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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꽃장터'(옹달샘 꽃마장터) 사진모음
2017.06.13 44
글: 조송희 사진 : 조송희, 문서연




'깊은산속 옹달샘'과
'꽃피는 아침마을'(이하, 꽃마)이 만나
인터넷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여는 첫 장터,
'옹달샘 꽃마장터'가 열렸습니다.





한바탕 축제와도 같은
이 열린 장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약 3500여명의 아침편지가족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옹달샘 꽃마장터'에는
꽃마에 입점해 있는 전국 각지의
400여 가게 중 80곳의 가게들이 참여해
옹달샘의 초여름을 다채로운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꽃마도
자체 부스를 만들었네요.

일터를 놀이터처럼 신나게
꾸려나가는 꽃마의 마을지기들입니다.





'사랑할 시간은 지금이 가장 좋아요.'
칠판의 문구가 눈에 띄네요.

계절과 자연과 장터,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즐기기에도
지금이 가장 좋은 때입니다.





액세서리 코너네요.
손으로 직접 만든 부엉이들이 까만
눈을 반짝이며 주인을 기다립니다.







꿈다락방으로 가는 좁은 숲길에도
흰 파라솔을 펼친 작은 가게들이 꽉 들어찼습니다.
참 좋은 물건들을 시골 장터처럼 흥정하며
구경하는 재미, 만만치 않습니다.





특별히 마련된 옹달샘 힐링콘서트장과 광장무대에서는
가수 구현모님과 김경록님, 최인호님, 김유림님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집니다.






장터를 돌다 지치면
잔디밭 객석에 앉아 콘서트를 즐깁니다.
숲 그늘에 앉아 노래만 들어도
엉덩이가 들썩들썩합니다.

고도원님도 객석
제일 앞자리에 앉아 계시네요







"꿈에 그리던 풍경이 바로 지금
여기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늘하루,
옹꽃장터를 신나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도원님에 이어
꽃마 대표 최동훈님이 인사를 합니다.





하늘거리는 스카프에,
소풍 때 들고 가기 딱 좋은 도시락에,
예쁜 물건이 너무 많습니다.





젊고 예쁜 엄마도,
아가들도, 아빠까지도
장터 홀릭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만의
싱그럽고 정겨운 장터 풍경입니다.





"이 공간은 꿈과 꿈너머 꿈의 공간입니다.
이 토대 위에 저는 또 다른 꿈을 꿉니다.
<한 울타리 소울 패밀리>입니다."

고도원님의 힐링 토크콘서트입니다.





신간 '절대고독'을 비롯한
고도원님의 저서들을 파는 책방도 열렸습니다.
저자의 사인을 직접 받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섰습니다.

번호표까지 등장했네요.







먹거리들을 파는 '나눔의 집 앞' 광장은
이번 꽃마장터의 하이라이트입니다. 고기 굽고,
잡채 무치고, 빈대떡을 부치는 향기에
절로 발길이 따라갑니다.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사과와 배를 파는 곳입니다.

농부는 자식 같은 과일들을
시식용으로 듬뿍듬뿍 내놓습니다.
탐스러운 녀석들은 물론이고 못생긴
배와 사과에도 단물이 가득합니다.





오, 여기는 귀한
전복을 쪄서 팔고 있네요.
완도에서 갓 올라온 싱싱한 전복에
바다향이 가득합니다.





갓 수확한 토마토와 키위를
즉석에서 갈아주는 곳도 있습니다.
비타민 가득한 과일주스도
인기 만점입니다.





각종 김치에 멸치 등
해산물, 삼겹살, 족발, 순대, 소시지...
넘쳐나는 먹거리가 장날의 풍성함과
흥겨움을 더합니다.





숲속 장터,
참 다정하고 평화롭습니다.





점심시간입니다. 옹달샘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먹는 분들이네요.

잡곡밥, 아욱된장국, 매운제육볶음, 멸치볶음,
진미채무침, 동그랑땡, 곤드레장아찌...
소박하고 맛깔스럽습니다.





