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고도원 작가 밥벗 북토크 후기]

허용강

2026-09-06
조회수 32

아침편지와 연이 된지 24년하고도 6개월이 되었다.

꿈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20살이었던 나는 이제 44살이 되어 꿈 너머 꿈을 꾸고 있다.

그 오랜 시간동안 혼자 인생 길을 걸었었다면, 여전히 길을 헤매이고 있었을 것이다.

영혼의 친구가 아침편지를20대 길을 잃을 뻔한 나에게 아침편지를 소개시켜줬다.

그렇게 운명처럼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내 인생의 북극성이 되어주셨다.

 

수 차례 지쳐 쓰러질 뻔한 나를 응원해주고 일으켜 세워주셨다.

나는 그 은혜를 갚고 싶었다.

20대 학생이었던 나는 갚을 길이 몸 쓰는 일밖에 없었다.

30대 직장인이 된 나는 조금씩 돈으로 갚기 시작했다.

40대 여전히 직장인으로만 살 줄 알았던 나는 운이 좋게도 작가로써 갚을 길이 생겼다.

정확히는 운이 아니라 고도원 선생님과 아침지기 분들의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성장하면서 생각 및 이야기하는 모든 것의 근본이었다.

늘 나에게 있어 꿈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는 북극성!

 

이번 밥벗 북토크에서는 어떤 깨우침 혹은 기회를 얻게 될지 기대했었고,

역시 그 기대보다 더 큰 선물을 받아오게 되었다.

 

2003년 9월 명상센터 옹달샘의 꿈은 2006년 11월부터 현실이 되었다.

2026년 8월 100인의 클럽의 꿈을 보고왔다.

김봉하님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

향지쌤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

최동훈님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

나도 그 꿈에 함께 하고자 했다.

그렇게 우리는 '꿈벗'이 되었다.

이 또한 현실이 되리라 믿는다.

 

느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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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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