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말 하토마이 기본과정 6기를 함께 했습니다.하토마이에 대한 안내는 계속 받았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미루다, 이번 6기에 신청하게 되었죠. 하토마이는 자신을 정화함과 동시에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치유의 손길을 내어줄 수 있는 강력하고 감사한 테라피라고 생각합니다.결코 어려운 테크닉이 아니지만, 그것을 행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 어떤 테라피 보다도 깊고 강력한 치유가 가능하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오랜 시간 하토마이의 탄생과 완성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하토마이 심화과정 또한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0월3일 숲멍스테이에 다녀왔습니다. 공휴일이라 차가 많아 시간이 지체가 되긴 했지만 다행이 시작전에 도착한 깊은산속 옹달샘은 가을풍경의 시작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설레임. 기대감, 두근거림.기쁨. 벅차오름~ 아마도 이 모든 표현도 모자랄 만큼 그동안 꼭 와보고 싶었던 옹달샘....이름을 확인 후 싸인하고 내 이름표를 찾아 목에 걸고 짧게 안내사항을 듣고 실내로 이동 후 드디어 포스가 넘치시는 홍성원 산림치유사님을 만났답니다. 진단과 처방, 오늘 하게 될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재미나게 말씀해 주시고 잠깐 활동 후 밖으로 이동~한 두방울의 빗방울로 옹달샘에 준비된 노란 우산을 지팡이겸 우산겸 들고 출발. 약간의 언덕을 올라가는데 시작도 전에 힘듬? 그때 치유사님이 주변 도토리나무 설명을 해 주시면서 각기 다른 열매 3개씩 주워서 오라는 말씀에 모두 땅을 보면서 열매줍고 주변을 살피고 관찰하느라 힘든 줄을 모르고 도착점까지 갔는데 도착해서야 힘듦을 잊게 해주려는 치유사님의 깊은 뜻임을 알게 되었네요. 열매과 우산을 이용한 재미난 몸풀기를 한 후 정말 좋았던 프로그램 중 또 하나~ 참가대상자들 모두 치유사님을 따라 묵언수행. 말을 하지 않고 정해진 숲길을 걸어가면서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는데여럿이 가면서도 나 혼자 걷고 있는 느낌은 최고로 신기한 경험이었답니다. 참. 맛있어서 과식까지 하게 된 점심밥까지~ 또 오후 몸명상. 성원님의 처방까지 최고로 멋진 힐링 숲멍을 해 주신 성원님 정말 감사드리고 깊은산속옹달샘 꼭 다시 올게요. 참. 고도원님을 못뵙고 와서 정말 아쉬웠답니다. 글이 길어져서 세세하게 작성은 못했지만 한마디로 최고의 숲멍을 경험했다고 말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인따라 온 옹달샘에서 소리명상을 배우고 체조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긴장하고 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돌아와 일상에서도 사용하면서 정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세번째 방문한 깊은산속옹달샘..배정 받은 방안 벽면 넓은 정사각형 창문으로 본 가을산의 풍경 만으로도 힐링이 되었는데,명상, 호흡이야기와 더불어 마음을 밖이 아닌 나를 바라보라고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씀 해주신 김무겸 선생님의 강의 내용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사정은 다른지만 잠깐의 멈춤을 위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분들과도 보이지 않는 동질감이 느껴져 낯선 공간에서 처음 만났지만 전혀 어색함이 없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깊은산속 옹달샘이 언제나 우리곁에 오래오래 함께하기를 소망하며 매년 한번은 꼬옥 찾아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김무겸 선생님이 지도하는 건강명상법을 수강하고나서 느낀점은 강의가 좋았다는것을 넘어서앞으로 배운것을 실천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것이지요 특히 삼토식 흐흡법은 꼭 실행하리라 다짐해봅니다.
33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명퇴 기념으로, 또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잘 마친 나에게 귀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과정을 신청하게 되었다. 기대 이상으로 프로그램이 알차고 함께 한 분들이 모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여 큰 도전의 시간이었다. 배운 내용을 나의 건강과 가족,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전하고 실천하는 시간들을 꾸준히 갖고자 노력하겠다. 심화 과정에서 다시 만나 뵙기를 기대한다.
일투성이 언니와서늘한 바람에 기대 보낸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보낸 하루는 안식이다맛있고 속편한 밥과눈이 편한 초록이들에 둘러샇여쉬고 또 쉬었다오랫만에 행복하다.
