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워크숍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

신비의 치유 에너지 지키덴 레이키!

의식의 차원을 높여 우주의 치유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레이키(靈氣)를 기반으로 강력하고 깊은 힐링의 시간을 갖는 워크숍 프로그램입니다.

치유, 내적 에너지에 관심 있는 분, 몸과 마음의 치유를 원하시는 분
3박 4일
(첫날 오후 3시~마지막 날 오전 11시)
40명
자연식의 맛있는 아침, 점심, 저녁 제공
세면도구, 여벌의 속옷, 일반크기 수건 1~2장, 등산화(야외용 ‘간편한 신발’도 함께 준비)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충주 셔틀버스(무료) | 자가용
※ 셔틀버스 출발시간과 탑승장소는 예약 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0.04.23(목) ~ 04.26(일)

가격 및 할인 안내

일반 아침편지 가족 누구나
특별할인 대상자 1) 의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심리치료사 등 의료분야와 치유를 위한 '자격증'을 가진 분
2) 서양 레이키 등 이미 레이키 공부를 경험하신 분
3) 1004 힐러 자격증 취득자
  • 신청금액에는 숙박+식사+강의+실습+명상+교재+재료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

신비의 치유 에너지 지키덴 레이키!

프로그램 소개

프로그램 사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 육체와 정신을 아우르는 치유기법 레이키!


레이키(靈氣)는 일본의 우스이 미카오(1865~1926) 선생이 오랜 수행 끝에 터득한 치유 기법으로서 '심신 개선 우스이 레이키요법'이라고 칭합니다. 독특한 의식 절차를 통해 짧은 시간에 의식의 차원을 높여 주파수만 맞추면 우주의 놀라운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치유 기법입니다. 현대식으로 표현하자면 에너지, 파동, 의식 정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류는 일본이지만 오히려 서양에서 더 많이 알려져 있음은 물론, 레이키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함으로써 미국의 종합병원 70여 곳에 '레이키 클리닉'이 개설되어 있기도 합니다. 미국 전역의 15%에 해당하는 800여 개 병원에서 레이키를 정규적으로 제공하고도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레이키 요법에 의료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은 향지(香地) 김윤탁 박사의 지도로 진행됩니다. 김윤탁 박사는 지키덴 레이키 사범으로서 국내에서 일본 지키덴 레이키를 전수할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 워크숍 수료 후에는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일본 지키덴 레이키 연구회의 인정증이 발급됩니다.

※ 레이키의 특징
1) 기공 수련을 하지 않습니다.
- 어튠먼트라는 절차를 통해 에너지가 흐르는 회로가 개통되면 레이키 요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 일단 회로가 열리면 그 능력은 평생 지속되지만 초보 단계일 뿐이며 마음 수양과 정화, 실천을 거듭하면 할수록 파워가 강력해집니다.
3) 사기(邪氣)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안전합니다.
4) 종교나 사상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기대효과

  • 면역계의 기능에 도움
  • 뇌파를 안정시켜 깊은 명상상태로 유도
  • 정신적 성장
  •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 불균형의 해소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치유, 내적 에너지에 관심 있는 분
  • 몸과 마음의 치유를 원하시는 분

    ※ 유의사항

  • 숙소는 남녀를 구분하여 3~4인/1실 사용하도록 배정됩니다.
    (이는 명상 프로그램을 위한 옹달샘만의 운영원칙입니다.)
  • 개별숙소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요금을 내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화: 1644-8421)
  • 프로그램 정원이 차지 않은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폐강되는 경우, 프로그램 시작 일주일 전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 강사소개

    향지 김윤탁

    한국향기명상협회장
    지키덴 레이키 사범(국내 유일 전수자)
    일본문학 박사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지도자
    저서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대표 프로그램 : 향기명상, 지키덴 레이키, 크리스탈 힐링



  • 참여후기

    • 옹달샘에 오면서 정말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40일전에 레이키 워크숍을 하고 나서 레이키 교류회에 오기까지
      40일동안 참 놀라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거의 40일동안 레이키가 제 인생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주문을 외우는 것처럼 끊임없이 오계를 외우고
      필요할 때마다 상징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수행을 하면서 제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경험을 하였고 주고 싶다는 마음이 많아졌습니다.

      공적인 영역에서 어떤 일을 해야하는데
      레이키가 도움이 되겠구나라는 걸 느끼기도 했고
      레이키를 함으로써 학교가 잘 되고 국가가 잘 되고 사회
      잘 되는데도 기여할 수 있는 뭔가가 있겠구나라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이키 교류회에 와서 힐링이 되었습니다.

      레이키를 하면서 좋은점은 제 주변에 그런 걸 원하는
      가족, 친구들에게 해줬을 때 편안하게 잘 자는 걸 보면 보람을 느낍니다.

      레이키 교류회 오기 전까지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으나
      교류회때 누워서 명상을 하면서 사랑을 해야 자유롭겠구나.
      누군가를 미워하니 자유롭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사랑을 나눠주는데 레이키가 큰 도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레이키 워크숍 후 40일정도 꾸준히 수행을 해오면서
      매순간 계속 알아차리고 체화 되게 하려고 했습니다.

      평소에 하던 명상은 생각이 없어지는 거라면 레이키 오계를 외우면
      손에서 바로 저릿저릿함이 느껴져서 신기합니다.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에게 상징을 보내면
      환자가 진정이 되는 경험들을 하고 있습니다.

      레이키 교류회때 추가로 레이쥬를 받으면서
      크리스탈로 했을 때 확실히 느껴지는게 달랐습니다.

      레이쥬 후 꿈춤숲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에
      빛 입자들이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에 감사합니다.
    • 레이키에 관심을 갖게된건 싱잉볼 워크숍을 왔다가 관심이 생겼고,
      레이키 워크숍때 배우고 집에 가서 실천을 했습니다.

      딸, 어머니 앉혀 놓고 할 때 신기한 건 그냥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평소 잠을 잘 못 자는데 1분안에 잠이 들어서 신기했고.
      오계를 외우면 손바닥이 갑자기 저릿저릿 해지는 것도 신기합니다.

      레이키 워크숍 후 돌아가면서 원격레이키를 했었는데 효과가 확 느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평소 알러지가 있는데 한번 확 일어났다가 셀프레이키를 하니 콧물이 딱 멈췄습니다.
      평소에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신기했습니다.

      레이키 교류회 마지막날 오전에 꿈춤숲에서 레이쥬를 받을 때 환경 또한 너무 좋았고
      평생에 처음이자 마지막 순간이라는 게 너무 절절히 다가왔습니다.
      향지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초심을 되찾고 겸허히 수행하는 마음으로 이번 레이키 워크샵에 임하였습니다.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는 훈련을 하고 싶었습니다. 레이키 수행의 정진이나 발전,
      혹은 잘 수행해나가고 싶다는 마음조차 내려놓고 그저 느껴지는 레이키 에너지 속에서
      기쁨과 행복의 순간을 맞이하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레이쥬를 받았습니다.

