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

태초 고추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

누구나, 쉽게 30분만에 태초 고추장 만들고 천연염색까지!

태초먹거리 이계호 교수님과 함께하는 장 건강 프로젝트
'태초먹거리 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가 열립니다.

[원데이]
6월 27일(토) 오전 10시 도착 ~ 오후 4시 귀가
건강하고 바른 태초먹거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12만원 --> 6월 특별할인가 77,000원
(재료비, 체험비 전부 포함)

[전날 스테이 or 당일 스테이 안내]
1인 금액은 80,000원으로
당일 저녁과 다음날 아침식사를 하게 됩니다.
* 동반자가 있을 경우 숙소는 하나의 숙소(그린하우스 온돌)로 배정됩니다.
편안한 복장

2026.06.27(토)

  • 참여비

    36%
    120,000
    77,000
    재료비, 체험(천연염색 보자기) 전부 포함

태초 고추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

누구나, 쉽게 30분만에 태초 고추장 만들고 천연염색까지!

프로그램 소개

내 손으로 담그고, 물들이고, 쉬어가는
'태초먹거리 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가 열립니다.

봄볕이 따스하게 내려앉는 이 계절,
우리 몸의 근본인 '장(腸)'을 살리고,
마음의 여유까지 되찾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왜 '고추장 담그기'일까요?


장은 단순한 소화기관이 아닙니다.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대부분도 장에서 만들어집니다.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합니다.
이번에 담그는 장은 단순한 고추장이 아닙니다.
이계호 교수님이 50억 규모의 국가연구를 통해
한국전통 발효의 지혜를 과학으로 증명해낸
세계 유일의 기능성 프리미엄 태초고추장입니다.


태초고추장, 무엇이 다를까요?


끓여도 냉동해도 살아있는
특허받은 세계 유일 한국전통 토종균주.


미네랄이 가장 풍부한
해양심층수 소금과 천일염.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이소말토 올리고당과 이눌린 함유.


영양의 다양성을 극대화한
10가지 곡물 배합.


100% 천연 국산재료,
무첨가, 무보존제, HACCP 생산.


맛도, 기능도 모두 갖춘 고추장입니다.


[태초 고추장 담그기 원데이 일정]


이번 하루는 '과학, 예술, 그리고 쉼'으로 채워집니다.


10:30 ~ 12:00 | 태초 고추장 담그기 체험

이계호 교수님의 지혜를 빌려,
30분 만에 뚝딱 완성하는 과학적인 고추장 담그기.
내 몸을 살리는 유익균을 가득 채워봅니다.


12:00 ~ 13:30 | 건강한 점심 식사

옹달샘의 정성이 담긴 건강식으로
몸을 정화합니다.


13:30 ~ 14:30 | 천연염색 보자기 만들기

내가 만든 고추장을 곱게 감쌀 보자기.
자연의 색을 입히며 마음의 평온을 찾고,
정성을 더하는 예술적 치유 시간입니다.


14:30 ~ 15:30 | 통나무 이완명상

옹달샘 명상의 시그니처.
통나무와 함께 몸의 긴장을 털어냅니다.
깊은 이완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시간입니다.


16:00 ~ | 마무리 인사 및 귀가



왜 이 프로그램인가요?



첫째, 내 손으로 만드는 '건강한 유산'입니다.
직접 담근 고추장을 천연염색 보자기에 정성껏 포장해 갑니다.
나의 건강을 챙기고, 사랑하는 가족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먹거리를 선물하는 하루입니다.

둘째,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회복입니다.
장은 '제2의 뇌'라 불립니다. 태초고추장으로
장을 다스리고, 통나무 이완명상으로 피로를 비워냅니다.
먹는 것부터 쉼까지, 몸의 순환을 바로잡는
완벽한 하루입니다.

셋째, 30분의 기적입니다.
태초메주는 1년 365일 언제든 누구나
30분 만에 담글 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그 쉽고도 확실한 비결을
이번 기회에 꼭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나와 가족을 위한 건강한 하루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나를 위해, 지금 신청하세요!
맛있고, 쉽습니다.




프로그램에서 배우는 핵심 내용

'태초먹거리 장 담그기' 원데이 클래스

✔ 30분 만에 특허받은 세계 유일 한국전통 토종균주로 고추장 담그기
✔ 토종 발효콩으로 장 건강 개선 및 면역력 향상



  • ※ 태초고추장 특징
    - 끓여도, 냉동해도 살아남는 특허받은 한국전통 토종균주 사용
    - 미네랄이 가장 풍부한 해양심층수 소금과 천일염 사용
    -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이소말토 올리고당과 이눌린 함유
    - 영양의 다양성을 극대화한 10가지 곡물 배합
    - 100% 천연 국산재료, 무첨가, 무보존제, HACCP 생산
    - 맛도, 기능도 모두 갖춘 고추장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발효 음식과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
      ✔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 바른 먹거리를 찾고 계신 분
      ✔ 면역력을 키우고 싶은 분
      ✔ 건강한 삶을 위한 작은 실천을 하고 싶은 분


