요,
    조송희님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옹달샘 개원식 풍경들!
    도서실에서 자봉하느라 두루 구경하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다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

  • 비채2기김인철

    2010-10-20

    꿈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침편지 가족의 한사람이란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사랑합니다
    이런사진을보면 감동과격한감격이일어나네여.너무고맙습니다
    10월30일날에네입클로버집에갈건데이런감동의여운이 남을지.......

  • 이현경

    2010-10-20

    시간과 거리관계로 참석치 못한 개원식!!!!
    사진으로 볼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9월에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좀 익숙한 옹달샘 풍경들
    노부부가 나란히 앉은 사진처럼!!!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세월이 더 흐른후 남편과 흰백발로 나란히
    방문하고 싶네요...
    우리가 함께 노력에 깊은산속 옹달샘을 가꾸고, 지킨다면 꿈이 꼭
    이루어 지겠지요

  • 안상기

    2010-10-20

    이번에는 참석을 못했는데.. 그 자리에 있었던 듯하네요.
    감사합니다.
    전에 함께 했던 순간들이 떠오르고....

  • 박정옥

    2010-10-20

    신청을 해놓고 갈수없는 사정으로 참석을 못했는데 사진을보니까 감명깊습니다.
    빠른시일에 갈예정입니다.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이문노

    2010-10-20

    그저 감사하다는 마음밖에는 ....어려웠던 시간들을 인내하니 이렇게 큰 선물로 다가오는 것을... 이제 함께 기쁨으로 소중히 잘 가꾸는 일만 남았군요. 감격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주신 조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 권혜경

    2010-10-20

    사정상 참석 못하고 많이 궁금했어요,,계속 기다려도 사진도 없고 ㅠㅠ
    아 글씨 기다리니 볼 수 있네요,,넘 좋아요~~~
    남편과 가고 싶었는데^^
    솔잎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피아노 연주에 취해보고 싶었는데,,,...

    자주 하면 좋겠는데^^헉 봉사자들과 관계자들이 힘드시것죠,,
    감사합니다..수고하셨어요~~~~~~~~~~~~~
    모든이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 하니

    2010-10-20

    멋진 순간들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조화가 창조주의 조화인것 같습니다..
    그속에 음악과 대화 속삭임.
    자연에서 즐기는 도시락 생각만 해도 영혼의 살이 찌는것 같군여..
    아침마다 시를 읽게 해주시는 고도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그안에 충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 정경화

    2010-10-20

    모든 생생한 기록들 정말 훌륭합니다. 직접 참여는 안되었지만 바로 앞에서 보는 듯한 사진 장면입니다. 옹달샘가족 여러분들의 꿈의 향연!!! 모든 이들이 정말 천사같은 맑은 모습들이네요. 모두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송희님의 "꿈의 개원식" 정말 잘 보았습니다. 복 받으세요.

  • 이 재 수

    2010-10-20

    안녕하십니까? 사진과 글로 꿈의 개원식 행사를 보게 되어무척기쁘고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고도원님과 봉사자님 사진기사 님들께 깊은 경으를 드리며 깊은 산속
    옹달샘의 216 전국 회원님들에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행사의 귀감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면서 앞날의 무궁한 발전과 많은 회원이 영입되어 발전에 큰도움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범일 옥창민

    2010-10-20

    행복과 즐거움이 넘쳐흐르는 사진을 만들었네요 옹달샘 가족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 권영선

    2010-10-20

    사진을 보니 그날이 다시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맑은 가을 하늘,
    맑은 웃음들,
    맑은 자연들,
    맑은 마음들...
    모두가 옹달샘을위해 수고해주신 여러분들이리라 생각되고,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송외란

    2010-10-20

    갈수없어 아쉬웠구요
    사진으로만 봐도 흥분이 되네요
    개원식축하드려요

  • 박영섭

    2010-10-20

    사진을 봄으로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수 있어서 더없이 좋았습니다,
    또 하나의 꿈을 이룬 개원식,
    윤나라 실장님 소식에 코끝이 아려옴을 느낄수가 있었구요.
    자연속에 자연을 닮은 여러분들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조송희씨 수고하셨구요 감사합니다.

  • 송남기

    2010-10-20

    참석치 못해 당일 행사가 많이 궁금했었는데 조선생님의 사진을 통해 다소간 해소된 것 같습니다.
    예년 행사와 비슷하지만 깊은 산속 옹달샘이 깨긋하게 정리된 것이 달라진 모습인 것 같습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울긋불긋한 옷차림이 가을을 수놓은 듯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사람들, 꿈을 함께 이루는 사람들의 환한 얼굴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늘도 푸르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권영주

    2010-10-20

    개원식에 참석못해서 아쉽고 궁금했는데요 그 궁금증이 어느정도는 풀린거 같아서 흐뭇하구요 감사드립니다..보고보고 다시 봐야겠습니다^^

  • 최금인

    2010-10-20

    고맙군요. 생생히 현장감 있게 표현하여 주시니. 좋은 시간되도록 베풀어주셔서 감사하고요. 깊은산속 옹달생이 이번 개원식을 계기로 더욱 도약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래서 세상은 살아볼 가치가 있는가 봅니다.

  • 유명상

    2010-10-20

    숲이란 것은 우리 마음을 평온으로 이끄는 뭔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또 소담한 옹달샘까지...

  • 강자옥

    2010-10-20

    조송희님의 정성스런 사진과 글솜씨에
    기쁨이 샘 솟습니다. 정말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에서 뵌 아침편지 가족님들 참 반갑습니다.

  • 김희순

    2010-10-20

    옹달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참석하고 싶었는데 딸아이의 면접이 있는 날이라 참여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옹달샘 역사 사진전에 스트로베일 하우스를 지을 때 봉사활동을 했던 남편의 얼굴도 걸려 있지요. 다음엔 꼭 가족들과 함께 옹스를 경험하고 싶습니다.

  • 장유정

    2010-10-20

    가고 싶었지만, 현실이 너무 팍팍해서 못 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이홍녀

    2010-10-20

    아.. 사진과 맛깔스런 글로 다시 보고있자니
    그날의 감동과 행복감이 다시금 밀려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있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는 느낌을 진하게 받은 날..
    아들과 함께한 자원봉사도 참 의미있고 감사했답니다.
    결코 혼자서는 이룰수 없는 일들이 이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지..
    여럿이 같이 하는 일들이 얼마나 더 값진지..
    개원식을 통해 가슴깊이 느꼈습니다.
    좋은 주파수를 가진, 꿈을 가진 사람들과 옹달샘에서 많이 나누고싶습니다~
    조송희 님.. 멋진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조송희 님으로 인해 웃음이 가득하며 행복합니다^^*

  • 김문희

    2010-10-20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읍니다.
    동생가족과 함께 갔는데 흠뻑 취하고 새로운 아침편지 가족이 되었습니다
    수고 하신 옹달샘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 염진근

    2010-10-20

    와~우~ 참 멋있습니다. 감동이네요.
    그리고 함께하지 못해 무척 아쉽습니다.
    이번 주말에 있는 딸아이 혼사때문에.....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조명간

    2010-10-20

    시간이 허락 하면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 입니다
    어두운 곳에서 힘들어 하는분 들 에게도 희망의 등대가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함꼐 하진 못해도 마음은 늘 이곳에 있습니다
    모든분 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 감자탕

    2010-10-20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약간의 땀과 약간의 바람과 사람들의 바람으로 채워진 공간에서
    만끽하는 자연이 무척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연에게도, 사람에게도 감사한 하루.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박봉생

    2010-10-20

    글 재주도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미물 이지만 가슴이 뭉클거려 보고 그냥 지나갈수없읍니다.

    대한미국의 정신건강 지수를 높힌다고 여겨집니다.

    고도원님과 그 스텝분들 고생하셨읍니다.

  • 임순애

    2010-10-20

    이렇게 사진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모두 행복해 보이네요.

  • 박진하

    2010-10-20

    그날의 기쁨으로 주어진 추억은 언제까지 두고두고 아주 오랫동안 웃음지으며 행복해 할
    것입니당~~~관계자 모든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축복의 날이였어요 가을의 파란하늘은 드높고 구름도 넘 이쁘고 날씨 또한 얼마나
    화창하고 좋은지 친구랑 넘넘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당 ^^
    아 ! 풀벌레 소리도 환상이였습다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최병인

    2010-10-20

    모이신분들이 다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행사였네요.
    금물이 녹아나오는 옹달샘 사진이 없어서 서운하네요.
    오염이 안된 샘물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이시대를 거슬러서 백년도 더살것을
    대도시한복판의 죽음의 소굴에서 병드러가는 현대인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되시이소.
    아참 내가 잘못생각한것이가 모르지요?
    옹달샘이란 글로푸는 마음속의 옹달샘인것을!

  • 오한결

    2010-10-20

    사진으로 다시 보니 그 날의 기분이 다시금 느껴지는 것 같아 좋네요.
    좋은 사진 찍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

  • 이인재

    2010-10-20

    감사합니다

  • 최병인

    2010-10-20

    모이신분들이 향복햐보입니다.
    좋은 향사였네요.
    금물이 녹아나오는 옹달샘 사진이 없어서 서운하네요.
    오염이 안된 샘물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 이시대를 거슬러서 백년도 더살것을
    대도시한복판의 죽음의 소굴에서 병드러가는 현대인들에게 구원의 손길이 되시이소.
    아참 내가 잘못생각한것이가 모르지요?
    옹달샘이란 글로푸는 마음속의 옹달샘인것을!

  • 박영신

    2010-10-20

    너무 아름답고, 평온한 느낌이드네요.
    자연 속에서 음악과 맑은 공기 사람사는 천국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은데 여건이 여의치가 않아서 사진으로 봅니다.
    마음속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련

    2010-10-20

    모이신 분들의 행복해 하시는 모습니 마냥 부럽습니다..
    이렇게 라도 참여하고 싶어서요...
    꼭 가보고 싶은 곳에 등록하겠습니다..
    특히 자원봉사자분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십니다.

