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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9(토) ~ 08.15(금)
오랫만에
책 한권 완독하는 기회가 되었고
책의 내용도 나누고 요약해가는 시간으로
책한권이 오롯이 내것이 된것같아요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그들의 얘기를 들으며
나를 돌야보는 휴식이 참 좋았어요
짧지만 멍상과 체조 먹거리
시낭송등 짧지만 휴식이 되었던것같아요
송성옥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북적북적 북스테이 함께해 주셨지요.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날 옹달샘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건강의 유의하시길..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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