      레이쥬를 받을때의 그 열기와 피부와 세포로 느껴지는 에너지의 흐름은
      정좌에서 오는 무릎과 어깨의 고통을 잊게 해주었습니다. 그저 호흡과 의식의 흐름을
      시간에 맡깁니다. 감정의 기복이 있거나 어떠한 상념이 떠오르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레이쥬를 받는 그 자체만으로도 고요한 수행이 되었습니다.
      도반들이 레이키를 하나하나 전수받고 실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초심은 어떠 하였나 돌아봅니다. 새로운 것을 익혀 나가는 과정 속에서
      명상을 처음 접하고 기뻐하던 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성장을 하나하나 다시 익히고
      성벽치료를, 원격 레이키 실습을 정성스럽게 하면서
      레이키는 사랑과 감사의 상징이라는 것을 상기합니다.

      동생이 다음주에 출산 준비를 하려고 해외에서 돌아옵니다. 워크샵에서 받았던
      좋은 기운을 동생과 자라고 있는 아가(예비조카)에게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에너지로 심신을 정화하여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빛과 사랑 속에서 행복한 출산을 준비하기를 기대합니다.
      이전에 같이 수행했던, 혹은 수행해나가고 있는 많은 도반들이 하나하나 떠오릅니다.
      그들의 수행도 사랑과 빛 그리고 감사가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잘되기를 그리고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생각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레이키의 좋은 에너지와 함게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녕을 조용히 빌어주는 힐러가 되고 싶습니다.

      좋은 영감을 얻어 앞으로 집필해갈 원고도 수행하는 마음으로,
      감사와 사랑을 담아 천천히 진행해나가겠습니다.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만물을 친절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대하겠습니다. 결국, 사랑입니다.
    •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평소 참여하고 싶어서 찾아보다
      ‘지키덴 레이키’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것이다.”하는 생각이 들면서 왠지 나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워크숍이란 생각이 들어서 참여하게 되었다.
      참고로 평소에도 ‘기(氣)에 관심이 있고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더 기대가 되었다.

      막연하게나마 레이키에 대한 역사와 설명 등을 듣고 첫번째 레이쥬를 받게 되었다.
      4-2-4-2호흡에 신경쓰랴, 아픈 무릎에 신경쓰랴 정신 없는 와중에 몸이 앞으로
      꼬꾸라질 것 같은 느낌에 당황스러웠고, 레이키를 느끼는 건가 하고 생각했다.
      그리고 두번째 레이쥬를 받을 때도 몸이 더욱더 흔들리면서 힘들었으나 고비를 잘 넘겼다.
      이후 세번째, 네번째, 다섯번째로 갈수록 몸이 점차 편안해지면서 무릎도 덜 아프고,
      몸의 진동도 차분하게 앞뒤 또는 좌우로 흔들리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다섯번째는 온몸 특히, 허리와 등쪽에 매우 따듯한 느낌과 오로라가 감싼다는 느낌과
      손에서도 열감과 손이 두터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레이쥬를 받은 느낌 위주로 서술하였는데, 레이쥬 사이사이에 있었던,
      상대방과 원격치료, 혈액순환법 등을 통해서도 점점 내 몸에 레이키가 느껴지고
      남과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아침에 산책하며 자연과 교류한다는 것도 좋은 체험이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듯이, 레이키는 내 몸 안에 원래 있던 것이고 이를 깨우고
      또한 자연과의 교류를 통해 점점 더 단련시키는 것이란 걸 배웠다.
      이 워크숍 참여 동기 중 하나가 편찮으신 어머니께 도움이 되고 싶은 것과
      은퇴 후 봉사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것이 있었는데, 이 레이키 워크숍 수업을
      거의 마무리하는 지금 그 두가지 동기를 성취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들어 너무 기쁘다.
      또한 같은 기수 참여자들을 알게 되어 더욱 기쁜 마음이 든다.
    • 우선 5계가 좋았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삶의 중요한 열쇠를 알려주는 문구였습니다.
      감사하며, 모든 이에게 친절 하게는 제가 하는 일에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어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런 계율을 기억하고 암송하는 것은 우리 마음 자세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레이쥬를 받는 것이 지키덴 레이키 워크샵의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저는 무릎을 세우고 앉는 것이 몹시도 힘들었습니다. 두 세번 정도 무릎을 꿇었다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첫번째 레이쥬에서는 땀이 비오듯 쏟아졌고,
      그 이후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다소 아쉬운 느낌입니다.
      무릎의 고통을 참는 것이 가장 큰 괴로움이었습니다.

      레이키를 줄 때와 받을 때도 큰 느낌이 없었습니다.
      다른이들의 느낌, 소감을 들으며 그 부분도 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받는 이들이 큰 열감을 느꼈다거나 편안하고, 개운하다고 소감을 말해주니,
      보람이 있었습니다. 원격 레이키를 할때는 레이키를 보내는 내 자신도
      편안함을 느껴 주는 것이 받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변의 고통받는 이들에게 기꺼이 해줄 수 있는 것을 배우게 되어 기쁩니다.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은 내게도 고통입니다.
      그럴 때 마음을 다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어 든든합니다.

      레이키는 특히 저 자신에게도 필요합니다. 스스로를 돌보는 능력,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우주의 에너지가 제 안에 흐르고, 그 에너지로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 신비의 치유에너지 ‘지키덴 레이키’ 워크샵에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참석했다.
      첫날 1차 레이쥬를 별 느낌없이 전수받고, 여전히 반신반의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의외의 부분에서 큰 소득이 있었다. 安心立命이 그것이다.
      익히 들었던 말이었다고 생각했는데, 5계를 배우고 나서 새롭게 다가왔다.
      “걱정하지 말고”, 즉 걱정할 필요가 없었는데 그동안 어리석게도 혼자 용쓰며
      화를 내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면 되는데, 그것을 못하고 있었다.

      레이쥬를 계속 받으면서 미묘한 변화를 감지할 수 있었다.
      그것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러나 상관없다. 워크샵이 진행될수록 안심입명이 더 가깝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하늘의 뜻이니까. 여기에 온 것도, 앞으로 일어날 일도 다 하늘의 뜻이니까
      나는 그저 배운 대로 해올 뿐이다.

      원격 힐링을 실습하면서 아픈 부위의 통증이 사라지고,
      15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깊은 잠에 빠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다. 신기했다.
      시간이 지나니까 다시 통증이 나타났지만 그래도 신기하다.
      여러가지 마음의 병, 몸의 병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레이키를 권하고 보내 보고싶다.
      무엇보다 매일 아침 내가 먼저 self-레이키를 해봐야지.
    • “나는 나다.”
      한번 두번 세번 네번째 반복적으로 레이키 수업을 듣고 배우고 실습하다 보니
      스스로 건강해져가는 것을 느끼고 건강하고 행복하다 보니 가족들도 주변사람들이
      더불어 좋은 긍정적 힘이 모여 지금 매순간 하루하루가 편안하게 지나간다.
      보이지 않지만 느낌으로 느껴지는 힘을, 작게 크게 일어나는 좋은 현상들을 경험하며
      더욱더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일어나는 현상과 경험들을 말로 옮기거나 표현할 수는 없지만 일단, 내 스스로
      건강해진것에 감사한다. 주변 사람들이 좋은 느낌을 알고 더 좋아해주니 더 행복하다.
      오계를 외우고 3, 2, 1 상징들을 그리며 스스로에게 주변 사람들에게
      심지어는 모르는 행인과 공간안에 함께 있을 때도 마음으로 보내고 있는 스스로에게 감사하다.
      첫번째는 막연하게 뭐지?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경험하고
      두번째는 아~이런게 있고 이런 현상들도 있구나. 좋~다.
      세번째는 어느 순간인지 모르게 생활 속으로 일상으로 자리잡고 이루어지다니.
      자연스럽게 반복적으로 배우다보니 내 몸이 기억하고 있는 것 같다.
      생활속에서도 행복하지만 일하는 일상이 정말 많이 변화가 생긴 것에 감사한다.

