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명상

향지샘과 함께하는 꿀잠스테이

숙면을 유도하는 깊은 이완의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


  1. 향지 김윤탁 선생님이 진행하는
    향기명상, 두개천골요법(CST), 메디신 싱잉볼
    프로그램 3가지를 종합으로 체험할 수 있는 꿀잠스테이입니다.


    [2박3일]
    6/14(금) 오후 2시 도착 ~ 6/16(일) 오전 11시 귀가
    18세 이상 아침편지 가족이면 누구나
    선착순 30명
    33만원(2인 1실)/43만원(1인실)
    잠옷, 세면도구(칫솔, 치약, 빗), 보냉 텀블러(보온병), 운동화
    *명상복 등은 현장에서 직접 배부
    자가용   오시는 길 

2024.06.14(금) ~ 06.16(일)

  • 참여비

    330,000

향지샘과 함께하는 꿀잠스테이

숙면을 유도하는 깊은 이완의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

  • 프로그램 소개

    향지 선생님과 함께 하는
    향기명상, ‘두개천골요법(CST), 메디신 싱잉볼


    가볍고 편안하게 즐기다 보면 오감을 여는
    깊은 명상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특징

    • 1. 숙면을 유도하는 향기 명상 호흡으로 깊은 숨쉬기를 배우고,

      2. 가벼운 터치로 두개천골요법(CST)을 익혀 뇌척수액의 순환을 돕고,

      3. 티베탄 메디신 싱잉볼 연주로 뇌파를 안정시켜,
      깊은 이완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옹달샘에 계시는 2박3일 동안, 새소리, 바람소리,
      숲향이 가득한 산책길을 맨발로 걸으며 어싱하시고,
      자연 음식과 산야초 차도 음미하시고,
      숲속 서점인 '하비책방'에서 책도 읽으시다 보면,
      딱따구리가 아침을 깨우기까지
      아마 저절로 꿀잠을 주무시게 될 것입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불면증으로 잠을 잘 못 주무시는 분
        - 평소 몸과 마음이 긴장되어 있으신 분
        - 신경쓰는 일이 많아 잠을 잘 이루지 못하시는 분
        - 사소한 일에 쉽게 지치고 상처 받으시는 분
        - 몸과 마음의 불편을 덜어버리고 싶지만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하셨던 분
  • 강사소개

    향지 김윤탁

    한국 향기명상협회 대표
    일본 체릿슈 인터네셔널 메디칼아로마테라피스트
    일본 지키덴 레이키 사범
    에소테릭 티베탄 싱잉볼 사범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 지도자

    저서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역서 : 「암치유 아로마테라피」, 「명상이 쉬워요」, 「천사치유」
    대표 프로그램 :
    지키덴레이키, 천사치유, 비채오체투지
    티베탄 싱잉볼힐링, 크리스탈힐링, 향기명상 등



  • 영상·사진

    참여후기

    • 아낌없이 알려주시는 향지샘에게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더 알려주고 싶으신 그마음 덕에 CST기법까지 배울수 있어 감동이었습니다.

      좋다고만 알고있던 CST기법을 해볼수 있어 기뻤습니다. 잊지말고 자녀에게 용기와 시간을 내어 해주어야겠어요.

      꿀잠스테이라 잠만 여유롭게/ 잘 줄 알았는데, 풍부하게 배울수 있어 잘쉬고, 잘배웠네요.^^

      좀더 나만의 손의 에너지를 다른 사람에게 정화된 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손을 털고,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핸즈온 해서 나의 손을 통해서 우주의 에너지를 불러와서 치유되었으면 하는 큰 소망을 가져봅니다.

      얼룩지려는 마음을 닦고 비워서 우주의 기운을 담도록 해서 힐러의 손길을 가져보도록 오늘도 웃고 또 웃어보려합니다.

      ^^ 행복한 날 되세요. 수리수리 마하수리 !! 우주의 대단한기운을 닮은 좋은일이 생길것입니다.!! 굳럭투유 포에버&&&입니다.