  • 강사소개

    이계호 명예교수

    태초먹거리학교 설립
    충남대 화학과 명예교수
    한국분석 기술연구소 대표이사
    한국인정기구 전문위원
    대한화학회 분석분과회장
    ※도서 : 「태초 먹거리」 집필
    ※암과 나, 백세인생, 스타다큐 마이웨이 등 방송출연



  • 태초먹거리 교사 / 태초고추장 실습진행

    조아라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영양사



  • 태초먹거리 교사 / 태초고추장 실습진행

    홍진수

    충주 깊은산속옹달샘 조리실장






  • 참여후기

    • 우리의 고추장, 된장 담는 것에 대한 관심이 있던 차에

      태초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이 있어 참가하게 되었다.

      풋풋한 초록 꽃으로 물들어 있을  깊은산속옹달샘과 

      푸르른 하늘을 이고 있는 그곳에서의 체험이 내겐 

      너무도 알차고 재미 있었다.

       

      맘 놓고 건강한 장을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건강한 먹거리로 제공해 준 점심 식사,

      쪽빛으로 천연염색을 해 볼 수 있는 체험,

      통나무로 하루의 피로를 풀어 주는 프로그램까지.

      거기에 따뜻한 미소와 친절로  머물고 있는  내내

      행복 바이러스를 넣어주는 직원 분들까지.

       

      서울에서의 먼길이 단걸음이 된 하루였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못 가게 된 엄마 대신

      이계호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다녀왔다.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이었고

      고추장 만들기, 천연염색, 명상까지 포함된 일정이었다.

      처음에는 솔직히 내가 하기엔

      너무 노잼 콘텐츠인듯하여 좀 고민했다.

      혼자 하기도 뻘쭘할 거 같고, 금요일이기도 해서 연차까지 내야했다.

      갈까 말까 고민하긴했는데 이미 결제하셨다니까

      하루 그냥 다녀오게 되었다.

      머리가 복잡하기도 하고, 안 해본 경험 해보자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좋았던 하루였다.

      주차를 하고 가운데 마당으로 내려오니

      고추장만들기를 한다는 큰 보드가 보였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청명한 하늘과 빨간색 일정표가 대비를 이루어서

      더욱 선명해보였다. 사람들도 여기서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고있었다.

      난 혼자라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

      그렇게 내려가니 '웰컴센터'에서 명찰을 나누어 주었다.

       


       

      명찰을 받고 잠시 기다리니 노란옷을 입은 직원분이 마이크를 들고 나오셔서

      안쪽으로 들어와 '웰컴티'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밝게 첫인사를 건네는 직원분의 인상이 정말 좋았다.

      어딘가에 가서 좋은 인상을 받으려면 직원들의 처음 태도가 정말 중요한거같다.


       

      웰컴티를 건네주는 스탭분도 정말 친절하셨다.

      눈을 마주치고 미소를 건네며 환영한다고 하셨다.

      크 ... 이런 친절 너무 좋다.

      평소 아무리 맛있어도 불친절한 곳은 가고싶지 않아하는데(이를테면 욕쟁이할머니, 진짜 이해 안간다.)

      이런 포근한 친절함이 난 너무 좋다.

       

       

      조별로 자리에 앉으니 이렇게 세팅이 되어있다.

      전체 과정이 담긴 안내지도 있었다.

      이거만 보고 따라해도 금방 만들겠다 싶었다.

      자리에 앉아 태초쉐이크를 먹어보았다. 약간 뭐랄까,

      살짝 꼬린내 나는 바나나쉐이크 맛이었다. 청국장이 들어간거같았다.

      청국장을 평소 잘 못먹어서 이건 한입만 먹고 내려놓았다.

      앉아서 잠시 기다리니,

      노란옷을 입은 직원분께서 오셔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셨다.

      말도 재밌게 하시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셨다.

      같이 앉은 조원분들과 인사도 하고,

      이곳의 규칙도 알려주셨다.

      ( 왠만하면 웃자, 식사할때 종이 울리면 잠시 멈춰 급하게 지내온 마음 등을 내려놓는 규칙 등이었다.)

       

       

      잠시 후 이계호 교수님이 오셔서 이런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 고추장에 좋은 먹거리가 들어간다는 것을 재밌게 설명해주신다.

      그냥 만들고 가는게 아니라 유명한 교수님(유퀴즈에 나오심ㅎㅎ)이 직접 의미를 설명해주시니까

      좀 더 유익하게 느껴진다.

      교수님의 설명이 끝나면 이 곳의 영양사 선생님이 체험을 진행해주신다.

      잘 안될때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오셔서 하나하나 봐주시니

      만드는게 어렵지않다.

       

       

      병을 소독하고 소금물에 가루를 넣고 휙휙 저어준다.

      뭐랄까. 이게 어떻게 고추장으로 변할지 좀 궁금하긴 했다.

      이때는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냄새가 난다.

       

       

      저어준다. 계속 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