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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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금) ~ 05.24(토)
2025.05.31(토) ~ 06.01(일)
2025.06.06(금) ~ 06.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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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토) ~ 08.15(금)
오랫만에 다녀온 옹달샘 휘리릭 일박이일이 지났네요.
아직좀 이른 봄이지만 프로그램참여,맛난밥상,스파
고맙습니다.
처음 방문한 친구가 너무 좋아해서 좋았답니다.
친절한 직원과 깨끗한 침구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단순함에 감사합니다.
옹달샘에 오세요~
마음챙김이 되살아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순완님,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옹달샘 스테이에 함께해 주셨지요. 좋은 시간이 되었다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 날 옹달샘에서 뵙기를 바래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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