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무르르 작가의 북토크
‘너와 등을 맞대면’으로
마주하는 마음의 벽과 회복의 순간
강연 소개
누군가와 등을 맞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상처를 만나고,
때로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마음의 벽을 쌓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따뜻한 온기와 진심 어린 공감은
굳게 닫힌 마음을 다시 열어주는 힘이 됩니다.
그림책 작가 무르르의 작품
'너와 등을 맞대면'을 함께 읽으며,
마음속에 자리한 벽을 돌아보고
서로의 존재가 주는 위로와 회복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작가의 창작 이야기와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직접 듣고,
그림책이 전하는 따뜻한 울림을 통해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
- 관계와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분
-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분
-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부모님
- 감성적인 만들기 체험을 좋아하는 분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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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와 그림책(오프닝 서클) : “나를 닮은 그림책”
각자 가져온 그림책을 들고 자기소개 “왜 이 책을 가져왔는지,
이 책이 나의 어떤 부분과 닮아 있는지” 나누기
참여자들 사이에 신뢰와 온기가 생기는 시간
2. 그림책과 사람 : 1부 그림책 '너와 등을 맞대면' 작가와의 만남
'너와 등을 맞대면' 작품 이야기
그림책 속 마음의 벽과 관계의 의미
상처와 회복에 대한 작가의 시선
참여자와 함께하는 공감 토크
2부.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체험(60분)
그림책 속 감성과 메시지를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슈링클스 키링을 만들어봅니다.
직접 색칠하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책의 여운을 오래 간직하고,
나만의 작은 응원과 위로를
일상 속에 담아갈 수 있습니다.
3. 그림책 산책 : 그림책 스왑(교환) & 읽기
서로 가져온 책 사이를 산책하다 서로의 책을 교환
서로가 가져온 책을 조용히 읽고, 읽어주며 그 책이 주는 느낌을 나누고
책 속 빈 페이지에 기록 ( "당신의 책을 읽고 이런 마음이 떠올랐어요…” )
4. 마음나누기 : ‘나에게 쓰는 한 줄’
그림책과 함께 보낸 1박2일을 되돌아보며 그림책과 책벗들에게
마음을 나누고 헤어지는 인사를 하는 시간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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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
- 관계와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은 분
-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필요한 분
-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부모님
- 감성적인 만들기 체험을 좋아하는 분
-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 1644-8421, 이메일 webmaster@godowon.com 으로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