이 분들은 3대가 함께
옹꽃장터로 가족 나들이를 하셨나 봐요.
이런 나들이도 참 보기 좋습니다.





이 날 가장 신바람이
난 것은 아이들입니다.

숲에, 장터에, 꽃밭에, 넓은 마당에~
먹을거리 놀 거리가 지천이니까요.







아빠들은 곳곳에서
책을 보며 망중한을 즐기시네요.
옹달샘은 어디서든 책보기 참
좋은 공간이기도 합니다.





꽃마앱을 설치하면 케냐원두로 내린
아이스더치커피를 한잔씩 준다고 하네요.
음~ 꽃마 커피, 진짜 맛있습니다.





축제에 퍼레이드가 빠질 수 없지요.
국내 정상급 브라질 타악그룹 라퍼커션이
흥겨운 리듬과 퍼포먼스를 뽐내며 옹달샘을 행진합니다.





흥겨운 북 장단에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어깨춤이 절로 납니다.





장터가 축제의 한마당이기도 한 것은
우리 민족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지요.





옹꽃장터는 옹꽃 장터만의
가락과 예술이 함께 합니다.





아기가 놀다가 넘어진 모양입니다.
웰컴 센터에는 응급치료센터도
만들어졌습니다.





카페 앞에는
옹달샘의 부스들이 자리 잡았네요.
산삼화분을 파는 아침지기의 뒷모습이
산삼처럼 우직하고 듬직합니다.





여기는 통나무명상을 체험하는 곳입니다.
아침지기 유하연님이 명상봉을 활용하는 방법과
통나무 명상을 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이 곳도 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쉬어가는 부스였습니다.





옹달샘에서 직접 담근 효소들과
말린 야채, 과일, 청국장, 된장은 언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식품입니다.





해가 조금씩 서편으로 기울어갑니다.
이제 파장을 할 시간이 다가 오네요.

적당히 덤을 얹어 주거나 싸게 파는
떨이 흥정은 빠뜨릴 수 없는 장날의 재미입니다.





완판 매장도 속속 등장합니다.
"더 많이 가져올 걸 그랬어요.
너무 일찍 동이 났어요."

상인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많이 파셨어요?"
옹달샘의 주인장 고도원님이
부스를 돌며 가게주인들과 인사를 합니다.





서울 종합운동장역으로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가 떠날 시간입니다.
이젠 가야 하는데 자꾸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올 수 있겠지요?







바리바리 장을 봐서 들고 가는
발걸음이 만족스럽고도 경쾌합니다.





