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18기 '조별사진' 소개합니다

조한나

2015-01-05
조회수 4,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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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꿈방




1조




2조








주황꿈방




3조




4조




5조








노랑꿈방




6조




7조




8조








초록꿈방




9조




10조




11조








파랑꿈방




12조




13조




14조





남꿈방




15조




16조




17조


※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느낌 한마디 62

  • 강명진

    2015-02-07

    ^^

  • 이찬혁

    2015-01-23

    5조 고마웠습니다. 우리조 수림쌤, 다른 쌤들 감사합니다~
    좋은 꿈을 찾게 됬네요 링컨학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예린

    2015-01-10

    모두 너무 보고싶을거에요.. 기억속에 깊게 추억할게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 석지현

    2015-01-09

    선생님들 보고싶어서 울컥울커규ㅠ 특히 민석쌤이보고싶어요ㅠㅠ 글구 근아쌤도ㅠㅠ배웅해주신거 고맙고 ㅠㅠ또올게요 ㅠㅠ흐윽 꼭 꿈 일어서 초록티입고올게요♥♥

  • 장순기

    2015-01-09

    민석썜버스에서선생님한테인사했는데선생님코가빨갰어용~!!보고싶네요....
    안울줄알았는데막상생각하니울컥했어요. 수림썜 썜은참멋진분이였어용~대화도잘통하고!!
    그리고은지썜은착하고이쁘시고대우썜은귀여우시고버스타니깐다시가고싶어졌어요,,지금은집이지만나중에는 재능썜으로초록색티입고갈게여

  • 석지현

    2015-01-09

    민석쌤,보고싶어요 좋은 시간이였어요♥♥♥♥♥ 그리고 또올게요♥♥♥♥♥10조의 내사진이상하게나왔다

  • 이영순

    2015-01-08

    드디어 내일이면 아들 볼 수 있겠구나. 시진으로나마 너의 얼굴을 보니 무척 반가웠단다.
    자기 자신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고 너의 꿈에 대해서도 한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생각해.

  • 지니아빠

    2015-01-08

    예쁜 공주 지니야....
    즐겁게 보내고 있는 사진을 보니 좋구나.
    노랑병아리가 되어 있는 모숩은 정말 오랜만이구나
    너무 잘 어울리는데...
    빨리 보고 싶다,,
    자연과 함께 추운곳에서 지내고 왔으니
    바로 따뜻한 나라로 가자...
    아빠가 잠수장비는 몽땅 사서 준비해 놨어.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고....사랑해..
    from 지니아빠..

  • 서기남

    2015-01-08

    사랑하는 우리 예쁜딸 다현아 어디있는거니?
    보고 또보고 찾아도 잘 안보이더니 방바닥에 누워서 아주 살짝만 보여주면서 엄마랑 숨바꼭질 놀이하며 엄마를 애태웠구나...
    살짝보이는 딸의 모습이지만 그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고 행복하다.
    기대하며 떠났던 링컨캠프!
    벌써 마지막 밤을 남겨놓고 있구나
    즐겁고 행복한 날!
    잊지못할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의날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우리딸! 사랑해!

    링컨캠프를 준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 연영걸

    2015-01-08

    울집 큰동 윤서야....
    오늘도 어제와 더불어 추운 날씨의 연속이구나
    옹달샘은 맑은 공기가 있거 더 춥겠지.
    이세상에 자연과 함께 보내는 것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단다
    오늘 언니폰 전화로 전화 목소릴 들어보니
    밝고 맑은 목소리가 넘 반갑구나
    드뎌 낼이면 집으로 복귀할텐데,
    조금 아쉽겠지만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즐기고 오너라....
    from 엄마 아빠

  • 모순덕

    2015-01-08

    우리의 아들, 딸 들 모습이 너무 예쁘고 자랑스럽네요^^*
    올해 저희 딸아이도 링컨학교 입문이 허락되는 4학년이 됩니다
    얼른 보내고 싶어요!!^^

