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인창캠프 4기 조별 사진모음 & 마음선언

모현옥

2017-12-30
조회수 2,617
사진 : 조송희, 윤재성


옹달샘을 믿고 보내주신 아이들을
보고 싶어하셨을 부모님과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가장 특별한 선물인 우리 자녀의 '빛나는 미소'를
사진으로, '격 있는 언어'를 '마음선언'에 담아
선물해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사진과 글을 한번씩 보시고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사랑과 응원의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조

신지용 : 부모의 사랑은 무한하고 무조건적이라 도저히
갚을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식된 도리로써
부모의 사랑 티끌만큼이라도 갚아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얼굴에 항상 웃음만이 있도록 노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착한 아들로 지내왔지만 앞으로는 더욱 더 노력하여
변함없는 착한 아들로 지내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아 : 엄마 아빠께 학교갈 때 인사드리기.
밥 먹고 나서 ‘잘 먹었습니다.’라고 말하기.
내 방 청소 스스로 하기.

이건 : 앞으로도 엄마 아빠 요리를 잘, 맛있게 먹겠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심도은 : 방청소 스스로하기. 숙제 밀리지 않기.

최형민 : 저는 제꿈을 이루어 부모님이 주신 사랑을 사랑으로 갚겠습니다.
제가 즐겁게 살고있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며 효도하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니면서 효도하겠습니다.

홍초아 : 집안일을 도와주기. 내 방 스스로 치우기. 부모님 안마 해드리기.

이은석 : 나는 평소에 부모님에게 효도를 ‘1’만큼 했다면 이제부턴
‘3’만큼 하겠습니다. 동생이랑 사이좋게 지내겠습니다.

김가연 : 항상 웃는 얼굴을 만들께요.
(그리고 언젠가는 엄마, 아빠에게 플래티넘 카드를 선물할께요^^)








2조

김의림 : 인상대신 미소를! 스마트폰보다 부모님의 얼굴을!
그리고 자주 표현할께요!

천지원: 하루한번 부모님께 "밥 맛있어!", "엄마, 아빠 잘잤어?"
등의 따뜻한 말한마디 하겠습니다.

김가원 : 동생과 덜 싸우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김학진 : 웃음에는 웃음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손차경 : 부모님께 짜증내지 않기! 이젠 흔한 일도 도와줄게요!

변유림 : 편식금지! 아빠 장난 잘 받기! 엄마, 할머니가 주시는
과일 잘 먹기!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날께요~

김주현 : 매일 아침 아빠께 짜증내지 않고,
주말마다 엄마께 안마 해드릴께요!

백인헌 : 부모님의 좋은 뜻의 말을 거스르지 않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부모님이 해준 음식을 먹고
“정말 맛있어요”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퇴근하고 돌아온
부모님을 “오늘도 수고하셨어요”라고 맞이해 드리겠습니다.








3조

최원빈 : 부모님께 가서 제 마음에 있는 북극성을 보여드릴 것이고,
제가 할 수 있는 효도는 다 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남호준 : 제가 할 수 있는 효도는 아프실 때 주물러드리고
우울하실 때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손재경 : 꿈과 꿈너머꿈을 이루어 부모님이 저로 인해
웃으시는 날들이 많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모님께 못 박힌 말을 한 것들 다 빼드린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찬 : 효도는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위해서 작은 일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소연 : ‘효도’. 꿈을 이루어 돈을 벌고 부모님께 사랑과 돈으로 갚아,
하시고 싶은 모든 걸 해드릴 거예요.

정규헌 : 부모님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효도를 드릴께요!

정예윤 : 제가 생각하는 효도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 중, 제가 실천할 수 있는 것에는 잘 웃는 것,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4조

김혜윤 : 제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찬영 : 저는 부모님께 부끄럽지 않은 자식이 되겠습니다.
어디 가서,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을 망신시키지 않겠습니다.

이수린 : 아빠에겐 노력상을! 엄마에겐 희생상을 보내요!

신동훈 : 아빠 엄마 미안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이제부터
짜증내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 할게요.

