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따뜻해지고.. 나들이 삼이 엄마와 함께 힐링하고자 참여 했습니다.멀리서 오신분들도 많았으나, 저또한 편도 2시간 넘게 운전해서 가는길이 쉬운 거리..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옹달샘에서 진행한김홍희 작가님 북토크에 참여했습니다. 작가님과 사진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우연히 ‘익숙한 일상을 특별하게’란..
25여년 꿈만 꾸던 곳꿈 너머 꿈까지 알려주신 고도원님찐팬으로 기도만 보태었는데 후원자의 날 문자 보고 바로 등록가슴 설레는 기다림남편과 함께 새벽 일찍..
좀 어렵긴 했다. 하지만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당연한 것이 아이었고.이것은 퍼이프가 아니다라는 파이프 그림을 보며그럼 뭐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사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가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소식을 듣고 부담없이 옹달샘에 들렀습니다.후원자의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편안한 하루를 선..
좋은 님들과 좋은 것들을 즐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통나무명상과 시설견학, 북토크 모두 기억에 남네요.다음번엔 싱잉볼과 걷기명상도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