  • kmn0206

    2010-10-20

    꼭 가야지 하며 기다려오던 날이지만 가지 못한 아쉬움을 사진으로라도 위로 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경원

    2010-10-20

    사진을 보니 즐겁고 행복한 전파가 저에게로 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언제 한번 꼭 참가하고 싶네요.

  • 김현철

    2010-10-20

    개원식에 갈려고 집사람하고 신청을 했다가 부득이하게 참석은 못했지만 그 날의 감동이 사진을 통해 느껴집니다
    달린 글 중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 "라는 조송희님의 글 가슴으로 전해집니다(본인 얼굴도 보여주시지...)
    2008년 10월에 옹달샘행사에서 이루마의 연주를 듣고 많은 감동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한 번 더 옹담샘 현지에서의 감동을 기대하면서...

    깊은산속 옹달샘이여 영원하라 !

  • 강영우

    2010-10-20

    이렇게 아름다운 옹달샘!!!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보지 못한 게으름! 꼭 가보겠습니다.
    개원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스텝들에게 아낌 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더욱더 아름다운 "깊은 산속 옹달샘"으로 발전하길 빌면서....

  • 한명림

    2010-10-20

    마치 직접보고 있는 듯 느껴지는 조송희님의 생생한 현장의 모습 정말 반갑습니다. 신청을 했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두번의 행사에 참여해본 경험이 있던지라 사진만 보고도 아 ~ 거기 하는 감탄사가 나오네요..우리 애들도 무척이나 기다렸었는데~앞으론 휴일 나들이로 다녀와야 겠습니다. 축하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dldlswo

    2010-10-20

    가지못하는마음 잘보았어요 고마워요 감사하고요

  • 임문태

    2010-10-20

    사진속의 모든 풍경이 너무 자연스럽고 아름답네요. 행사를 준비하시는 분들 고생많이 하셨고요. 참석하신 모든분들 너무 좋았겠네요. 다음에 우리 가족들 데리고 한번 가볼까합니다. 사진 찍으신 조송희님 너무 이쁜사진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 전재호

    2010-10-20

    많은 분들이 모여 아주 좋은 것을 시작하셨네요...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가는 옹달샘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진으로 수고해 주신분 감사드리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 배영정

    2010-10-20

    사진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꿈들이 가득찬 것 같습니다.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아침편지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소중한 꿈들이 모여 위대함을 만든것 같습니다. 개원축하드려요^^

  • 이종화

    2010-10-20

    꿈, 열정, 인내로 이룬 하모니!
    아름다운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
    가족행사로 많이 아쉬웠는데,

    뒤늦은 뜨거운 마음의 축하드립니다.
    조송희님의 사진으로도 떨림을 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꼭 가족과 함께 찾아가
    쉼을 얻는 시간 갖고 싶습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한 모든 수고하신 님들
    사랑합니다.

  • 송영균

    2010-10-20

    사진으로 본 개원식의 풍경이 너무 자연과 잘 어울리고
    참석한 모든분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하게 보입니다.
    한국에 가면 계절따라 꼭 가보고 싶고 프로그램에 참석 해보고 싶읍니다.

    vietnam에서 송영균

  • 이근배

    2010-10-20

    함께하진 못했지만 그날의 감동이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행복바이러스가 되는날까지...
    아산에서 이근배

  • 강이경

    2010-10-20

    왠지 마음이 따스해지면서
    눈가에 이슬이 촉촉히 스며들면서
    함께하지 못함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있도록
    사진으로 남겨주신것에 감사합니다.
    담에 기회가 된다면 꼭 참석 해보고 싶네요

  • 이수경

    2010-10-20

    사진으로 나마 그날의 감동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옹스에 갈 그날을 기다리며....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운영

    2010-10-20

    사정상 참여를 못했는데 사진을보고
    그날의 벅참을 조금이나마 느껴봅니다.
    잘 까꾸어서 후세에 뿌듯함을 물려주도록
    잘해야죠
    저또한 노력하겠습니다.

  • 공미자

    2010-10-20

    멀리 있는 남편이 갑작스레 온다는 소식에 그만
    이 귀한 자리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모두 아니, 하나가 되는 순간이었군요.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많은 봉사자님들이 계시기에 저희는 이렇게 앉아서도
    멋진 개원식을 보며 행복해 합니다.

  • 정병훈

    2010-10-20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나네요...다시봐도 넘 감동적이고 즐거운 추억이었어요 사진도 너무 예뻐요^^ 도자기 빚는 분홍색티셔츠아이가 제 아들이랍니다 ㅎㅎ

  • 이영미

    2010-10-20

    신청해놓고도 일이 생겨 가질 못해 끝내 아쉬움이 남네요.
    사진들을 보니 행복에 겨운 모습들이 더욱 아름다워보여요.
    예쁜사진들 올리시면서 많이 행복하셨으리라 ~
    잘 보고 갑니다.

  • 김재홀

    2010-10-20

    조송희님의 사진처럼 꾸밈없는, 그저 지금까지 몰랐던
    누군가와 만나도 눈가에 깊은 주름잡히는 웃음을 띤 그런 얼굴들을
    사진으로마나 만날 수 있어서 오늘 아침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지기님들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각의 꿈들은 달라도 개원식의 꿈은 하나인 것 같군요.
    정말 보고픈 깊은산속 옹달샘을 사진으로 잘보았습니다

  • 최영호

    2010-10-20

    정말 가보고 싶었던 자리였는데..뜻있는 자리가 되었겠네요.
    앞으로 더 훌륭한 깊은 산속 옹달샘이 되기를 바라면서...

    "깊은 산속 옹달샘"....이란 말은 정겨운 느낌입니다.
    깊은 산속의 옹달샘에서 우리나라에서 전세계로 이름이 회자되는 그런 곳으로 발전하길 빌면서....
    고도원님과 관계자 여러분들 수고하셨읍니다.
    차후에 옹달샘의 싱그러운 자연내음과 분위기를 느끼고 싶네요^.^

  • 이명서

    2010-10-20

    옹달샘의 멋진 개원식을 보노라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시간을 랠 수가 없어서 참석을 못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멋진 개원식을 봤습니다.
    앞으로 옹달샘이 우리 지친 영혼을 쉬게하는 멋지고 편한 곳으로 영원히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남경모

    2010-10-20

    직접 가서 보고 느낀 것이 아닌데도,

    모든 사진들을 보고 난 후 코 끝이 시큰해 지는건 무슨연유 일까요~

  • 이은숙

    2010-10-20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몸은 중국에 있지만 맘은 그곳에서의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성으로 일구어낸 옹달샘!! 영원하라!! 홧팅!!

  • 강성일

    2010-10-20

    꿈과 사랑이 충만한 옹달샘 잔치가 성황리에 마쳤다니 참석 못한 본인으로서 아쉽고 축하 보냅니다,항상 우리에게 신선한 정신을 주시는 고도원 선생님 그리고 모든 옹달샘 가족님등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 채순주

    2010-10-20

    조송희님 실감나는 사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빨리 가족과 함께 옹달샘을 가보고 싶습니다. 고도원님도 뵙구요....전 세계적으로 이름 날리는 깊은 산속 옹달샘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이선덕

    2010-10-20

    가슴 뭉클 합니다 기다렸어요, 참석하지 못한 애석함을 사진으로라도 달래 보려구요 조송희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모든 프로그램에 다 참석 해보고싶어요 "꿈은 이루워진다" 믿고 있습니다 아침편지를 받아볼 수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 합니다~

  • 고덕환

    2010-10-20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모두의 사랑의 마음이 모인곳
    가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을 보며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가 가기전 아내와 한번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며--

  • 장성구

    2010-10-20

    아침창을열고 다시한번 시월구일을 본다
    그 따스함이 고스란히 가슴에 스며든다
    이 모든것을 감사로...창을 여는 모든분들께.

  • 강성구

    2010-10-20

    일이 겹쳐서 가보지 못했는데~ 소중한 꿈들이 모여 큰 일을 이루었네요~
    뿌듯합니다.
    행복이란 이런 것이겠지요~~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고승민

    2010-10-20

    늘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송희경

    2010-10-20

    생생한 느낌의 사진으로 마치 제가 현장에 다녀온듯하네요..

  • 오애순

    2010-10-20

    지난 번 개원식이 연기될 때 섭섭하고 불안했던 마음이 이번 사진을 보면서 말끔히 해소되었습니다. 여러 수고하신 손길이 있기에 멀리에서도 꼭 함께 한 것 같은 느낌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화이팅!!!

  • 오동도

    2010-10-20

    그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야 어떻게 표현할 수조차 없습니다.
    이곳 여수는 충청도를 가기에는 교통이 너무 어려워 항상 마음만
    가득할 뿐입니다.
    정말 멋진 행사이고 멋진 숲을 가진 곳이라는게 느껴집니다.
    언젠가는 가 볼수 있겠죠.

  • 이정림

    2010-10-20

    환상이네요~ 멋집니다. 행복의 미소를 모두가 가지고있네요~
    꿈을 키워주시는군요.

  • 채경숙

    2010-10-20

    감동 감동 그 자체네요...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마치 함께 한 느낌??
    정말로 감사드리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을 모든 님들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류청미

    2010-10-20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행복했습니다^^

  • 이종운

    2010-10-20

    그 아름답던 개원식날 행사에 함께 할 수 없었음을 아쉽게 여기고 있습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고,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를 제 친우들이 몽달(夢達) 이라 부르고 있지요.
    영어로 표현하자면 Dreams Come True 가 되리라 믿습니다.
    아침 편지 가족 모두의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한 모든 꿈들이 이루어 지시기를
    기원올리는 바입니다.

  • 최학락

    2010-10-20

    내가 같이 체험같은 감정이 들어 눈가에 눈물이 글성이네요 방학때 꼭 한번 참석하고 싶네요

  • 최명숙

    2010-10-20

    고대하던 개원식 사진을 보니 더욱 반갑네요. 짧은 시간이라 못 보았던 부분까지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라는 시간이 참 빨리 갔던 기억이 납니다.
    아쉬운 마음을 모아 빠른 시간내에 다시 방문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립니다 ^^
    아침지기들 ,자원봉사자님들 그리고 말없이 도움을 주신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 전종명

    2010-10-20

    이렇게 아름다운 공간을 위해 힘쓰신 고도원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와 희망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리라 믿으며,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생생한 현장 사진과 글을 실어주신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의 노고에 찬사를 드립니다.

