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뜻깊은 인연을 맺어오신 이은이 후원자님초청으로 두번째 참여했습니다. 진정한 힐링의 기회를 주신꽃피는 아침마을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꼼꼼하게 준비하신 좋은 프로그램에 감명받고 옵니다
먼저 대표님을 비롯해서 여러 아침지기님들의 환대와 수고에 깊은 감사 인사 올립니다. (꾸~~뻑~~) 덕분에 아내와 함께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특히 여러 아침지기님들의 노력들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저의 작은 바람은 '수고해주시는 모든 아침지기님들도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입니다. (한분 한분, 모두 더 열심히 하시겠다고 인사말씀 올리셨는데, '더 열심히 하기보다는 스스로 조금 더 행복해지시면 좋겠다' 생각했구요,물론 모든 아침지기님들의 얼굴에는 행복의 미소가 넘쳐났지만 말이죠.^^) 이사장님을 못 뵈었다는게 제일 아쉽지만, 대표님 말씀대로 다음에 또 참석해야 할 이유를 만들어 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 옹달샘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아침지기님들께 감사 인사 올리면서... 정말 고맙습니다.~~
발효에 관심이 많고발효식품 사업을 하면서 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계호 교수님의 태초고추장천연 염색명상 그리고. 식사너무 행복했습니다 더 머물고싶은 곳입니다. 다음에 또 함께하고 싶습니다
회사 휴무를 내어, 옹달샘 명상센터김무겸 원장님의 건강명상 스테이에 참여했어요. 1박 2일 동안이끌어주시는 프로그램 그대로 참여하면서 가을 옹달샘도 만끽하고, 최근 직장 업무로 인한 피로가 쌓여서몸이 지치고 마음까지 지쳐갈 무렵이었는데너무나 좋은 쉼. 힐링의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원장님께서 가르쳐주신 건강 명상법, 체조는 동작이 어렵지 않은데땀이 후끈나고, 동작을 천천히 해보면서긴장된 제 몸 곳곳이 새삼 느껴졌어요. 소리명상을 하면서는40여명이 되는 참여자들 모두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각자 한꺼번에 내는 순간에 공간이 울리면서 제가 좋은 에너지를 받는..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서로 자유롭게 소리를 내는 시간이 그 자체로 힐링이었어요. 소리를 하고 난 다음에는, 제 눈이 맑아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답니다. 다음 번에는 알려주신 내용들을좀 더 연습해서 익숙하게 참여해보고 싶어요. 감사해요. 또 만나요.
깊은산속 옹달샘 첫 삽을을 뜨던 날과 함께 한 인연~~후원자를 위하여 귀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함께 온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하고 건강한 점심이 기다려지고 , 아침지기님들의 환한 웃음과 명상으로 온 몸이 힐링되어 왔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납니다~♡♡♡며플러 염색 후 말리면서 감상하는 시간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산책을 하면서 꽃마에서 운영하던 장터의 왁자지껄이 그리웠습니다 그런시간 또 함께했으면 하는 욕심을 내 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첫 삽을을 뜨던 날과 함께 한 인연~~후원자를 위하여 귀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함께 온 지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옹달샘에 온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고 오면 마음이 푸근하고 건강한 점심이 기다려지고 , 아침지기님들의 환한 웃음과 명상으로 온 몸이 힐링되어 왔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납니다~♡♡♡며플러 염색 후 말리면서 감상하는 시간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산책을 하면서 꽃마에서 운영하던 장터의 왁자지껄이 그리웠습니다 그런시간 또 함께했으면 하는 욕심을 내 봅니다
고도원의아침편지를 받은지 20년이 넘고서야 첫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첫 직장에 들어가며 지금까지 받아본 아침편지는 내게 하루하루 버티게 해준 고마운 친구이고 어른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나도 힘들었지만 아침편지도 힘들었구나! 그래도 중간중간 행복하고 감사한 일로 잘 버텨주었구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버텨 낼 힘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초창기부터의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긴 시간 지나고, 그 인연의 부름이라 여기며, 첫 발을 들여 봤습니다. 좀 어색했죠. 처음이라.. ㅋ어디서나 환하게 웃음으로 안내해 주시던 아침지기님들 긴장을 놓게 하시더군요. 아침지기 매직~.저도 처음. 동행인도 처음. 둘이서 옹달샘에 푹 빠진 날. 한 번 쯤 와 보고 싶었던 곳..용기내어 첫 발 내딘 나를 칭찬해 봅니다. 와 버린 가을 날, 깊은 여운을 남기며 돌아서는데, 뭔가 두고가는 듯 아쉬숨에 발 길이 무거웠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러 오고 싶어요.(오늘은 갖고 싶었던 씽잉볼 하나 안고 갑니다~) 후원자의 날에 귀한 응대 과분하게 받았습니다.감사힙니다. 사랑합니다.
