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마이클 호페 숲속 음악회 사진모음
2017.06.07 43
사진 : 조송희, 조혜우 글 : 조송희




찬란한 5월, '깊은산속 옹달샘' 숲속에서
마이클 호페의 힐링 콘서트 '내 인생의 순간들'이
펼쳐졌습니다.





'숲속 음악회'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마이클 호페를 비롯하여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제주소년 오연준군,
해금 연주자 신날새님, 첼리스트 김영민님,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님이 함께합니다.





조금 일찍 옹달샘에 도착한
마이클 호페님이 초록이 넘실대는 옹달샘의
창밖 풍경을 오랫동안 바라봅니다.





마이클 호페님과 함께 숲속 공연장을 둘러보는
고도원님과 아침지기 윤나라님입니다.





미리 와서 옹달샘 소풍을 즐기는 아침편지 가족입니다.
각종 장아찌에 잡곡밥, 닭개장, 불고기, 사과, 영양바, 꽃마잎새차 등이 담긴
옹달샘 건강도시락이 맛있고 푸짐해 보입니다.





노천카페와 숲 속 그늘, 나눔의 집 앞 테라스,
장독대까지 저마다 마음이 끌리는 자리에 앉아 점심식사를 즐깁니다.
식사 후, 맑고 따사로운 봄볕을 쐬는 것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옹달샘 음악회는 어린 아기부터
연로한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다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음악회가 열리는 숲으로 이동하는
가족들의 뒷모습이 정겹습니다.





숲속 음악회가 열리는 '꿈춤숲'입니다.
엄마 품에 안긴 아기는 신이 나고, 그런 아기를
바라보는 엄마는 행복합니다.





음악회가 시작되기 전,
숲에서 잠시 명상을 합니다.

눈을 감습니다.
아카시아 향기가 천지에 가득합니다.
머리 위에서 낭자한 새소리가 쏟아집니다.





가슴에 손을 얹어 봅니다.
열린 가슴 속으로 맑은 바람이 지나갑니다.
심장이 콩콩 노래를 부릅니다.





5월의 숲에 아카시아 꽃이 눈처럼 떨어져 내립니다.
숲이 꽃으로, 나뭇잎으로, 시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사회를 맡은 아침지기 윤나라님의 등장에 박수가 터집니다.
드디어 '숲속 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옹달샘이 배고픈 문화예술가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는 공간이자 꿈의 플랫폼이 되기를 꿈꿉니다."

고도원님의 인사말입니다.





"충주의 보물, 깊은산속 옹달샘을 찾아주신
아침편지 가족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음악회에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의 인사입니다.





'내 인생의 순간들!'
바로 지금이 우리 모두에게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들'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마이클 호페의 등장입니다.

마이클 호페는 Beloved,
링컨의 애가(Lincoln's Lament),
Prairie Moon, The Waltz Of Whispers,
Jude's Theme 등 가슴을 울리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사람입니다.





옹달샘이 간직한 비밀의 숲!
명상의 공간, 춤의 공간인 '꿈춤숲'이
오늘은 음악의 열기로 가득합니다.





건반 위에 손을 얹고
천천히 첫 곡 Magda`s Waltz을 연주합니다.
느린 선율 사이로 새소리가 날아듭니다.
바람의 숨결이 스며듭니다.





푸른 나뭇잎을 지나 온 햇살이
피아니스트의 손등을 어루만집니다.
숲이 조용히 이마를 기울여 검은 피아노에 깃듭니다.
피아니스트의 손가락이 건반 위에서 춤을 춥니다.





김영민님이 화답을 하듯 첼로를 연주합니다.
낮고 묵직한 첼로의 음색이 5월의 숲을 깊게 휘감습니다.





'자 싱그러운 숲속을 달려 봐요.
달콤한 열매 향을 맡으며 저 자연 속에
온 몸을 맡기면 새로운 세상 펼쳐지지요'

오연준군이 '바람의 빛깔'을 부르며 등장했습니다.





숲과 너무도 어울리는 목소리,
천상의 목소리에 저절로 탄성이 터집니다.





초로의 마이클 호페와
어린 오연준 군이 함께 연주를 합니다.

마이클 호페를 바라보는 연준 군과,
연준 군을 마주보며 가끔 고개를 끄덕여 박자를 맞추는
호페의 눈빛이 너무도 따뜻합니다.





고요한 숲속,
피아니스트의 숨소리 까지 들리는
지척에서 연주를 듣습니다.
자연과 음악과 사람이 서로 변주를 합니다.
완벽한 어울림입니다. 경이롭습니다.