가족모두가 오랜만에 함께한시간이였습니다.함께 하는시간이 있어도 모두 각자방에서 자기일들과 일정으로 바빳는데 옹달샘에서는 방하나에 베게4개로2박3일 오롯이 함께하였습니다.밥도맛있었고 공기도 좋았고 하늘도 너무 예쁜날들이엿습니다.아침지기님들의 따뜻한 배려와 보살핌으로 잘 쉬고와습니다저희가족은 내년 한가위도 계획 해봅니다^^~
2인 1실 경우, 옷걸이가 부족 했다
예전부터 우리 부부에게는 행복한 장소인 옹달샘 우리 아이에게도 행복한 장소임을 알려주고 싶어서 추석 연휴에 방문했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구요. 아이갸 또 오고 싶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지역과 연계된 프로그램이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단지 너무 더우니 외부 활동이 어려운건 사실이구요. 이런 점은 개선이 필요하겠어요 다음에는.겨울에 방문 해야겠어요.
지난주 '숲멍스테이'에 이어 이번주 깊은산속옹달샘 '행가마'는 여러 모로 지친 나와 남편에게 연이은 큰 호강이었다. 한번으로는 살짝 아쉬웠던 통나무 명상을 시작으로 고도원님과 함께한 소개시간, 여러분들의 각기 다른 사연들이 반갑고 마음에 와 닿았다. 어쩌면 모두 비슷한 마음결을 가진 분들이라 그랬을까.남편의 고향이 충주라 개인적으로 익숙한 탄금대와 중앙탑 방문도 여유있게 맨발로 마주하니 새로왔다. 조금 더웠지만 남편과 추억의 장소도 가 보고 중앙탑공원 평상에서 꿀같은 낮잠타임도 잠깐 가졌다. 좋았다. 스파 명상 후 개운한 몸과 마음으로 함께한 콘서트 역시 행복한 시간이었다. 구현모 가수님 서하얀 가수님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팬입니다!마지막 칭찬 명상 시간을 통해 나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일깨우며 아쉽게 다음을 기약했다.매일 아침과 저녁 스파명상과 사람 살리는 맛난 밥상은 말이 필요없을 만큼 옹달샘의 최애 루틴...^^ 매 시간 앞에서 뒤에서 친절하게 도움 주시고 프로그램을 이끌어주신 아침지기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이번 추석프로그램으로 행가마를 다녀와서 우리 가족은 너무 아쉬움이 큽니다. 좋은 프로그램과 진행요원과 직원들의 친절함으로 기관의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요, 다음 기회에도 우리 가족 모두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고도원이사장님과의 대화시간에 첫 대면은 광주에 살아와서인지는 몰라도 평소 DJ대통령이 존경받을 수 있도록 보좌해오신 고도원선생님의 토양(대)과 갖가지 양념 등의 자양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어서 팍 제 가슴에 필이 꽂혔습니다. 그리고 통나무 명상과 탄금대 관람 등이 좋았는데 그 시간을 이용해서 우리가족은 자전거로 조정경기장을 둘러 볼 수 있어서 좋았고요, 저녁 가을 밤의 콘서트도 처음 감동되는 무대도 접해 보았습니다.이 날 조금 아쉬움은 아니 건의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구현모가수님의 멘트중에 10대 이하부터 7~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기 때문에 어느 연령층에 맞추기가 어렵다하셨는데 콘서트의 처음 아니면 마지막에 전 연령층이 합창할 수 있는 곡이 깊은산속옹달샘 ????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관명칭과도 맞고해서 어느 프로그램에서도 합창으로 불렸으며 합니다. 또한 잊을 수 없는 것은 자연밥상이 아닐까싶네요.정성스러움과 맛깔나게 해 주시어 너무 행복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두권의 책을 샀는데 고도원이사장님의 친필과 더불어 우리가족과 사진을 찍어 주시어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깊은산속옹달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우리가족 : 한홍규,주선자, 한지나, 한유나)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음식과 귀경길을 벗어나 시어머님과 가족들과 여행왔습니다.기대반 아닌거 반이였습니다.2박3일은 많은 생각과 여운과 겸손을 알게해준 여행이였습니다.시어머님이 몸이 안좋으셔서 명상과 함께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으로 의미가 있었고,가족끼리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는게 처음엔 어색했지만 언제 이렇게 얘기를 나눠봤나는 생각으로 ㅂ그로그램에 따라가고 산책하였습니다. 스스로를 보고 느끼게 되고, 다른 가족들의 얘기를 들어보면서 더 잘지내고 더 겸손하고 더 공부하고 더 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2박3일 시어머님의 표정이 가장 많이 변했고, 아이들은.핸드폰과 멀어져서 좋았고남편 역시 일생각안하고 가족들과 산책만해서그런지 더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작년에 저희 아이가 고도원에서하는 독일캠프를 참여했었는데 그 씨앗이 25년도 독일유학가는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침지기분들은 정답없이 아이들 얘기들어주고 스스로 생각하게하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하는 캠프활동들이 저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머님이 집으로 오시더니 자식들에게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 다같이 또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해맑고 미소에 열정적인 아침지기분들께도 감사인사 드리고, 고도원님도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셔요.