  • 조경란

    2010-10-20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멋진 가을날 개원 풍경을...
    예쁘게 담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며 미소 짓고 갑니다^^

  • 유성호

    2010-10-20

    사랑과 정성이 담긴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개원식 분위기가 잘 전달되는 좋은 사진 자료입니다.

  • 이달영

    2010-10-20

    미국에 다녀오느라 참석을 못했습니다.참석한 모든분들의 모습이 너무 행복하게 보이네요.다음달에 또 배낭여행을 장기간 떠나는 데 몸과 마음이 찌들었을 때 다시 찾겠습니다.모든 분들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옹.다 2기 이 달 영 드림.

  • 김현숙

    2010-10-20

    희생과 봉사자가 있기에 항상 빛이 나는 것이지요.
    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운 수고를 하셨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전경을 두루 잘 볼수 있어서 진심 감사해요.
    옹달샘 가족 모두에게 기쁨이 가득한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박기일

    2010-10-20

    비록 그자리에는 없었지만 그 따듯한 온기는 여를 통해서도 느껴 지내요.
    216의 기적을 이어서 2160까지 갈수 있도록...
    참 고맙고 따듯합니다.

  • 신필순

    2010-10-20

    아름다운 사진만 보아도 감개무량입니다.

    개원행사 약1달전 카페서 차한잔 하며 들러보았는데

    이렇게 큰 행사장이라 생각도 않았는데 산비탈이 모두 좌석인지는 몰랐습니다.

    내가 참석하면 자리가 좁을것 같아 못간것이 후회 됩니다.

    고생하신 모든분들과 참여하신 모든 분들게 경의를 표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질서정연하게 행사를 마친 옹달샘 가족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행사때엔 봉사자로서 아님 건축회원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싶네요.

    매일 아침 고도원님의 편지 읽으며 꿈을 키우며 다음행사를 기다려 봅니다..

  • 김현숙

    2010-10-20

    꼭 가고 싶었었는데,, 사진올려주셔서 너무 잘 보았어요..
    감사해요.. 아침편지 지기분들, 자원봉사자여러분들 ,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같이 꿈꾸며,, 좋은사람들과 앞으로 같이 하고 싶어요..

  • 김강미

    2010-10-20

    사람이 꽃이다 라는 말이 정말 실감나네요.
    정말 멋집니다.

    수고들 많으셨네요. 저런 행사를 할려면 얼마나 많은 준비를 거쳐야하는데...
    정말 큰 행사를 하셨네요.

    조만간 옹달샘을 방문할 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 박세희

    2010-10-20

    홀로 멀리 인천에서 충주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녀왔었어요^_^
    정말 이루 표현할 수 없을만큼 좋았습니다.
    복잡한 생각 정리에도, 지친 심신에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 날의 감동을 사진으로 다시 보며 글을 읽어내려가니 가슴이 찡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아침지기님들, 자원봉사자님들, 아침가족분들 모두모두♥

  • 이철순

    2010-10-20

    영혼을 울리는 멋진 시간이었음이 느껴집니다.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 우 승 구

    2010-10-20

    아침편지로 전 세계가 하나로 이어져 아름다운 지구공동체로 거듭나길 소원합니다~~
    한 사람의 꿈이 모두의 바람과 현실로~ 고도원님과 강은주님, 그리고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항상 감사와 기쁨이 넘치시기를! 그리고 아침편지동산이 모두의 회복과 나눔의 발원지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 손수경

    2010-10-20

    가보고픈 곳을 가지 못한 개원식입니다.
    주위 주변과 함께한 아침지기 식구들.... 다들 멋져 보입니다.
    사진만 바라봐도 가슴이 벅찬...감회가 깊은....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사인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각의 꿈들은 달라도 개원식의 꿈은 하나인 것 같습니다.
    정말 보고픈 깊은산속 옹달샘.....

  • 박용주

    2010-10-20

    날마다 전해오는 아침 편지를 통하여 늘 새로운 아침을 맞는 것 같습니다. 조송희님의 사진처럼 꾸밈없는, 그저 지금까지 몰랐던 누군가와 만나도 눈가에 깊은 주름잡히는 웃음을 띤 그런 얼굴들을 사진으로마나 만날 수 있어서 오늘 아침 참 기분이 좋습니다. 준비하셨던 분들께 제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박수를 보냅니다. 입원 중에도 사회자가 되고다 했던, 사진으로만 만나는 윤나라 실장님 열정에 깊은 감동이 있음을 느낍니다. 늘 우리에게 웃음을 전하고자 했던 그 생각대로 함께하신 분들의 모습이 너무나 웃음으로 똑같아서 참 좋습니다.

  • 김상숙

    2010-10-20

    작은 인연도 기억해주신 고도원님이 감사했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들로 함께 만날 수 있는 징검다리를 놓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덜컥~ 반가워 고도원님 손을 잡는 저의 뒷모습을 찍어주셨네요^^*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주는 좋은 사진들... 감사합니다!

  • 허인욱

    2010-10-20


    개원 축하합니다.
    조송희님 사진을 보면서 나도 지금부터라도 사진공부를 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곳 저곳, 그리고 행사 여러면을 잘 표현해주셨네요.
    못가본 아쉬움을 달랠 수가 있었습니다.

    이젠 한국에 가면 마음놓고 푸욱..... 쉴곳이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고도원님 강은주사모님 , 윤나라실장, 최동훈실장... 여러분 공기좋고 물좋은 곳에서
    일하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시고 많이 ...많이 ...전세계에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미국 워싱톤-볼티모어에서 옹달샘을 그리워하며....

  • 윤창규

    2010-10-20

    사진으로 만 봐도 그 분위기를 알 만합니다,
    정말 감동적 입니다,
    근데... 숲속 나무에 메달린 현수막이 너무 많군요......
    모이신 사람꽃 만으로도 분위기가 환상적인데요,

  • 김영일

    2010-10-20

    이런 나도 갈껄..............................................................................
    .....................................................
    후회

  • 백순금

    2010-10-20

    참가 하고싶은 개원식에 가지못한 아쉬움을
    조송희님을 통해 다녀온 것 같은 생생함을 읽으며
    같이 동행한 느낌을 받으며
    저는 또 명상에 잠깁니다.
    언제든 시간이 나면 꼭 한번 가야겠다고.......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시는
    여러분들이
    곧 꿈을 이루는 천사이십니다
    그래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행복하십시오.

  • 이대엽

    2010-10-20

    아침 나절에 가슴 벅찬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끔은 어긋나갈때 바른 생각, 바른 언어, 바른 행동들을 아침 고도원의 편지에서 다잡곤 했는데...오늘 사진으로나마 맘의 풍요를 얻었습니다.

    이 사회의 따스한 옹달샘이 되기를 바래 봅니다.

  • 이진경

    2010-10-20

    사진이 생동감이 넘쳐 흘러요~ *^^*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용화

    2010-10-20

    덕분에 그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사진이 아닌 현장에서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아침편지가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원용숙

    2010-10-20

    와~송희님과 함께한 옹달샘 산책, 멋졌어요.
    그 숲의 냄새가 이곳까지 진하게 전해져와요.
    맑고 고운 님들의 웃음소리도요....

    그날 함께하지 못한 서운한 마음, 조금 풀립니다.^^
    준비하고 맞이하고 마무리한 모든 분들께 박수 보내드려요.
    애쓰고 수고한 송희님 고마워요.

  • 이규하

    2010-10-20

    아침 근무 전 행복한 미소 한모금을 머금고 일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함께하진 못했지만 해맑은 표정으로 계신 사진속의 님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이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마음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낌니다. 작가님 사진이 너무 예술입니다..^^

  • 윤영진

    2010-10-20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뵙게되니 반갑습니다.
    조속히 자원봉사를 통해 다시 뵙길 바랍니다.
    지난 날 회한이 밀려옵니다.

  • 오켜니

    2010-10-20

    한 사람의 힘이 이런 기적을 만들 수 있군요. 이 사진들을 별도 파일로 보관, 자주 보면서 저 역시 기적을 만들 힘으로 기를 받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유민선

    2010-10-20

    가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글로 보니 너무 좋습니다.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최신혜

    2010-10-20

    사진으로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곳을 다녀온 듯한 느낌으로 오늘 하루 많이 웃으며 보내겠습니다.
    언젠가 꼭 한 번 가고 싶은 곳~~!!

  • 이서현

    2010-10-20

    아침편지 개원식에 꼭 가고 싶었는데~

    중요한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

    못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 있어서

    다녀온것 처럼 느낄수 있게 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되면 찾아가서 눈으로 마음으로 온몸으로 느끼고 와야겠습니다.

    개원 축하~ 축하~ 화이팅~~~

  • 한창희

    2010-10-20

    멋져요.
    늦은 개원식도 멋있고
    음악회도 멋있고
    고도원님의 강연도 멋있고
    다 멋져요*^^*

  • 공미화

    2010-10-20

    맘이 잠시나마 편안해 지네요.
    이렇게 가족이 하면 행복한데 ..

    요즘 저를 괴롭히는 문제로 인해 힘들었는데 .. 감사드립니다 . 사진이 주는 아름다움이
    이렇게 따스하게 전해 줄줄이야 .

  • 성호경

    2010-10-20

    좋은 아침 임니다

  • 방규현

    2010-10-20

    가보고 싶었던 마음을 사진과 글이 대신해 주네요.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가진 않았지만 웬지 울컥하네요. 감사합니다. 그곳에서 천천히 걸어 보고 싶네요...