신날새 님의 해금연주입니다.
우리 악기의 음색이 신비롭고도 애절합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윤지영님은 마치
숲의 여신 같습니다. 연주를 하는 윤지영님의
머리 위로 부드러운 햇빛이 쏟아집니다.





객석이 곧 무대이고
무대가 객석이 되는 숲속 음악회,
힐링과 치유의 음악회입니다.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자
마이클 호페는 뜻밖에도 기타를 들고 나왔습니다.
"이 노래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바칩니다."

흰 머리의 피아니스트가 기타를 치며
낮게 읊조리듯 부르는 노래, 감동적입니다.





객석에서 노래를 듣던
아내의 눈가에 물기가 어립니다.





연주자들의 인사에 환호하는 관중들입니다.





제주로 돌아가야 하는
연준 군도 그냥 보낼 수가 없습니다.
앵콜을 멈추지 않는 관객 앞에서 연준 군과
연준 군의 아빠가 함께 '고향의 봄'을 불러 화답합니다.

음악선생님인 연준 군의 아빠는
연준 군이 노래하는 내내 객석에서
연준 군을 바라보며 소리 없이 함께 노래를 불러
가슴 뭉클한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의 숲속 음악회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언제든 또 오십시오. 여기서 또 다른
예술가의 새로운 공연이 계속 벌어질 것입니다.
저는 이곳이 숲속 공연의 메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도원님의 마무리 인사에 또 다시 환호성이 터집니다.





마이클 호페의 음반에 사인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섰습니다.





5월의 소풍, 아름다운 숲속 음악회가 저물어갑니다.





나뭇잎 사이로 흐르던 피아노 선율과
바람의 빛깔을 노래하던 소년의 목소리,
첼로와 바이올린, 해금의 음색까지...

저 푸른 숲도 오늘의 기억을
오래 간직하고 있을 것입니다.

