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참 좋은날이다깊은산속옹달쌤에 따스한 봄날봄을 알리는 다양한 꽃들이 활짝 반겨준다나무들은 서둘러 연두빛고은 싹을 틔우며숲이 편안하게 감싸준다첫발을 딛는순간가장 이쁘고 편안하고 모든게 긍정이다막혔던 몸은 여기저기 각기다른 통증을 그리고 편안함을나른하게한다식사는 가볍고 깔끔하고 이쁘다숲은 고요하면서도 바람 새 물 땅은 속삭인다하늘이 맑다그냥좋다 참 좋다또가야지 !!!
여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옹달샘으로는 3번째 여행이다서울 청주 진천등 각지에서 도착하여 카페에서 반가움 나누며 차 한잔하고 숙소로 올라왔다옹달샘이 좋은 이유는 건강한 밥상을 받을 수 있고 통나무명상 스파 찜질방 도서관등 이용하며 가게에서 쇼핑도 하고 즐거운 1박2일이었다고도원 이사장님의 걷기 명상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산에는 진달래꽃이 피고 옹달샘 흐르는 물 소리 징소리에 맞춰 멈춤하는 순간 간절한 기도,친구들도 최고의 힐링이었다고 좋아라 하며 귀가 인사를 나눴다.
신원범 교수님의 ‘깊은산속 옹달샘 통증잡는 워크숍’에 직접 참여해서 정말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님께서 정성스럽게 해주신 전신 수기는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함께 풀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손길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져서, 긴장되어 있던 몸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진행될 CST 수업도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됩니다. 몸의 미세한 흐름을 다루는 깊은 배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입니다.그리고 이곳…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식사 또한 정갈하고 너무 맛있어서, 몸을 위한 진짜 쉼을 경험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시설 역시 편안하고 따뜻해서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안정됩니다.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천상의 경험’을 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무엇보다 신원범 교수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오신 내공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랑 동생이 관절 통증이 심해서 신원범 교수님 워크샵에 모시고 왔는데~ 제 방아쇠증후군까지 좋아졌어요.^^병원에서 늘 스트레칭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나름 손을 풀어준다고 노력하긴 했는데 늘 불편감 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중격파랑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았는데 ~교수님께서 손위 팔쪽부터 풀어줘야 된다고 알려주셨어요.오늘아침에는 정말 통증없이 시작했어요감사합니다
'신원범 교수와 통증 잡기 워크숍' 첫째 날: 빗소리와 함께 시작된 반전 쌀쌀한 날씨 속에 시작된 첫날, 초보자용 이론 수업과 가벼운 실기일 거라는 예상과 달랐어요. 전문가분이 직접 수기 마사지를 해주시고,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짚어서 만져주시는데, 즉각적으로 통증이 잡히는 효과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저녁에 이어진 2시간 강의도 특별했고요. 몸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으로 '꿀잠' 잤어요. 둘째 날: 봄의 정취 속에서 맞이한 아침 어제의 비바람은 간데없고 맑게 갠 둘째날, 아침 산책을 나갔더니 개나리, 벚꽃, 진달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고, 새소리, 물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 산책 후에 참여한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가만히 누워있는데도 몸이 스스로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1박2일 동안 내 몸을 직접 돌보고 통증을 해결하는 포인트를 배운 알찬 시간이었어요.
