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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단식명상

건강 회복의
첫 출발!

건강 회복의 첫 출발은 몸을 가볍게 비우는 것입니다.
완전한 단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태어나게 하고,
보다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게 합니다.

  • 옹달샘 단식명상

    ‘옹달샘 단식명상’은 건강 프로그램으로 의료나 치료 행위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따라서 고혈압, 당뇨등 이미 진단받은 구체적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신청을 금하며,
    과거질환이 있으셨던 분들은 그 진단 및 치료결과를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정보

대상 심신이 건강한 18세 이상 ~ 65세 미만
일정 3박4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날 오전 11시)
사전준비 참가 당일 아침은 금식이며,
하루 전날 저녁 구충제 복용
식사 단식프로그램으로 일반식사는 제공되지 않으며,
옹달샘 효소식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준비물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배부

교통편 안내

  • 충주 셔틀버스 (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면 단식이 힘들거나 어렵지 않고, 오히려 편안하고 즐겁습니다.
일상생활과 직장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단식'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생명 에너지로 가득 채워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되는
건강치유명상 프로그램입니다.

· '단식'을 경험해보고 싶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을 내지 못했던 분,
· 이번 기회에 몸과 마음을 '리셋'하고 싶으신 분,
· 더욱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새로운 인생설계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 드립니다.

※ 유의사항
· 숙소는 남녀를 구분하여 3~4인/1실 사용하도록 배정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참여후기

  • 내몸의 변화를 바라본다. 최병봉 2019.06.13


    명상센터를 지원해서 올 때는 현재의 일상에서 탈출하는 것만 생각하였다.
    현실의 답답함의 탈출로 진짜 배고픔이 무엇인지 명상이 무엇인지를 느끼기 위해서 출발하였다.
    내 인생의 첫 쉼표. 체중과 허리둘레만 측정하려고 한 것은 여기의 흔적을 만드는 것이다.

    몸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첫날 83.5kg – 104cm / 둘째날 82.5kg – 100cm /
    셋째날 82.0kg – 99cm / 넷째날 80.5kg – 97cm /

    마그밀은 첫날은 한알, 둘째날은 두알을 먹었고 셋째, 넷째날까지 먹으니 완전히 장청소가 되었다.

    풍욕은 정말로 충격적으로 다가왔으나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아침의 큰 기운과 피부호흡은 정말 중요하다 생각된다.
    끝나고 바로 산책길은 큰 기쁨이었다.

    비오는 첫날 용서의 길을 다녀오며 빗속의 산,
    다음날 맑은 아침 항상 아침의 산책길을 다른 사람과 같이 느끼기를 바란다.

    각종 명상의 시간들중에 가장 만만한 것은 통나무명상 고통속의 편안함이 있었다.
    향기는 잘 접하기 어려워서인지 이해하기는 힘들었다.
    장마사지 후에 너무 배가 고파와서 신기했다.
    여기 와서 인생의 한 쉼표를 찍고 가서 너무 행복하다.

    이하 수고하신 아침지기님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 내 인생의 쉼표 & Reset 하정미 2019.06.13

    2012년 6월 이후 7년만에 찾은 ‘깊은산속옹달샘’

    그땐 주차장도 흙먼지가 풀풀 날리는, 아직 정돈이 안된 모습이었는데
    이번에 보니 주차장은 물론 여러 건물들이 생기고 규모가 커진 모습이었다.


    단식을 하자는 생각은 첫 경험이 좋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동안 나쁜음식, 과한음식,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습관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 Reset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다가 실천에 옮겼다.


    예전에 단식으로 힘들었던 기억은 거의 잊었었는데 역시 쉬운일은 아니었다.

    첫째, 둘째날은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셋째날 오른쪽으로 가벼운 두통이 계속있고
    몸이 가라앉고 힘들었다. 하지만 적절한 프로그램이 적재적소에 포진되어 있어
    몸을 움직이게 만들어주어 좀 빡빡하다 싶으면서도 오히려 괜찮았다.

    장청소가 없어진것도 개인적으로는 마그밀로 다 해결이 되었으므로
    그 힘든걸 안해도 되서 좋았다. 왜냐면 과거에도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리고 새소리가 많이 들려 좋았다.
    여럿이 같이 자는 것은 불편하긴 했지만 못 견딜 정도는 아니었다.
    고도원 선생님을 직접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침지기님들 모두 수고하시고,

    내 인생의 쉼표 & Reset 버튼이 될 수 있도록 보식을 잘해서 건강한 내가 되고싶다.


  • 29기 “단식명상” 참석은 개인적으로 쉽지 않은 기회로 행운이었다.

    막상 지리에 서툰 상황에서 그 동안 아침편지를 통해 메일로 접했던 내용들임에도

    모든 것이 생소한 상황에서의 시작이었지만 결론적으로는 “잘했다!”


    65년만에 처음 가져본 명상복 상태의 휴식.