  • 조연숙

    2010-10-20

    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거기까지 갔다왔는데 '아니 이런곳이 ...'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너무 멋진 개원식이었고, 가슴이 벅차고 전율이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삶에서 잠시의 쉼표가 이렇게 멋지고 잊지못할 순간으로 가슴에 아로새겨진다는 것을 정말 몰랐습니다... 우리의 지친 삶을 치유하고 평온을 찾게 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의 보이지 않는 힘이 느껴집니다. 고도원님외 아침지기님들 사랑합니다!!!

  • 정운선

    2010-10-20

    제가 함께 꿈꾸던 꿈이 이루어졌으니 저만의 꿈도 주변과 나누어서 함께 이루면 될 것 같은 희망이 생깁니다. 눈물이 저절로 나옵니다. 개원식에 가서나 사진을 보는 지금이나. 세상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 참 좋은 사람 멋진 사람들이 많아서 이 세상 참 살만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 모이신 모든 분들께 참으로 감사하다는, 수고하셨다는 말 전합니다. 아니 먼곳에서 마음으로 보태셨던 불들께두요. 개원식에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 배영식

    2010-10-20

    꼭 가보고 싶었는데요...아쉽네요..
    암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행사때는 꼭 참석할래요

  • 손영윤

    2010-10-20

    아쉽게 참석은 못하였지만 사진으로 보아도 그 느낌이 생생하네요! 모두가 즐거운 모습과 그 뒤에 애쓰신 흔적이 역역하네요~~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됨을 축하드리며 모든이에 마음의 휴식처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 김경숙

    2010-10-20

    생활하면서 상처받고 어릴적 상처를 지금까지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주위엔 너무나 많습니다. 소통할 길이 없는 저를 포함한 모든 분들이 이곳 깊은 산속 옹달샘 명상센터를 통해 치유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날 아들과 딸을 데리고 행사장에 참석했지요. 꿈이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고 나중에 힘들때 우리 아이들이 옹달샘으로 찾아가 심신을 편히 쉴수 있고 세상의 온갖 탁한 것들을 벗어 버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쁜 마음으로 찾았습니다. 역시나 기적을 이룬 그곳은 아름다웠습니다. 내면이 아름다운 고도원님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조송희 선생님!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특히 우리 가족 사진을 보니 너무 감동적입니다. 소중한 아들 딸한테 빨리 보여 줘야 겠어요^^ 10월의 멋진 가을 맞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 야생화

    2010-10-20

    아름다운 첫 모임이 색을 바래지 말고 영원히 계속되었으면 하는 마음 가득입니다,
    순수함을 잃지 말고요.....
    사진으로나마 그날의 감동을 전달받고 가니 감사함 가득....

  • 임성란

    2010-10-20

    개원식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 참석을 못하게 되어 넘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개원식의 모습을 보게 되니 제가 참석한 것 같이 그날 그날의 모습들이 보이는 듯 합니다. 조송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늦게 나마 개원식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욱 번창하시고 항상 원하는 일이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아침편지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김미희

    2010-10-20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 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가야겠다는 맘은 확고하답니다.
    모든 분들의 땀과 희망이 모여져
    깊은산속옹달샘이 많은 사람들의 안식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성호경

    2010-10-20

    새벽아침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떠 마시는 맑은샘물 임니다 축하드림니다 더좋은 글 더나은약식부탁드림니다 -

  • 우공이산

    2010-10-20

    항상 따뜻함이 좋은데
    그래서 그 따뜻함에 취해만 있었는데
    나도 이제는 그 누군가에게
    더욱 따뜻함을 주는 사람으로 자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더 늦기전에
    더 늦어 후회가 깊어지기전에
    나도 36.5'의 다뜻한 기운이 되어
    춥고 힘든 작은 영혼들에게
    온기를 나누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 고도원님이 항상 깨우쳐주시는 일이지만
    실천을 주저했습니다.
    바보같이 말입니다.

    이제는 정말로 실천해 보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 박상운

    2010-10-20

    깊은 산속 옹달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진/풍경/사람 모두 세상을 밝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느낌 그대로 사람들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산소리

    2010-10-20

    아~ 너무 감동적입니다. 그 곳에 참여해서 함께한 시간들 처럼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시간내어 꼬오옥 우리 가족들과 함께 찾아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특히, 윤나라실장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배시연

    2010-10-20

    그날의 자원봉사자님들..정말정말 고생많으셨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잊지못할 시간을 만들고 왔어요^^

  • 윤보라

    2010-10-20

    너무나도 가보고 싶었던 개원식.
    가지 못해 많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과 멋진 멘트들로 꾸며주시니 그날의 감동이 잔잔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더욱 아쉬워지네요.
    다음엔 꼭 참석할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꿈너머 꿈 정말 먼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 jeh

    2010-10-20

    정말 사람들의 마음이 합해지면 어떤 일도 가능한가 봅니다.
    이렇게 아름다고 위대한 일이 이루어졌으니 말입니다.
    사진과 행사 과정을 보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고
    입가에 웃음이 가득해지는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한번 가리라 결심하면서......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강영석

    2010-10-20

    현장감있는 개원식 사진 감사 드립니다.
    진한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네요.
    당일 참석을 못해 아쉽지만 기회가 되면 가족들과 같이 꼭
    가보고 싶네요

  • 곽민이

    2010-10-20

    개원식 축하합니다. 늦은 인사지만
    멀리서나마 이렇게 사진으로 접하니 저도 같이 참여한 기분입니다.
    늘 초심을 잃지 않길 기원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 이지연

    2010-10-20

    너무 아름다워서 일까요? 뭉클함이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적셔집니다.
    사진을 보면서 마치 현장에 있었던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네요.
    언젠가 꼭 가보길 희망하면서...
    오늘도 유쾌한 주파수를 던져보려고 노력하렵니다...
    고맙습니다.

  • 윤남주

    2010-10-20

    참석은 못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침마다 좋은글을 읽을수 있으서 행복하구요
    개원식엔 참석못했지만 마음만큼은 항상 같이 하렵니다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우리들의 모든 꿈들이 함께하길 빌어봅니다
    항상 웃음가득한 날들 되시길 두손 모읍니다

  • 김정림

    2010-10-20

    '옹달샘' '꿈너머 꿈'이 현실이 되는 곳, 조송희님 사진 감사드리구요,
    어떠한 철학, 종교보다도 우리의 가슴에 더 가까운 '옹달샘' 개원식이 있기까지 수고하신 고도원과 강은주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 참 고맙습니다 ~

  • 신수경

    2010-10-20

    사진과 글을 보면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가슴이 벅차오르고 눈시울이 적셔집니다.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옹달샘 개원에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의 마음이 느껴져서 이겠지요.
    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모두의 마음이 모아지고 그 마음이 퍼져나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아침햇살

    2010-10-20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좋은 모습을 남겨주신 조송희님의 노고에 우리모두는 그날의 환희를 다시 느끼게 됩니다.
    봉사자로 참여하여 귀가하는 회원님들 안내하느라 뒷마무리를 못하고 떠난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사진속 자원봉사자님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잘보았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하금성

    2010-10-20

    아!~
    아름답네유!~
    매년 이런 모임행사가 봄 가을에 두번씩 열렸으면 조컸네유!~
    이제 대한민국의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
    Echo-Business의 하나인 "명상산업"의 기치가 올랐네유!~
    대한민국 75%의 척박했던 산이
    가장 아름다운 경쟁력 있는 명상산업 자원이 됐네유!~
    산밑은 건강의 올레길과 쉼터!~
    산의 숲속은 명상과 쉼터!~
    산등성이는 건강과 극기를 위한 인생교육장!~
    산 정상은 꿈을 하늘만큼 키우는 환희의 꼭지점!~
    아!
    대한민국에 태어 났다는 게
    이렇게 행복하고 아름답고 고마울 수가!~

  • 최민수

    2010-10-20

    옹달샘의 개원식을 축하합니다~
    11월중에 옹달샘 스테이를 생각하고 있는데...휴가를 낼수 있을지....
    옹달샘에 가서 자연과 함께 하고 싶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송정숙

    2010-10-20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참석은 못했습니다

    사진한컷 마다 고도원님과 그외 함께 하신분들의 정성이 느껴지니 눈가가 촉촉해 집니다.

    이가을이 가기전에 꼭 가보려고 합니다.

    사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 정영훈

    2010-10-20

    가을은 정녕 음악을 위해 태어났나 봅니다.
    또한 음악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배영수

    2010-10-20

    개원식때의 감동이 다시 느껴집니다....
    아마추어 조송희씨가 아니고 프로 사진작가로 바꿔야 할듯 합니다...ㅎ
    많은 아침편지 가족과 시간관계상 미처 둘러보지 않은곳까지 사진으로나마 보게되니
    더욱 마음 뿌듯합니다....그리고 사진속에 저또한 포함되어 있으니 더욱기분 좋구요.
    감사합니다.

  • 전철

    2010-10-20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슴이 뭉클하고 마음 가득 상쾌함이 깃듭니다.
    많이 궁금 했었구요, 개원식에 꼭 참석키로 하였는데 급한 일정으로 가보지 못한 마음이 한구석에 남아 있었는데 사진으로 남아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사진속 모든분들의 행복한 모습속에서 진정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아무쪼록 우리의 모든 바램이 처음처럼,,초심을 잃지 않고 꿈이 이뤄지기를 소망해봅니다.
    꿈을 향해 애쓰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김금자

    2010-10-20

    함께 못해 아쉽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보게되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가봐야되겠습니다.
    사진 보여줘서 감사드립니다.

  • 안성혜

    2010-10-20

    수고의 손길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으로 개원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한알의 밀알이 많은 열매를 맺는 모습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무궁한 발전과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박미식

    2010-10-20

    아침편지에 열렬한 응원을 보내며, 관계 하신 모든 분들도 수고 많으셨겠어요..
    행복하고 풍성한 잔치의 날을 사진을 통해 볼수 있어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꼭 놀러 가고 싶어요~~^^

  • 김문자

    2010-10-20

    언제 한번 가볼꺼나, 항상 사는게 바빠 ,마음뿐
    정말 꼭 한번가보고 싶습니다,고도원님과 만나 직접 악수도 한번 하고 싶고,
    꼭 내꿈이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 문형국

    2010-10-20

    개원식날 참석하겠노라고 신청했다가 공교롭게도 출장 일정이 잡혀 못 가본
    깊은 산 속 옹달샘! 님의 사진을 통해 흠뻑 분위기에 젖어 보았습니다.