행.가.마를 마치고 마음이 행복해진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분 덕분에 옹달샘의 향기가 마음의 스며드는 가족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오신 모든 분들의 웃는 모습과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분들의 환한 미소들이 행복의 기운을 얻게 해 주신거 같아 많을걸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남은 연휴 잘 마무리 하세요. 어머니가 얼마전에 치매(인지장애)등급을 받을 만큼 기억력이 많이 떨어지고 계셔서 어머니께 어떤 마음의 선물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여행인데 어머니가 매우 좋아하시고 시골까지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돌아 오려는데 어머니의 말씀에서 제가 준비한 마음의 선물이 전달 됬다는걸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어머니: " 내년에는 다른 식구들이랑 같이 가면 안될까? " 저: ......네.......ㅎㅎ 감사합니다.
행.가.마 프로그램이 가족들에게도 매우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다른 분들과도 다정하게 눈 맞추고 인사 나눌 수 있는 따뜻함이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 우애, 온기 어린 마음을 깊이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맑은 얼굴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네요. 고도원 님, 아침지기분들, 그리고 저희 가족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셨던 모든 가족분들,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고요. 앞으로도 더 없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명상 여행이라고는 했지만 사랑을 배워갑니다. 사랑할 것들은 언제나 우리 눈 앞에 있었는데 놓여있는 것들을 보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음의 사랑이 부족해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은 다양한 모습으로, 방식으로, 각각의 온도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부터 사랑하고, 내 곁에 있는 가족,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부터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실을 옹달샘에서 깊게 느끼고 깨닫고 가는 것 같아요. 단순하고 소박해보이는 모든 순간들도 옹달샘 가족분들이 이곳에 오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마음을 쓰고 세심하게 고민하고 준비했다는 걸 느낍니다. 그 사실과 따스함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위로와 따스함을 얻고 가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처럼 추석을 맞아 우리가족들과 좋은 휴식을 갖고싶어 옹달샘에 왔다. 기대이상의 선물을 받고 돌아간다.그동안 각자의 삶으로 이야기 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이해하고 우리의 애정과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다.가족 모두 만족해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한다.아이들도 이곳의 가치를 알게된 듯 해 다행이다. 삶으로 다시 돌아가기위한 잠깐 멈춤! 이곳에 있다.아침지기분들의 밝은 기운과 좋은 의도와 좋은 기를 느끼고 받고 왔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꾿꾿히 선한 영향력을 지켜가시고 더 확장시키시길 바란다. 그 모든것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6형제자매가 고향에 있는 부모님 산소 리모델링하고, 옹달샘에 와서 이렇게 잘 쉬고 갈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준 청정하고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하토마이 테라피 세션은, 건강한 장소에서 건강한 사람들과 건강한 시간을 보냈던...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은 하나다!" 언젠가부터 약한 두통이 있었어요. 몸과 마음이 피로하고, 머리는 복잡한 순간들이 많았는데, 2박 3일간의 건강한 시간이 지난 후, 마음이 안정되고 맑은 정신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쓰는 지금, 옹달샘에서의 맛있는 식사와 향긋한 박하차, 아침 산책 시간이 떠오르며 마치 그 장소에 다시 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하토마이 테라피는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토마이 디바인 에너지 세션, 하따사 (하늘 + 땅 + 사람) 무브먼트, 하토마이 어싱, 싱잉볼 테라피.. 그중에서도 저는 싱잉볼 테라피 진행할 때의 그 소리와 진동이 참 좋았습니다. 싱잉볼 소리와 진동이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듯,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시간이었어요. 함께 참여했던 분들과 늘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신 아침지기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곧 또 뵙겠습니다~ ^^
세심한 기획과 준비 덕분에 지친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었다. 1. 숲멍힐링어싱 : 다듬어진 황토가 아닌 날숲에서의 진정한 어싱 경험이었다. 발이 아프거나 괴롭지 않았고 오히려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었고 신기하게도 큰 수술 후 지친 내 몸과 마음이 되살아나는 것 같은 시간이었다. 2.별숲달숲 밤산책 : 어린시절 여름밤 들마루에서 부모님과 형들 누나와 같이 누워 자던 생각이 났다. 처음엔 구름이 이불처럼 덮여 그것도 이뻤는데 구름 사이로 작은 별이 하나 보이더니 점점 많은 별들이 삐죽삐죽 얼굴을 내미는데 넘 반갑고 아름답고 편안했다. 3. 색다른 마음처방 : 잠자고 있던 나의 오감을 자연 속에서 쫑긋할 수 있도록 깨워주고, 의미있는 처방까지 안겨준 귀한 시간이었다. 4. 스파명상 : 스파 안에 씌어진 몸이 좋아지는 냉온욕 지침에 따라 천천히 반복해 보았는데 세포가 개운해지는 느낌이었다. 깊은산속옹달샘은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변함없이 식사 시간은 행복했다.예약해준 아내에게 고맙고 다음주 참여할 행가마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