느낌한마디 (43)
tjghkdla 2017-06-17 14:20:58 삭제 ?>
환상적입니다.
한스 2017-06-14 17:09:35 삭제 ?>
충주의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과어우러진 피아노와 해금과 비이올린의 선율과 음색이
느껴 지는 듯합니다.
자연과 음악의 조화를 계절의 여왕인 5월에 많은 추억과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담엔 좋은 기회로 추억을 만들도록 하곘습니다.
양윤선 2017-06-10 08:53:36 삭제 ?>
올해는 못 갔지만 다음 숲속 음악회에 꼭 가고 싶습니다. 올려진 사진을 보며 함께 있는 듯 느껴집니다.
얼마전 가족과 함께 다녀왔기에 더욱 머리속에서 그곳의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 하나하나 느낄 수 있답니다.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조미순 2017-06-09 16:46:05 삭제 ?>
제 폰에 저장돼 있는 마이클호페 님의 "링컨의 애가" 라는 곡은 제가 삶에 지쳐 있을 때 큰 위로를 주는 곡입니다. 귀한 공연에 참석하지 못해서 많이 아쉽구요. 올려주신 사진만으로도 충분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다욱더 발전하는 깊은산속 옹달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영숙 2017-06-09 15:04:17 삭제 ?>
참석을 못했지만
사진으로만 봐도 그날의 광경이 느껴집니다.
숲속 음악회 꼭 가보겠습니다.
강미숙 2017-06-09 13:51:49 삭제 ?>
와 ~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사랑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월중 2017-06-09 13:04:10 삭제 ?>
왜 눈물이 날까요?
네모속의 정지된 장면인데...
감동이 전해지기 때문이겠지요.
멋진사진 좋은글 감사힙니다.
나중에 여건이 허락되어 그곳에 함께할 꿈을 꾸어봅니다.
송파 배재훈 2017-06-09 01:15:59 삭제 ?>
영상을 보는것 만으로도 음율이 감성을 타고 흐릅니다.
벅찬 자연숲속 음악회의 풍경을 더더욱 자극하는 글~
감동적인 하루를 구려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기회를 기대하며-
고맙습니다.
최혜지 2017-06-09 00:36:13 삭제 ?>
늘 옹달샘을 품고 지내는데, 음악회 사진 보니까 불 지펴지는 마음
최혜지 2017-06-09 00:28:34 삭제 ?>
와...진짜 예술
장혜숙 2017-06-09 00:23:37 삭제 ?>
사진과 글이 어느덧 숲속으로 초대하는것 같네요
감동입니다~~~~
정호희 2017-06-08 22:14:54 삭제 ?>
꼭 가보고싶은곳
정호희 2017-06-08 22:13:18 삭제 ?>
유토피아의 원시림 속에 서 아무 근심 걱정없어 보입니다 그곳을 동경합니다 언제한번 꼭 가보고싶습니다
박경숙 2017-06-08 18:19:58 삭제 ?>
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사진으로 그날의 감동을 말해 주는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 마음에 힐링하며 행복을 많이 담아 오셨으리라 믿으면
내년에 꼭 가겠습니다
조승희님.조혜우님 글과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원복 2017-06-08 13:55:42 삭제 ?>
현장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받은 느낌입니다 .복잡한 머릿속이 녹색 화면을 스치며 타이레놀 효과를 펼쳐보입니다. 힐링의 순간입니다. 감동입니다.
줄리아 2017-06-08 13:44:45 삭제 ?>
옹달샘의 따스한 기운을
흠뻑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전문가님들의 음악은 물론이거니와
이 모든것을 뒤에서 조용히 준비해 주신 분들의
따스함에 아름다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아름다운 감동이
지금도 제 가슴 깊숙한 곳에서
고운 파스텔색깔로
여전히 묻어나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금자 2017-06-08 13:04:53 삭제 ?>
숲속 음악회의 하루가 한편의 시! 또는 수필을 읽는듯 합니다.
함께 할수 없어 더욱 아까운 시간들. 이곳으로나마 대리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사비나 박영미 2017-06-08 11:35:39 삭제 ?>
저 봄 숲에서 들려오는 음악에 나를 맡기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순간이 참으로 행복했네요...
자연의 소리가 어우러져 더더욱 감동적인 순간들..떨어지는 아카시아 꽃송이와 향기에 음악이 녹아 있는 음악회..감사드립니다.
강미자 2017-06-08 11:30:48 삭제 ?>
사진속에 음악회 너무 행복한 시간 인것같아 아쉽네요 ~다음엔 꼭한번 참석 하고 싶어요~!!
최옥희 2017-06-08 11:19:33 삭제 ?>
제주소년 오연준군 천상의 목모리죠~
언젠가 목이 아프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반갑네요~다음에
기회가 온다면 꼭 음악회에 참석하고 싶네요~^
양경희 2017-06-08 10:46:01 삭제 ?>
정말 보기만해도 감동되고 힐링되어서 마음의 평화가오는 것 같습니다. 푸르른 나무와 함께 저도 꼭 음악회에 참석해서 현장에서의 감동을 느껴보고싶습니다. 한번 가고 시간이 여의치않아서 못갔는데 항상여운이 남아 언젠가는 다시 옹달샘을 찾을 것입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조국희 2017-06-08 10:23:40 삭제 ?>
그날의 느낌은 지금도 생생합니다.
가슴먹먹한 감동이었습니다.
먼길 동행해준 아이들 지은,지용이 에게도
감사하고,,사랑합니다.
글고 강정자님 ^^반갑습니다.. .
다음 어느날 옹달샘에서 꼭! 뵐수있길요..

