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명상 스테이

자연속에 발을 딛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옹달샘 '자연명상 스테이'

때묻지 않은 옹달샘 자연 속에서
'친환경 숙소'와 '사람 살리는 밥상'과 더불어
휴식하고 힐링하는 잠깐멈춤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살아 숨쉬는 집'인
'숲속에 그린하우스'에서 하룻밤 또는 며칠을 편히 묵으며
사람 살리는 건강한 밥상으로 식사를 하고 옹달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하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건강 스테이 프로그램'입니다.

머무시는 동안 명상 프로그램 1~2가지를 체험하실 수 있으며
자유로운 명상과 더불어 몸과 마음에 휴식을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숙박

    살아 숨쉬는 집에서의 숙박

  • +
  • 식사

    사람 살리는 식사 (1박 3식)

  • +
  • 명상

    다양한 테마별 명상 프로그램

1일차

  • 15:00 도착 및 등록 (웰컴센터)
  • 15:10 숙소 입실 및 자유산책
  • 17:00 명상 프로그램1
  • 18:00 저녁식사(사람 살리는 밥상)
  • 19:00 스파 또는 자유산책
  • 23:00 취침

2일차

  • 06:00 옹달샘 스파
  • 08:00 아침식사(사람 살리는 밥상)
  • 10:00 명상 프로그램2
  • 11:30 숙소 퇴실 및 정산 (웰컴센터)
  • 12:00 점심식사(사람 살리는 밥상)
  • 식사후 귀가
(1박2일 기준)
  • 당일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일정은 당일 도착하신 후 웰컴센터에서 받으시는 개별일정표로 확인 가능합니다. (사전확인은 어렵습니다.)
  • 명상 프로그램 및 식사의 '시작 시간'을 잘 지켜주세요.
  • 매 식사는 정시에 시작하여 배식은 시작 후 30분 이내에 종료됩니다.
  • 동절기 스파 운영은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그린하우스 (1 ~ 4인실)

인원 주중가 주말가(금,토)
1 155,000원 175,000원
2 275,000원 295,000원
3 380,000원 400,000원
4 480,000원 510,000원
숙소 둘러보기
  • 옹달샘 스테이에 참여하시면, 숙박 이외에 1박2일 1~2가지 명상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린하우스(침대) (1 ~ 2인실)

인원 주중가 주말가(금,토)
1 190,000원 210,000원
2 300,000원 320,000원
숙소 둘러보기
  • 옹달샘 스테이에 참여하시면, 숙박 이외에 1박2일 1~2가지 명상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참여후기

  • 5월 중순에 고향친구 다섯과 방문 후 너무 행복을 느껴서 한 달도 안 되서 이번엔 대학 동기4명과 다시 왔더니 세상에 또 다른 감동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3시 입실이지만 얼른  가고 싶은 마음에 점심 식사를 미리 예약하고 아침 일찍 서울서 출발~!! 도착하자 마자 여기저기 꽃들과 옹달샘 토끼가 맞아 주어서 역시!!! 넘 좋아 입이 다물어 지지 않았다. 점심 전 황토 발지압볼이 꼭 필요한 친구가 있어서 발바닥이 아파 아야아야 하면서도 깔깔 웃음이 절로 나서 돌고 있는 데 막바지 쯤 "보리수나무 열매"가 우리들의 맘을 가져가 버렸다. 보리수 열매를 처음 본 친구는 먹어도 되는지 눈치 보고있어서 급히 알아보고 왔더니 그사이를 못 참고 유혹이 얼마나 큰지... 이미 빠알간 열매를 입으로 가져가고 있었다. ㅎㅎ 주렁주렁 열린 보리수 열매가 이곳에만 있지 않아서 여기저기서 웃음 지으며 명상객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아늑한 옹달샘 도서관은 그냥 주저앉아 무조건 책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점심 식후 입실도 하기 전에 비가 오거나 말거나 나의 안내로 직진!! "화해의 명상길"을 나섰다.

    맨발!!! 고즈넉한 숲속 산길 명상!!! 빗소리!!! 새소리!!! 우리의 조곤조곤 감탄의 소리~!

    비를 맞아도 행복한 우리들은 모든 스케줄과 너무 맛난 식사, 스파~, 통나무 명상(맛사지?)등 감탄이 절로 나와서 이것이 바로 우리가 원하는 거다! 라며 밤늦게 수다하는 중에서 다시 왔으면 좋겠다를 친구들이 돌아가며 얘기해서 소개한 나의 맘이 넘 우쭐했다. 다들 부지런해서 5시에 일어나 새벽 안개와 나무 사이사이 아침 햇살에 빛나는 물기를 바라보며 사랑의 길을 한 바퀴 돌고 흠뻑 땀 흘린 후 스파~후 꿀맛같은 아침 식사!!! 

    아마 얼마 안 지나서 또 올듯한데 남아 있는 숙소가 있을지 걱정이 된다...항상 조용하고 새소리만 여기저기 들리는 옹달샘은 식사 시간만 되면 순식간에 많은 분들이 나타나셔서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하지만 숙소가 없으면 당일치기 명상으로도 가능하다 해서 오예~~~!!! 

    7월8월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많던데...신청도 못하고....직장인의 속상함....