      이번이 네번째 처음 막연히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슬프고 마음 아프고 울고 화나던 감정
      두번째 레이쥬 세번째 레이쥬때는 스스로 안으로 들어가서 느끼며 몰라보게
      안정감을 느끼고 간다. 하지만 순간 순간이지만 먹는 것을 거부할정도로 지쳐
      이틀 연속 점심을 지나갔다. 정신은 더 맑음이였다.
      이 모든 일들을 몸도, 마음도 감사하며 마무리 한다. 고다검에게 레이키는 계속된다.
    •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을 끝내고 나니 제 앞에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새로운 세계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몸이 다른 몸이 되었고, 제 마음이 이전과 다른 마음이 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워크숍에서 배운 대로 앞으로 5일간 집중하여 정심발령법으로 레이키를 습득하고
      계속 수행하고 실습하면서 레이키의 세계를 더 명확히 깨닫고 느끼고 싶다는 다짐을 합니다.
      레이키 워크숍을 통해 무엇보다 저 자신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오래된 습관, 오래전에 앓았던 병, 마음속 깊이 남은 상처, 아직 용서하지 못했던 마음이
      조금씩 드러나고 조용히 치유 받고 멀리 떠나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 자신이 존귀하고 신비로운 존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레이키를 실습하면서 상대방의 아픈 부위가 느껴지는 뵤센을 몇 번 경험하면서,
      다른 사람의 아픔을 좀 더 가까이 공감하고 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치유 방법과 상징 사용을 지속적으로 연습하고
      수련하여 나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치유하고 돕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이제 레이키의 세계에 막 첫 발을 디뎠습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린 듯 반갑고
      흥분된 마음과 더불어 아직 낯설고 익숙하지 않은 것들도 많습니다.
      스스로 꾸준히 열심히 수행하고 실습하고, 교류회나 도반들과의 소통을 통해
      이 세계를 내 것으로 만들고 넓혀 나가는 첫 발을 내닫고자 합니다.
      앞서 레이키의 세계를 발견하고 발전시키고 보급하고,
      오늘날 저에게까지 전해지도록 애써주신 모든 레이키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김윤탁 선생님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 지키덴 레이키를 우연한 기회를 통해 운명처럼 알게 되었고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나 자신의 기운을 소모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치유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치유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주 아프신 어머니와 기력이 없어 일을 잘하지 못하는 동생을 포함해,
      제가 보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제 손을 통해 치유가 될 수 있다면
      너무 기쁘고 행복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오계를 배우고 차례차례 레이쥬를 전수받으면서 신기하고 또 재미있었습니다.

      제 손은 그리 따뜻하지 않은데 상대는 뜨거운 열감을 느꼈다고 하기도 하고
      레이키를 받으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힐링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릴 적 배가 아플 때 할머니께서 따뜻하게 배에 손을 올려주신 것도 생각나고
      제 스스로도 아플 때마다 제 손을 그곳에 갖다 대던 기억들도 나면서
      늘 레이키와 함께 하고 있었구나, 늘 사랑의 에너지와 함께 하고 있었는데
      그걸 알아채지 못하고 있었구나라는 알아차림도 있었습니다.

      향지선생님의 레이쥬 전수로 따뜻해지는 제 손이 신기하고
      원격힐링도 가능하다는 사실이 아직은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알려주신 상징들도 대단한 치유의 무기를 얻은듯이 든든하고 좋습니다.
      세상으로 돌아가서 지금 얻은 것들, 배운 것들 꾸준히 연습하고
      주변에 나눠주며 ‘약손’이 되고 싶습니다.

      제 가슴에서 사랑이 나오고,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깊은산속 옹달샘 지키덴 레이키 프로그램의
      모든 관계자분들, 향지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 安心立命. 이번 레이키 시간을 보내며 떠오른 단어입니다.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저에게 다가오면서 저를 바라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치유 시킨다는 것은 은총, 은혜를 통하지 않고는 결코 제 스스로의 의지나 바램,
      혹은 힘으로는 할 수 없음을 성찰해봅니다.

      첫날 이곳에 왔을 때는 무엇인가를 해내야만 한다는 무의식 혹은 의식의 압박(부담감)으로
      스스로 긴장되어 있던 저를 보았습니다. 아픈 이들을 낫게 하고픈 마음을
      오랫동안 가져왔었고 여러 방법(도구)을 찾아 길을 나선 적이 있습니다.
      아로마테라피를 배우고 해외봉사의 시간을 2년동안 배우며(가지며),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이곳 옹달샘에서 레이키를 만나는 동안 제 자신을 비우고
      내려놓는 시간을 보내왔다는 성찰을 하게 됩니다.(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삼 일의 날들을 보내며,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바라보는) 매 순간들과 아울러 아무것도 아닌 저를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하고픈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의 비천함을 통해 겸손함으로 힐러의 길 위에 서있어야 한다는 것을 묵상합니다.
      내가 누군가를 치유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치유의 도구)로의 역할임을 또한 묵상합니다.
      그러면서 3박 4일의 시간동안 이러한 기도문이 떠올랐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로다.”

      이것이 레이키를 도구로 하는 힐러로써의 제 자신이
      어떠한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치유 에너지라는 것이 있다면 갖고 싶었다.
      어릴 적 두 손을 가까이 마주하였을 때 무언가 느껴지는 경험을 했다.
      지금은 영상의학과 의사로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데,
      환자분들의 CT, MRI 같은 의료 영상을 보며 가슴 아픈 경험을 자주한다.
      더 이상 병원에서 해드릴 것이 없는 말기의 환자들의 영상을 보며
      나도 모르게 모니터에 손을 대고 기도를 드렸다. ‘조금 이라도 통증이 줄어들고,
      마지막을 편히 가실 수 있게 해주소서’ 하지만 이런 기도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된다고
      낙담하고 있을 무렵, 어느 분께서 그런 간절한 마음은 환자분들께
      엄청난 도움을 드린다고 말씀해주셨다.
      단지, 모두들 이런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하시며…
      그쯤 우연히 레이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그 동안 찾고 있던 그것이라는 느낌이 왔다.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이 끝나가는 지금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생각해본다.
      처음 시간을 생각해보면 굉장한 초능력을 기대했던 것 같다.
      손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지고 레이키를 받을 때 몸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이라 기대했었다.
      레이쥬를 받고 실습을 하면서 굉장한 느낌을 받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훈련하고 능력을
      점차 키워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 점차 치유 에너지를 키우며,
      우선은 직장에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
      육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서적 심리적인 안정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부모님, 아내, 아들들에게도 여러분야에서 도움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키덴 레이키를 지도해주신 사범님께 감사드리며 받은 만큼
      더 많이 다른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알게 된 옹달샘 명상센터의 ‘레이키’ 워크숍에 대한 정보를 보고,
      평소 막연하게 치유에 대한 관심만 있던 중에 무엇에 이끌린 것처럼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처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의 제 모습이라면 제가 할 수 있고,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안주하려던 습성으로 인해
      도저히 시도해 보려고도 하지 않았을 텐데, ‘어떤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워크숍에 참여 중, 향지 선생님의 레이키 강연 모습을 보면서 사진으로만 보던 수업 안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순간이 신기하고 기뻤고, 새벽에 다 같이 모두 산으로 등산하는 모습을 보면서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영화 ‘피나’(피나 바우쉬 다큐멘터리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생각이 들어
      설레여 가슴이 설레기도 했습니다.

