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보는 법,
김홍희 작가 북토크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미지를 소비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 이미지를 제대로 ‘읽어본’ 적은 얼마나 될까요?
한국 사진계의 독보적인 존재,
김홍희 작가가 말하는 ‘이미지 문해력’은
사진을 잘 찍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는 힘입니다.
행복한 순간만 붙잡으려 애쓰기보다,
빛과 어둠을 함께 인정할 때
삶은 훨씬 편안해지고 단단해집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사진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익숙한 일상을 조금 더 깊고 의미 있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생각이 많아 조금은 지친 분
- 삶을 더 편안하게 바라보고 싶은 분
- 예술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새롭게 보고 싶은 분
-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문득 멈춰본 적 있는 분
소수정예로만 진행됩니다.
이번 북토크는
한 분 한 분의 질문과 호흡을 나누기 위해
소수정예로만 진행됩니다.
많은 인원을 받지 못하기에
관심 있다면 서둘러 주세요.
참여비는 1만원입니다.
금액의 크기보다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약속의 의미’로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