    설명을 곁들인 사진을 통해 충분한 감명을 받을 수 잇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깊은 산 속 옹달샘이여 영원히.......

    -경남 진주에서 문 형 국-

  • 멋진사진

    2010-10-20

    개원식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나마 개원식모습을 보니 아주 좋습니다!!
    정말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즐거운 시간이었을거 같습니다.

    저도 꼭 한번 좋은 사람들과 함께 옹달샘에 들르겠습니다..^^

  • 황수진

    2010-10-20

    감동의 눈물이 한자락 펼쳐졌습니다. 저도 ^^ 송희님 사진과 감동적인 멘트 마치 제가 그곳에 다녀 온듯 하네요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

  • 정문기

    2010-10-20

    별탈없이 행사가 마무리 된 것 같아 좋습니다.
    명상의집 한번 가보고 싶네요. 스트로베일로 만든 집인까 어떻까 ㅎㅎ
    많은 사람들이 꿈처럼 맑은 그 모습 영원하길 기원합니다.

  • 전윤정

    2010-10-20

    언제나 제 마음의 고향이예요. 아침편지.
    참여는 같이 못했지만, 내년을 기대해도 되는지요?
    사진으로 바라본 발전하는 옹달샘 꼭 아이체크 해보고 싶어요.
    고도원 아저씨. 늘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주세요~

  • 최예진

    2010-10-20

    아쉽게도 참가는 못했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글과 사진을 보니 마치 다녀온 것 같습니다 ^^ 고맙습니다.

  • 전예정

    2010-10-20

    그야말로 아름답고 눈물겹습니다. 가보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사진에 사랑과 감동을 듬뿍 담아주셨네요. 현장에 계셨던 모든 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셨을 거라 보입니다.

    항상 웃겠습니다. 다시 유쾌한 주파수를 던지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 장정애

    2010-10-20

    사정이 있어 개원식에 참석을 못해 못내 아쉬었는데 이렇게 생생하게 사진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재작년에 처음으로 개천절날 모일때 한번 갔었는데 사진을 보니 숲속에 멋진 건축물들이 들어섰네요. 빠른시일내에 꼭 가봐야 겠네요.. 정말 감사드리고, 그날 많은분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 최은숙

    2010-10-20

    다시금 그날의 기억이 새롬새롬 떠오릅니다.
    좋은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활기찬 하루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이선자

    2010-10-20

    저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좋은 사진을 보니
    감격과 감동으로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
    그리고 "내가 아니어도 누가 하겠지"가 아니고
    "나를 비롯한 모두가 함께"란 생각이 듭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신 모든 아침편지 가족들과
    아침지기 가족께 감사하고, 정겹고 살아있는
    사진을 찍어 주신 조송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저도 행사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 박근희

    2010-10-20

    조송희님 감사합니다참석은 못해서 아쉽지만 사진을 보는것으로만 행복하네요

  • 박승순

    2010-10-20

    내년에는 꼭 가고 싶어요. 그동안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 꿈을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내년에도 이런행사가 있으시리라 믿으며 멋진 옹달샘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송인상

    2010-10-20

    가까운곳에서 행사가 있었는데도,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사진 한컷 한컷, 아름다움 그 자체 입니다.

  • 이매우

    2010-10-20

    이런 저런 이유로,7여년만에 메일을 열었습니다
    아침편질 읽기위함이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가만히 않아 멋과 맛과 향길 느끼고 즐겼습니다
    옹달샘의 개원을 축하드리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기회 만들어 꼬-옥 한번 가보려합니다
    조송희님,사진촬영에 넘 수고많으셨어요
    아마가 아닌 프로수준인데요뭐
    거듭 감사드리며 박수를........
    감사합니다
    운영진 님들 쪼록 건강하소서!

  • 김인수

    2010-10-20

    정말 아름답습니다.
    똑 가고 싶었는데 아십내요
    똑같은 말이지만 같이하고 싶습니다.

  • 김창준

    2010-10-20

    꿈은 이루어진다! 정말 가슴벅찬 순간이네요.
    한 사람 한사람의 꿈이 모여 현실이되고 또 그 꿈이 다음 꿈을 만드는군요.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손흥섭

    2010-10-20

    나의 숨이 멈추더라도 잊지 못할 그 찰라를..................멋져브러이잉~

  • qkrwhdtjr

    2010-10-20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날의 느낌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보지못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찍어 보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님의 수고와 섬김으로 온 세계 아침가족 모두가 다시 한번 개원식을 사진을 통하여 하게되는 느낌입니다. 수고하십시요

  • 강공원

    2010-10-20

    꿈은 이루어진다.
    정말 멋진 말이고,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그 꿈은
    신념과 열정을 갖진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특권입니다.

    초기의 회원으로서
    고도원의 꿈, 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정말 기대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져 개원을 하고 기쁨 충만한 사진들을 보며
    용기와 꿈을 주신 강은주님의 사진을 보니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리고 큰 뜻을 이끌어 주신 고도원님께 멀리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한번 기회를 보아 가보겠습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심재석

    2010-10-20

    다른 중요 일정으로 인하여 참석하지 못했지만 사진을 통하여 함께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하고, 근일 내로 둘이서 꼭 찾아서 더 깊숙히 느끼렵니다 그리고 조용히 명상도 하고요, 이 빠쁜 세상에서 잠시나마 떠나서..

  • 일송

    2010-10-20

    조송희님! 수고많았습니다.
    현장소식이 상세하게 전달되어 그곳에 참석한 착각을 갖게하군요.
    즐감하였습니다.

  • 권용일

    2010-10-20

    따뜻한 엄마의 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는 명상쎈터군요

  • 유석진

    2010-10-20

    주옥같은 사진 잘보았읍니다~~!
    마치 무릉도원을 거닐다 온 느낌입니다
    지금은 더욱 가을이 깊어가는 소리가 옹달샘을 채우겠군요
    다음엔 꼭 참석해서 아름다운 깊은산속 옹달샘에 온 몸을 적시겠읍니다.
    수고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 이옥례

    2010-10-20

    한번도 가보지못해 상상은 안되지만 사진으로나마 보고 있으니
    내가 그속에 있는듯해서 한번 빠져봤습니다.
    사진도 사람도 모두가 멋있는 그림과같아서 예술입니다.
    가장아름다운 그림이라고 할수 있겠지요.너무 좋습니다.
    외국도 아닌데 왜그리 안되는지 가고싶은곳을 꼽으라하면
    바로 옹달샘이라 하겠습니다.
    그렇게 좋지않드라도 그리워하든 곳이니 너무 좋을것으로
    상상이 됩니다.궁금증을 풀어주신 송이님과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윤나라님을 사진으로 나마 봤다는것이
    더없이 좋고 건강해지고 있는것같아 더욱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선붕

    2010-10-20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푸른하늘 산속의 신선한 공기
    피아노의 잔잔한 음률 따뜻한 사람들의 온기 맑은 웃음
    사진을 통해서 여기까지 전달되는 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해서 좋은 쉼터되길 기원합니다.
    홧팅!!!!!!!!!!!!!!!!!!!!!!!!!!!!!!!!!!!!!!

  • 이효진

    2010-10-20

    회사에서 창립기념식 등 행사 업무를 하고 있는데, 아침편지 개원식 사진을 보며 어떻게 같은 일인데도 회사에서는 볼 수 없는 정돈되고 따뜻한 모습인 걸까, 궁금해집니다. 그 안에 '함께 꾸는 꿈'과 '서로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또한 고도원님을 비롯한 아침지기들의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있기에, 아침편지가 더 확장되고 커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멋집니다.

  • 강태구

    2010-10-20

    아침 편지는 마약 입니다.
    잔잔하게 사람사는 세상의 감동을 전해주는 여러분의 수고에 찬사를 드립니다.
    언젠가는 온 식구가 참여 해보겠다는 마음은 준비되었답니다.

  • 유금숙

    2010-10-20

    참석을 못했지만........
    이렇게 사진과 글로 볼수있게 참여(?)를 하게되서 감개무량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온몸에 전율까지 느껴지는 감동 그 자체였어요.
    애쓰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꾸~벅)

    *유쾌한 주파수를 보내자!
    웬만하면 참자!
    웬만하면 웃자! 는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아침가족이 되었음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안명선

    2010-10-20

    자연을 닮은 사람들
    푸른 표정들에 고요를 담고 웃는 얼굴이
    보기 좋네요.

    언젠가 저도 그 한귀퉁이에서 함께 하고 싶어져요.

  • 이진호

    2010-10-20

    참으로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렇게나마 반가운 얼굴들 뵐 수 있도록 애 써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합니다..^^
    윤나라 실장님.. 언능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실비아

    2010-10-20

    꿈꾸는 사람들의 표정이 감동입니다.
    얼릉 가고 싶네요
    옹달샘 개원식에 가족들과 함께 달려가도 싶습니다.

  • 송영근

    2010-10-20

    사진으로만 보아도 가슴벅찬데
    참석해서 느낌을 온몸으로 맛본사람들은 오죽했을까요?
    지금은 사진으로 느끼지만
    앞으로는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날이 올거라고 믿고 꿈꾸어봅니다.
    조소희님의 사진과글 너무 훌륭합니다.
    사랑이 묻어납니다..
    고맙습니다.....
    영혼의 비타민같은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승승장구하며 새로운꿈들을 만들어가길 소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홍상은

    2010-10-20

    사람들의 얼굴도 하늘도 모두 맑습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셨겠네요^^

  • 정경숙

    2010-10-20

    사진으로 봐도 넘 좋은 공간이며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함께 참석하지 못한것 많이 아쉽네요. 앞으로 많은 이들의 아름다운 안식처가 되었어면 합니다. 그 동안 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 임경아

    2010-10-20

    감사합니다.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멀리서나마 박수를 보냈었습니다.