      남을 돕기 이전에 제 자신을 바로 세우고 아는 것이 더 우선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제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으로 봉사조차 실천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것 역시도 용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큰 능력과 기술, 갖춘 것이 많고 가진 상태라야
      뭔가를 베풀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 비교와 가치 판단에 지금까지도
      제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가면을 쓰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작고 모자란 그릇이고 보잘것없는 것이더라도, 그 본질과 존재의 의미를 안다면
      그 어떤 보석보다 빛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온전히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 감사와 긍정으로 받아들이는
      이 시간을 지금까지 바래왔던 것 같습니다.

      레이쥬를 받으며 떠오르는 영감들은 제 자신에게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라고 합니다.
      내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믿고, 두려움 없이 나서 보려고 합니다.

      감사의 시간과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회를 주신 신과 감사한 존재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치유’라는 단어에 마음이 이끌려 레이키를 신청했고, 오기 전에 레이키와 관련된 책을
      보다가 오계를 읽고는 여러 번 받아 적으며 마음이 좋았습니다.
      기대감과 설렘으로 시작된 교육은 치유에 대한 마음을 더 간절하고 감사하게
      다듬어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처음 레이키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역사를 듣고 있으니 흥미로웠고,
      전수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레이쥬를 받으려고 하니 두려움과 불안함도 들었던 마음을 고백합니다.
      그 이후 쿠모상징과 뵤센 등을 배우고 실습을 하면서 내 손에 에너지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그것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에 점점 더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레이키는 빛이고 사랑이고 생명이라는 말이 감동으로 다가왔고, 어쩌면 내가 이런 사랑을
      더 많이 세상에 보내고 오라고 이 땅에 보내졌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욕심과 상처로 팍팍해진 마음을 차분하고 고요하게 가라앉혀주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레이키를 그냥 받으면 된다는 말에 나에게도 더 차원 높은 힐러의 자질이 생길 수 있고,
      제가 상담하는 내담자들을 더욱 잘 도울 수 있겠다는 희망이, 든든함이 생겼습니다.
      레이키를 보낸 사람, 그리고 받은 사람들의 체험을 나누는 것도 매우 흥미롭고 좋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저에 대한 느낌을(제가 보내는 레이키) 얘기해주실때
      따뜻하고 감싸주는 편안함이 있다는 것을 저 스스로 확인 받고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또 편안해졌다는 말씀들에 나의 레이키가 효과가 있다는 안도감과 기쁨이 함께 있었습니다.

      또한 레이키가 양쪽 모두에게 다 치유된다는 것이 참 따뜻하고 유용하게 여겨졌습니다.
      다른 치유법들과 달리 악영향을 받지 않으며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는다는 것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겠다 싶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첫 체험은 제가 레이키를 보낼 때 상대방의 머리에서 툭-하고
      무언가 강하게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무릎에서는 한쪽에서만 마치 물줄기가 얇지만
      여러 선이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받으신 분이 머리가 시원해지고
      무릎이 굉장히 안좋은 쪽이었는데 편안 해졌다고 소감을 얘기 해주셨던 것입니다.
      다른 경험들에서 손에 느껴지는 시원함, 에너지, 찌릿함, 통증들을 느끼며
      지속적으로 연습하며 연마하면 더 기민하게 치유할 수 있도록
      나를 도구 삼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또 자연에게 이렇게 치유로써의 보시를 하며 사는 것이
      제 삶에서 해야할 일이고, 삶의 기쁜 과제라는 생각이 강하게, 그리고 감사하게 들었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나를 통해 치유의 힘이 나간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현상인 것 같습니다. 그 통로가 저의 몸을 통해 치유의 힘으로
      나간다는 점에서 뿌듯하고 기쁜 마음입니다. 소중한 레이키를 전수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많이 사랑하고 기뻐하며 삶을 살겠습니다.
    • 오랫동안 지켜보았던 레이키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올해 초부터 시도를 했지만 여러가지 일정과 인연이 허락지않아 미루어 오다가
      4기 워크샵에 합류할 수 있었다. 레이키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었다.

      그동안 줄곧 눈에 보이는 세상과 내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만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살아왔는데, 내가 이 세상에서 알고 있는 것은
      실제 우주 세계 모두를 통해 모르는 것이
      훨씬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1차,2차,3차 레이쥬를 받으면서 신비스러운 자리에
      이 자리에 내가 있느 것이 기쁘고 감사했다.

      4차 레이쥬를 받을 때는 정말 집중할 수 없이 흔들렸지만,
      그 또한 필요한 시간이었음을 받아들이겠다.
      덕분에 마지막 5차 레이쥬를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집에 돌아가도 이렇게 수행하면 되겠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

      우선 이제 입문하고 힐러가 되었으니, 우선 나를 강하게 다잡아 세우고
      가까운 가족부터 나의 레이키를 전해주면서 그들을 건강하게 보살피겠다.
      나는 엄마이고 아내이다. 내가 속한 가장 작은 사회인 우리 집을
      레이키로 건강하게 지켜내겠다.

      그리고 언제나 내 것만이 아닌 내 이웃도 둘러보고
      언제나 나의 인연이 닿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베풀겠다.
      그 전에 레이키에서 배운대로 내가 용서할 사람들을 진심으로 용서하겠다.
      내가 가장 용서 못 하고 있는 나 자신도 진심으로 용서하며 거듭나겠다.

      매일 오계로 거듭나면서 하루를 임하겠다.
      먼저 나에게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를 레이키에 이끌어 주신 향지샘, 가선샘, 효선샘, 연희샘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 올 수 있게 허락해 준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고맙고 사랑합니다.
    • 3박4일간의 5번의 레이쥬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우주 만물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느껴보고 표현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은 치유에너지. 레이키!

      지금 내 몸에서 흐르고 있는 귀한 레이키가
      치유 에너지를 더해갈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이 계속되어야겠지만,
      손바닥을 통해 느껴지는 따스함과 찌릿찌릿한 감각이 아직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누군가의 고통 아픔을 나누는 것에 두려움이 있지만
      오계를 통해 앞으로는 오늘도 두려움 없이 담대히 나아가
      누군가의 힐러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싶다.

      숲을 통해 이 치유에너지를 단련시킬 수 있다고 하니 더없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숲이라는 공간에서 레이키체조를 하는 상상을 하니,
      포근하고 아늑한 기분이 든다.

      전수자가 없었다면, 이 귀한 에너지를 전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에서 유일한 사범으로 귀한 비법을 전수해 주신
      김윤탁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오늘만은 화내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감사하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남에게 친절히 라는 오계가 주는 편안함
      앞으로 쭉이 아니라 오늘 하루만이라는 쉬운 목표가 있어서
      참 편안하게 다가왔다.

