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옹달샘 스테이

몸과 마음의 진정한 휴식

옹달샘 스테이는 휴식형 체험 프로그램 입니다.

테마별 옹달샘 스테이

사진 & 영상으로 만나는 옹달샘 스테이

참여후기

  • 명상치유센터는 아침편지를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올해 옹달샘 스테이를 시작으로 두번째 싱잉볼 스테이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참여 이유는 아들이 군대가기 전 여행도 해보고 싶고,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한가지를 경험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1박2일 짧은 시간이긴 했지만 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특히 숲속에서 싱잉볼 체험은 

    모두 함께 걸으면서 내가 내는 싱잉볼 소리, 뒤에서 아들이 내는 싱잉볼 소리,

    숲속에 새소리, 띵샤 소리에 멈추어서 보는 하늘과 나무, 나뭇잎과 나뭇잎 사이로 쏟아지는 빛의 에너지

    행복감, 편안함을 가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향지샘과 같이 참여하신 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 저혼자는 몆번 온적이 있었지만 올때마다 우리 아들과 같은 발달 장애 학생에게도 기회가 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울 아이들이 따로 이용할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게 아니어서 가족 참여 가능한 걷기 명상에 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혹여 라도 힐링 하러 오신 분들께 폐가 되지 않을까 조심 스럽게 시도 해 보았습니다
    평소에 항상 급하게 다녀서 걸어야 하는데도 뛰고 또는 멈춰야 할때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성향 이고 걷는거 자체를 거부 하는적이 많은데 오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움직이는 분위기에 압도 되어 그래도 잘 따라 주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저에게 새로운 도전 이고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의 소리를 느낄수 있는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잘 마칠수 있도록 스텝분들이 배려 해 주시고 짝궁을 자원 해서 손잡아주신
    우진쌤께 정말 감사 드려요
    오늘 참여한 모든분들께도 감사 해요
    오후 활동까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도 큰성과 였어요
    오늘 채워진 에너지로 겨울까지 잘 지낼거 같아요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 깊은산속 옹달샘을 처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언니랑 조카랑 같이 참여하였습니다.
    언니는 건강상의 문제로 그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언니가
    그곳에 있는 내내 <좋다. 편안하다. 더 일찍 왔음 좋았을걸>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밥도 얼마나 많이 먹던지...^^
    저역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또 참여하려고 계획도 잡았습니다
    한가지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연세의료원 직원으로 혜택을 받았습니다
    다음 5일정도 숙박을 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직원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요
    010-5497-489* 답변주셨으면 합니다
  • 오늘도 감사!

    2004년 부터
    메일 편지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마음편지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옹달샘 2박 3일 첫 번째 방문 이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새소리 바람소리,
    싱그러운 자연의 소리 속에서의 2박 3일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다음에는 가족 함께 행가마로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약소하나마
    2005년 5월 주춧돌 회원이 되고 처음 참석 해보면서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이루시고, 또 이루어 나가시는
    고도원님과
    분야마다, 여러 선생님들의 진심담은정성, 모두모두 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낮은 출산률 때문일까요...? 언제부터인지 보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참 잘하고 있는 어린이집원장들이 대다수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일들로 인해
    그것이 모든 어린이집의 행태인 것처럼 매도를 당하며 힘들고, 외롭고, 지쳐있는 시기에
    저희 강남구립 원장들만의 프로그램으로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연수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시큰 둥...연수가 그렇지 뭐...그래도 구에서 보내주는 외부연수이니,
    나가봐야지...라는 생각으로 맞이한 연수 였습니다.

    아침지기들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 향기명상과 힐링허그 시간 등을 보내며 먼저 느껴진 것은 \'내몸이 가벼워진 것 같아\' 였습니다. 마치는 시간이 다가오니 아쉬운 마음과 함께 답답했던 가슴, 무거원던 머리가 가벼워지고 정신이 맑아졌습니다.
    겨우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었건만...
    여러 원장들의 입에서는 \"우리 교사들도 이곳에서 연수를 받게하면 좋겠다. \"였습니다.

    꼭 그렇게 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다시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건강해진 몸과 마음으로 우리 귀한 아이들을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내겠습니다.

    꿈을 이루고 가꾸어 나갈 수 있게 도움주신
    고도원 이사장님!
    김보경, 임우진 아침지기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립 일원어린이집 원장 하재희배상.
스테이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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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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