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다녀온 황금변캠프 충주의 깊은산속옹달샘에서 1박2일동안몸과 정신을 힐링하고왔어요☺️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먹거리에 대한 강의와, 그걸 몸소 체험하는 식사 시간이 정말 귀했고, 저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왔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들 열심히 필기했어요. 실생활에서도 적용하려구요. 그리고 둘째날 아침에 숲속 명상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밥먹을 때, 걸을 때 ‘잠시멈춤’을 함으로써 그 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날 일상에 돌아와서도 산책하면서 잠시멈춤의 시간을 가져보니, 그동안 못느꼈던 새소리와 물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프로그램도 알차고 너무너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캠프를 기획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진행해주신 아침지기분들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남편과 오랜만에 결혼기념일이자 은퇴후 시작한 농사일을 본격적으로 하려면 에너지 충전도 필요하다 싶어 태초먹거리 캠프에 다녀왔습니다.태초먹거리 학교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는 먹거리가 왜 중요한지 생각이 많아진 시간이었습니다.이제 30개월도 안된 손주의 고기사랑으로 손주가 온다면 고기부터 준비해 놓은 할머니, 고기없이 채소로 된 식탁을 보면 단백질이 없다며 투정부리는 서른이 넘은 아들의 식습관에 아침부터 단백질(?) 준비부터 신경쓰는 엄마..단백질이 채소에도 이렇게나 많다는걸 엄마의 무지로 자녀들의 식습관이 엉망이 된것에 반성부터 하게 되었고 그동안 얼마나 음식에 각종 조미료 등으로 뭔짓(?)을 하였던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3끼 식사의 컬러 음식은 고기반찬이 없어도 호텔 뷔페 음식보다 정갈하고 맛깔난 정말 제대로 대접받는 매 끼니였습니다.체험했던 양배추김치와 태초물김치 또한 소금만으로도 이런 음식맛이 난다는걸 알았고 요리를 어려워했던 저에게 집에서 어려움없이 응용할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답니다.자연스럽고 단순한 것이 좋다.기본이 회복되어야 한다. 다른 일정으로 마지막날 걷기명상은 참여 못하고 왔지만 여전히 아침지기들의 정성된 준비와 배려로 1박2일이 행복했습니다.아침 저녁 냉온욕과 한국장의 효과로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한 에너지로 가득 충전하고 일상복귀중입니다,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구독자였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들은 후에도 계속 갈까말까를 망설였던 적이 있었지만... 드디어 요양과 쉼이 필요했던 남편과 함께 봄스테이를 하러 출발했다. 연휴라서 차도 많이 막히고 힘들기도 했지만, 주차를 하고 내리자마자 든 생각 ‘오 여기 심상치 않은데...? 역시 오길 잘했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도심에 있으면 내내 일하느라, 항상 핸드폰을 쥐고 사는데 여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점과 숙소 안도 티비없이 오롯이 우리만을 생각할 수 있는 그 시간이 참 좋았다. 통나무 마사지도 처음엔 와 시원하다 였는데 어깨부터는 진짜 곤욕이 따로 없었다. 수많은 후원과 마음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이 곳에서 처음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한 일은 아주 잠깐이었지만 외부에 있는 누울 수 있는 의자에 누워서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며 멍때리다 명상을 한 잠깐의 10분, 15분의 시간이었다. 정말 잠깐이었는데 아주 행복하고 따뜻한 햇살, 바람소리, 새소리, 낙엽 스치는 소리 등 자연이 주는 소리에 오랜만에 행복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엔 친구와 함께 와서 내내 책읽다가 수다떨다가 명상하다가 마음껏 핸드폰없이 온전히 나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또 오겠다. 끝.