쉼^을 주는 깊은 산속옹달샘이 있어 행복합니다..
백혜진 2017-06-08 10:05:21 삭제 ?>
청명학고도 너무 맑은 숲속에 아름다운 선율들~
보는 사진들만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감동적인 연주회였다는것을 느낌니다.
기회가 되면 꼭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강지 2017-06-08 09:47:12 삭제 ?>
흐뭇합니다.
마음이 편안합니다.
올달샘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효숙 2017-06-08 09:47:07 삭제 ?>
숲속음악회도 물론 좋았겠지만 참석하지 못한 저로서는 조송희님의 글이 더 맛깔나게 느껴집니다.
사진과 글 고맙습니다~~~^^
박상식 2017-06-08 09:43:59 삭제 ?>
숲숙의 음악회 연주자와 관객이 한마음이 되여 자연과 동화되니
힐링과 치유가 자연스럽게 되는 느낌!
지속적인 기획으로 새롭게 보여주심이 좋을것 같네요
강정자 2017-06-08 09:39:08 삭제 ?>
그날의 감동과 느낌 생생히 전해주신 아침편지에 감사드립니다, 너무너무 가고싶었던 음악회에 걀수없는 상황이라 참 아쉬운 마음을 수고해주신 송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산티아고 길 여행 친구, 몽골말타기 여행 동행하셨던 국희님의 백만불 미소가 담긴 가족사진도 너무 멋지고 부럽네요~^^
이윤원 2017-06-08 09:38:34 삭제 ?>
숲속음악회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
마이클호페의 연주곡으로
차분하고 가슴에 와닿게 써내려간 글에
감동받은 마음 따뜻한 아침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기회엔 놓치지 않겠습니다 ^*^
문토벤 2017-06-08 09:36:34 삭제 ?>
내년엔 꼭 참석하리라고 다짐 해 봅니다.
정년퇴직 기념으로 ....아내의 손 꼭 잡고, 조송희님의 글. 사진으로 본 숲속음악회는 더욱 맘을 재촉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종택 2017-06-08 09:34:24 삭제 ?>
눈가에 물기가!
가슴이 쿠웅하는 울림
사진만 봐도 감동이 밀려 오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이미정 2017-06-08 09:20:34 삭제 ?>
짝짝짝짝~ 아침부터 숲속 콘서트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신선한 공기가 맴돌고 아름다운 선율들과 초록으로 이룬 숲속에서 힐링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 했습니다. 아침에 기쁜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제가 돈이 많으면 정말 많이 기부하고 싶습니다.^^
정종선 2017-06-08 09:12:04 삭제 ?>
정말 아름다운 모습! 그곳에 갔다 온것 같은 느낌 그 생생한 느낌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영의 2017-06-08 08:53:06 삭제 ?>
숲속 음악회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아카시아 꽃비 맞으며 신선한 바람과 음악에 맞추어 춤이라도 추듯한 나무들의 흔들림, 지금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함께 간 남편과 둘재 아들과 돌아오는 차안에서, 집에서 끊임없이 얘기하며 음악회의 감동을 지속했답니다. 고2라서 함께 가지 못한 큰 아들에게 이 감동을 전하기 위해 영상을 보여주며 쉴새없이 이야기도 했어요. 음악회의 힘으로 일주일을 즐겁게 시작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힘을 얻었답니다. 좋은 음악회 마련해주신고도원님과 옹담샘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드려요. 꾸벅꾸벅~^^
정찬균 2017-06-08 08:43:53 삭제 ?>
참석은 못 했지만 앨범으로도 그려지는 실제의 장면과 느낌으로 가슴을 뭉클 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자리를 같이 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허영주 2017-06-08 08:33:20 삭제 ?>
피톤치드가 물씬베어 기분이 답답한 가슴도 이내
녹아내릴 수 있는 노천카페 그늘속에 앉고싶은 곳에서
건강도시락을 먹는 눈빛들이 마냥 즐겁고 흐뭇한 모습입니다.
달콤한 아카시아 향이 콧속에 스며들고 산새들의 낭자한 지저귐속에
조길형 시장의 충주보물 소개와 피아니스트 마이클 호페의 거침없는
손가락 눌림에서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률, 묵직한 첼로 음률이 5월의
깊은산속 옹달샘을 휘감고 제주도에서 올라온 연준이의 싱싱하고 청아한
목소리가 어울려 환호성이 그칠줄 모르고 이어졌겠습니다.
우리 전통악기 해금의 신비로운 음률이 더해지자 오늘 음악회를 산삼이
자라는 숲속에서도 오래 간직할 것입니다.
가보지 않았어도 사진속에 음악회가 고스란히 정지되어 오래 기억되겠습니다.
여시원 2017-06-08 08:24:33 삭제 ?>
여기서도 맑은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담기회엔 직접 듣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김창수 2017-06-08 08:24:26 삭제 ?>
사진으로 만나는 숲속 음악회, 함께 하지 못했지만, 그날의 감동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엔 꼭 볼겁니다. 사진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입니다.
정은미 2017-06-08 08:05:04 삭제 ?>
보기만해도 자연과 어울어지는 선율과 찬란함이 두둥실 떠오르네요~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절로 미소와함께 행복함이 밀려오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들 하세요!!~~
차상기 2017-06-08 07:55:11 삭제 ?>
예약을 하였다가 마눌님의 다리수술로 참석을 하지못하여
무척이나 아쉽지만
사진으로나마 무대의 한중앙에 있는듯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모든분들 사랑합니다
고윤자 2017-06-08 07:38:22 삭제 ?>

숲이
소리가
내게로 와 안깁니다
나도
꿈춤숲에
어린양하듯
잦아듭니다

고맙습니다
김수희 2017-06-08 05:42:46 삭제 ?>
너무 멋진 음악회 였어요.
그날의풍경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감회가 새롭네요.
Lisa Choi 2017-06-08 01:11:18 삭제 ?>
아름답고 빛나는 장면들이 눈에 어른거리고
달콤한 멜로디가 귀에 스며드는 듯 합니다.
참으로 멋진 옹달샘의 숲속 음악회 !
감사합니다.
성명희 2017-06-08 00:17:32 삭제 ?>
사진 한장한장이 그 날의 느낌을 전해줍니다.
숲속음악회, 꼭 가보겠습니다. 보물같은 소중한 공간과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