이나윤 : 부모님께 제가 노력하여 꿈을 이룬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정우주 : 저는 부모님께 건성으로 대답하지 않고
무언가를 시키시면 바로바로 행동하겠습니다.

김승주 : 제가 생각하는 효도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면 부모님이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부터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예람 : 항상 부끄러워서 사랑해요라는 한마디도
잘 표현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부턴 잘 표현하고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도하는 딸이 되겠습니다.






5조

이준혁 : 부모님께 항상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항상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현승 : 저는 부모님을 행복하게 웃게 해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신발도 가지런히 놓고, 옷도 잘 걸어놓겠습니다.

안준영 : 저는 부모님의 은혜를 효도와 사랑으로 갚겠습니다.
부모님과 세계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것입니다.
이보다 좋은 효도는 없다고 생각하고 돈을 열심히 벌 것입니다.

김민정 : 저의 효도 선언문은 제가 꿈을 꾸게 된 것과
열심히 하는 것을 부모님께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정혜준 : 부모님 항상 행복하게 해드리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레 : 동생과 사이 좋게 지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윤환 : 부모님 호강시켜드리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조

황호준 : 더 이상 나의 짐을 부모님께 떠넘기지 않겠습니다.

정우솔 :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고집을 피우지 않겠습니다.
부모님 말씀을 잘 새겨 듣겠습니다.

전서흔 : 제 짜증까지도 받아주시는 부모님, 저 때문에
상처난 가슴을 앞으로 사랑으로 채워드릴게요.

김병욱 : 부모님은 나의 북극성입니다. 이 은혜
호강시켜드리며 사는 것으로 갚겠습니다.

권아인 : 부모님께 짜증을 내지 않고 부모님을
행복하게, 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승수 : 제가 링컨학교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가족끼리 여행가면
짜증냈는데, 이젠 생각하고 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허선하 : 지금까지 잘 하지 않던 공부를 열심히 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공부할 때 짜증내지 않겠습니다.

김창민 : 나는 부모님의 선물이며 사랑이고, 부모님은 나의 선물이며
사랑이다. 사랑은 아낌없이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7조

김시연 : 부모님을 평생 섬기겠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평생 받들겠습니다!

석예준 : 나 석예준은 부모님이 말하기 전에 행동하고
생일과 어버이 날에 꼭 편지를 써드리겠습니다.

김민주 : 밥을 다 먹은 후 그릇에 물을 담궈놓겠습니다.
휴대폰 사용대신 책을 읽겠습니다.

이현준 : 나 이현준은 말하기 전에 부모님에게 특별한 날에
특별 파티를 하겠습니다. 특별한 날은 어버이날과
결혼기념일, 부모님 생신입니다.

기태은 : 부모님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셨던만큼, 저도 저의
방송작가라는 꿈을 이루어서 부모님을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장한별 : 예전엔 부모님 말씀을 잘 안들었지만
캠프에 갔다오면 부모님 말씀 잘 듣겠습니다.

박가흔 : 부모님의 믿음을 믿음으로 갚겠습니다.
부모님의 생신을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부모님의 고민을 풀어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박세준 : 저는 부모님께 효도하겠습니다. 어떻게 효도할 것이냐면,
건강하게 살면서도 부모님을 도와드리며 제 꿈인
발명가가 꼭 되어 부모님을 행복하고 기쁘게 해드릴 것입니다.








8조

이용희 : 앞으로 말을 더 잘 듣고 항상 웃게 해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다원 : 엄마의 말을 귀기울이고 존중하겠습니다.
(생일날 미역국 끓여드리기), 아빠에게 말을 조금 더
존중해서 말하고 말을 잘 듣고 PC방보다는
아빠와의 시간을 더 늘리겠습니다.

이서윤 : 앞으로 효도하며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이윤서 : 앞으로 말씀을 더 잘 듣고 말로만 효도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원 : 부모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원 : 엄마 아빠 말을 귀 기울이고 존중하겠습니다.

박선율 : 집에 돌아가면 엄마 아빠에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외쳐보겠습니다.

윤동선 : 엄마 아빠 말 잘 들을게요.