내 나이 육순엔 책 한권 내리라는 소박한 꿈 하나 있었다그런데마흔아홉 부터 오십 육세 사이에 수술과 아픔으로 정신없이 보내고 추수르라고 몸과맘이 힘들었다수많은 곤고한 날들을 이곳에 와서 풀고 가곤 했다초반 부터 받기 시작한 고도원의 편지에 감사하고 사람들에게 맘 정신적으로 쉼과 멈춤등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회복하게 하려하는 동기가 좋아 가난한 시절이였지만 평생 회원이 됐다그리고도문제가 생기고 곤고 해지면 이곳서 쉬면서 해결을 하곤 했다내겐 해결사 같은곳이다그러다고도원의 북 콘서트를 통해 책사이란 꿈같은 일이 일어나고 나는 죽고 숨겨졌던 한권의 작가의 꿈을 다시 꾸게 되어 노년이 즐겁고 활기찬 나날이 되게한 이곳이 좋고 이런곳이 더욱더 발전 하기를 기원하며 또백만원을 내게 되고 허락만 된다면 내 사후에 남는 물질이 있다면 이런곳에 남기고 싶다정말 휼룽한 일을 시작하신 어른이 없어진 세상에 진정한 어른이신 고도원님께 박수를 보냅니다끝까지 첨 순수함이 지탱되길 기도합니다
이번에 처음 후원자의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그동안 옹달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이제서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사진과 글로 전해 듣던 옹달샘의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기대이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많은 분들의 노고로 아름답고 멋진 '깊은 산속 옹달샘'이 지켜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잠깐 멈춤을 깨닫게 해주신 옹달샘 관계자분들과 함께한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오랫동안 후원회원으로 있었던 아내 덕분에 이번에 큰 호강을 하게되었습니다. 생애 첫 깊은 산 속 옹달샘 숙박과 프로그램 체험이었습니다. 아침 편지를 받아온 지 10여 년만에 첫 만남이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숙박 시설도 너무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고, 가장 훌륭했던 것은 매끼 정성 가득한 건강 밥상이었습니다. 집에 찾아온 귀한 손님께 당장 내 놓아도 전혀 손색없는 밥상으로 몸도 마음도 힐링하고 갑니다. 이 모든 것이 그동안 옹달샘을 지켜오신 고도원 선생님과 아침지기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쉼과 힐링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지금처럼 수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후원자의 한 사람으로도 뭔가 더 지원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다음 번에도 또 만나고 싶습니다^
한달 전 쯤 ..... 후원자의 날 공지가 올라왔다.일단, 옹달샘이 좀 살 만한가 보다......이 생각이 먼저 들었다. 2025.12.31.2026.03.28.2026.06.20.2026.10.10. 오늘로써 후원자의 날 4번째 행사.... 그 중간에 고도원 작가 북토크 1번. 2026.08.29.이날은 개인적 사심이 있어, 갔고... ( 그래도 고도원님이 북 토크 한다는데... 머리 수 채우러 감).뭐 솔직히는 옹달샘이 그리워 갔다. 우짜라고.... 옹달샘이 경제적으로 살만한가? 돈도 안되는 사람들을 자꾸 초청하네...... 이런 생각...장사치의 머리로...... 이해 불가!!!하지만 좋았다!!!!!!!!!!!!!!!!!!! 솔직히 오늘도 기부했으니.... 하나만 먹으라는 떡을 두개 먹었다.. 죄송..오늘 나름 나에게 반성의 시간을 주신 남자 분... 오늘 오신 후원자들께 먹일려고,어젯밤 옹달샘에 하루 자고 오늘 떡을 기증하신 분 땜에....야 ////// 어떤 사람일까? 이런 기특한 생각을???개인적으로 감사하고 다음 후원자의 모임에 꼭 오시길....내 떡도 먹어봐라......... ㅎ ㅎ 어느덧 40살 부터 인연을 맺은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60살이 되었다.정신없이 열심히 살다가 이제 뒤도 돌아보고... 옆도 돌아본다.옹달샘이..... 힘든 와중에도 후원자를 챙기는 거.... 누가 모르겠나??? 나도 하루 점빵 문닫고 가면 손실이 어마어마 한데....힘든 옹달샘이 후원자를 챙기려면..기업으로 치면 적자 운영이라 문 닫아야 할 판인데... 혹시 이 글을 읽는 후원자님 들... 한명씩만 더 데리고 오던지, 한 명분을 더 내시던지..... ㅋ ㅋ ㅋ죄송합니다. 이노무 오지랖...후원자 90%가 없어져 버렸데여.... 이쯤이면 망해서 문 닫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자!!! 옹달샘 행동 대장 같은 소린 그만하고... 오늘 고도원님이 외근?? 중이시라...샤방샤방 향지 대표님이 고급스런 싱잉볼 시간을 주시고.. 물런 눕자마자 소리가 너무 좋아 잤다. ㅋ ㅋ병원 위내시경 할 때처럼... 순식간에... ㅎ ㅎ일단 고급스러운 수업 대만족, 스카프 천연 염색도 너무 좋아 점심 먹고 눈 도장 찍어 놓은 스카프 훔칠려고?나갔더니, 내가 쫌.... 늦었네.... ㅎ ㅎ 상점에 들러 양발도 사고 막 샀다... 도움 될까봐... 향지쌤이 아침지기 직원들 앞에 모아놓고 1분 스피치에 가슴이 따뜻해지고... 솔직히 얼굴은 웃고 마음은 울었다. 울컥...홍쌤 백쌤 자기자리 지켜줘서 고맙고, 김양숙쌤... 찻집에서 우연히 만나 커피한잔 사주면서 얼떨결에 내 직업을 말해 버렸네??? 비밀.... ㅋ ㅋ커피 공간을 아름답게 지켜주시며,현금 주고, 영수증도 필요 없다고 하니 좋아하신 쌤도 멋졌어요...웰컴 센타 머리가 내 주먹만한 쌤도 후원 약속 지킨다고 밝게 인사 하셔서 당신땜에 숫자 0 하나 더 칠 뻔.... 내려오는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지만그렇다고 무겁지 만도 않다.내가 미치도록 사랑하는 옹달샘아!!!!!!!!!!!!!!!!!!
