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에 극적으로 기사회생 하여 1박 2일 힐링 하고 왔습니다. 저만 아프고 힘든줄 알았는데 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과 울고 웃으며 보낸..
연말연초에 있었던 후원자의 날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먹고사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 아침편지가 와도 행사 초대가 있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
남들에겐 옹달샘에 가기 쉬울수도 있는 길을 인생살이가 머라고....멀리 돌아돌아 20여년 만에 처음 방문한 심정을.....어떻게 표현이 안된다.......나에겐 언..
겨울 휴, 온스테이를 다녀 왔습니다.얼마남지 않은 정년과 생일을 기념삼아 동생과 함께 한 짧은 여행 이었습니다.1박2일동안의 힐링이지만 마음 속 긴~~ 여운..
몰입의 시간 오래전 읽어 보았고, 책을 좋아하는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그 이름,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잊고 있었던 "헤세"와 "데미안"을 다시 대면 한..
깊은산속 옹달샘 마음을 씻은 하루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다시 떠난 1박 2일.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메일로 받기 시작한 뒤부터 내게 고도원 선생님은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