9조

이강산 : 앞으로는 게임시간을 줄이도록 하고
집에 일찍 다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윤 : 이 곳에 와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아요.
엄마, 아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성예음 : 저는 부모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을 사랑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정윤호 : 엄마, 힘든 시간은 지나가요. 힘든 것이나
스트레스를 만나면 그냥 회피하시면 돼요.
그리고 엄마가 나를 낳아주었으니까,
엄마의 선물이 될게요.

채지혜 : 엄마 아빠, 사랑해요! 방학이니까 하루에
설거지 한 번 씩은 할게요.

최현서 : 엄마, 내가 공부 더 열심히 할게요.

지가향 : 부모님! 집에 가서 안마 해드릴게요.






10조

홍정은 : 저는 부모님을 힘들지 않게 해드리기 위해
제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지영 : 부모님을 항상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하겠습니다.

양호빈 : 저는 부모님을 위해 매일 기쁘게 해드릴게요.

김나경 : 저는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겠습니다.

최선요 : 부모님,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박용우 : 부모님이 주신 행복을 배로 갚아 평생 행복하게 해드린다.

김민서 : 저는 저를 낳아주시고 열심히 키워주신 부모님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시면 도와드리고, 동생과 싸우지 않고
잘 놀아주며 열심히 효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경민 :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안마해 드릴게요.





느낌 한마디 58

  • 성예음

    2018-01-06

    좋은시간보냈어요.내년에 또올게요♡

  • 김서연

    2018-01-04

    정말 재밌겠네욤.~~~~!! 그리고 정말 기대되욤 ㅎㅎㅎ

  • 박효원

    2018-01-02

    내일이면 우리 선율이를 만나러 가는구나
    소식이 없이 일주일 가깝게 너와 떨어져 지내고 있으니 마음이 어쩔줄 모를때가 있단다.
    부쩍 자란 너를 볼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떨리는 마음도 어찌할 수 없구나
    모든일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고 올 너를 엄마아빠가 기다리고 있단다^^

  • 정소라

    2018-01-0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은석아~~

    우리 귀염둥이 아들, 엄마,아빠,할머니 그리고 은솔이도 너를 많이 보고 싶어하고 있다.
    집 생각은 조금하고 항상 있는 곳에서 제일 즐겁고 신나게 지내고 오렴.
    언제나 건강과 안전이 최고다~!

    너를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 iloveaired@daum.net

    2018-01-02

    우리 이쁜 아들 은석아 ^^;
    잘지내고 있네^^; 새로운 환경에서 재미있게 잘 지내는 모습이 항상신기하고 자랑스럽다.
    올해도 많은걸 느끼고 오는 캠프가 되었으면해 .. 사랑한다 아들 ㅎㅎ

  • 이정수

    2018-01-02

    사랑하는 내딸 혜윤아~~~
    이제 내일이면 볼 수 있겠구나~~

    엄마는 항상 자신를 뒤돌아볼 수 있는 사람.... 그리고....
    매일매일 매순간 행복가득한 우리 혜윤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가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 우리 혜윤이라는 거 잊지 말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내딸 혜윤이~~~~~

  • 심동수

    2018-01-02

    도은아, 밝은 모습보니 좋구나!
    기쁜 마음으로 참가한 인창캠프에서 네 마음의 북극성을 찾고 꿈의 씨앗을 맘속에 심어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야!~
    사랑한다 우리딸 도은이~^^

  • misun0005@hanmail.met

    2018-01-01

    사랑하는 울 귀염이 지원아~ 소식 궁금했는데 사진 보니 넘 반갑다. 새해를 서로 다른곳에서 맞이하였는데, 지원이가 이번 캠프를 통해 몸과 마음이 많이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 엄마,아빠는 바라고있단다. 추운데 건강관리 잘하고 밝은모습으로 만나자
    지원이는 엄마,아빠의 든든한 기둥이란다.
    사랑한다 아들♡♡♡