      ‘무얼까? 어떨까?’라는 호기심으로 참여한 워크숍에서
      레이키에 관한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역사로 알게 되어 궁금함이 해소가 되었다.

      직접 레이쥬를 받으면서 1차~5차 까지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영향을 나쁘게 미치면 어쩌나? 하는 걱정으로
      나의 반응을 억제하였는데 선생님께서 억제하지 말고 그게 나에게 필요한
      반응일 거라는 말씀에 표현하고 나니, 다들 얼굴이 환해졌다 한다.
      나도 첫날에 비해 지금 훨씬 마음도 가볍고 몸도 가볍다.

      레이쥬를 받으면서 나를 내려놓고
      내가 그냥 통로로 잘 쓰이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필요하시면 그 통로가 잘 통하도록 청소할 수 있게 해달라고.
      그래서 그런지 참 편안하게 청소가 된 것 같다.
      파트너랑 레이키를 연습하면서 전달되는 게 신기했고
      특히 원격으로 하였을 때도 정말 신기하게 전달되면서
      몸이 따뜻하고 긴장감이 풀리고 편안하다라는 파트너의 이야기가 기쁘게 들렸다.

      아직은 시작이지만 꾸준히 기감훈련을 통해
      레이키를 잘 익혀서 일단 나부터 건강하게 행복하게 되고
      그 힘으로 힘들고 지치고 아픈 주위사람들에게 레이키의 힘을 전하고 싶다.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좀 더 행복한 삶을 사는데 기여하는 힐러가 되고 싶다.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다 우주의 에너지 속에서 잘 흐르게 하려는 에너지인 것 같다.
      참 귀한 것을 배우고 익히는 시간 감사합니다.
      돌아가서도 잘 연습해 익히고 돕겠습니다.
    • 지키덴레이키 워크샵에 참석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내가 더 큰 모습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보냅니다.
      오계를 배우며 그 의미를 되새겨보니 레이키가 전하고자 하는 뜻이 잘 이해되었고
      제 삶의 큰 지침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레이키를 파트너와 함께 직접 받고 전달 받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짧은 시간에 뵤센을 감지하고 강렬한 에너지를 느끼고
      통증부위가 가벼워지거나 사라지는 체험을 하는 것을 보고
      놀라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 또한 레이쥬를 받을 때 전신에 빛을 감싸는 느낌, 파장이 흐르는 느낌,
      가부좌를 하고 머리가 빛으로 감싸인 사람의 형상이 보이는 등 색다른 체험을 하였고
      레이쥬나 상징을 내 몸에 씌울 때 몸 전체가 상당기간 따뜻해져 유지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을 치유할 때는 뵤센의 위치를 스스로 찾아 손이 그 곳으로 옮겨져
      레이키를 보내는 경험을 계속하였습니다.

      더불어 향지선생님의 명상과 관련한 많은 가르침이 나를 있는 그대로,
      그리고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앞으로 힐러로써 나를 찾고 가족과 인연자들에게 치유를 통해 함께하고
      명상을 통해 자신을 찾는 길로 인도해가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3박 4일의 세미나는 개인적으로 기대와는 달리 수행 중에서도 고행이었다.
      물론 도반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치유의 과정이기도 했다.
      기대 반 호기심 반 지키덴레이키는 인생의 여정에 있어 새로운 길로
      인도하는 전환점이라는 이정표를 남기게 되었다, 평소 이왕에 태어났는데 가치 있는
      인생과 일을 하는 것에 인생을 투자해야하지 않겠는가 하는 내면의 소리를 자주 듣곤 했다.
      이것이 하늘과 닿았는지 지키덴레이키는 숙명이라는 생각이 마음에 꽂힌다.
      이 세상을 치유하고 정화하는 힐러가 되어 생명체인 지구를 지키고 그 안에 더불어 사는
      존엄한 인을 치유함으로써 사랑과 평화가 넘쳐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진다.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다소 이국적인 용어와 의식은 마음에 걸리기도 했지만
      그 심오한 내용과 취지로 볼 때 긍정과 수긍의 마음이 되어 엄숙해지고 친숙해졌다.
      인생이 생로병사의 삶일진대, 살면서 질병에 대한 고통은 행복한 삶의 걸림돌이 된다.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인생들을 치유하고 돕는 것은 가치있는 일일 것이다. 평생을 수행하여
      얻을 수 있는 능력들을 며칠 만에 전수 받는 다는 것은 경이롭기만 하다.
      창시자의 정신에 배여 있는 레이키의 전수는 이를 말해주고 있다. 값없이 받은 치유의 능력을
      값없이 돌려주는 길이 힐러의 길을 가고자 결심해본다.
    • 2018년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3박4일간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에
      참가한 유지현입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프로그램에는 8월말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참여합니다. 워낙 옹달샘 공간에 깊은 감명을 받았던 터라 달려오는 길이
      무척 설레였다고 하면 믿으실라나요?

      지난 6박7일간 녹색뇌 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옹달샘 공간과 아침지기를
      비롯한 사람들의 좋은 기운으로 건강을 되찾고 있던 중입니다만, 이번 레이키 워크숍 과정은
      또 다른 차원의 감동을 받았고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사실 난소암3기로 2번의 수술과 항암제 투여, 그리고 방사선 요법으로 지칠 대로 지친 내 몸은
      수시로 장 마비와 장폐색으로 응급실을 오갔고 하루에도 10번 이상 설사를 하는 것이 일상인데
      이번 3박4일간 이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컨디션도 좋고 배변도 좋고 아픈 곳도 나아지고 있어요.
      수시로 받은 레이쥬 덕일까요? 서로 체험 했던 레이끼도 효과를 본 것이겠죠.

      이 공간에 흐르는 이러한 기운들과 레이끼에 대한 체험으로 저는 더욱더 영감과 에너지,
      내면의 세계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지난 녹색뇌 프로그램에서 그 동안 포기했던 소원들을 다시 되살리면서 꼭 건강을 회복하여
      산티아고 순례길도 가고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도 가보겠노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면,
      이번 레이키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꼭 나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과 함께 이후 ‘힐러’가 되어
      나처럼 아파서 고통받는 사람들, 특히 건강이 좋지 않으면서도 일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치유의 기회를 나누어야겠다는 꿈과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힐러가 되어보겠다고 생각하니 해야 할 것들과 함께 레이키 수련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고 꿈과 목표가 생기니 활력이 되살아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이제 암이 나에게 온 것은 이렇게 나 자신을 돌아보고 지금까지는 몰랐던
      우주와 정신의 세계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음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즐겁게 힐러로써 해야 하는 과정을 밟아 가리라 다짐해봅니다.
      이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옹달샘과 향지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 변화.

      이 수업을 통해 저에게 온 것, 그것은 변화입니다.
      어떠한 변화일까요? 공감, 이해, 소통… 사실 그동안 제게 늘
      당연히 있어 왔다고 여겼던 것들이라고 자만 했었습니다.
      이전에 저는 ‘누굴 위해서’, ‘나를 알아봐 주길 바라며’라는
      이기적인 마음이 가득 했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바라봐 주는 것,
      그게 조금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상대의 아픔을 또는 분노를 그냥 그대로 바라봐 주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그에게 또는 그들에게
      레이키를 해주며 몸과 마음의 치유를 바라는 것.
      내가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나마,
      조금씩, 변화되어 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것.
      제가 조금은 레이키를 통해 힘을 실어줄 수 있게 된 거라고 여겨집니다.