  • 송의경

    2015-01-08

    사랑스러운 귀요미 규빈공주~잘 지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밝은 모습을 보니 안도가 되면서 엄마 얼굴에 흐믓한 미소가 지어지네.^^. 많이 보고 싶고 항상 생각하지만 한뼘 더 자란 씩씩한 울딸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께~맘껏 즐기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오렴. 그리고 어느덧 5학년을 앞두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준 우리 규빈이가 정말 고맙고 고마워~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 맘 알지? 소중한 울딸 귀요미 규빈공주~ 정말 정말 사랑해~~~

  • 박영근

    2015-01-07

    우리 규빈이 언니 오빠들 하고 잘 지내고 있겠지요?
    거기서 마음껏 즐기고, 느끼고, 상상하시고.... 일주일이 금방가겠네. 근데 아빠가 울딸 보고싶다. 전화통화도 못하고ㅠㅠㅠ 이제 두밤 남았네. 마지막까지 멋지게. 사랑해! 5조 박규빈 화이티~0

  • 환서민서맘

    2015-01-07

    어제도 봤는데 오늘 또 보게 된다.
    사랑하는 우리 딸들~
    엄마 혼자 눈물 훔치며, 우리 공주님들 생각한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고마워~
    사랑한다.

  • 나승태

    2015-01-07

    10조 규민아 너의 꿈을 잘 키워가고 있겠지?
    항상 밝고 명랑하게 잘 커주고 있어서 고맙다.
    아빠 엄마가 말했던 것처럼 거기서 마음껏 즐기고 느끼다 오길 바란다.
    9일날 짚라인 예약해놨다 끝나고 재미있게 놀다오자~ ^^

  • 김미정

    2015-01-07

    노오란 병아리들 가운데 한눈에 우리딸이 눈에 들어오네.. 그리고 가슴이 먹먹해지면서 눈물이 나려고 해. 이렇게 긴 시간을 떨어져 있어본 적이 없어서...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고 한편으로는 씩씩하게 잘 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 노란꿈방 6조 옥다연 화이팅!!!

  • 연영걸

    2015-01-07

    큰동 용돈이 없을 텐데,
    잘 버티고 있겠지?

  • 연영걸

    2015-01-07

    울집 큰동 6조..,
    노랑 후드티가 잘 어울리는군
    오늘이 4일차가 되었구나
    어때,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기분이
    그곳은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이라 그동안 공부에 힘들어 했던 정신과 육체를 맘껏 힐링 할수 있겠구나.
    이번 방학이 끝나면, 고등학생이 될 거고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지금의 경험이 학교 생활의 연속이 되겠네
    그곳에서 링컨 대통령의 꿈을 많이 배우고 체득 하거라
    울 가족도 큰동의 큰 꿈을 응원 할께
    참, 이번주 토요일 저녁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 파티를 한단다
    큰동이 좋아하는 고기 메뉴로 할 꺼임...
    오들도 굳 데이

  • 변수정

    2015-01-07

    사진으로 얼굴 확인하니 반갑고 안심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이렇게 울 아들 민권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질 줄이야~

    너무너무 보고싶다.

    너의 북극성을 꼭 찾아서 오길 바라고 링컨학교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고 오길 바란다.

  • 윤정옥

    2015-01-07

    보고 싶은 의현이의 사진속에 미소를 보니 맘이 놓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함께 행복해지네요.좋은 곳에서 좋은 아이들과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다가 맘도 몸도 커져서 만나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보내는 한 순간순간들이 소중하게 기억될수 있도록 좋은 시간 보내고 오너라. 의현화이팅!

  • 박진규

    2015-01-07

    아들아 잘 지내고 있구나. 좋은 시간 보내고 오렴. 모두가 보고 보고 싶어 한다...

  • 양미예

    2015-01-07

    아빠, 엄마는 용준&수빈 없는 집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단다. 하지만 너희들 가슴에 turning point가 될 북극성을 안고 오리라 생각하니 엄마,아빠는 가슴이 벅차구나~ 집에도 빨리오고 싶겠지만 결코 다시 올수 없는 시간인만큼 즐겁고 알찬시간이 되길 바래~ 오누이 화이팅!