  • 박교

    2018-01-01

    사랑하는 이레 예람아~~~
    넘넘 보고싶었는데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나려는구나
    이레가 잔기침을 해서 이레를 두고 나오는 뒤안길이 힘들었었는데
    이레의 밝은 모습을 보니 이제야 안심이 되는구나
    예람이도 한층 의젓해진 모습이 기특하네
    남은 기간도 신나고 즐겁고 재미있게 지내다 오렴
    사랑한다 엄마 아빠의 자랑스런 딸들아~~~`

  • 권미선

    2018-01-01

    아들~~
    잘 있는지, 감기라도 걸리진 않은지 걱정많았는데..
    사진속 우리 아들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
    같이 2018년을 맞이하지 못해 아쉽긴 하지만 돌아올때까지 좋은시간 보내고 건강히 돌아와~~
    많이 사랑해~~ 우리아들 인헌아~~

  • 이서경

    2017-12-31

    보고픈 예음이에게 (초록꿈방 9조)
    며칠 사이에 부쩍 큰것같구나!^^
    아침에 눈뜨면서 예음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오늘 하루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는 하루가 되기를!!
    초등학교졸업. 중학교입학을 앞두고 이제 곧 청소년기가 시작될텐데 링컨학교에서 보냈던시간은 우리 예음이에게 보석과 같은 시간이 되줄거라는걸 믿는다!!
    남은시간 더욱 집중하고! 더욱 긍정의 힘을 발휘하는 멋진 예음이가 되길 엄마가 많이 응원하며
    만날날을 손꼽으며 기다릴께^^
    성예음 사랑합니다

  • 안정순

    2017-12-31

    사랑하는 아들, 호빈아~
    호빈이가 잘 지내는지 많이 걱정했는데
    사진을 보니 좋아보이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호빈이가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될거야
    그리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좋은 경험이 될거고
    며칠이지만 몸도 마음도 많이 클것 같아~
    호빈아 마지막날까지 잘 지내고 화이팅!
    보고 싶지만 조금만 참자 아들~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 최현정

    2017-12-31

    시연아 밝고 환한 모습을 보니 기쁘구나. 의미있는 시간 잘 보내고 오렴. 우리 가족은 언제나 너를 믿고 응원한단다. 사랑해~

  • 김강휘

    2017-12-31

    선율아!!! 선율이가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해
    신이난 사진 보니 엄마 마음이 참 좋구나
    가족들도 선율이의 빈자리를 많이 느끼고 있고, 보고 싶어해
    선율이가 오는날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해 사랑해^^

  • 최금옥

    2017-12-31

    보고싶은내딸내아들
    처음으로떨어져서 걱정했는데
    너희들몫을잘해나가고있구나^^
    17년마지마지막이이리더디게가는구나~~
    너희들이없으니시간도안가고
    웃음도없고 집이허전하단다
    멋진모습으로 즐겁게지내고 있네^^
    엄마는우리딸과아들를믿는다
    그래서미래가행복하단다~~
    2018년에도 우리같이행복하자.♡

  • 이은지

    2017-12-31

    사랑하는 내동생 지영, 윤환아♡
    집에 왔는데 너희 웃음소리가 안 들리니까 허전하다~
    먼 곳에 가서 적응 잘 하고 있나 걱정했는데,
    사진 올라온거 보니까 잘 지내고 있네? 대견해♡
    남은 시간도 건강하고 즐겁고 알차게 잘 보내고,
    많은 걸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랄게~
    항상 응원해, 사랑해 내겸댕이들❤️

  • 신숙연

    2017-12-31

    #사랑하는아들#사랑하는뚱이 #너무보고싶고#잘하고 있는거 같아 보기좋다#사랑해#사랑해#

  • 박진영

    2017-12-31

    찬영아 ~~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놓여~
    언제나 당당한 모습으로 너의 꿈을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방법을 배워서 꼭. 실천하길 바라!!
    찬영아 엄마가 정말 사랑하고. 앞으로 남은시간 건강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
    잘 지내~~

  • 김영의

    2017-12-31

    사랑하는 울 꼬마 오윤이
    며칠 동안 윤이가 없으니 집도 엄마 마음도 허전해.
    며칠이지만 우리 윤이가 더많이 성장한것 같은걸.
    조금 있다가 옹달샘 음악회 갈꺼야.
    저녁에 만나~^^

