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주저 없이 글테라피 북적북적을 신청하고 들뜬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참가전날 눈이내려 가족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왔습니다. 날씨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글로 치유 할 수 있다는 막연함이 얼마나 깊이가 있을지 생각만 있었지만 참가를 통해 내 몸과 마음이 그렇게 깊이있게 빠져들게 될지 몰랐습니다. 걷기 명상과 작가님의 고요한듯 맑은 음성과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격을 한층 더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계절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하고 싶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