    멋진사진과 글도 감사드리고,,,

    우리 아침편지가족들 항상 행복하셨으면,,,*^^*

  • 임은영

    2010-10-20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 속에서 그 날의 행복과 흥분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어 꼭 한번 사진속의 풍경을 눈에 담고 싶어지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진현

    2010-10-20

    조송희님의 멋진작..

    잘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랑해^..~

  • 김홍배

    2010-10-20

    금 모임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현장의 생동감있는 마음 잘 전달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 모든 분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 한동길

    2010-10-20

    조송희님,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아침편지 가족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이기태

    2010-10-20

    항상 마음은 함께하고 있는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처지가 무척 아쉽슴니다만 이렇게 현장감있는 사진을 곁들여 세세이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시니 3D 영상에 합류한 느낌임니다. 이렇게 참석시켜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고맙고 수고 많이 하셨슴니다.

  • 김선두

    2010-10-20

    조송희님, 죄송합니다. 이름 수정하겠습니다.

  • 전미란

    2010-10-20

    보리차가 아니고 보이차인데...요..ㅠㅠ

  • 강봉래

    2010-10-20

    와 ^!^ 멋진 사진이 옹달샘 숲속에 생활하는 느낌입니다 .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적인 봉사의 결과물 같습니다.
    변함없는 옹달샘 가족들이 함께 하는 좋은 숲속으로 많이많이 오십시요.

  • 코끼리여인

    2010-10-20

    회사 체육대회를 등지고 홀로 찾아간 개원식
    많은 갈등을 했었지만 후회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한사람의 꿈과 간절함이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분들의 의지와 열정에 힘입을었을때
    이렇게 멋진세상이 펼쳐질 수 있다라는걸 깊이 실감하며 돌아왔습니다.

    소중한 꿈 아름다운 옹달샘 영원하길 바랍니다.
    모든이에게 아직 세상은 넓고 아름답다는 것을 꼭 보여주길 바랍니다 ^^;

  • 기명선

    2010-10-20

    가보진 않았으나 가본듯 생생한 사진과 현장감 넘치는 글들에 오늘 모처럼 산뜻한
    시드니의 아침하늘처럼 상쾌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머나먼 이국 호주의 시드니에서 살면서 아침마다 아침편지를 펼치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좋은 님들이 좋은 꿈을 함께 꾸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신기하고 즐겁답니다
    모든 꿈꾸는 이들에 행복이 함께하시고 건강하게 잘살아들 갑시다 ㅎㅎ

  • 이승철

    2010-10-20

    그 날의 멋진 감동과 숲속의 음악과 음악에 취해 춤추는 듯한 나무들과 푸른 하늘과 구름들이 다시 생각납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계속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 최화영

    2010-10-20

    너무 감동적이네요^^
    가보지 못한게 많이 아쉽지만 사진보며 감동을 대신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과 함께 모두에게 행복과 사랑만 충만하길 바래요

  • 전미란

    2010-10-20

    이른아침 나름 서둘렀는데도 점심준비와 세 아이를 챙겨서 천안에서 출발하니 입구에 11시 도착,, 두 딸 녀석을 아빠와 번갈아 안고 업고 무등태우며 입구에 도착하니 빠알간 사과와 보리차가 어찌나 반갑고 달콤하던지요~~ 잠시 숨을 고르고 개회식장에 도착해보니 언덕을 가득 메우고 주변 기슭에 자리잡은 님들을 보며 그동안 아침편지로 공감대를 형성한 분들이 이렇게 많았구나 .... 물이 바다 덮음같이... 복음송 가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도 몇장의 사진을 찍어왔지만 청명한 코발트빛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새하얀 뭉게구름과 , 운좋게도 고도원님과 함께한 우리 다섯식구 사진은 아이들이 자라서도 기념이 될것 같습니다. 벽돌에 가족 이름을 남긴것두요~~ 옹달샘 어딘가에 채워진 정기현,전미란,정지원/다원/여원 다섯식구의 이름이 새겨진 벽돌을 보러 꼭 다시 찾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유가 있는 꿈을 꾸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 정쌍용

    2010-10-20

    너무나도 아름다운 개원식모습 사진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꿈이있는한 항상 희망으로 가득할 것입니다.

  • 김선두

    2010-10-20

    가서보고 또 사진으로 보니 더욱 실감이 납니다.
    조승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하십시요...

  • 코끼리여인

    2010-10-20

    회사 체육대회를 등지고 홀로 찾아간 개원식
    많은 갈들을 했었지만 후회는 없는 결정이었습니다.
    한사람의 꿈과 간절함이 뜻을 함께하고자 하는 분들의 의지와 열정에 힘입을었을때
    이렇게 멋진세상이 펼쳐질 수 있구나라는 걸 깊이 실감하며 돌아왔습니다.

    소중한 꿈 아름다운 옹달샘 영원하길 바랍니다.
    모든이에게 아직 세상은 넓고 아름답다는 걸 보여주길 바랍니다

  • 이창은

    2010-10-20

    사진으로도 이러한 감동이 전해지다니요.. 얼굴은 뵌적이 없지만 정말 이미 완벽한 프로이신것 같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아침.. 마음이 따뜻합니다. ^^

  • 이애희

    2010-10-20

    10월9일 개원식에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했는데...
    이렇게 생생한 사진들 볼수 있게 수고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그곳에 계시던 분들과 같이 저도 그날의 감동이 느껴지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박남종

    2010-10-20

    꿈과 이상이 흐르는 옹달샘
    진심으로 개원을 축하합니다
    이모든것들이 감동의 도가니 꿈의 시작과 함계
    그동안 관계자분들에게도 노고에 감사드리며
    언젠가는 소인도옹달샘의 발자취를 그리고 싶습니다
    베트남에서

  • 김분남

    2010-10-20

    한 사람의 뜻한 바를 실천하여 수많은 사람에게 꿈과 기쁨을 주니 보기에도 흐뭇합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그 곳에 가서 꿈을 가득 싣고 오겠습니다.

  • Jeanne

    2010-10-20

    저희 가족도 얼마전에 충주호가 보이는 목벌동에 시골집을 마련했습니다.
    고도원의 가족들이 그 근처에서 모인다니 참 반갑습니다.
    주말에 가면 함 가볼려고 합니다.
    항상 사랑과 나눔으로 벅찬 고도원의 가족들이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Thanks, Jeanne

  • 이진혁

    2010-10-20

    이번 10월9일은 집안행사로 인해 옹달샘 개원식에 참여를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지난번 구제역으로 취소되었었던 개원식날도 엄청 기대하고 있던터라 아쉬웠었는데...
    사진으로 이렇게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네요 ^^ 사진으로도 옹달샘 가족분들의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더 가보고 싶네요 ^^
    조만간 꼭 찾아가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의 소중한 쉼터로 계속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 진덕규

    2010-10-20

    깊은산속 옹달샘 개원식사진 감명깊게 잘봤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음기회 꼭참석하고 싶네요.

  • 임강민

    2010-10-20

    좋은 사진기만이 좋은 사진을 담는 것은 아닙니다.
    멋진 풍경을 볼 줄 아는 시선이야 말로 멋진 사진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원식날... 옹달샘 어느 한곳 멋진 풍경이 아닌 곳이 없었습니다만
    그 멋진 풍경을 이쁘게 잘 담아주신 조송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 하늘

    2010-10-20

    안녕하세요?...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마음이 금새 따듯해지는군요...고맙습니다...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 최재선

    2010-10-20

    사진으로 보는 마음 , 제가 그자리에 참석을 했던 기분 입니다.
    다짐과 다짐을 했건만 개인의 욕심이 부족하여 결국 참석을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 이하 운영진분들과 행사 지원 봉사활동을 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개인적으로 시간을 할애, 참석하여 그날의 기쁨을 마음속으로 느낄 까 합니다.

    감동을 느끼게 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 은하수

    2010-10-20

    축하 드립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아름답고 예쁘게 땀과 눈물과 빛으로
    언제까지 빛나고 아름답게 피어 나기를 기도 합니다
    축하 합니다 ^^(*

  • 장진석

    2010-10-20

    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좋으셨다니 다행입니다.

  • 김건이

    2010-10-20

    우와~~조송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자봉을한 관계로 행사를 멀찍이서만 보고 들을 수있었는데
    사진을보니 마치 그자리에 있는 듯 느껴집니다.
    정말 좋은 현장을 진솔하게 잘 담아주셔서 행사가 더욱 빛이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시고 애쓴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곳에서 치유되고
    행복과 기운을 얻는 꿈의 장소로 남기를...
    이 아침 두손을 모아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정진식

    2010-10-20

    Wow~~~~멋집니다.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문경란

    2010-10-20

    같이 동행해서 다녀온 듯합니다.
    진한 감동이 밀려오며 사진을 보면서 찌들어 있던 마음이 맑아 집니다.
    고도원 아저씨.
    예전 중앙일보 기자 시절 부터 좋아 했었는데..여전히 미소가 참 아름 다우시네요^^

  • 생태소녀

    2010-10-20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
    조승희님 덕분에 좋은 사진, 생생한 현장 소식에 아침부터 가슴벅차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개원식엔 못갔지만, 꼭 시간내서 생명이 넘치는 옹달샘 만드는데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soona

    2010-10-20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홍성택

    2010-10-20

    다시한번 더 그날의 기쁨이 생각나네요
    이른 아침 눈꼽만 떼고 ^^; 경주에서 출발하여 옹달샘에서 보낸 하루를..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행복과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황희숙

    2010-10-20

    사진에 감동을 고스란히 담으셨네요. 이른 아침, 큰 선물입니다.

    정말 가고 싶었는데 난임치료중이라 가지 못했어요.
    고도원님 외 옹달샘 가족분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좋은 기가 느껴지는 옹달샘에
    조만간 생길꺼라 믿는 우리 아가와 함께 꼭 가봤으면 좋겠네요...^^

  • 한철희

    2010-10-20

    보기좋은 풍경입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맑아지네요

  • 박샘

    2010-10-20

    마치 현장에 있는듯한 생생함과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따뜻함이 담겨있네요.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 이효순

    2010-10-20

    여의치 못한 가정 사정으로 인해
    개원식에 못갔엇지만 사진들을 통해
    지난날을 회상하며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숲속음악회를 상상하며
    피아노연주를 감상하는 것도
    나뭇잎 물드는 가을에
    환상속으로 빠져들게합니다.
    감사합니다.