      제 자신은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사람이라고 후회와 두려움 속에
      흔들리는 불안한 존재로 저를 낮추어 왔었습니다.
      레이키 수업을 신청하기전에도 ‘내가 할 수 있을까, 기껏해야 내가,
      내가 뭐길래?’ 라며 수도 없이 망설이고 스스로를 작은 존재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이끌림이었을까요? 제가 이 수업을 다 마칠 수 있다니 지난
      몇일이 하룻밤의 꿈만 같습니다.
      제 안의 평온함, 후회 없도록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내적 치유, 수업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며 제 자신은 허전함
      대신 행복한 마음이 들어 찼고, 내 가족과 친구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해졌습니다.


      몸의 상처보다 마음의 상처가 컸던 지난 1년이었습니다.
      함께 지내는 가족도 저 때문에 많이 아파했고, 저와 같은
      아픔을 지닌 친구를 만나는 것이 두렵고 무서웠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보다는 지금의 저는
      마음의 단단한 벽이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저도 누군가를 치유할 수 있겠죠.
      환하게 웃는 얼굴과 행복한 말을 하는 친구와 가족 그리고
      앞으로 저와 만나게 될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주고 싶습니다.
    • 지키덴레이키 워크샵을 통해 몸과 마음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몸에선 기존에 느끼지 못했거나, 미세했던 감각이 되살아났습니다.
      나의 몸의 감각들을 희미하게나마 느끼면서, 비로소 저의
      마음(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정신)이 연결되어 조화를 이루기를 원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레이키를 받으면서 따뜻함을 많이 느꼈고, 누군가 나의 내면을
      위로해준다는 느낌은 저를 다른 이에게 레이키를 보내어 치유해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했습니다.
      지키덴레이키 워크샵에서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보내고 싶어졌습니다. 나의 내면을 바라볼 줄 몰랐던 저에게 큰 용
      기와 깨달음을 주신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겐 아픔이 있지만
      모두 치유될 수 있는 아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레이키 힐러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어떤 존재에게.. 세상 만물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그 곳에 사랑과 감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제가 아무 보답없이 보낸 행복의 기운이 저에게 되돌아옴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놀랐습니다.
      이 모든 것이 레이키의 힘이고 우주의 힘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레이키 힐러로써 감사하게 살겠습니다.
      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한 행복한 통로 역할을 하겠습니다.
      옹달샘에서의 3박4일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연결됨을
      느끼고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에 많은 것을 얻고 갑니다.
    • 처음, 옹달샘에서 지키덴레이키를 한다고 했을 때,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라고 조그맣게 소리쳤던 기억이 난다.
      평소에 힐러(Healer)가 되겠다는 나의 꿈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세워지는 순간이었다.
      누구나 다 저마다의 역사가 있고 상처가 있다.
      나에게도 역시나 그러한 아물지 않는 상처들이 있다.
      그래서 더더욱 치유에 목말라 하며 힐러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지키덴 레이키를 배우면서,
      어마어마하게 특별한 경험을 한 건 아니지만,
      ‘나도 힐러가 될 수 있겠구나!’, ‘내가 나를 용서할 수 있겠구나!’,
      ‘이젠 나를 용서하자!’, ‘나는 참으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다!’,
      ‘나는 사랑받을 만한 존재다!’ 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치유법을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향지샘과
      아침지기 여러분, 그리고 우리 3기 참여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이 선한 빛 가슴에 새기고, 세상에 이 빛을 전달하는 아름다운 힐러가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지키덴 레이키 3박4일의 일정이 마쳐간다.
      레이키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 것이 없는 배운 그대로 실행하면
      누구나 힐러가 될 수 있는 치유법이다.
      배운 과정을 잘 숙달하고 몸과 마음 청정히 해서 레이키의 활동이
      잘 이뤄지도록 수련을 해야겠다.

      세상과 우주만물의 고통과 아픔을 치유하는 체험(훈련하기)이 모이고 모여서
      레이키 치유의 에너지가 이 세상에 가득하기를…그 주인공이 나이기를 염원한다.
      따뜻한 손길로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다짐한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 것만 믿고 물질에만 욕망으로 살아가다
      고통스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 근본은 보이지 않는 것에 의해 이뤄짐을
      레이키의 힘이 이곳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확인하며
      근본을 다스리고 따뜻함으로 치유하는 힐러가 되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기에 이어서 3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1기에서의 많은 반응과 큰 변화가 있었고 또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기 이후 나의 상처를 직면하였고 어느정도 치유가 되었고 많은 기회들이
      우연치 않게 와서 치유의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 편하고 좋지만은 않았다.
      어떤 날은 너무 화가 나기도 했고 말도 못하게 힘들기도 했지만,
      이 과정이 나에게 필요한 과정이고 치유의 과정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착하고 남을 위해줄 줄 아는 나는 이제는 화도 내고 짜증도 내고
      나의 이기적인 면모도 허락하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고
      나의 치부라 생각했던 부분도 인정하고 덤덤해질 수 있게 되었다.

      나의 감정과 욕구, 이기적인 부분들을 허락하고 레이키 이전보다
      남들에게 덜 착한 내가 되었지만 나 자신에게는 더 착한 내가 되었다.
      남들에게는 덜 착해지고 나에게는 더 착한 내가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또 한번의 레이키 치유가 필요하다는 끌림이 있었다.
      3기 레이키 워크샵을 통해 나의 근원적인 상처와 치유를 경험하였다.
      슬픔과 고통도 있었지만 그와 함께 이해와 수용이 되었다.

      내 상처를 들춰보고 이해하게 되었다.
      이해하지 못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연민이 생긴다.
      그들도 사랑 받고 싶구나.
      사랑 못 받아서 아프고 힘들구나.
      내가 받은 사랑의 치유에너지처럼 그들에게도
      사랑의 치유에너지인 레이키를 보내주고 싶다.
      나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 말이 나에게 큰 자부심과 감사함, 기쁨, 소명의식을 불러준다.
      내가 그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내가 나를 더 사랑할 수 있게 아픈 나를
      돌봐주고 치유할 수 있게 도와준 레이키.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준 레이키 외의
      감사한 인연에 고개 숙여 감사함을 표한다.
    • 레이키란 단어를 안지는 2년정도 되었다.
      레이키란 단어의 뜻에 매료되었지만
      배울 기회도 배울 수 있는 곳도 찾기는 힘들었다.
      나의 근원의 힘이 어디에 있을까?
      I am that I am. 나는 누굴까? 어디서 왔을까?
      늘 고민이었다. 나라는 존재는 늘 부족한 느낌이었다.
      물론 사춘기 때에 고민하던 것과는 다른 차원의,
      현실에서 느끼는 나의 생활의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을 찾는다.

      이런 저런 책들과 인연으로 레이키를 알게 되었다.
      옹달샘에서 열리는 지키덴 레이키 프로그램에 신청하고
      삼박4일의 시간을 보내고 난 뒤의 느낌은 평온함과 안심이다.
      덜 두려워하며 살아도 될 것 같은 마음이다.
      어디서 있다가 나온 걸까?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고 있었던 나의 근원의 힘.
      내가 찾아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제 만났으니 조금씩 더 알아가면서 친하게 지내야겠지.