  • 김용길

    2017-12-31

    사랑하는 예(예쁘고) 착(착하고) 똑(똑똑한) 민서야! 좋은곳에서 좋은시간과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서 흐믓하다. 또한 너의 정든 얼굴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흐믓마다.
    잘지내고 와서 자랑 많이해!
    예,착,똑, 안녕!
    민서를 사랑하는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 김영화

    2017-12-31

    예준아~~
    네가 없어서 집이 텅빈거 같애.
    매일매일 보고싶다^^
    후드티위에 또 겉옷 입고 있어서 추운건 아닌지 걱정되네.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다 와~
    엄마아빠가 우리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 이지영

    2017-12-31

    보고싶은 준영아!
    잘 지내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고 유익하지?
    17년 한 해를 링컨학교에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고 감사하구나!
    사랑하는 준영이의 좋은 생각과 꿈을 키워 고도원 선생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즐겁게 지내다 오렴. 사랑해요. 아들!
    깊은 산속 옹달샘이 이 시대의 꼭 필요한 사랑과 꿈의 전도사가 되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구미선

    2017-12-31

    사랑하는 우리 첫째아들 동선아~ 웃는 얼굴 보니 마음이 놓이네~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수요일에 보자~
    윤동선 화이팅~!!

  • 이주은

    2017-12-31

    그래 우리 장남 준혁아~
    사진으로 밝게 웃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구나. 우리 준혁이 너무 대견스럽구 새해에 성숙해진 17살로 우리 만나자 . 네 인생에서 소중히 기억될 귀중한 시간을 정말 뜻깊게 보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 한태화

    2017-12-31

    우리 나경양, 보고싶다. ^___^

  • 추경애

    2017-12-31

    보고싚은 울 아들! 사진 보니 좋다. 많이 웃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와. 학진아 사랑해♡ 아빠랑 기도할게. 화이팅!!

  • 모현주

    2017-12-31

    사랑하는 호준 ♡♡
    잘 지내고 있지 ~ 행복한 시간되길 기도하고 있단다^^
    기지개도 많이 펴고!!
    해피바이러스 호준이 없이 해를 넘기니 좀 쓸쓸하다♡♡ 가는 2017년을 돌아보고 2018년 새해에는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자♡♡
    호준!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

  • 손선호

    2017-12-31

    이쁜 차경아~~ 소식 많이 기다렸는데,
    많이 보고 싶다..
    재경 차경 두딸이 없으니 집어 텅빈 느낌이다.

    밝은 얼굴보니 아삐가 대견하네♡♡
    있는 동안 마음껏 즐기다 오렴.
    곧 중학생이 될텐데..
    차경이 너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소중하고
    이쁜지 진정으로 깨닳았으면해

    함께하는 언니 동생 선생님이랑 멋진 추억
    만들어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사랑한다..

  • 이은경

    2017-12-31

    사랑하는 막내딸 윤아~
    며칠없는 네 자리가 많이 허전한데..
    몸도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다 만나자~~^^

  • 도희정

    2017-12-31

    태은아, 우리 딸 의젓한모습이 정말 낯설기도하고 든든하기도 하네.

    새해를 처음으로 따로 맞이하게되지만 그만큼 우리 서로 생각하는 마음을 느껴보자~
    엄마 아빠가 우리 딸 많이 믿고 있다.
    민수도 누나 보고싶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새해에 만나자.
    사랑해~~

  • 박현주

    2017-12-31

    재경 감기가 심하지는 않은지? 엄마 욕심에 두번째 보내는데. 싫다는 말한마디 안하고 참가해준 너가 엄마는 대견하고 감사하고 많이 보고싶다. 건강관리 잘하고 친구들 많이 만나고 멋진 축억만들어~~ 사랑해♡♡

  • 황미란

    2017-12-31

    가슴속 깊은 곳 아들이 보고싶다.
    기다리긴 힘들지만 잠시나마 아들이 성장하길 바라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래 건강하길바라고 아프지 말자 사랑한다 한별아...