    여러분들과 함께 임해서 인지 단식이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특별히 준비된 시간대로의 프로그램 또한 흥미롭고 배고픔을 이길 수 있었다.

    모든 행위 자체를 명상화 한 옹달샘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지치고, 힘들고,

    잠시도 뒤돌아 보지 못하며 살아온 내겐 진정한 휴식.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풍욕, 냉온욕, 통나무, 향기, 소리, 춤, 걷기, 크리스탈, 명상 외 장마사지도

    상당한 재미를 더해 주었다. 함께하신 유명근 선생님의 친절하고 숙달된 안내와 배려.

    3일차에는 29기가 한 식구가 된듯한 동료애까지 생겼다.


    이제 걱정스런 보식을 시작하는데 끝까지 하지 못하면

    그 동안의 기회, 노력, 주위 배려에 그리고 나 자신한테 너무 실망스러울 것 같아

    확실하게 마무리 해야 한다는 의무감, 사명감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인도네시아 동료들 그리고 가족들께 잘 정화되고 더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도원원장님을 뵙지 못한 것이다.

    꿈쟁이의 모습을 뵙지 못해 많이 서운하다.

    2002년부터 편지를 받아보고 지금까지 덕분에 좋은 경험하고

    인도네시아로 가게 됨을 감사드린다.


    좋은하루 “29기 단식명상팀 모두의 행운을 기원하면서..”



  • 생명에 축복 김용수 2019.06.13
    안녕하세요.
    두번쨰 단식인데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깨도, 머리도, 배도 아팠습니다.
    첫날 옹달샘에 도착해서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괜히 왔다” , “사서 고생하러 왔구나” , “이걸 왜 또 신청했을까?”

    그 동안 폭음과 폭식으로 몸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체중도 많이 늘고 조금만 움직여도 힘들었습니다.
    변화가 필요해서 많이 망설인 끝에 단식을 신청했습니다.


    첫번째 단식 후에 몸이 많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져서 여러가지 인생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여동생이 유산으로 힘들어해서 단식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옹달샘 단식을 하고 몇 달 후에 아기를 가져서 아들을 낳아 잘 키우고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단식하고 보식을 잘 지켜서 하면 정말 큰 변화와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단식명상 29기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3박4일 단식명상은 내게 선물이었다.


    나의 몸과 마음을 비우고 집중하는 일이 혼자서는 외롭고 힘겨울 때가 있었다.
    그런 나의 마을을 이곳은 알고 계셨을까?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 든든했고, 스텝들의 도움의 손길이 있어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끝까지 마칠 수 있었던 것을 감사드린다.


    어린시절 내게 곡기를 굶는다는건 가난이고, 아픔이고, 그것은 상처였다.
    그런 나의 내면앓이로 인해 끼니를 건너뛰는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딸이 아침을 먹지 않으면 학교는 지각하는 일이 있어도 먹여보내야 마음이 편했던 적이 많았다.
    (지금은 굶겨 보내긴한다^^) 그래도 하루 한끼도 아니고 두끼이상은 아직은 허락되지 않는다.

    그런 내게 금식과 단식은 참으로 두려움 그 자체였다.
    그러나 나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쉼이 필요하다 느꼈기에
    가족의 동의를 구하고 3박4일 단식명상에 도전할 수 있었다.

    단식에 대해 기초 지식도 없이 무작정 신청했다.
    단식이란 한마디로 노폐물과 독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며
    내 몸이 다시 아기로 돌아가는 리셋 되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다.


    10년전쯤 아는 교수님께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면 언제로 돌아가고싶냐” 라는
    질문에 나는 대답했다. “지금 나의 정신적, 이성적 성숙도가 함께 되돌아간다면 가겠지만,
    그냥 시간의 거슬려 가는 것이라면 가지않겠다” 고 말이다. 살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아파하고 치유하는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줬다. 그래서 되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갈수 있음을 이곳에서 깨우쳤다.

    3박4일의 단식명상으로 내 신체적인면이 리셋되었고,
    명상을 통해 지금의 정신적 이성적 성숙도를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후천적 평발의 원인, 내장기관들이 딱딱하게 굳어 소화력이 현저히 낮아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팠던 곳들을 발마사지, 풍욕, 춤명상, 소리명상, 향기명상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하나씩 풀어지고 이완되고 있음을 경험했다.

    오랫동안 한의원을 다니면서 풀기만하고 원인을 깊이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곳의 명상을 하며 나를 돌보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이제 연중에 한번씩 내게 선물도 하고 싶다.
    쉼이 있고,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다시 살아나는
    이 기쁨을 또다시 누리고 싶기 때문이다.
    물론 이제부터는 나의 몸을 더 살피며 살아야겠다.

    이곳의 따뜻한 광대천사 미소를 가진 분들이 많으셔서
    보내는 내내 함께 미소 지을 수 있어 더없이 행복했고,
    함께해준 29기 단식명상 팀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

    뜻밖의 커다란 선물을 한아름 안고 가는 어린아이가 되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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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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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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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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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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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