우연히 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잡는 워크숍에 참여했는데, 행운이었네요. 현상에만 급급한 병원치료가 통증을 시원히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교수님의 제자분이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교수님과 제자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도 말만 들었지 처음 와봤는데, 다음엔 가족과 함께 쉬러 와야겠습니다.새소리 들리는 여유롭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과 함께 두 주전 황금변 캠프에 참석해서 신교수님의 통증 잡는 워크숍을 알게되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오래전 부터 허리가 좋지않아 늘 통증이 았습니다.그래서 기대를 가지고 참석했습니다.첫시간부터 이곳저곳 아프신분들이 즉석에서 치료되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저도 교수님의 제자분께서 정성을 다해 온 몸을 맛사지해주셨습니다. 허리의 통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잡는 워크숍에 참석하여 다시 한번 나의 몸을 돌아보는계기가 되었습니다.통증이 생기면 주사를 맞아서 일시적으로통증을 없애는 치료만 했었고그나마도 포기하고 그냥 통증을 감내하면서 살았는데 이 워크숍을 계기로 전혀 다른 원인이 있을수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꾸준히 치료하면 통증을 없앨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교수님과 제자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두 주전 이곳 갚은산속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황금변 캠프에 참석중 게시판의 공지를보고 이 신원범교수님의 통중잡는 워크숍을 알게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참여하신 분들 중, 아프신 분들의 몸을 만지시면 전혀 예상치 않는곳에 손을 대시는데 신기하게도 즉시 아픈 부위들이 치료되고 회복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저와 제 아내도 교수님의 제자분들의 정성스런 손길에 몸을 맡겼는데, 통증이 있던 부위들의 통증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 졌습니다.그리고 통증을 치료하는 원리들을 배우게되어 너무 좋습니다.교수님과 제자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수신자로서 깊은산속옹달샘을 동경하고있던 일 인입니다 신원범교수님의 숏츠를 우연히 접하고 폭풍검색을 했더니 이런 행운이라니요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숲 속 자연환경에 맛난 밥을 먹고 드뎌 알현을 합니다 게다가 신교수님의 신들린 수기치료를 받고 눈이 반짝. 팔이 번쩍 눈 앞이 환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신교수님의 치료에 무한감사를 드리며 옹달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주위에도 이 신선함을 두루 퍼뜨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소리, 물소리, 새소리, 진달래피는소리, 푸릇푸릇한 빛이 눈속에 한가득 머금고, 나를 찾아가는 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숲 길을 아주 천천히 걸었던 걷기명상 체험 내내,침묵과 잠깐멈춤들로 차분해져야 했던 나의 마음은, 계속된 설레임과 가슴 뜀으로 의아해 했었는데... 왜지...? 함께하며 고도원 선배님께서 알려주신, 숲의 소리들(Sound)은 음악(Music)이 되고 다시 속삭이는 목소리(Voice) 가 된다는 은유는, 후반부 잠깐멈춤 때 작은 개울물 흐르는 소리들이... 너는 이 길을 다 걷고 나면 더 행복해 질거야... 더 충만하고 건강해 질 수 있어... 라고 속삭이는 듯해서,그런 행복, 충만과 건강에 대한 기대들이 걷는 동안 내 마음을 설레이고 가슴뛰게 했던 이유였음을 알아차렸다. 30년 이상을 세상을 떠돌며 공장을 설계하고 짓고 다니던 치열한 프로젝트들 덕분에? 가족과 아내에게 미안해 할 틈도 없이 한국에 돌아와 이제 은퇴하고...여독운명旅讀運瞑(여행, 독서, 운동, 명상) 하며 인생2막을 즐기려던 기대는 지난해 대장암 진단, 수술과 항암으로 잠시 일그러져버린 듯 했으나... 다행히... 정말 다행히....깊은산속 옹달샘의 행복한 기운들을 다시 찾을 정도의 회복으로, 마침 어느 좋은 봄날 하루를 정말 눈물나게 잘 살다 갑니다.❤️ 선물처럼 덤으로 얻었던 고도원 선배님과 따뜻하고 유쾌한 차담 기회는 저의 가슴 저릿함과 아내의 맑은 눈물을 다시 오래 기억될 감동과 웃음으로 만들어 돌아 왔고, (멋진 장면들도 사진으로 남기고~!^) 옹달샘의 모든 요소들이 저와 아내에겐 힐링 그 자체로 녹아들며 궁합이 잘 맞는다는 이야기가 이런 것일 수 있겠다 느끼며,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저녁-아침-점심 3끼나 제공되어 모든 건강한 식재료들과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었고,또 돌아와 맞는 아침이 세상 속 편한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제 여독운명 놀이에 식도락食道樂 을 추가해야겠습니다. 단, 건강한~!^) 어느 멋진 봄날, 이렇게 하루를 잘 살아내도록 만들고 배려해 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드리며, 저와 아내 또한 계속 후원과 참여를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Carpe Diem~! * 고도원 선배님으로 호칭이 무례가 아니었기를... (인생 선배님이자 학교 13년 선배님이셔서...^❤️)