  • 최삼영

    2017-12-31

    선요가 내 아들로 나타나줘서 늘 감사하고 있단다.
    아프지말고 늘 맛난 인생으로 엄마와 내곁에 껌딱지가 되어줄거지? 막내에게 멋진 새해를 ...

  • 금혜원

    2017-12-31

    아들 ~~~^^
    잘 지내고 있군 ㅎㅎ
    엄마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 기억해줘 :)

  • 정화향

    2017-12-31

    Great!
    윤호 ♡♡♡^^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밝고 편안한 모습이 사진으로보니 더 대견하네.
    새로 맺은 형제.친구들과
    즐거운시간보내고 있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속에서
    많은 추억들이 마음의 양식이기를 바랄께^^

    남은 일정도 기대된다.
    2018년을 너의 가슴이 설레는 희망찬 한해가
    시작될거라 믿어 !!! 너의 꿈을 응원할께 ~*~*~

  • 김상희

    2017-12-31

    형민아!!~~ 사랑한데이~~ 빨강꿈방 형제들과 밝은 표정으로 사진 찍은 모습 멋지다.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아들 화이팅!!

  • 이근옥

    2017-12-31

    사랑하는 우리손녀 민서야 며칠동안 소식없어서 궁금했는데 여러친구들과 함께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많이 반갑네 망서림없이 낯선캠프에 참여하는 우리민서 씩씩하고 대견해서 보기좋구나 남은 시간동안 건강하게 즐겁게 잘 지내고 오너라 사랑해

  • 김선아

    2017-12-31

    민서야~ 씩씩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구나. 항상 자신을 돌보고, 스스로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다스려서 밝은 웃음으로 세상을 빛나게 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남은 시간 건강하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랄게. 화이팅~!!! ^^

  • 이영미

    2017-12-31

    사랑하는 딸, 서윤아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편안해 보여셔 감사하고 더 의젓해 보여서 기특해.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 보내고 며칠후에 만나자.
    엄마아빠는 널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

  • 손주하

    2017-12-31

    우리 윤서 없이 벌써 4일이나 지났네
    너무 궁금했는데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 안심이야

    예원이는 오빠 학교가서 안온다고 계속 찾고
    아빠는 라면친구가 없어서 허전한지 간지 하루만에 언제오냐고 계속 물어봐

    우리아들 엄마가 항상 응원해
    잘지내고 수요일에보자~~^^
    사랑해~~♡♡♡

  • 정경아

    2017-12-31

    사랑하는 우리 소연이~
    이번 캠프를 통해 너의꿈을 위해 노력하고 후회없는 2018을 보내길 빌께 넌 우리가족의 선물 이자 보물이야 항상 너를 응원해 사랑사랑해

  • 김진용

    2017-12-31

    사랑하는 딸 가원~희원이
    아빠 엄마의 권유로 캠프에 가서 잘 지내는 모습보니 너무나 고맙네, 남은시간도 함께하는 모든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길~좋은 경험이되길 기도한다.

  • 이소윤

    2017-12-31

    소중하고 사랑하는 우리 딸 김가연 ^^
    보고 싶다. 잘있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모습보니 안심되 되고 대견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네 .. 엄마아빠가 가연이 빈자리를 많이 느껴. 한층 더 자라있을 가연이의 모습을 기대하며
    사랑한다.

  • 정예윤

    2017-12-31

    아빠야~~ 잘 지내는 거보니 자랑스럽군. 남은 시간도 더 열심히 모든 것에 열정을 가지는 좋은 친구가 되길
    근데 딸래미 군대 보내는 거 같다 ㅋ

  • 정경아

    2017-12-31

    사랑하는 이쁜 소연아~ 잘지내고 있는가 같아서 마음이 놓여
    이번 캠프를 계기로 너의 꿈을 향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후회없는 2018년을 보내길~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딸