처음부터 한번 오고싶었던 신원범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을 드디어 시간내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ㆍ함께한 제자 선생님들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고 갑니다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주신 옹달샘께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통 워크샵에 와서 기대한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오신 제자분들께서 잘 챙겨주시고 아픈 곳들을 시원하게 해주셔서 이튿날 모두가 밝은 얼굴로 전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내 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지압하는 포인트들을 배울 수 있어서 일상에서 틈틈이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엄마 모시고 또 올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난 모든 분들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원활하지않아서 목디스크.허리디스크 라운드숄더라서 통나무명상시 윗어깨풀때 손이 위로올라가지않았는데 교수님께서 몇번의 터치에 손이 올라갑니다~~~어깨날개쪽통증도 사라졌습니다~~~신기합니다~~감사드립니다
최근들어 이상하게 이유도 없이 돌아가면서 몸이 고장났다가 돌아오곤 해서 참가를 했습니다.몸의 서로 연결되는 것도 신기하고 그 부분을 뚫어주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재미있게 알려주신 신원범 교수님과 제자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
목디스크가 오래되어 어깨와 등, 몸 전체 고질적인 통증을 달고 살았어요.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증 원인과 치료 방법 등을 배웠습니다.특히 어깨 아프신 분 치료 시연에서 바로 치료되는 것이 신기했어요. 저도 같이 오신 제자반 선생님께서 열심히 치료해주셔서 조금 나아진거 같아요. 평소에 이번에 배운 지압법을 잘 활용해서 몸관리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원범 선지식님을 만나서 우리몸을 잘다스리는건강법을 배위서 나에게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되었습니다이번 뮈크샵에 참석한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내몸의 건강에대해서 더깊게 생각했고 많은건강정보를 얻어가는 소중한시간이었습니다 신원범교수님 제자분들과 함께해서 더욱더 즐겁고행복했습니다. 특히 온몸 두드리는 체조를 하는동작은 몸과마음이 힐링되었습니다많은분들이 워크샵에 참석하시면 건강한 몸에대해서 깨달음을 엍을수있을것 같습니다.많이 홍보되었으면 좋겠습니다.신원범교수님과 제자님들 감사합니다.
남편과 건강찾아 다시온 옹달샘 교수님과 제자들의 열정으로 가득 채운 1박2일아픈부위를 척보고 알아차림에 신통경락으로 해결함에 방통몸도 마음도 여유로운 1박2일 누리게 해주신 옹달샘에 감사
신원범선생님을 줗은인연으로 만날수있게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께들은 건강정보을 요약해봅니다몸전체에서 어느부위나 불편함이 없어야 건강한몸입니다목,엉덩이를 따뜻하게하면 내장이 따뜻해져 기운이잘순환된다 위터어싱 , 소식, 빨 리걷기, 물부족하지않게 천일염약간넣어 마신다횡경막호흡은 치유의기본이고 목을풀어야 횡경막이좋아진다 그밖에 많은건강정보를 배웁니다이번 워크샵에와서 내몸의 소중함을느끼는 아주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분께 신원범통증잡는워크샵에 오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나는 126주년 삼일절 날에 독립을 외치던 조상들께 감사해 하며 찾은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로또를 앚은 것 같은 행운을 만났다.신 원범교수와 그제자들이다.나몸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통증 그저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하고 참고 넘게왔는데 나의 무지함을 말게해준 사람들을 만나는 행운을 맨난것이다.모든 마픔에는 원인이 있는데 그것은 생각치 않고 참고 살아온 내가 오늘 알게된 것입니다.우주 간단하 몸의 온도를 높혀라, 기본이되는 경락의자리외 통증 종류에 타라 자극을주는 법, 목. 배.발목 마사지로 얻는 것등의 기초 상식을 얻게 되엏읍니다..이번 웍샾을 열어주신 신교수님과 그 제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리고응원을 보냅니다. 또한 깊은산속옹달샘 관계자 분들ㅋ베도 감사드리며 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이번 6기에 참석하신 동기 분들께도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읍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날아온 워크샵을 보자마자 내가 찾던 바로 그 내용이어서 바로 신청하고 아들과 함께 달려 온 워크샵.정형외과, 신경외과, 한의원, 카이로프래틱...피곤해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통증을 해결하고자 이곳저곳 참 많이, 수십년을 다니면서도 정작 완치는 못하고 있었는데,우리 박사님은 그에 대한 해답을 확실히 설명해 주시네요.제자분들과 함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워크샵을 개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운동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입장에서 박사님의 지식이 앞으로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많은 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좀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감사합니다.