  • 허림

    2010-10-20

    아름다운 모습들이 감동적입니다. 우리 모두의 쉼터 깊은사속 옹달샘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 박지숙

    2010-10-20

    조송희님의 사진은 아침편지 곳곳에서 뵌것 같습니다.
    또 어김없이 멋진 사진들을 올려 주셨군요.
    모두가 궁금했을 옹달샘 숲속음악회를 한눈에 볼수 있어 좋으네요.
    (혹 저는 안 찍혔나^^;;유심히...ㅎㅎㅎ)
    아침편지와 아침가족들의 좋은 사진 많이 많이 부탁 드립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간광산

    2010-10-20

    행복한 모습들을 보노라니 나도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가슴이 뭉클하네요. 다음 행사에는 나도 꼭 참석해야지? 다짐을 해 봅니다.

  • 이범희

    2010-10-20

    항상 고도원의 편지를 메일로 받아보고 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못읽은 편지가 메일함에가득합니다. 이번 행사도 알고는 있었지만 거리상..개인상..이핑계,저핑계..,가지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너무나도 삶에 찌들어서..하지만 항상 보내주시는 편지를 가끔 볼때 작은 시간이나마 명상의 시간을 갖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 전찬우

    2010-10-20

    가족 모두 참석하려고 그렇게 기다렸는데...
    회사일로 못 간 것이 못내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너무도 멋진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 재호

    2010-10-20

    개원식에 찾아가지 못하고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게 해 주신님께 감사 드리고요
    여기까지 오게한 신분들께 정말로 감사에 감사드립니다.
    꿈은 이루어졌고 또 다른 꿈을 향해 나가길 기원드립니다,

  • 장준영

    2010-10-20

    깊은산속 옹달샘에 꼭 가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조송희님 덕분에 이렇게 사진으로 소식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옹달샘이 나날이 행복하게 발전해 나가기를 빕니다.
    조송희님 수고 많이 하셨고 고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 최재화

    2010-10-20

    진짜로 감동적입니다
    참석을 원햇지만 생활에묶여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사진으로만 보아도 새상이 밝아지는 느낌입니다 사진으로만보아도 행복해요 그리워요 사랑해요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찬사 박수를 보냅니다 현재가 영원하기를 기대합니다 내년에는 꼭한번 참석하여 행복을 나누고싶네요
    세상에 꿈을주셨고 꿈을키우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다음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형배

    2010-10-20

    사진으로 남아 옹달샘개원식을 볼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 조준희

    2010-10-20

    사진으로 봐도 감동적이네요. 귀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많은 성원을 보냅니다.
    언젠가 그곳을 밟게 될 날을 꿈꾸며....

    시작의 순간처럼 언제나 깨어서 숨쉬는 곳이 되기를..
    많은이들의 귀한 안식처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 김건기

    2010-10-20

    덕택으로 즐감했습니다.
    아름다운 꿈 많이 이루세요. 꼭 옹달샘을 한번 찾고 말것입니다..

  • 윤선희

    2010-10-20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적입니다. 그동안 힘든 일 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을텐데...드디어 이루셨네요. 사진 감사드립니다.

  • 진삼전

    2010-10-20

    너무나 감동적인 사진과 멘트의 조화일뿐더러 송희님의 그 테크닉이 돋보이는 아침입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시간을 즐기며 모임의 목적에 함께 부합한다는 것이
    이렇게도 훌륭하고 보람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부득이하게 참석치 못하였으나 차후에는 참석하여 동질감도 느끼고 우리 삶의 흔적도 반추해보는 계기를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있기에
    우리 생활은 그리 삭막하지만은 아닐거라 항상 자부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모든 가족에게 행운과 행복이 넘쳐 세상을 적시도록 바라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시고 항상 웃는 나날 되시옵소서!

  • 이 경원

    2010-10-20

    큰 성황 이었군요 늘 아침편지는 만나지만 ...
    파란 바다를 건너야 하니 말입니다
    직접 그곳에 참석한것 처럼 편안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 너무 멋지고 곁들인 설명글이 매력이었어요
    수고 하셨고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이 넘치는 날들 되세요^*~

  • 최풍영

    2010-10-20

    조송희님 의 수고로 많은사람이 행복하네요.
    참 옹달샘이 멎저요. 이렇게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곳에 사는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름니다.
    감사하며 옹달샘의사랑의 물이 마르지 않도록 가꾸며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조영균

    2010-10-20

    조송희님의 정성이 담긴 옹달샘개원식 사진들을 보니 그날의 감격스러웠던 순간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군요. 전국에서 모인 아침편지 가족과 함께 한 개원식의 하루는 두고두고 우리의 가슴에 감동으로 남아있을 것입니다. 좋은 사진 올려주신 조송희님! 늘 함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현주

    2010-10-20

    얼굴에 환한 미소가 저절로 퍼지는 아침입니다.
    조송희님의 멋진 사진과 글이 참으로 예술입니다.
    그날의 풍경이, 옹달샘의 꿈과 발자취가 그려집니다.
    앞으로 피어날 옹달샘의 모습도 떠오릅니다.
    귀한 사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듯한 아침입니다..

  • 송재숙야고보수녀

    2010-10-20

    + 주님의 축복이 올달샘 가족 여러분 가정에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도원샘님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아름다운 옹달샘 개원 사진으로나마 잘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고 현존하는 그곳
    한번 갈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해 봅니다.
    이곳은 가평꽃동네 입니다.
    주님 사업안에 많은 그리스도인이 태생되길 도한 기도해요.
    행복한 바이러스가 온 인류을 감싸고 모두 기쁨이 충만하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 고현기

    2010-10-20

    참석을 못해서 무지 궁금했는데..사진을 보고나니 참석 못한것이 너무 아쉬운겁니다.
    시간이 날때 한번 가보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날이 또 있을지 모르겠군요.

  • 김삼임

    2010-10-20

    행복한 이 아침 아름다운 사진속 주인공들과 함께 하는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영훈

    2010-10-20

    오늘 아침
    조송희님의 아름답고 행복과 비전을 담은 사진을 통해
    지난날의 매듭을 풀어주고
    세상을 좀 더 길게 바라볼 수 있는 꿈을 주셨네요.
    웃음을 잃지않고 늘 밝은 표정으로 기쁨을 나누어주신 봉사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꼭 참석하여 행복을 나누고 싶 네요.
    감사합니다

  • 조준희

    2010-10-20

    사진으로 봐도 감동적이네요. 귀한 경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많은 성원을 보냅니다.
    언젠가 그곳을 밟게 될 날을 꿈꾸며....

    시작의 순간처럼 언제나 깨어서 쉼쉬는 곳이 되기를..
    많은이들의 귀한 안식처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 임철재

    2010-10-20

    아름다운 시간을 갖은 많은 회원님들의 모습에 사랑이 넘치는 군요. 사랑

  • 수선화

    2010-10-20

    꿈의 개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침편지 가족의 한사람이란 사실이 너무 고맙고 행복합니다.
    꿈꾸는 세상, 아름다운 그곳에 하루라도 빨리 가보고싶어요.
    매일매일 밥먹듯이 좋은글과 함께하는 아침편지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유남희

    2010-10-20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그날 여고 동창들과 5명이 다녀왔습니다
    노은에 빈집이 저의 소유로 되있는 덕분에 여름에도 옹달샘가서 동창들16명이 휴가를 즐겻고 이번개원식에는 5명이 하루전에가서 청정지역의 인심과 풍성한 가을 향기를 맡으면서 개원식 에 참여해서 뜻있고 보람찬 개원식 장면을 실지로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고도원님 지기님들 자원봉사자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홍보대사라자청하는 저도 많은 회원들에게 소개도하고 고향나드리겸 자주들려서 옹달샘의 참모습을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정춘호

    2010-10-20

    사진으로라도 개원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기쁨니다.
    생생한 기록을 사진으로 남기신 조송희님 개원식 풍경사진
    그날의 개원식에 참여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아침마다 좋은 글을 접할 수 있어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물이 모든 이들에게 전해져 큰 사랑으로 번져나가길 빕니다.

  • 정화경

    2010-10-20

    기다리던 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뭉클하고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행복한 아침을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순옥

    2010-10-20

    자연의 멋스러움이 더욱 가슴을 울립니다.
    직접 그곳에 간것처럼 편안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 많은 회원들의 미소와 맑은 표정이 세상을 온화하게 해줄
    공해 없는 맑음으로 변화시켜 줍니다.

    아름다운 이곳을 함께 할수있어서 무척 기쁘고 행복합니다.
    나날이 좋은일만 넉넉한 일만 있기를 기원 합니다^^^

  • 김일랑

    2010-10-20

    먼저 축하 올림니다,
    큰 성황 이셨군요 늘 아침편지을 접하고도...
    이렇게 아쉬움이 있는게 참석 못했다는 생각도 있지만
    이런저런 핑게로 소홀 했다는 것이 후해스럽네요,
    고도원의 아침마당 꿈이 하늘나라 까지~~~~감사합니다,

  • 이정자

    2010-10-20

    참 좋습니다. 이 말 밖에는 ...한번도 가 보지는 못했어도 사진으로만 보아도 낙원동산 입니다.나 혼자만 못간줄 알았는데 못가신분들도 있으니 동지감이 듭니다. 사진을 보니 내 자신도 그 안에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것을 대리 만족이라고 하는가요? 고생하셨으니 무궁한 발전만을 바라면서 감사드립니다.

  • 천세창

    2010-10-20

    고도원 의 아침편지 독자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진으로 받은 감동 너무 큽니다.이런 좋은 사진 고맙고,가을하늘처럼 높이높이 푸르기를......

