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겐 옹달샘에 가기 쉬울수도 있는 길을 인생살이가 머라고....멀리 돌아돌아 20여년 만에 처음 방문한 심정을.....어떻게 표현이 안된다.......나에겐 언..
겨울 휴, 온스테이를 다녀 왔습니다.얼마남지 않은 정년과 생일을 기념삼아 동생과 함께 한 짧은 여행 이었습니다.1박2일동안의 힐링이지만 마음 속 긴~~ 여운..
몰입의 시간 오래전 읽어 보았고, 책을 좋아하는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그 이름,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잊고 있었던 "헤세"와 "데미안"을 다시 대면 한..
깊은산속 옹달샘 마음을 씻은 하루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다시 떠난 1박 2일.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이메일로 받기 시작한 뒤부터 내게 고도원 선생님은 언제나 ..
안녕하세요.옹달샘스테이 2박3일동안 올해 가장 아름다운 가을을 채색했습니다.내년에 또 오고 싶다는 간절함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행복했던 기록은 제 블로..
몸 동작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명상프로그램이라는 제안에 용기를 내서 참여한 이번 춤 명상은,이제껏 살아오면서 밖으로부터의 기준이나 평가에 끊임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