통증에 관련된 많은 것들을 알고 갑니다. 이론 뿐만 아니라 직접 치료받고 해줌으로써 통증을 잘 다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깊은산속옹달샘을 찾아왔네요~♡3월 봄 기운 채우려 내가 나에게 선물을 주려고요마침 늘 유트브 에서만 뵙던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이 열린다하여 신원범교수님을 직접뵙는 설레임을 가지고 1일차 수업에 참여했습니다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의 근원에 대해 알아야한다는 말씀과 팔의통증을 장기문제로 한곳을 터치했는데 금방 괜찮아지는 신기한 수기기법에 .."알면쉽고 모르면 어렵다"는 글귀가 떠오르네요..신원범 교수님의 제자분들의 수기기법역시 불편했던 저희팔통증과함께 어렸을적 다친 발목까지 통증이 사라지게 해주셨습니다..신원범교수님..제자선생님 김희영 원장님 감사드립니다..특히 생활체조 역시 웃움과 몸에 땀을 흠벅 나게해주셨습니다..또 저녁 '줌' 수업에서 특별수기기법..만성질환은..발목.배.목을푼다....교수님의 열정으로 몸의 문제를 다른관점으로 보이기시작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또한 깊은산속옹달샘..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꿈너머꿈을 실천하시는 신원범 교수님 감사합니다~^^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시고 그 능력을 나누시는 모습 존경합니다~신원범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줄임말 ㅡ신통) 오늘 통증을 해결해주시는 것을 보고 ( 신통방통)으로 불러드리고 싶네요~~마음을 다해 저를 치료해주신 김희영 제자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최고의 스승 ~ 최고의 제자 원장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시감사립니다~좋은 치유 프로그램 준비해주신 깊은산속옹달샘 감사합니다 ~~^^
오랜 망설임 끝에 신청한 1인입니다.아침편지명상센터에서 진행된 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잡는 워크숍에 참여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동시에 그동안 제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미안함도 함께 밀려왔습니다.참여자 중 거의 걷지 못하시던 한 어머님께서 교수님의 지도 후,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모두가 놀랄 만큼 자연스럽게 강당을 걸어 다니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장면은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저 역시 어깨 통증으로 매일 정형외과 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아오던 터라 큰 기대 없이 참여했지만, 교수님 제자분께서 열정과 정성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통증이 거의 사라지는 변화를 경험했습니다.이 워크숍은 단순히 아픈 부위를 잠시 완화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몸의 균형을 바로잡으며, 억지로 참거나 없애려 하기보다 몸의 신호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자리였습니다. 몸이 풀리자 마음까지 함께 부드러워졌습니다.무엇보다 워크숍 내내 세심하게 도와주신 교수님 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모든 수강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몸과 마음을 다시 정렬하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제는 제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이며, 스스로를 더 잘 돌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좌우비대칭으로 오른쪽 종아리가 뭉치고 육안상으로도 어깨가 내려가서 옷이 흘러내렸는데 신교수님이 직접 케어를 해주셔서 가슴이 뻥뚤리는듯 시원하고, 몸이 가벼워졌다. 눈도 더 커진듯 또렷해보이고. 같이 방을 쓰는 참여자도 얼굴이 환해졌다고 한다.오십견도 허리디스크도 견디면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한다.같이 참여한 신교수님 제자가 발목과 엉덩이 종아리도 풀어주어서 시원해서 몸이 날아갈 듯 하다담에 또 와서 통증치료와 치유의 손길을 만나 혈액순환을 더 좋게해서 건강하게 살아가야겠다.신원범교수님의 케어를 받는 기회를 가져서 뿌듯하고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또한 유튜브로만 보다 직접 대면해서 많이 배우고 간다.자주 기회를 만들어 시간을 내어 틍증잡으러 와야겠다.운동을 자주해서 자연스럽게 복식호흡도 해서 혈액순환에 신경쓰는 포인트를 잊지아야겄다.바쁘신 시간에도 워크샵을오 열정으로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6~27일 태초먹거리 황금 캠프 잘 다녀왔어요 내가 건강하고 가족이 건강하고 주위사람들이 건강하고 더 나아가 온 사회가 건강해지는 선한영양력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쉽게경험할수없는 시간을한곳에서다해볼수있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와비슷한결의사람들과 함께있는거같은느낌이었습니다~~불만도없구불편함도 기꺼이해보려는 시간이 넘신선했습니다~~맘을힐링할수있게 많이생각하고많이애쓴 곳이란생각에마치 외할머니집에간 느낌이었습니다~~ 통나무 긴장이완 프로그램도 넘좋았습니다 꽃도피고 나무도물오른계절에또가보고싶습니다~~ 한가지궁금한점이 있는데요~제가책욕심이있어 한번읽고가지고만있는 책들이많은데혹시기부가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방법도알려주세요~~ 앞으로도행복한애씀부탁드립니다~~^^ 김성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