6월의 소풍,
들꽃 같은 날이 저물어 갑니다.
올 여름도 이렇게 풍성하고 행복한
축제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느낌한마디 (44)
한정희 2017-06-29 13:04:59 삭제 ?>
장터 준비된 것에 비해 초대 손님이 너무 많아 오랜시간 구경 하느라 지친 다리를 쉬게 할 충분한 쉴곳이 부족했습니다.
이고운 2017-06-26 22:38:14 삭제 ?>
한동안 편도염과 절친이 되어 비몽사몽했네요.
이제야 사진을 보며 다시 한 번 충주 근처로 이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
문정렬 2017-06-19 13:21:53 삭제 ?>
사진으로 보니 참석 못한 아쉬움~
내년에는 꼭 가봐야지~~~~~
정문자 2017-06-19 09:29:56 삭제 ?>
이렇게 멋진 장터에 시간이 안되어 참석치 못해 아쉽네요.
사진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진 2017-06-18 20:33:43 삭제 ?>
함께 할수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 시간이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유춘자 2017-06-16 16:18:08 삭제 ?>
정겨운 모습 입니다
참석하고픈마음은 굴뚝 아쉽군요
저도 친구들과 가족과 함께 참석할 기회를 ~~~
처녀자리 2017-06-15 14:38:34 삭제 ?>
가고는 싶었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아 마음만 다녀왔지만
전해들은 이야기론
풍성하였다고요,
따라서 사람들도, 차들도
많았다고요
그래서
주차공간을 인근의 학교까지 사용하였다고요
그게 사실이면
이런 장면들 속에 그런곳의 표정도 넣어 주었으면
더 좋았을 성 싶네요
서늘할 때
장터가 열리길 바라며
문혜숙 2017-06-15 11:40:56 삭제 ?>
모든게 너무 감동 입니다~~
윤영희 2017-06-15 09:05:27 삭제 ?>
사진만봐도 휠링이 되는것 같네요
담엔 참석하고 싶네요~^^
정종선 2017-06-15 08:50:13 삭제 ?>
가고 싶었는데 너무 멀어 접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넘 아쉽습니다, 늘 행복한 꽃마 가족이 되십시요!!!
이순남 2017-06-15 07:22:56 삭제 ?>
사진으로 오늘 아침 힐링하고 갑니다.
넘 여유롭고 편안해 보입니다.
힐링허러 꼭 가고 싶습니다.
박경숙 2017-06-14 21:29:40 삭제 ?>
옹꽃장터 직접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면서
풍성한 축제 분위기였음을 느낌니다
직접 보고 느끼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다음 기회 기약하겠습니다
풍성하고화기에한분위기 비록 참여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여준 고마워 감사드릭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기도할께요. 2017-06-14 17:43:14 삭제 ?>
최정묵 2017-06-14 16:52:05 삭제 ?>
가족들이랑 김밥 싸서 소풍처럼 다녀온 꽃마장터
꽃마에서 사진으로만 보았던 장터사장님 낯익은 얼굴을 볼때마다 어머나~사장님 직접 나오셨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익숙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많이 구입했습니다.
같이 갔던 시누이 가족들과 통나무 명상도 체험하며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냐며 연신 감탄하는 식구들!!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도 홍보하고 제 입이 그날 무지 바빴습니다.
먹고 설명하고 인사하느냐고..
일년에 상,하반기(5월, 10월) 2회 행사를 하면 좋겠습니다.
날씨만큼 음악회도 좋았고 처음 열린 장터 행사로 아주 행복한 하루였어요~
김정애 2017-06-14 15:32:53 삭제 ?>
깊은 산속 옹달샘의 행사는 늘 설레게하고 실망시키신 적이 없습니다. 장터도 구경하고 감사의 길도 걸으며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김정애 (풀빵) 2017-06-14 15:23:35 삭제 ?>
저도 이것저것 사고싶은것은 많고, 꼭 필요한것들로 사왔는데
남편이 양산쓰고있는 저의 사진도 나왔네요.
마음도 풍성한 하루였읍니다.
이금재 2017-06-14 13:55:50 삭제 ?>
온꽃장터 모습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즐겁구 행복을 느껴요
보따리 들고 있는 모습도
행복해 보여요~^^
김경옥 2017-06-14 13:38:04 삭제 ?>
꼭 가고 싶었지만 근무시간인지라 넘 아쉬웠습니다 다음엔 허락되신다면 토요일말고 일요일에도 한번 생각해주셨음 넘 가고 싶거든요 옹달샘을 꼭 가보고 싶답니다 맑은 공기가운데서 장보는 것을 상상만 해도 행복하고 힐링될 것 같습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김성돈 2017-06-14 11:29:27 삭제 ?>
옹꽃장터가 제 기억으론 처음인것 같은데
아침편지 가족이면 꽃마도 있다는 거 알리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장인들이 펼치는 명품장터 한마당 입니다.
이런 귀한 행사를 참여 못함이 많이 아쉽네요.