  • 지가향

    2017-12-31

    가향아... 이모다...~ 너무 이쁘게 잘 지내고 있구나! 예윤이 언니랑 둘이 있어 괜찮겠지 라고 했지만 막상 하루 지내고 나니 가향이 엄마도 이모도 너희들이 너무 너무 보고 싶구만. 이번 캠프를 잘 즐기고 한층 더 자란 가향이가 되길 바래.. 응원한다... 화이팅.~ ^^

  • 박신정

    2017-12-31

    사랑하는 나의 딸 예윤...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사진 보니 너무 밝고 환하게 잘 지내고 있구나... 엄마 아빠는 네가 이쁘게 자라는 것.. 존재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쁘단다. 예윤~~ 밝고 씩씩하게 잘 즐기고 돌아와라...사랑해.~^^

  • 김수진

    2017-12-31

    와~!!!!!민서야~^^너무반갑다.
    밤마다 민재 민규랑 잠자리에 누워 민서 이야기한다. 민규가 누나 언제오냐고한다. 민재는 방학했다고 마냥행복해하고 아빠는 우리들을위해 열심히 회사다니신다. 많이 보고싶다. 좋은 교재 나누는거같아 엄마도 즐겁구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오거라.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만나면 꼬옥 끌어안아 줄테닷!!!!!
    기대해~♡

  • 김혜정

    2017-12-31

    사랑하는 세준아,
    매 끼니마다 네 생각이 나더라.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걱정이 되어서 말이야.
    한장 뿐인 사진이라도 네 얼굴이 여전히 밝은거 보니 안심이 되네.
    많이 사랑한다. 친구, 형, 누나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 김미진

    2017-12-31

    6조 권아인, 사랑하는 바공아
    사진 정말 멋진 단체컷 이구나.
    여러번 시도 했을 것 같구나.^^
    항상 널 응원한다.
    크런키 초코릿은 잘 두었으니 걱정말고
    방학식때 상품들도 잘 챙겨 두었으니
    넌 거기서 재미있게 놀다와^^
    (아빠가 전해주래^^)
    사진에 표정이 밝아서 넘 좋구나
    2018년 새해 좋은 기운 듬뿍 받아와라~~!!

  • 김성권

    2017-12-31

    민서야~~
    전화가 안 된지 오늘로써 4일째구나....민규가 너 보고 싶다고 매일 칭얼댄다.
    언제 사진이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너의 얼굴을 보게 되었구나.
    건강하고 즐거워 보여 너무 보기가 좋구나..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와라
    항상 아빠와 엄마는 너를 응원하고 있단다...좋은 추억 많이 많이 쌓고 오렴 파이링~~~~

  • 정예윤

    2017-12-31

    예윤아~.가향이 이모
    예윤이 너무 멋져~ 자랑스럽고 최고에요

  • 이승환

    2017-12-31

    우리딸 나윤이 엄마/아빠가 걱정 많이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리 딸이 자기 꿈을 향하여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캠프에 보낸 보람이 느껴진다. 마지막날까지 아프지 말고 재미있게 생활하고 엄마/아빠도 나윤이의 꿈 끝까지 응원할게... 매일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화이팅♡♡♡

  • 지가향

    2017-12-31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가향 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남은시간 홧팅!

  • 진경혜

    2017-12-31

    경민아 벌써 4일이 지났네 , 우리 아들 즐거운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화이팅!!

  • 이선화

    2017-12-31

    소식이 늘~~ 궁금해서 매일같이 들여다 봤는데..
    드뎌 민주야 너의 소식을 듣네...
    이렇게라도 너의 모습을 봐서 너무 좋다...
    생각이 성숙해지고 마음도 성숙해지는 시간이 되었음 해.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오렴

  • 김영신

    2017-12-31

    병욱아~~매일 소식 올라오나 들어와봤는데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네~
    밝은 모습 보니 너무 기쁘다~~
    즐겁게 생활하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끝날때는 더욱 큰사람이 되어있을거라 기대한다!
    인생에서 기억될만한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래~

  • 박혜영

    2017-12-31

    사랑하는 딸, 가흔아
    환한 네 얼굴을 보니 한층더 자란듯이 보여 뿌듯하다.
    엄마 아빠는 널 믿고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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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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