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들이 삼이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자 참여 했습니다.멀리서 오신분들도 많았으나, 저또한 편도 2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길이 쉬운 거리는 아니였어요 ㅎㅎ갑자기 점심식후 일정 변경이 되긴 했지만 김홍희 작가님의 인문학 강의도 즐겁게 들을수 있었어요다만, 사투리를 사용하시다보니 뒷쪽에 앉아 있던 엄마께는 잘 전달이 안되어 조금 아쉬웠다고 하시고,고도원님과의 숲속 명상을 기대하며 찾아간곳라 많이 아쉬웠습니다.미리 작가님 일정 계획이 있으셨을텐데.. 미리 공지해 주셨다면 일정 조정을 해서 방문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습니다.모두 좋은 프로그램이었으나 나름 목적들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옹달샘에서 진행한김홍희 작가님 북토크에 참여했습니다. 작가님과 사진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우연히 ‘익숙한 일상을 특별하게’란 문구가 박힌 포스터를 보고 꼭 강연을 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름 촉박한 일정을 조정해서 열심히 달려갔습니다. 강연을 듣고 조금은 특별해질 앞으로의 제 일상을 기대하면서요. 홍보물에 나온 내용과 실제 강연의 초점은 기대와 많이 달랐지만, 그래도 작가님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강연 내용도 되새김질 하며 나름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생각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담당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 조심스럽게 후기 남겨요! 제가 요즘 북토크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기관에서 주최하는 강연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대표님이신가요? 그렇게 길고 긴 인사말은 정말이지 몹시 ‘신선’했습니다. 북토크에서 진행되는 기관장의 인삿말도 참신했지만,그 내용을 들으며 순간 ‘내가 여기 잘못왔나?’싶더군요. 저는 순수하게 북토크를 즐기러 간 것이었는데.혹시 이 북토크가 옹달샘 후원자만을 위한 자리였던가요? 후원자가 아닌 일반 참여자로서 마음이 좀 불편했습니다. 사실 옹달샘은 제 거주지에서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위치입니다. 주변 인프라를 생각하면북토크를 위해서만 찾아가기에는 쉽지 않은 곳이죠. 강연 시간, 내용의 초점이 기관장과 후원자에 맞춰진 듯해서,백퍼센트 만족스러웠던 시간은 아니었습니다.(심지어 옆자리에 앉으셨던 분들은 ‘공짜 강연’이라던데;;) 기관의 운영방침이 참여자를 무료/유료로 구분하고 특정 대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라면어쩔 수 없는 일이기는 합니다만,포스터와 홍보지의 내용을 보고 잔뜩 기대하고 간 참여자의 입장에서는 다소 많이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인근에 살면서도 사실 옹달샘이 뭐 하는 곳인지 잘 몰랐어요! 치유 센터?정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작년 말부터, 일반인들에게도 좀 더 친숙하게느껴지는 행사들이 진행되는 것 같아서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북트렁크 행사`나 ‘황인찬 작가님 북토크`를 몹시나 기대하고 있는 일인으로서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글을 남겨요. 좋은 강연, 소중한 시간 마련해 주셔서 담당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 기대할께요.
25여년 꿈만 꾸던 곳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찐팬으로 기도만 보태었는데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가슴 설레는 기다림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달려간 그곳예술적인 건물들, 맛난 건강 밥상, 식사 중 잠깐 멈춤으로 감사기도, 통나무 명상, 철학자 사진작가님의 북토크, 식품 저장고 곳간, 스파와 찜질방, 따뜻한 온돌방, 배부른 반달과 별 몇개,, 산길 산책, 도서관과 방에서 책읽기 등등사진도 찍고 저의 시집까지 선물하고 감사가 넘칩니다.불러 주셔서 감사감사드립니다.1박2일 멋진 여행 행복했습니다친절하신 아침지기님들께도 감사 인사 올립니다.가족들과 함께할 날 다시 꿈꾸며 기다리겠습니다.