      언제나 내가 찾아 주기만 기다렸지만 앞으로는 서로 찾으면서
      좀 더 가깝게 지내며내가 지구에 온 목적을 이루는데 방향 잡이가
      되어 동반자가 되겠다는 느낌이 든다.
      도서관의 책은 내가 읽지 않으면 세상에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지만
      그렇다고 도서관에 책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내가 몰랐던 세상이지만 이전부터 존재해왔고 존재하는 근원의 힘.
      한계 짓는 나를 무한한 확장으로 더욱 큰 의식으로 성장하여
      조금은 더 깨어난 사람으로 살고 싶다.

      근원의 힘에 의지하여 아니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 무한 존재로 살고 싶다.
      나 혼자만이 아닌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사회의 밑거름이 되고 싶다.
      힘든 시간 견디게 해준 무엇인지 몰랐던 어떤 힘의 존재,
      그 힘이 이제는 나의 본성이고 근원임을 안다.
      진흙이 굳어버려 땅처럼 변해버린 나의 밑바닥에서
      이제는 흙탕물이 되고 맑고 맑게 걸러져
      환한 빛으로 세상으로 나오게 하고 싶다.

      길다면 긴 시간, 강의에 열정을 부어주신 향지쌤과
      스탭진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 이런 공간과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깊은 산속 옹달샘의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 옛날부터 끊임없이 가지는 의문이 있었다.
      ‘왜 인간은 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현대 의학의 발달은 거의 모든 병을
      정복하였다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는 육체의 병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인간의 자유 치유력을 믿고 있던 나는 옛날부터 ‘기’의 능력과 ‘자연의 힘’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이것으로 타인의 행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것이 ‘지키덴 레이키’였다.

      오랜 기간 수련을 소홀히 해서 ‘기감’을 많이 잊어버린 상황이나, 과연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 안의 보이지 않는 힘이 느껴졌고
      ‘만트라’의 힘으로 마음 속의 어둠이 걷히는 것을 바라보며 ‘나도 힐러가 될 수 있구나!’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세월이 지날수록, 내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내 몸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좋은 도구가 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고
      지키덴 레이키를 통해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남은 인생에 소중한
      삶의 목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짧은 시간이지만 레이키를 전수해 주신 김윤탁 사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기로 나를 이끌어준 ‘운명의 힘’에도 못지않는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 아름답고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의 3박 4일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방방 곡곡에서 오신 선생님들의 열기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나긋나긋 하시면서도 깊은 뜻이 담긴 레이키 교육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 좀 더 열심히 노력하여 많은 사람들을 돕는 힐러로 봉사하고 싶습니다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깨닫게 해 달라고 늘 간구하며 노력하는 대한민국의 노인이 되겠습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수고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기 레이키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리며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생업에 충실하시고 힐러로서도
      능력이 충만 하셔서 역사에 남은 존경 받는 분이 배출 되시길 기대 하겠습니다.
      향지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오.
      좋은 글 보내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 하셔서
      좋은 교육 받게 해주신 옹달샘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지키덴 레이키를 접하기 전에 나는 매일 반복되는 삶 속에 지쳐있었고 어떤 것을 해도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냥 매일을 눈뜨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잠자리에 드는 무기력한
      일상 속에 있었습니다.
      무언가 내 안에서 바꿔야겠다고 생각은 드는데 변화 조차도 무섭고 의지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상 속에 우연히 고도원의 아침 편지를 접하게 되었고, 그를 통해 지키덴 레이키라는
      워크숍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명상 프로그램을 뒤로하고 무엇에 이끌리듯
      자꾸만 지키덴 레이키 프로그램이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그냥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명상 프로그램 중 가장 고가인 레이키를 3박 4일이라는 일정 하에
      간다는 것이 무리라고 느껴졌지만 왜인지 레이키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힘들게 휴가를
      빼고 그렇게 깊은 산속 옹달샘에 오게 되었습니다.
      설레임 보다 두려움이 더 컸습니다. 변화도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맡겨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이곳에 오게 된 이유를 찾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께 1차 레이쥬를 받았을 때 몸이 너무
      힘들고 무릎에 신경이 쓰여 아무런 느낌이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뭔가 지키덴 레이키와
      김윤탁 선생님께서 레이쥬를 이어주셨다는, 길이 열렸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믿음보다
      확신, 사실에 가까웠습니다.
      내 몸은 레이키의 연결 통로가 되어있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길이 확장하고 있음을..
      처음부터 알았다는 듯 그렇게 안고 있었습니다.

      둘째날도 큰 느낌은 오지 않았으나 준비과정을 통해 내 감각이 예민해지고 점점 더 받아들이기
      쉬운 상태로 바뀌고 있음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상징을 배워나가고 내가 이 곳에 오게 된 이유를 점점 깨닫고 있었습니다.
      셋째날 레이쥬를 받는데 눈물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곳에 오게 된 이유는 내가 아닌
      우리 어머니한테 있음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저 열심히 하고 싶었습니다.
      내게 레이키를 보낼 때 그 레이키를 통해 지쳐있는 나를 안아주고 토닥여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레이쥬를 받았을 때 아팠던 몸도 편안했고 눈물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손 끝에 느껴지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느낌에 집중했습니다.
      이 곳에 온 이유도 모른 채 와서 지키덴 레이키를 전수받았습니다.
      이제 끝나고 나서야 그 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어머니께 지키덴레이키의 에너지를 드리고 싶습니다.
      통로로서 그 역할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3박 4일 함께 했던 우리
      동기님들, 김윤탁선생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를 깨닫게 도와주신 향지선생님 은혜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었던 우리 동기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따뜻한 마음 안고 갑니다.

    • 이렇게 신비하고 따뜻한 사랑, 레이키를 받을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기뻐요.
      처음부터 기대가 남달랐습니다.
      고민을 오래 하긴 했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지키덴 레이키’에
      엄청난, 막연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제 일기장에도 왠지 모를 기대감과 설렘으로
      레이키를 기다리는 내용이 적혀있었지요.

      사실 레이키를 오기 전에는 상처와 긴장, 불만으로 힘듦이 있었고
      여러 상담과 치유법을 배우러 다니며
      아주 열심히 그 힘듦과 아픔으로 벗어나오자 애썼습니다.
      조금씩 좋아지는 게 보였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불만과 상처가 있었고
      기약 없이 길어지는 치유 기간에 지치고 막막함도 있었습니다.
      그 때 저에게 눈에 띈 게 지키덴 리이키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름부터 너무 생소하고 이상한 이 연수에 왠지 모르게 끌렸지만
      한편으로 걱정과 우려도 있었습니다.

