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씨는 좋은 시인이고 좋은 시도 많이 남긴 분이지만 주가조작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신라젠에 직접 강연자로 나서 많은이들을 혹세무민 했던 사람..
초창기부터의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긴 시간 지나고, 그 인연의 부름이라 여기며, 첫 발을 들여 봤습니다. 좀 어색했죠. 처음이라.. ㅋ어디서나 환하게 웃..
내 나이 육순엔 책 한권 내리라는 소박한 꿈 하나 있었다그런데마흔아홉 부터 오십 육세 사이에 수술과 아픔으로 정신없이 보내고 추수르라고 몸과맘이 힘들었..
이번에 처음 후원자의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그동안 옹달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이제서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사진과 글로 전해 듣던..
오랫동안 후원회원으로 있었던 아내 덕분에 이번에 큰 호강을 하게되었습니다. 생애 첫 깊은 산 속 옹달샘 숙박과 프로그램 체험이었습니다. 아침 편지를 받아..
한달 전 쯤 ..... 후원자의 날 공지가 올라왔다.일단, 옹달샘이 좀 살 만한가 보다......이 생각이 먼저 들었다. 2025.12.31.2026.03.28.2026.06.20.2026.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