  • 정재민맘

    2015-01-06

    아들? 잘지내고 있지? 언제나처럼 시크한 사진속에서 그래도 엄마는 너의 멋진 하루하루를 충분히 상상하고 있단다~그 누구보다 신나고 재밌게 너의 꿈들을 꼭 찾아서 돌아오렴~~그 꿈이 무엇이든 엄마는 언제나 응원할께~~오히려 현이가 넘 힘들어하는 너의 부재에 실은 엄마도 하루가 넘 길기만하구나~~든든한 내 아들 사랑해~금욜날보자~^^♥♥♥

  • 황은영

    2015-01-06

    18기 14조 박나현~~~^^
    울 딸 사진보니 미소가 절로 나네요!
    링컨학교 가기전에 머리아프다, 배 아프다고 해서 점심도 못먹여 보내서 마음에 계속 걸렸는데 웃고 있는 딸 아이 얼굴보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집을 떠나 혼자서 어디 가긴 처음인 나현이! 큰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용기 내줘서 고마워!
    링컨학교 간다고 한것만으로도 감동이였고 링컨학교에가서 느끼고 배우고 꿈을 찾는 것은 보너스라 생각하는 울 부부!
    나현아, 아프지 말고 재미나게 잘 놀다 오렴~^^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링컨학교에 가줘서 정말 고마워!♥♥♥

    금요일 나현이 보러 엄마,아빠가 달려 갈께! 휘리릭~~~~

  • 김진용

    2015-01-06

    드디어 18기 사진이 떳네요.
    어제 오후까지 확인하다 잠시 놓쳤더니 벌써 많은 분들의 응원...
    이번 모든 18기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아자아자~~~!!!

    18기 3조 김.민.수.
    아들아~ 오늘 네 새옷장 왔다.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내다 보자... 아자아자~~~!!!

  • 환서민서맘

    2015-01-06

    13조 우리 큰 공주님 김환서, 16조 우리 작은 공주님 김민서~
    우리 공주들이 없는 이 집은 훼~~~~에엥~~~
    목소리도, 얼굴도 볼 수 없어 오늘도 옹스로 달려갈까하는 맘까지...
    그런데 이렇게 예쁘게 나왔네. 우리 딸들~~~

    좋은 친구와 선후배를 만나서 흐르는 시간을 붙잡고 싶을 정도로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
    딸들~
    우리 가족이 옹스를 찾았던 그 때가 생각나네.
    ^^
    우리 딸들도 생각나?!

    이제 2일만 지나면 우리 공주님들을 볼 수 있겠다.
    금요일에 우리 공주들 보러 새벽부터 달려 갈게.
    기다려~
    그리고 사랑한다.

    엄마아빠의 삶의 의미인 우리 딸들을 그리며...

  • alskring

    2015-01-06

    7조 김유진 딸램이,
    어디가서도 잘 적응하는 너지만 국내캠프는 처음이라...
    좋은 경험 쌓고 오길 바라고 건강하게 남은 시간도 화이팅!

  • 하대원

    2015-01-06

    6조 노랑꿈방 동헌아 잘 지내고 있니?
    너무 세상 일에 무심한것 같아 조금은 시크한 아들
    링컨학교에서 뭔가를 조금은 생각하고 아들이 살아가야할 미래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면 좋겠다.
    너무 자기주도적이어도 문제지만 아들처럼 너무 아무 걱정없이 행복하기만 해도
    문제여. 아들 건강속에서 알찬 시간 보내고 오렴 화이팅!!!

  • 서영진경맘

    2015-01-06

    서영아, 진경아~~

    너희둘을 보내놓고 난후 엄만 가슴 한켠이커다란 구멍이 뻥 뚫린듯 뭘해도 즐겁지가

    않았는데...이렇게 밝게 웃는 우리 딸들 얼굴을 보니 눈물나게 기쁘구나.

    마지막 날까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너희들의 이쁘고 큰 꿈을 그리고

    그 꿈너머에 있는 더크고 아름다운 꿈을 찾는 가치있는 여행이 되기를 바란다.