후원자라 불리기도 죄송하게받은 것이 더 많은데...초대해 주셔서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스카프 천연 염색을 통해 쪽 염색을 경험해 보고,늘 사진과 소식으로만 전해들었던향지쌤의 싱잉볼 명상을 통해 지쳐있던 제가 잠시나마 쉼을 누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깊은산속옹달샘에 도착한 순간 너무 익숙한 풍경에 고향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아침지기 모든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이번이 아니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같은 마음에대구에서 혼자 처음로 장거리 여행을 하는 용기를내었는데 이래저래 기억에 많이 남을 하루입니다.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그자리에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시가 기슴으로 들어와 눈물로 흘렀습니다.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받기시작한게 벌써 20년이었다는걸 오늘 알게되었다하루도 거르지않고 보내주신 아침편지를 통해 마음에 평안도 얻고 위로도받으며 감사했었는데 어느샌가 여느 다른 메일처럼 때론 그보다못하게 스팸처럼 흘려 보낸적도 많았던게 생각나 너무나 미안한 오늘이었다게다가 향지쌤의 강의후 질문을 받으실때 400만 회원인데 1000명정도만 후원해주신다는 말씀에 또한번 미안함이 더해졌다아침부터 오후까지 6시간 남짓이었지만 참가하기를 잘했다 싶다직접 체험한 시간을 통해 감사함을 되살리고 미안한 마음으로 좀더 힘을 보태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 시간이었다다음엔 아내와 함께 가보고 싶다 오늘은 혼자서 미리 체험을 했으니좋은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년만에 다시 찾은 깊은산속 옹달샘~예전에 비해서는 몸이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니 느낄 수 있는 것도 많고 많이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소리명상시간이 기억에 가장 남았고 통나무 명상시간에는 발견히지 못했던 내몸의 긴장된 부분을 이완하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운동은 복잡하지 않고 꾸준히 해야한다는 가름침도 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후원자의 날에 내생의 싐터를 찾았읍니다.언제부턴가 깊은 산속 옹달샘이 내가 편이 쉬는 곳이 되어쉼이 필요할 때 찾게 됩니다.이번에도 겸사해서 참여했는더물감들이기, 씽잉볼 체험을 할수 있어서더욱 힐링이 되는 하루를 알차게 보냈읍니다읽으시는 분들중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다음번엔 같이 하시어 멋있는 하루를 보내 보시길.끝으로 이런 기획과 실행하 주신옹달샘 아침지기들께 감사드립니다.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무언가 나누고 서로 돕는다는것은 행복한 일 입니다옆사람의 추임새와 더불어 잠시라도 웃을수 있었고오래동안 후원을 지속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에 마음에 부자가 됩니다.깊어가는 가을모두의건강과 함께 승승장구 하길 기원합니다 사랑하구요 !
안녕하세요 저는 아버지께서 후원자이신데 아버지 덕에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숲에 둘러 쌓여서 공기도 맑고 산책코스 중간에 남기신 글귀들이 너무나 마음에 남았습니다싱잉볼 체험과 스카프 물감들이기도 정말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기를 빌며 후기를 마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그곳에 가면 쉼과 회복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가장 지쳐 있던 때 옹달샘은 푹~ 쉬다올수 있는 친정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고요한 명상과 프로그램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긴장이 풀리고 호흡이 깊어집니다. 건강한 먹거리는 몸만이 아닌 마음 근육까지 튼튼하게 해주고요. 옹달샘 스파와 도서관, 카페는 잠깐 멈춤을 더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지기님들의 따뜻한 챙김과 배려는 매번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되어 돌아옵니다.그저 머무는 것만으로 마음의 짐이 덜어지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흐르기 때문입니다. 후원자가 줄어드는 어려운 시기에도 옹달샘은 오히려 감사함을 나누고 베푸는 샘물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 넉넉한 마음 앞에 고개가 숙여집니다.쉼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옹달샘을 권합니다. 사랑하는 지인들과 함께 찾고 싶은 곳, 다녀올 때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옹달샘의 지기님들과 이곳을 지키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샘물이 앞으로도 마르지 않고, 많은 이들의 쉼터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