샬롬 ! --광주에서 옹달샘 -
전희태 2017-06-14 11:11:49 삭제 ?>
꽃마장터좋았습니다,가을에도또진행하여주시기를바라며특히힐링명상을꼭포함하여주십시오
이윤희 2017-06-14 10:48:31 삭제 ?>
옹달샌을 다녀오면 또다시 옹달샘앓이를 합니다.
다시금 가고픈맘에......
늘 짧은일정이 아쉽기만하답니다.
작녕 9월에 다녀오고 이번 꽃마장터 사전참가신청을 해서 두 여동생.사랑하는 둘째딸과 함께 나들이했답니다.
이런행사가 자주 있었음좋겠습니다.
거주지가 대구이다보니 차편이 그리 좋지는 않다는게 무척 아쉬운점이구요
옹달샘 다녀오신분들은 꼭 다시 찾으시는것같아요
그래도 아직 옹달샘의존재를 모르는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
프로그램행사비가 조금 저렴했으면하는 바램도 많이 있어요 저 같은 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말이죠?
전 또 다시 옹달샘앓이중입니다.
다시 갈 날을 고대하면서.......................^^-
최주호 2017-06-14 10:38:27 삭제 ?>
인생의 즈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정황을 주심에 깊은산속 옹달샘 고도원 이사장님께 고마움을 드립니다.
정연경 2017-06-14 10:34:52 삭제 ?>
즐거운표정, 행복한모습 입니다..^^*
김 식 2017-06-14 10:29:28 삭제 ?>
가족과 함께 동행 했는데 유익한 시간 이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김연옥 2017-06-14 09:56:23 삭제 ?>
광주에서 아침일찍 출발해서 며칠전부터 설레었던 일정이라 하루를 즐거이보냈습니다
아침편지로만 느껴왔던 깊은 산속옹달샘은 너무도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여러 행사에 적극 참여하려합니다
박상식 2017-06-14 09:56:16 삭제 ?>
자연과 어우러진 풍성한 잔치, 사람도 풍성,, 볼거리, 먹거리도풍성, 인심도풍성, 다음 잔치도 기대 되네요
장세덕 2017-06-14 09:48:24 삭제 ?>
숲속에 새로운 도깨비 시장이 번창일로 치닫고 있네요
김한진 2017-06-14 09:38:21 삭제 ?>
집사람과 이웃부부와 함께 다녀왔고 정말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옹달샘 스탭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시락이 빨리 끝나는 바람에 먹지 못해 아쉬웠네요.~~ 덕분에 근처 중앙탑에 있는 막국수집에서 늦은 점심과 조정 경기장에서 한가한 커피 한 잔을 했네요. 다음 행사때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임순애 2017-06-14 09:34:50 삭제 ?>
너무 좋아 보이네요.
일이 있어 참석 못했는데 다음에는 꼭 참석하고 싶어요.
성경희 2017-06-14 09:25:47 삭제 ?>
그날은 동유럽 여행 사전설명회가 겸해서 작은 동생내외랑 같이 갔어요
어린날 엄마따라 장터에 나가 여기저기 호기심찬 눈으로 기웃거리듯
다녔지요. 장바구니 가득 담아온 먹거리들 한동안의 행복으로 ..