    엄마도 너희들의 그 꿈을 응원하고 지켜봐줄게~~~

    사랑한다, 내딸들아~~

  • 1조 성환맘

    2015-01-06

    전화가 오려나 기다리고 기다려도 오지않는 울아들ㅋㅋ
    사진 보니 넘 반갑네요
    넘 멀어 고민했는데 잘 지내고 있지
    부끄러운 뿌잉뿌잉 ㅋㅋ
    그리고 기대하고 사랑한다

  • 김경애

    2015-01-06

    사랑하는 조카 효은아.

    지난 2월에 갑작스럽게 할머니를 하늘나라로 보내드릴 때 할머니를 애타게 불렀던 네 모습이 늘 가슴에 남아있구나.

    누구보다 할머니랑 애틋했던 너에게 할머니를 대신해서 고모가 네 꿈을 찾는 링컨학교를 선물했단다.

    꿈너머 꿈을 찾아오렴~~

    사랑한다.

  • 이태숙

    2015-01-06

    많이 보고싶은 우리아들~~~현우야
    사진속에서 활짝 웃고 있는 너에 모습을 보니 마니 보고 싶구나
    캠프에서 너의 꿈을 멋지게 꾸어보며 즐겁게 보내고
    금요일날에 우리 다시 만나자

    아빠 엄마는 너를 아주 마니마니 사랑한다~~~^ ^

  • 김민맘

    2015-01-06

    사랑하는 아들~~민아!

    이번 캠프를 통해서 너의 꿈을 찾은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를 바랄게~~

    건강한 모습으로 금요일에 만나자!~~~

    김민!!! 화이팅!!!
    사랑해요^*^

  • 이영철

    2015-01-06

    사랑스런 아들 이재훈! 잘 하고 있지?

    전주에서 함께 생활하다가 일주간 헤어져 있는 것은 처음일 것 같다.
    * 토요일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깊은산속 옹달샘 데려다 줄때 꼭 군대보내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

    영어캠프, 해외여행, 수학여행 등과 비교해도 긴 시간이지만 아들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좋은 친구들과도 많이 애기하고, 소통하고, 잠시 학교, 과외 등을 잊고 자신 스스로도 한번 돌아보고 목표도 한번 자세하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남은 프로그램도 재미있게 하다가 금요일 밝은 모습, 한층 더 성숙해진 아들로 보자..

    고도원 선생님을 비롯 재능기부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말씀처럼 꿈이 모든 학생들을 춤추게 만들어 주세요^^-

  • 김상철

    2015-01-06

    15조 김민 화이팅!
    조원들과 사이좋게 좋은 추억 만들고 와!

  • 양정현맘

    2015-01-06

    드디어 떴구나~♡ 사랑하는 우리아이들밝은모습보니 가슴이
    뭉클하네요 링컨캠프를 통해서 꿈을찾고 그꿈너머 꿈을이룰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동생들 잘보살피고 멋진
    모습 으로 금요일에 만나자 링컨학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이현영

    2015-01-06

    도윤아~
    네가 태어나고 자라 지금까지중 가장 오랜시간 떨어져 있어 보는구나...많이 컸다 아들....
    아들 군대 보내면 이런 맘일까....사진을 보는 순간 코끝이 찡해 지는건 왜인지...
    도윤이가 꿈을 찾아가고....마음의 힐링을 하는 이순간 엄마도 많은 생각을 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있다....
    승윤이는 어젯밤 형이 집에 도착한 꿈을 꾸었다고 하니 몇년 떨어져 있었던 것 처럼 얼마나 보고싶어 하는지 알겠지...?ㅎㅎㅎ
    남은 시간동안 링컨학교 친구들과 더 많은 추억 쌓고 건강한 얼굴로 보자.....^^

  • 신순덕

    2015-01-06

    '빨강꿈방'에서 아들의 밝게 웃는 얼굴을 보니 맘이 환해집니다. 감기를 달고 갔거든요..아프다는 말을 아끼는 성격이라..의미있는 시간을 힘겹게 소진하게 될까 염려했는데...
    귀한 시간, 소중한 인연들 다 잘 챙겨오기를~!!

  • 김중근

    2015-01-06

    사랑하는 다원아.
    아빤 다른거 없다.
    형,친구들과 건강하게 많이 즐기고 느끼고 오렴.
    화이팅~~~~~

  • 강순화

    2015-01-06

    아이들 모두 건강해보이고 선생님도 밝아 보입니다.
    건강하게 안전하게 나름의 꿈과 열정을 한가득 안고 귀향하길 기원합니다.