좀 어렵긴 했다. 하지만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당연한 것이 아이었고.이것은 퍼이프가 아니다라는 파이프 그림을 보며그럼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사실을 앞에 두고주어지누것에 대해서 우리는 아무런 거부감 없이 다른것이 있을꺼야하며 그 의미를 찾게 된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앞으로는 진지하게 생각하며 살아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참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소식을 듣고 부담없이 옹달샘에 들렀습니다.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매년 한번씩은 부담없이 찾아가 잠낀멈춤의 시간을 갖고 옹달샘의 성장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면 저의 조그마한 성의가 두배, 세배의 선물로 되돌아 오는 기쁨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깊은산속 옹달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님들과 좋은 것들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통나무명상과 시설견학, 북토크 모두 기억에 남네요.다음번엔 싱잉볼과 걷기명상도 해보고 싶어요.저녁도 먹고 숙소에서 하루 잠도 자구요.잘 쉬고 먹고 놀러 또 가겠습니다. 제가 느낀 감정들을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기록도 했습니다.그때 그 마음과 공간을 기억하고 싶어서요...문제되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남겨주세요.https://m.blog.naver.com/naya344/224232691585
새벽에 잠을 설치고...왜? 음... 좋아서...뭐 다른 표현이 많겠지만, 설 램...젤 적당하네..... 차로 집에서는 1시간50분... 쫌 길지만 시간에 도착해서웰컴 데스크 명찰 찾으려니....홍 성원님이 작년에 다 큰 어른이 울어서 인지...알아봐 주시네요..... 쪼매 부끄럽기도... 반갑기도.... 조그만 선물을 드리고..... ( 그 선물 줄라꼬... 몇 달을 공을 드리고... 옹달샘 생각을 아마 수백번 생각했을 꺼임......) ㅎ ㅎ사회 보신 백 기환님도 알아봐 주시고....(이름이 저번엔 기억 안 났는데 확실히 기억 하기로 함) 감사드려요!!! 통나무 명상 하면서 통증을 잡는 무슨 프로그램이 있던데???몇 십년을 아프게 한 무릎. 손목... 갑자기 생각이 났다.하여튼 통나무 명상이 좋아서 통나무가 탐이 났는데....위에 매장에서 팔아서 다음번에 하나 사야겠다. 점심....뭐 덩치 대로 많이 펏는데...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늦게 들어 갔더니,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아나이든 아저씨 세명이 드시고 계서서자리가 남길래... 앉았는데.....어디서 많이 본... 사람... 고. 도..원..님 옆에서..........늦게 앉고 젤 먼저 일어났다. ( 하여튼 급했다....)왠지 빨리 먹어야 한다는?? 지금 옹달샘에서 방금 와서 자판을 두드리는데도 소화가 덜 됐다... 그리고 깜짝 놀란게 있다.옹달샘 식품 저장고 견학 ... 옹달샘에서 나오는 먹거리들이 저렇게정갈하고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심려를 기울이시는구나.....나도 쪼매 비슷한? 사업체를 가지고 있어 솔직히 인상 깊었다. 오늘 북 토크 있는 날 이여서 옹달샘 산책을 취소하고 강당에서 강연을 들었는데..인생 부끄럽게도 이런 북 토크는 처음이다...느낌점은 하나 있다. 도배사진은 좋은거 아니다.. 사진은 작가의 숨은 의도, 작가가 말하려는 뜻을 캐치해야 한다는...하여튼 내 인생에서 북토크..... 신선했다..마지막에 질문 하라고 해서...인생에 사랑하는 거랑 좋아하는 거랑 구별을 어떻게 하냐고 물었다가...허접한 질문이라고 쫑크 묵었다... ㅎ ㅎ내 결론은......고양이가 쥐를 사랑하겠냐? 좋아하지.... 였는데....또 다르게 해석하시는 바람에... 역시 많이 배운 분이라고 생각했다. 북 토크가 끝나고, 보내기가 아쉬웠는지.... 잠시 모이라고 하셔서후원자님들..... 도서관에 고도원 님을 모시고 잠시 인사 말씀......35명중에 21명모였다. 나머진?? 집으로 가셨나 보다...지금이 젤 중요한데...... 펜데믹 시절 잠을 잘 못잘 정도로 후원자가 우수수 떨어졌다고...지금 10%만이 남았다고... 가슴이 찡해왔다...나도 개인 사업을 하지만, 90%의 자본 잠식? 으로 버티고 계셔서.... 감사 했다... ㅠ ㅠ.... 옹달샘 대표님도 첫 방문때와 다르게 바뀌어 있었고...뭔가 교통 정리가 잘 안되시는지.... 고도원님의 흰 머리카락과 주름이 더 짙게 보여 가슴이 아팠다. 첫번째 방문 후 후원의 양을 늘렸다.드림. 건축, 소울패밀리..... 방문후원금... 인생 두 번째 방문.......하루를 자고 가고 싶지만... 또 인생 살이가 그렇게 녹녹치가 못해서.....마음을 잡았다. 잠을 자지는 못해도 잔 값을 하자!!!인생 첫 방문.... 실은 버킷 리스트 1순위였다. ㅠㅠ.... 첫 방문때 십시일반 후원금 내고 오늘이 두 번째 방문.... 오늘은 첫 방문의 두배를 내고 왔다. ( 북 토크 본 거 일부 포함>>> ㅋ ㅋ...)다음 방문 때엔 세배... ㅋ ㅋ내가 자본 잠식 되는 건.... 아니겠지??? ㅎ ㅎ... 버티면서 버티면서 지금까지 잘해오신 아침 편지, 옹달샘 직원님들. 가족, 고도원,쌤.... 여러분....감사합니다...지금 또 눈물이 나요......나만 잘먹고, 잘 자고 있는건 아닌지를.....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사진뿐만아니라 모든 것에서 마음을 어떻케 넣어야 하며 그것을 어떻케 뽑아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그것이고 ,그것이 너임을 다시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시간이 너무 짧아 더 깊게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