     

  • 아침에 눈을 떠도,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고, 따스한 햇볕은 오늘도 어김없이 내려쬐고 있으며, 길거리의 사람들 입가에는 미소가 번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만 홀로인 것 같은 그런 날이 있습니다

     

    중학교 Wee클래스에서 학생 상담을 하고 있는 저는 상담사 소진으로 인하여 번아웃이 되었습니다

     

    저를 찾아온 내담자에게 “선생님이 너무 힘이 들어서 네 얘기를 들어줄 수 없겠구나”라고 얘기하는 순간 ‘자기돌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오월에 많은 행사가 예정되어 있고, 바쁜 날의 연속이지만 모든 것을 Stop 하고 병가를 사용하여 예전부터 꼭 가고 싶었던 ‘옹달샘’에 다녀왔습니다

     

    산과 숲에서 풍겨오는 풀냄새와  나무향, 꽃향기..

    지지배배 지저귀는 산새소리를 들으며 쉬고 있으니 참 아름답고 평온 했으며, 꿈에 그리던 환상적인 마음 치료 센터였습니다

     

    자연의 소리와 명상을 통해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살아 있음을 느끼고, 바람결의 어루만짐을 통해 치유가 되었습니다

     

    산책 중 만난 다람쥐와 맨발 걷기 중 만난 개구리에게도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사람을 살리는 공간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치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에는 배려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모두 함께 오고 싶습니다

     

    소리명상 중,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바닥에 앉는 것을 힘들어 하는 저에게 방석을 두 개 갖다 주시고, 척추 교정을 해 주신 김무겸 선생님께 지면을 통해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감사로 사랑으로 다가 온 2박 3일을 선물로 주신 아침지기님들께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휴식과 치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년에 첫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직원들에게 소문내고 재방문 하였습니다.숲속에서 명상을 하면서 밤에 별도 보고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파와 식사는 완벽했네요.

    식사시간마다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종종 찾는 곳이 될것 같아요

  • 몸살처럼 많이 다운되신 81세 엄마랑 5박6일 쉼여행 중 내가 좋아한 옹달샘 모시고 왔다 아기자기 따뜻한 옹달샘ᆢ 명상도 요가도 참가하고 스파도 ᆢ모두 좋았다 식사는 더할나위없이 맛있었고 ᆢ엄마가 기력보충 하셔서 편안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기대하는 여행 감사하다

  • 5월 24~25, 금요일 1박 일정으로 오래도록 가 보고 싶었던 깊은산 속 옹달샘을 찾았다. 제 2주차장에 주차를 하자 바로 선명한 파란색 건물이 보여 쉽게 입구를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길 앞에 들어서자마자 반갑게 맞아주는 토끼들에게 시선이 닿자마자, 퍈안한 갈 옷 스타일의 명상복을 입은 유하연 선생님이 반갑게 우리를 맞이해주었다. 오후 3시쯤 따뜻한 햇살도 좋은데 색색의 꽃과 나무들,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마치 동화속 세상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다. 들뜬 기대감으로  체크인을 하고  하연선생님의 일정 안내를 받았다. 카페에서 따뜻한 생강차까지 얻어마시고 오후 맨발걷기, 편백나무 통명상까지 아주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노랑, 빨강, 하양 탐스러운 장미꽃으로 입구가 장식된 문으로 들어가 저녁식사를 했다.  서늘한 기운을 느끼며 용서의 길로 가벼운 산책을 하고 숙소 그린 힐링하우스로 돌아와 냉온탕 사우나와 찜질방, 안마의자에까지 누워있었다.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아침, 

     

    홍성원 산림치유지도사님의 안내를 받으며 숲속 치유를 제대로 받았다.  생강나무 잎 향기를 느껴보고, 뱀과 새의 눈으로 세상보기, 지팡이 스트레칭까지 하고나니 몸이 후끈해졌다. 조금 더 오르다 편안한 의자가 있는 공간에서 뜻밖의 감동 차를 선물 받았다. 생강나무차 향이 너무 그윽했다. 낙엽송이야기도 인상이 깊었고... 너무나 좋은 힐링시간 만들어주신 지도사님께 감사드린다. 

  • 몇년전 방문했을때 넘 좋아서 이번에 친구와 언니들 모시고 방문해서 힐링하고 갑니다

    맛있는 음식먹으며 자연에서 맘껏 숨쉬고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약 및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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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실 2~1일 전 취소 - 50% 환불
    입실 당일취소 - 환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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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사항 등에 차질을 빚게 하는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합니다.
    *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입실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아 기준과 가격 안내]

    36개월이하(만3세)의 유아는 숙박과 식사가 무료입니다.
    단, 이불등을 요구 하셨을 경우에는 소정의 세탁료를 받고 있습니다.
    36개월을 증명하기 위하여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주셔야 합니다.

    [어린이 기준과 가격 안내]

    어린이는 37개월 이상 ~ 7세이하 입니다.
    숙박, 침구류, 식사 포함된 1인 75,000원의 비용을 받습니다.
    (음식 스테이의 경우 비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고
    원하시는 '옹달샘 스테이'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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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1일 이내입니다.
    1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 입실시간 : 입실일 기준 오후 3시부터
    도착 당일 '옹스'참여자를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17시에 있습니다.

    17시 이후 오실 경우 미리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퇴실시간 : 입실일 기준 익일 오전 11시30분까지
  • 개인 세면도구(칫솔, 치약, 빗)와 여분의 속옷,
    양말, 편한 운동화, 보냉 텀블러, 계절에 맞는 옷차림으로 오시면 좋습니다.

    옹달샘에 오시면 갈아 입을 수 있는
    편한 '명상복'을 대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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