  • 이규호인정맘

    2015-01-06

    링컨캠프 선생님, 우리 아이들 잘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규호야, 인정아, 보고싶다!!!! 엄마 아빠가 너무나 보고싶어서 매일 홈페이지에 들어왔었는데, 드뎌 사진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금요일에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 성주원맘

    2015-01-06

    주원아.
    언제나 열심히 하는 주원이가 역시나 새롭고 낯선 곳에서도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을
    단지..... 사진 한장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구나.
    혹시나 부모님이 못 찾을까봐 양손에 브이를 표현하는 주원이..... 걱정마 어디서든
    엄마, 아빠는 널 느낌으로도 찾을 수 있단다 ^.^
    통~~ 연락을 할 수 없어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는데 무척이나 안심이 되는구나
    동생 민주는 첫날부터 오빠가 없으니 너무 허전하다고 보고싶다고 하드라.

    너무나도 좋은 선택이고 좋은 경험이 될 거라 믿는다.

    믿고, 사랑하는 성주원 그리고 18기 참가하는 모든 아이들 화이팅.
    2015년 더 활기차게 힘차게 화이팅!!!

  • 최성원

    2015-01-06

    이곳에서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애써주시는 멘토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길게 부모곁을 떠나서 생활하는 딸이 대견스럽습니다. 나머지 일정도 잘 소화하고 건강하게만 돌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딸(주연) 화이팅하고 멋진 추억 만들어 오기를...

  • 이선화

    2015-01-06

    아이들 한명한명이 모두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즐겁고 재미있는, 소중한 추억들 가득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유기남

    2015-01-06

    드디어 떴네요.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제는 몹시도 아들의 모습이 그리웠습니다.
    18기 친구들 모두 많이 느끼고 많이 즐기고 많이 성숙해져서 돌아오길~~
    내아들 명진이 사랑한다.
    지금까지 잘 자라 주었듯이 이제는 조금도 꿈을 행해 나아가는 그런 아들이 되길~~
    오늘 이시간이 앞으로의 너의 길에 좋은 나침판이 되길 소망해본다.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 김은정

    2015-01-06

    활짝 웃는 사진속 아이를 보면서 혼자 미소짓고 있는 제 스스로의 모습에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느껴 봅니다. 부모된 마음으로 감사하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다시 한번 다잡는 시간이지 않나 싶습니다. 스스로의 꿈을 찾아 1주일간의 시간.....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는 링컨학교 선생님들과 고도원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오경주

    2015-01-06

    어제 저녁부턴 아이가 보고싶어 제맘을 워케 감당하기가 힘들엇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나니 오늘하루 행복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최애영

    2015-01-06

    밝은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지네요.

    링컨학교에서 아이들이
    꿈꾸너머꿈을 키우고, 평생 잊지못할
    추억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 사현사강맘

    2015-01-06

    깊은 산속 옹달샘 링컨학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사현아 사강아
    늬들 사진이 뜰까 하여 매일 들락날락 거렸는데 드디어 떴구나
    사진이 가려져서 잘 안 보여 아쉽긴 하지만
    잘 지내노라고 안부를 전해주는 듯하여 반갑다.
    늬들 둘 없는 집은 완전 절간같이 허전하기 짝이 없구나.
    덕분에 엄마 아빠 짧은 여행도 다녀왔단다.
    하지만 다니면서도 늬들 이야기만 했어.
    안 그러려고 해도 자꾸 그래지더구나
    사현이가 이랬지, 사강이가 이랬지
    여기 우리 모두 같이 왔었던 곳이잖아, 이러면서

    가족 아닌 사람들과도 가족처럼 지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사랑도 받고 사랑도 주고 그렇게 새로운 가족을 느끼고 오면 좋겠다.
    사랑한다!

  • 선다윗맘

    2015-01-06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사진이 드디어 떴네요.
    자신의 꿈이 뭔지 알아가고 또 꿈너머 꿈을 찾아가는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나와 다른 모습, 다른생각을 가진 다른 9형제들과의 새로운 인연으로 서로 나누고
    때론 도움을 주기도 받기도하는 협동심도 배워오길 기대합니다.