    • 2~3년 전 7월에 2박 3일 연수로 왔다가 너무 좋아서 이번에 남편하고 왔는데요~

      향기명상에서는 향기를 느꼈던 경험에 대해 나누고 아로마 오일 향들을 맡아보면서 끌리는 오일을 3개 선택해서 (버가못, 로즈마리, 라벤더 오일)마카다미아 너츠 오일에 넣어서 자기만의 에센셜 오일을 만들었어요~그 오일을 손목에 바르고 향기를 들이마시고 심장박동에 맞춰서 들시쉬고 멈추고 내쉬기를 반복하다보니 향기를 느끼는 감각이 깨어난 것 같았어요~

      잊고 있었던 과거에 경험했던 향기기억들도 하나씩 떠오르고 새벽에 산책 나왔을 때 맞이한 옹달샘을 가득 채운 그윽한 아카시아와 수많은 꽃들이 내뿜는 5월의 꽃향기는 잊을 수가 없네요~

      내면아이 치유 명상도 진행하셨는데 2024년 2014년 2004년 1994년 1984년 어릴 때의 나 엄마 뱃속의 나에게 해주는 향지샘의 멘트를 들으니 눈물이 주루룩~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요~내가 그 때 듣고 싶었던 말을 내가 해주면 되는구나~

      크리스탈 명상하면서 오링테스트를 했는데 2차크라가 약해서 질문지을 보니
      나는 내 감정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가?
      내가 무슨 척을 하고 있나?
      갑상선이 안 좋아서 질문지를 보니
      입 밖에 내지 않고 억누르는 말은 무엇인가?

      내 영혼이 기뻐하는 일이 뭐지?
      내 마음이 어떠지?
      내가 원하는 게 뭐지?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이 뭐지?
      내 달란트가 뭐지?

      향지샘이 49세가 지나면 자신에게 그런 질문들을 하고 살아야한다고 하셨어요~

      20살이 되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50살이 되어야 그리고 저런 질문을 자신에게 해서 어느정도 스스로 답을 할 수 있어야 어른이 되는 것 같아요~

      맨발로 걸으며 싱잉볼을 치면서 숲속 산책을 했는데요~밝게 비추는 5월의 햇살과 상쾌하고 기분 좋은 바람, 초록 초록하고 피톤치드를 내뿜는 나무, 자연 속에서 숨쉬는 흙을 느끼면서 새소리와 함께한 싱잉볼의 향연은 에너지가 우주까지 퍼져나가면서 비워지고 다시 나에게로 와서 채워지는 그리고 모두가 연결되는 신비한 경험이었어요~

      남편은 싱잉볼 연주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달란트를 발견한 듯 아이처럼 신기해하네요~ 무릎에서도 소리가 나고 진동으로 물이 튀기까지하네요~

      내 마음을 돌보는 법을 50살이 넘은 남편과 50이 가까운 제가 이제 함께 배우네요~

      나이가 많아도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법을 모르고 살아서 둘 다 아이처럼 남편과 서로 당신이 잘못됐다고 탓하면서 싸우고 남편은 알콜의존증이 있어 술과 tv 없이 살기 힘들어 하고 저는 갱년기가 시작되는지 화가 많아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져서 애들 보기도 부끄럽고 건강도 걱정되고 더 나이 들기 전에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서 하루라도 술 없이 살아보는 경험을 하려고 친구들하고 필드 나가겠다며 오기 싫어하는 남편을 꼬셔서 함께 왔네요~

      처음에는 남자는 자기 혼자라는 둥, 앉아서 강의 듣는 것이 힘들다는 둥, 왜 사서 고생을 하냐는 둥,친구들이 필드에서 찍은 사진 보며 자기도 거기 갔어야 했다는 둥, 밥 먹으면서 식당 앞 잔디가 예쁘다고 하니 필드 잔디가 더 예쁘다는 둥, 여기 온 자체가 흑역사라며 사진도 안 찍겠다는 둥, 크리스탈과 오일을 샀더니 충동구매 플러스 속는 거라며 잔소리를 하던 남편이

      스파에서 냉탕과 온탕을 9번 왔다갔다했다, 새벽에 꽃내음은 자기가 먼저 맡았던 건데 제가 먼저 소감을 말해버렸다, 오자마자 집에 있던 싱잉볼 연주도 해보고 싱잉볼 진동 마사지도 해보고, 내년 5월에는 애들도 데리고 가자고 하면서 딸에게 차크라 오링 테스트도 해보고, 자기 술친구 얘기하면서 그 친구가 옹달샘 오면 어떤 반응일까? 하고 물어서 나중에 제가 남편 술 친구도 데려오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술만 마시고 골프만 치면 건강도 마음에도 문제가 생기니 이렇게 몸과 마음도 챙기면서 술도 마시고 골프도 치면서 오래도록 즐기자고 했습니다~