'깊는 산속 옹달샘'은 언제인가 부터 아득한 영혼의 고향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삶이 아름답게 느껴지는곳 ..
고맙고 넉넉한 마음으로 이어 가겠습니다 ^^
이미혜 2017-06-14 09:19:03 삭제 ?>
보면 볼스록 못간것에 아쉬움이 남네요. 처음 메일을 받고 바로 접수 했었는데 ...일행중 건강이 안좋은 분이 생겨서 부득이 못갔지요. 다음을 기약하면서...그래도 가신분들의 행복한 모습에 덩달아 즐거움과 기쁨을 같이해 봅니다.
권은주 2017-06-14 09:11:51 삭제 ?>
아이들 주말서당 수업도 땡땡이 치고, 전날저녁부터 아프던 둘째아이도 집에 버리고 걱정스레 나선길...
일반적인 비쥬얼의 도시락에 내심 실망했지만, 별 기대없이 한입 맛보던 순간 남편이랑 정신없이 바닥까지 달달 긁어먹었네요. 도시락 하나에도 내공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은 발효차 때문에 그야말로 난리가 났구요.
아침지기 모든분들의 햇살같이 미소와 더하여 화창한 날씨... 행복한 봄나들이가 되었네요.
김정옥 2017-06-14 09:06:29 삭제 ?>
남편과 다녀왓어요
자연의 싱그러움도 느끼고, 맛난 것도 먹고 보고 사고.. 잘 놀다 왔는데..
햇빛이 넘 쨍한 날이라.. 생각보다 장소가 그늘지진 않는것 같고,
사람이 많다보니 공간도 협소하게 느껴지고, 바닥의 흙이 먼지가 많이 났었오요..
학교에 주차하여 주차장이 멀다 보니, 짐이 늘어날까 맘놓고 사지는 못했네요.ㅋ
사진 보니 이런것도 있었나 하는것들도 있네요. 점심때쯤 많이 붐비길래 나와버렸드니..
일찍 온다고 왔는데. 아침부터 사람이 적지 않았던것 같아요.
조금더 여유로운 분위기 원했는데..
기간을 평일껴서 몇일더 하던가 .조금 추울때 해도 괜찮을꺼 같고,,
옹달샘 도시락 진짜 맛있었오요^^ 농장소시지는 첨먹어봤는데.. 맛나서 행밥으로 또 주문했네요
비채커피는 원래 맛난거 알고있오서 자주 먹고 있는데.. 세일 하길래 또 데려왔오요.
머플러도 사무실 추워서 잘 둘르고 있고요..
암튼 담에 또 가고싶오요^^
김영의 2017-06-14 09:00:10 삭제 ?>
즐거운 장터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해요. 이것저것ㅇ 사고 싶은게 많았던 하루, 여러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어요. 된장사며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예쁘게 찍어주시고 이렇게 사진까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이 먼저 보고 사진 올라왔다고 톡주었어요. 조송희 작가님 감사해요~^^
김철우 2017-06-14 08:58:34 삭제 ?>
아이랑 함께 한 소풍으로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사람 향기나는 시골장터를 다녀온 느낌입니다.
꽃마장터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
배영수 2017-06-14 08:43:57 삭제 ?>
가기로 예약은 했으나 ...ㅎ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습니다.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선자 2017-06-14 08:43:06 삭제 ?>
비록 사정이 여의치 않아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장터의 사진들을 보니 너무나 정겹고
멋진 날이었던 것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그리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있는 옹달샘에서
가족들과 함께 했던 추억들을 생각하니 더없이 행복합니다. ^^
변현주 2017-06-14 08:21:53 삭제 ?>
아~~~~~함께 경험하지 못한 아쉬움이 절로~~~나옵니다.
사진으로 잘 담아낸 참말로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건일 2017-06-14 07:59:43 ?>
참~ 좋았다 이런 느킴입니다
새벽 5시 출발 9시경 도착
초행이라 여기저기 두리번 가웃 거리다 고도원님 만나 사진찍고 매장에 둘러 물건 구입하고
힐링콘서트, 라파커션의 장단엔 손바닥이 아풀정도,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조송희님 촬영으로
사진도 올려졌네요) 가을행사가 있다면 또 갈거고 즐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희 2017-06-14 07:55:45 삭제 ?>
사진 잘봤습니다 옹달샘에가서 정성들인꽃 나무 집으로부터 멋진손길을느꼈어요 참 도시락을 못먹어서
아쉬움있지만 장보기도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신원영 2017-06-14 05:23:08 삭제 ?>
너무나 좋네요
꼭! 가보고 싶네요
시간이 허락하면 다음엔 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경화 2017-06-14 05:12:07 삭제 ?>
다음엔 꼭 나들이 장보러 가고 싶습니다~^^
정승렬 2017-06-14 01:01:04 삭제 ?>
깊은 산속 옹달샘.
바쁘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다보니...
갈려는 시간들이 자꾸 미루어 지네요.
서건회원으로 등록해 처음 야생화 심으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초창기 정말 열심히 옹달샘에 다녔는데...나이가 더 들기 전에 찾아가서 고도원 이사장님, 윤나라 실장님, 박진희 실장님, 이하림 팀장님 한번 뵈러 가야 하는데....중부내륙 고속도로를 이용하면서도 한번 들러서 인사 드리고 갈까 망설여 질 때가 많습니다. 빠른 시간에 프로그램에 등록해서 찾아 뵙겠습니다
김윤 2017-06-14 00:45:01 삭제 ?>
미리 셔틀 예약하고 다녀왔지요.
정말 봄날의 소풍같은 하루였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으면 가족 모두와 함께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