  • acekim39

    2010-10-20

    개원식에 참석하려고 참가신청 하였으나
    갑작스런 여행일정 변경으로 참석치 못하고
    호주 시드니에 와 있으면서
    감격스런운 개원식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라도 보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의 고향이 될것을 확신합니다

  • 김준태

    2010-10-20

    행사 광경 사진과 설명을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행사준비와 진행을 위해 고생하신 고도원님과 실장님~그리고 자원봉사자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다음에는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 임정택

    2010-10-20


    "꿈너머 꿈"의 격조 높은 이상이 우리 조국강산은 물론
    온 세계에 요원의 불길처럼 타올라
    인류의 평화 수호와 자연 생태계의 保全운동으로
    확산되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 기원합니다.

    아울러 고도원님을 비롯한 선구자 여러분과 동참하신
    동지님들의 고귀한 로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무등산아래(楓巖洞)에서 제산 임정택 근배

  • 민홍금

    2010-10-20

    그날의 감동이 다시 되살아 납니다. 사진으로 다시보니
    순간순간의 모습이 곁들여진 멋진 해설이 더욱 더~~~
    그날 애쓰신 자원봉사자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서 정임

    2010-10-20

    아침편지.!!
    눈만 뜨면 기다려지는
    내겐 새벽 편지 입니다.

    이른 새벽 4시에 일어나 기도드리고
    돌아와 새벽 편지를 읽는게 하루의 시작 입니다

    매일 매일 내게 도착한 글.
    도전하는 힘과
    사랑의 포근함으로 감사가 전달되는
    삶의 시작 입니다

    좋은 모임ㅡ
    그런 좋은 공간속에
    찾아가지 못하고
    늘 움추려지는건
    내가 나이많고
    두번째로 약한 내 모습 탓도 잇고

    여러가지를 갖추지 못해
    가고싶어도 찾지못하는 용기없는 할머니 입니다

    그러나 행사때 찍은 사진을 보니
    과히 장관이라 생각이 드는 군요

    마음이 모여지고 생각이 같이하여
    아름다운 숲속에 그림같은 집 속에 꿈을 키우는
    님들 모습에서

    우리사는 세상이 한층 밝은 미래가 보여집니다
    나 이곳에 앉아서 다시 힘을 충전 받으며

    현장 실습 참여하지 못해도
    다녀온거 비길 만큼 함성이 나내요

    참 잘 보왔습니다.
    아침편지지기 고도원님!
    그리고 주위에서 관심갖도 같이하신 형제들

    너무수고하셨고
    덕분에 나 이곳 대구에서
    새벽에 한층 기분이 맑아져서
    하루를 멋지게 시작 합니다

    고맙 습니다
    늘 하루의 명상을 깨우는
    아침 편지
    아니 새벽 편지로
    많은 사람들께 영혼에 양식을
    제공해 주신것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사진 잘 보왔습니다

  • 양창두

    2010-10-20

    제주 하늘아래 펼처진 산천초목보다 더 아름 을 느끼며 넘치는 사랑 멜로디가 투병중인 맘 을 샬롬으로 흔들어 녿는군요 개원 축하 합니다 고향온지 수 개월됬지만 습관화 된 환경 고마움 잊고 있엇는데 사람이 조화롭게 단장한 옹달샘은 인간이 심혼 들을 살지게 하기에 넘처나기에 충분함을 고백하며 수고한 분들에게 심 심한 감사 축하 드림니다
    타향 갇은고향이지만 노년에 건강회복 지치며 깊은 산속 옹달샘 발전 기원드리며 이샘을 마시는 자마다 생수가 영원히 마르지 않는 복이 충만키를 바라며 , 여호와 샬 롬 으로 이만
    줄입니다 감사 함다 ( 빅 토리 ) 10;20:06: 20.

  • 월파

    2010-10-20

    우리 강산에 이렇게 멋있고 큰 울림을 주신 개원식 함께 축하 드립니다.

    진정 우리에게도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는 216만 옹달샘 가족이 있어 대한민국은 행복합니다.
    사진으로도 감동이었고 현장감 넘치는 감동 옮겨 주신 실장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김성현(상하이)

    2010-10-20

    늘 참여하고픈 마음 간절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기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침지기님들의 수고로 아름다운 공간과 행사가 잘 만들어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국 방문 때에는 꼭 한번 들르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큰 행복 누리시기 바랍니다.

  • 여포

    2010-10-20

    빙동삼척-비일일지한이라..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관계자 여러분! 특히 자원 봉사자 여러분 ! 저는 참석치 못했지만 존경합니다. 마산 여포

  • 이일형

    2010-10-20

    먼저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였으나 사진을 보니 감외가 새롭네요,
    직접 개원식에 참여한 것 같은 느낌으로 너무너무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취월장하시기 바라면서 줄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만사형통하십시요.

  • 신현희

    2010-10-20

    성대한 개원식 축하드립니다. 사진 속의 많은 옹달샘 가족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표정들 입니다. 저는 못 가봐도 괜히 느낌도 좋고 바로 제가앉아 있는듯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더욱더 발전하시기를 빕니다. 내년에는 건강이 좋아지면(관절이 아픔)한번 구경할 예정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 피오

    2010-10-20

    사진도 좋았지만 같이 곁들려진 말을 읽노라면
    행복이 겹겹이 묻어나와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김민희

    2010-10-20

    개원식을 다시 한 번 다녀온 듯... 바쁜일상에서 약간 희미해 지려는 그 날의
    행복이 다시 회상되는 좋은 감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몬

    2010-10-20

    파노라마처럼 펼처진 아름다운 사진과 멋진 해설
    그날의 아름다운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볼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 정성호

    2010-10-20

    오랫동안기다렸던 그날의 감격스런모습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네요
    송희님의 자상하게 담은 필름안에서 그안에제가함께했다는게 실감이나요
    사진속 에서 저의모습을 보니 더욱실감이나고 감사 했어요
    어디서도 느껴보지못한 더불어 사는 세상 이라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자원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더더욱 봉사하고 남을위해 가치있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고왔습니다
    옹달샘 가족 모두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 한상준

    2010-10-20

    먼저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하였으나 사진을 보니, 직접 개원식에 참여한 것 같은 느낌으로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취월장하시기 바라면서 줄입니다.

  • 한민화

    2010-10-20

    조송희님의 위트 넘치는 멘트가 담긴 개원식은 못 가본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려 버렸습니다. 이 자리가 만들어지게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꿈을 갖고 있는 모든 이에게 꿈을 잊지 않게 하는 마음의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 한옥녀

    2010-10-20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질서정연하게 행하는 모습 넘 좋았어요.
    쭉쭉뻗은 소나무 아래서 여러선생님들의 인사말씀, 각종연주 더 없이 즐거웠어요.
    날씨까지 한 몫을 해준것이 더 고마웠구요.
    계속 발전되는 '명상센타'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손님 치루시느냐고 수고많으셔씁니다. 사진 잘 보고갑니다.

  • 차준경

    2010-10-20

    참 좋은날, 맑은 날, 따뜻한 날 고도원님과 아침 가족분들과 아침지기님들 마을지기님들 뵈서 정말 좋았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모두의 혼이 담긴 깊은 산속 옹달샘을 소중히 여길 것이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조정림

    2010-10-20

    아..! 이렇게 멋있고 감동적이였군요.
    그날 그 자리에 있었지만 자봉이여서...ㅎㅎ
    감사합니다. 조송희님^^
    변화해가는 옹달샘을보며...많은생각들이 오고갑니다..
    사랑이 가득넘치는 사랑스런옹달샘이 되기를...

  • winterjoo

    2010-10-20

    분위기속으로 들어가는듯, 귀한 장면들을 잘 담으셨네요.
    저도 한국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 김윤경

    2010-10-20

    정말이지...조송희님 덕분에...가슴 뭉클, 눈물 핑 돌게 행복한 한 때 보냈습니다...
    저는 중앙 광장에서 계속 마이크 방송 하느라 본 행사는 하나도 볼 수 없었거든요.. (주차 자봉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서도...ㅠㅜ)
    이렇게, 이렇게... 우리 모두의 옹달샘은 점점 더 행복하게 발전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합니다... ^^*

  • 노혜정

    2010-10-20

    사진을 많이 기다렸어요!!
    정말 정말 정말 가고싶었는데...
    상을 당하니 왜 그때 돌아가셨냐고 물을 수도없고..
    사진을 보니 제가 그려왔던 그림이라서 마치 그속에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석도 못했으면서도 제 사진을 찾는 기분 !
    그 자리에 함께 했던 상상으로 제 머리속에 이 풍경들을
    넣어 두려구요
    감사 합니다.

  • 문성미

    2010-10-20

    아침편지 개원식..저 역시 궁금했는뎅...많이 도움이 됬습니다.
    .꼭..그 곳을 간 것처럼..
    고맙습니다...

  • 지재완

    2010-10-20

    지난 금요일 송희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진기자로 자원봉사를 하신다고 들었는데 왜 글과 사진을 올리지 않느냐고
    응석(?)을 부려 보았죠.
    다음주 수요일 사진과 글이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시간 수요일 새벽되는 시간이 와서 아침편지 메일을 열어보니
    이렇게 멋진 사진과 글이 약속대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다함께 모이자 라는 행사에 한번 참석해 보고 싶었지만
    해외에 머무르다 보니 참석하지 못해 늘 아쉬움만 남게 되고
    그나마 이렇게 그날 그날 사진과 글을 올려주시니 그날의 감동을 조금은
    느낄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조송희 님의 사진과 글이라서 그런지 더욱 더 애착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글과 사진을 준비하는것이 결코 쉬운것만이 아니죠.
    준비해 주신 그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 멀리서나마 전해 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년 구정때 서울에서 뵙겠습니다. ^_ ~

    베트남 호치민에서
    명상요가 4기
    지 재완 드림

  • 희망의나라로

    2010-10-20

    사진으로라도 개원소식을 접할수 있어서 기쁨니다.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깊은산속 옹달샘물이 모든이들에게 전해져 큰 사랑으로 번져나가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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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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