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북적북적 북스테이

송성옥

2025-03-31
조회수 30

오랫만에 

책  한권 완독하는  기회가 되었고

책의 내용도 나누고 요약해가는 시간으로

책한권이 오롯이 내것이 된것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나를 돌야보는 휴식이 참 좋았어요

짧지만 멍상과  체조 먹거리

시낭송등 짧지만 휴식이 되었던것같아요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04-01

    송성옥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북적북적 북스테이 함께해 주셨지요.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날
    옹달샘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건강의 유의하시길..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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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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