      이런 대화가 가능했던 이유가
      남편과 저를 어린 동생들 보는 것처럼 반갑게 맞아주시고 같이 밥 먹고,  즐겁게 얘기하고, 제 편에서 명품백에 비하면 충동구매도 아니고 여자는 그렇다~남편편에서 그래도 같이 왔다는 게 훌륭하다~잘못한 것만 보지말고 잘한 것만 보고 사세요~나이들면 ~한다 ~더라 인생 조언도 많이 해주신 60대 언니들, 같이 스테이에 참여했던 분들, 그리고 스텝들의 따뜻한 눈빛과 말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에 참여한 가족, 커플을 보니 남자가 둘, 더 있었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해서 공동육아를 했었는데
      남편을 키우기 위해서도 온 마을이 필요함을 이번 옹달샘 스테이를 통해 느꼈습니다~








    • 기억해 내기도 조차 쉽지 않은 아주 오래 전에...
      향지쌤이라는 또 다른 명칭이 생기기도 전에..
      김윤탁이라는 향지쌤의 이름으로 진행된 향기명상을 접했어요..
      그 때도 에센셜오일로..
      이번 힐링스테이에서 향지쌤이 이름을 들려 주어 이 빛바랜 기억들이 살아났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의 연설비서관을 하셨다는 고도원님을 신뢰했습니다. 
      이유 없이 김대중 대통령님을 무조건 신뢰하듯이요..

       여기에서 시작된 옹달샘과의 인연은, 아침편지와 아침마을과 각종 명상의 타이틀로 다가왔습니다.
      소리+향기+촉각(크리스탈)로 명상을 하신다니 무조건 신청했죠..
      아주 오래된 푹 익은 친구와 함께요..
      고도원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쏘울메이트(soul mate)라고 하십니다..
      어떤 말을 해도 다 받아 주는...다 들어 주는...친구랍니다..ㅎ
      인식하는 일을 대상에만 집중하곤 했죠..,그런데 명상을 통해 인식의 주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해야 하고, 내가 그만두어야 하고, 내가 멈추어야 하는 것을요..
      대상이 하니라..나라는 주체가 하는 것임을..깨닫는 1박 2일이었습니다.
      딱딱한 온돌방에서 불편함을 감수하는 것도,

      주는 대로 먹어야 하는 것도,
      타인과 함께 해야 하는 것도..
      모두 '사람을 살리는 일'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향지쌤의 전문적 식견과 설명은 저의 삶의 질을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셨고,
      하비책방에서 뵌 달필의 내공이 느껴지는 고도원님의 친필 사인도,
      특히 오리엔테이션 장면에서 짠하고 나타나신 고도원님과의 만남은 영광 그 자체였습니다.
      향지쌤이 사용하셨던 싱잉볼을 빛의 속도로 제가 가로채어 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싱잉볼의 잔잔한 소리와 진동으로 보냈습니다.
      깊은 곳에 자리매김하려나봅니다..

      평화롭고, 
      안전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1박2일 힐링스테이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향지샘과 프로그램에 함여하며 느낀 마음의 글..

       

      먼저 코로나의 힘든 시절을 견디고 이렇게 건재한 두분의

      모습을 보게되니 참으로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옹달샘 공사할때부터 지금까지 작은 지원자로 지내면서

      이런저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다보니 '깊은산속 옹달샘'이

      마음의 고향이 되었습니다.

      그냥 쉬고 싶고, 좋은 사람들 만나 좋은 기운 받고 느끼고

      싶은 때면 생각나는 옹달샘입니다.

      이제 칠순이 가까워지는 나이가 되고 보니, 앞으로 좀 더

      많은 사랑을 나눌줄 아는 삶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쉬면서 생각해보고자 다시 옹달샘을

      찾아왔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해주신 두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힘들때나 좋을때나 고향가듯 찾아오면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는 옹달샘이 다시한번

      도약하며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영호 드림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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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시작 7일 전 취소 - 전액환불
    프로그램 시작 6일~3일 전 - 80%환불
    프로그램 시작 2~1일 전 취소 - 50%환불
    프로그램 당일 취소 또는 불참 - 환불 불가

    당일 사전연락 없이 불참일 경우에는 환불 불가

    갑작스런 취소는 다른 사람의 참여기회 조차 어렵게 하고, 이미 준비된 물품처리와 운영에도 차질을 빚게하는 등
    이중삼중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되므로, 되도록 취소를 하지 않거나 불가피할 경우 7일 이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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