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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춤 워크숍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한바탕 춤을!

'춤명상'은 명상의 가장 기본인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가장 빠른 길이며,
정적인 것과 동적인 명상이 동시에 가능한 최고의 명상법입니다.

'힐링춤 워크숍'은 옹달샘에서 오랫동안 진행해온
'춤명상'을 한단계 더 깊이 심화시킨 프로그램입니다.

기본정보

대상 '몸'을 가진 18세 이상 남녀
일정 2박3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식사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 속옷,
일반 크기의 수건 1~2장,
볼펜, 등산화(또는 '간편한 신발' 준비)
*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춤꾼으로 '한국의 안나 할프린',
'한국의 피나 바우쉬'로도 불리는 현대무용가 최보결박사를 모시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한바탕 춤의 향연, 춤의 축제가 벌어집니다.

춤은 어렵지 않습니다. 간편하고 즉각적입니다. 기쁨을 줍니다.
언제 어디서나 '몸'만 있으면 됩니다. 어떤 몸이어야 하느냐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몸이면 됩니다. 춤출 수 있는 몸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종교, 계층, 남녀노소를 초월합니다.
'몸'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춤명상'은, 명상의 가장 기본인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데 가장 빠른 길이며,
정적인 것과 동적인 명상이 동시에 가능하고, 쌓여있던 마음속 탁한 기운과 찌꺼기, 불순물, 불안,
답답, 절망, 스트레스 등 풀리지 않는 무거움을 한순간에 털어낼 수 있는 최고의 명상법이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즐겁고, 신나고, 행복하면서 가벼워집니다.

함께 참여하는 분들이 만들어 낼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기운이 가득한 '힐링춤 워크숍'!
춤으로 온 몸을 즐겁게 정화시키며, 우리 삶을 더욱 충만하고 윤택하게 만들어드릴 것입니다

    [지도]
    · 최보결 박사
    - Spring Dance Theater 대표
    - 경희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 동덕여대 박사
    - 현, 서경대, 경기대 출강



※ 유의사항
· 옹달샘의 모든 명상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단체 공용숙소를 사용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참여후기

  • 막연히 춤에 대한 선망과 동경으로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막상 와서 힐링춤을 배우고 내 자신의 몸을 바라보고 알아차리는

    과정을 통해 나를 더 깊이 몰입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내 안의 오래된 기억들과의 조우를 통해 나의 욕구와 느낌을 체험하는 시간들이

    모두 뿌듯하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힐링춤을 배우기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다.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생각대로 억지로

    내 몸을 끌고 다니지 않게 주의해야겠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꼬리 춤, 털기, 뼈 춤, 비움과 채움,

    미라클 워킹, 원 리트릿..등등 삶에서 생활에서 실천하며

    더 많은 지각과 깨달음을 알아가고 건강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배울 때는 선생님의 많은 가르침이 다 생각이 날까?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내 몸을 믿고 해보자. 발 춤을 통해

    발의 정직함과 소중함을 알려주신 선생님과 연구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 5년전 난소암 수술을 받고 난 후 지금 내 삶의 화두는 “몸”이다.

    돌이켜보니 50여년동안 나는 항상 정신이 우위인 삶을 지향했었고

    그것이 옳다고 믿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되고서야 비로소 몸의 소리를 듣게 된다.


    힐링춤 워크샵은 그런 의미에서 내게는 될 연인 것 같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내가 깨달은 것은 춤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다.

    춤은 예술가나 몇몇의 지성인만이 향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

    왜? 춤은 인간 본성의 표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춤췄고 행복했고 자유로웠다.


    최보결 선생님의 강의는 한마디로 인문학 산책이었다.

    몸의 해방이 어떻게 인간 본엄의 내밀한 지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를

    너무도 쉽게 너무도 자연스럽게 보여주셨다.

    그 동안 “몸” 또한 정신으로 해석하려 했던 나에게 이번 강의는 참 적절했다.

    비움과 채움, 리더와 팔로워, 방바닥 뒹굴기….등등

    다양한 기법들을 하나 같이 신선했고 이로웠다.


    음악도 좋았고, 수련공간, 함께한 도반들 모두 감사했다.

    지난번 쉼 스테이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나눔의 집 밥이었지만 이번은 아니다.

    선생님 우아한 강의와 내 몸이 느낀 짜릿한 희열이 더 좋았다.

    기회 되면 내 사랑하는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다.
  • 자유롭게 춤추게 하라 남궁용아 2019.09.12
    복잡한 일들로부터 도피하듯 찾아온 워크숍은 내 마음과 몸, 영혼을 열어주었다.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아주 작은 감각과 감정을 알아차리기.

    그 동안 머릿속으로는 수없이 되내었던 일들이 얼마나

    내 생각 속에서 틀에 박혀 만들어졌던가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어깨를 내려뜨리고 손목에 힘을 빼고 맞잡은 상대방의 손에 나를 맡기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았다.

    완전한 이완과 몸에게 나의 전부를 맡기는 것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삶의 기본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기,

    나를 내려놓기, 계산하지 않기,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내 동작과 마음,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이 부드러워지며 리듬감 있는 생활로 일과 가정, 생활이

    자유로워지거나 부드럽고, 유연함은 잊지 않고 앞으로의 생활을 견디어 보겠습니다.


    함께해주신 선생님과 아침지기분들께 감사하며 신나게 땀 흘리고, 웃고,

    내 모든걸 받아주신 참가자 전원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기술이 아닌 자신의 느낌을 느끼고 표현하게 도와주는 춤이라는

    사람들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몸으로 하는 인사.. 발로 이름을 표현하고 골반, 어깨로 이름을,

    나 자신을 소개할 때 어색해하면서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몸과 함께 마음이 그렇게 서로에게들 열려갔습니다.

    춤을 추면 출수록 제 안에는 ‘두려움’이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춤을 추는 것은 저에게 낯설고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춤을 추는 몸의 기억속에 ‘두려움’이 숨어 있었습니다.

    나를 표현하면서(어릴 때), 장난스럽게 받았던 피드백들에

    위축되면서 표현에 두려움을 가지게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계속되는 춤과 나눔(이야기) 그리고 가볍고 당당하게 걷는법,

    휴식법(누워서 춤).. 들을 거치며 두려움들을 흘려 보내고..

    나를 내려놓으며 자유로워지는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3년째 세 번째 프로그램인 힐링춤 워크숍

    매번 느끼는 건 각각 다른 프로그램이 서로 서로 플러스가 되어 내 삶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특히 힐링춤 워크샵은 그 동안 내가 알던 춤 그 이상의 신성하면서도

    신나게 놀 수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었던 모든 감정을 표출할 수 있었던 최고의 시간이었다.

    고등학교 무용수업에서 나를 몸으로 표현해보라는 시험이 있었는데

    그걸 못해서 두 세 번 반복해서 간신히 치루었던 트라우마를 이번에 극복할 수 있었다.

    ‘나’를 표현하고 싶은 혹은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분들은 이 워크샵을 꼭 참여해보길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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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안내

  • 옹달샘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옹달샘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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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주말은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

    [환불정책]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 환불없음

    •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