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리, 물소리, 새소리, 진달래피는소리, 푸릇푸릇한 빛이 눈속에 한가득 머금고, 나를 찾아가는 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숲 길을 아주 천천히 걸었던 걷기명상 체험 내내,침묵과 잠깐멈춤들로 차분해져야 했던 나의 마음은, 계속된 설레임과 가슴 뜀으로 의아해 했었는데... 왜지....
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들이 삼이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자 참여 했습니다.멀리서 오신분들도 많았으나, 저또한 편도 2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길이 쉬운 거리..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옹달샘에서 진행한김홍희 작가님 북토크에 참여했습니다. 작가님과 사진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우연히 ‘익숙한 일상을 특별하게’란..
25여년 꿈만 꾸던 곳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찐팬으로 기도만 보태었는데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가슴 설레는 기다림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좀 어렵긴 했다. 하지만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당연한 것이 아이었고.이것은 퍼이프가 아니다라는 파이프 그림을 보며그럼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