      엄청난 기대감과 한편의 걱정으로 지키덴 레이키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도 생소하고 쉽게 받아들이기는 어려웠습니다.
      물론 의심, 걱정 등 온갖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반복되는 체험과 선생님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말씀에 서서히 적응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으로 시작되었다면, 마지막 때는 정말 신이 나고 즐거웠습니다.
      몸의 반응도 감사하게 느껴지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었습니다.
      이상하고 두려운 레이키가 이제는 따뜻한 치유에너지,
      정말 사랑의 에너지라는 게 온 몸으로 느껴졌고
      그것을 접할 수 있는 저는 참 행운이라는 생각까지도 들었습니다.
      여러 치유 실습을 통해 신비하고 놀라운 경험을 하고
      제 아픔도 제 신체의 통증도 놀랍게 치유가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러 다른 참가자들의 비슷한 경험들도 자극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남은 인생을 살면서
      정말 어마 무시한 무기를 얻은 것 같아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힘들고 아플 때 큰 치유제가 될 것 같고 다른 사람들도
      특히 우리 반 아이들도 아픔을 따뜻하게 치유해주는 힐러가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께 너무나 소중한 빛, 따뜻한 사랑의 에너지를 전달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이 신기한 체험과 느낌을 어떻게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큰 선물을 받은 느낌입니다. 비밀스럽고 소중한 선물.
      함께 나눠 가야하는 미션 같은 선물.
      처음 1,2일은 큰 느낌이 없어서, 뭔가 느끼고 갈 순 있는 걸까
      계속 의심도 들고 조바심도 났습니다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나의 어떤 생각과 같은 힘들을 조금 빼고 나니,
      처음으로 깊이 고개가 숙여지면서 몸이 반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고 신이 나기도 하고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이후 저녁부터 아침까지 계속 손이 저리더니 그 이후 실습에서는
      확실히 손을 통해 전달되는 에너지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알지 못하는 큰 에너지가 있는데, 계속 보지 못하고 살았구나.
      이렇게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
      아니, 좋은 도구가 된 것에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지난 시간, 혼자서 마음적으로 힘든 일들을 겪으며 이겨내 보고자 애쓰고,
      겪어왔던 시간들에 대한 선물을 주시는건가 라는 생각에 감격스럽기도 합니다.
      이 귀한 것을 가지고 앞으로 얼마나 또 귀한 경험들을 하고, 만남들을 갖고,
      사랑을 나누게 될 지 기대가 되고, 정말 잘 사용할 수 있기를.
      소중한 것을 나누어 주신 선생님과, 함께 체험하고 나누며 배울 수 있게 함께해 준
      소중한 레이키 1기 동기들에게 깊은 감사와 사랑을 보냅니다.
      ‘오늘 하루만 즐겁고 깊이 사랑 할 수 있다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저의 가족은 할머니대부터 일제시대, 6.25 등을 겪는 동안
      트라우마가 많은 가족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개인의 성장 과정에도 여러 가지의 성장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저의 마음과 영혼을 치유하기 위해 꾸준히 한 걸음 씩 내딛은 결과
      이번에는 레이키를 만나 게 되었네요.
      제 인생의 어려움에서 풀리지 않는 얽힘을 풀어줄 빛의 에너지를 만나
      무척이나 기쁘고 충만한 느낌입니다.

      눈 산을 오를 때 아이젠을 신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과의 차이를 느끼듯이
      레이키를 만난 것은 저에게 그런 안도감, 든든함, 자신감을 느끼게 합니다.
      레이키를 통해 저 자신 뿐 아니라 제가 담당하고 있는 장애 학생과
      절망감을 늘 느끼는 장애 부모님들에게 좋은 치유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것이 나 자신과 그들에게 줄 위안과 평화를 생각하니 참으로 행복한 마음입니다.
      우주에서 받은 이 귀한 선물을 아낌없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부지런히 수련하겠습니다
    • 모든 과정들이 선물이었다는 생각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레이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모른 채 선택했지만
      많은 기대감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첫날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었기에
      이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지요.

      그러나 하루 하루 날이 지나 갈수록
      오히려 힘든 느낌은 줄어들고
      마음 속 평온을 느껴갔습니다.
      다른 사람(파트너)과 함께 실습을 하면서는
      예전에는 전혀 알거나 감지하지 못했던 ‘에너지’, ‘기운’이
      확실히 존재 한다는 것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었고,
      특히나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에너지 감지는 회가 거듭 될수록 점점 크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멋지고도 힘든 경험이었습니다.

      레이키를 전수 받고 앞으로 생활 곳곳에서
      이롭게 활용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떨림과 설렘, 기대감이 가득합니다.
      특히 얼마 전부터 간절히 돕고 싶은,
      제게 도움을 청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가장 먼저 그 얼굴이 떠오르네요.
      나와 가족, 주변인들을 위해 좋은 통로의 역할이
      가능하도록 계속 관심 갖고 사용하겠습니다.
      제가 앞으로 하고자 하는 일들에도
      좋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좋은 도구로 사용할테구요.

      이번 지키덴 레이키 워크샵에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누구 하나 흐트러짐 없이
      끝까지 열심히, 함께 애써가는 모습이
      제가 속해 있으면서도 감동이었고…
      덕분에 힘든 순간들도 끝까지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하신 한 분, 한 분의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그래서 제 얼굴도 빛나는 느낌이에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빛을 발하시길 바라봅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전하며,
      향지샘, 함께한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조송희님,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평소에도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했지만
      실천하지 못했는데 ‘지키덴 레이키 워크숍’을 본 순간 이끌림에 의해 용기를 내어
      참여하게 되었다.

      레이키의 역사와 용어들에 대해 공부하고 지키덴 레이키를 경험하면서
      지난 일들에 대한 나의 잘못된 생각들과 행동들에 대하여 반성의 눈물이 쏟아졌고,
      왜 그런 생각들이 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의 내면의 숨겨진 마음들이 드러난 것 같았다.
      2일 아침 숲 속 레이키 명상을 할 때는 누워 있는데 하늘로 보이는 나뭇잎과 하늘 풍경이
      어릴 적 느낌이 나고 또 눈물이 흘렀다.
      평소에도 잘 울기는 하지만 이번 레이키 수련 중 많이 울었던 것 같다.
      내가 사과해야 할 사람들과 감사해야 할 것들 앞으로의 다짐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앞으로 다짐한 대로 꼭 그렇게 살아가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

      레이키 수련을 하면서 같이 수련한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하고,
      특히 김윤탁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수련한 레이키를 생활 속에서도 열심히 수련할 것이고
      레이키가 필요한 분들께 사랑으로 레이키를 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약안내

    옹달샘 프로그램 어떻게 신청(예약)하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모든 옹달샘 프로그램을 쉽게 둘러보실 수 있고,
    원하시는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신청예약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참여비는 무통장입금 또는 카드결제 모두 가능하며 결제기한은 3일 이내입니다.
    3일 이내 참가비 결제가 완료되지 않으면 자동취소 됩니다.

    결제수단은 어떤 것이 있나요?

    신용카드, 무통장입금이 있습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BC, 신한, 국민, 삼성, 현대, 롯데 등을 포함한 국내 대부분의 신용카드와 VISA, MASTER, JCB 등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통장입금은 프로그램 예약 시 안내 된 가상계좌번호로 결제금액을 송금해 주시는 방법으로, 입금이 되는 즉시 확인이 이루어집니다.
    예금주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으로 표시되며, 금액은 오차없이 정확하게 입금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입금이 완료됩니다.
    무통장입금은 폰뱅킹, 인터넷뱅킹, 은행에 직접 방문하셔서 송금하시는 방법 등이 가능합니다.

    신청한 프로그램을 [변경/취소]하고 싶어요.

    프로그램 예약확인과 취소 및 변경, 환불은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주말은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

    [환불정책]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또는 불참– 환불 불가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테이 예약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