    다윗.
    잘지내고 있지?
    우리아들의 멋진 내면의 성장과 외면의 변화를 기대해본다.
    조금 힘들어도 내맘에 맞지 않아도 즐거움으로 행하는 아들~~
    임마누엘하시는 하나님이 널 지켜주실거야.
    사랑한다.

  • 윤성욱

    2015-01-06

    친구들과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또 간직하고 오길 바란다
    꿈과 희망에 대하여...

    깊은산속 옹달샘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화이팅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훈희

    2015-01-06

    요며칠 전화기를 들었다 놓았다 하기를 반복..
    괜한 극성엄마 모습은 아닐까 마음을 자중시키고..
    옹달샘 프로그램을 믿고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지~
    잘 지내고 있지? 우리 큰 딸 파랑꿈방 12조 최주연~
    너가 없으니 집안이 어찌나 썰렁한지~
    엄만 새삼스레 우리 큰 딸의 빈자리를 역력히 느끼고 있다..
    사진 속의 내 모습 환하게 웃고 있어 마음 한시름 놓고 엄마 일에 집중하련다..
    6박7일 동안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추억 쌓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넓어진 가슴 안고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화이팅!

  • 정재태

    2015-01-06

    준현아!
    사진 속에서 니 얼굴을 보니 잘 보내고 있다는 느낌을 팍 받는다.
    앞으로의 시간들도 기대가 되고...
    지금까지의 너, 앞으로의 너를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니가 살아가야 할 너의 인생 도화지는 아직 아무 것도 그리지 않은 깨끗한 상태야.
    소중한 그림들로 채울 수 있도록 좋은 생각들 많이 하고 오렴.
    그리고 꾸준히 너를 지탱해 줄 좋은 습관도 만들어 보고.

    아버진 항상 널 믿는다, 알지?
    싸랑해요~~^^아들

  • 김순단

    2015-01-06

    낯선 친구들과의 관계를 두려워 하면서도 씩씩하게 다녀오겠다던 울 딸..가는 길 배가 아파서 얼굴이 좋지 않았는데..ㅠㅠ 잘 지내다 행복한 얼굴로 만나자..사랑해~~^^

  • 박미화

    2015-01-06

    무척 기다렸어요.
    찾다가 찾다가 맨 마지막에 나타나네요ㅎ
    많이 생각하고 새로운 음식, 공기,친구들 그곳에 푹 빠졌다가 오면 좋겠네
    엄마는 울 아들 얼굴 잊은줄 알았어
    못 찾아서ㅋ
    건강하게 지내다가 오기~~
    싸랑해요~~^^아들

  • 전창희

    2015-01-06

    드디어 사진이 떳네요. 매일매일 들어와도 감감무소식이니 얼굴도 못보고 헤어져서 미안했는데. 저기 주황꿈방 3조에 우리딸이 . . . 얼굴이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아요:::
    밝은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네. 어디까지 너의 꿈을 찾아 갔니? 아직 출발전. ㅋㅋㅋ
    열심히 찾아봐 어디선가 영서의 꿈이 너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눈이 많이 왔네.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 남은 시간도 영서의 15살의 첫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음 해.. 가족들은 모두 잘 있어, 눈이 많이 왔네, 옷 따뜻하게 입고 밥 잘먹고 금요일에 보자.
    딸아 스릉한다>

  • 전창희

    2015-01-06

    드디어 사진이 떳네요. 매일매일 홈페이지를 들어와도 감감 무소식...
    저기 주황꿈방 3조에 우리딸이 얼굴이 너무 쪼맨해서 안보였는데 다시 한번 보니
    저기서 꿈을 찾고 있네요. 눈이 많이 와서 춥지는 않을 런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엄마가 너무 궁금하다. 집은 너무 조용해. 매순간 순간마다 영서의 목소리가 엄마의
    귓가에 맴돌아. 너무 허전하네. 보고싶어 영서야. 남은 시간 좋은 친구 사귀고 어딘가에있을
    너의 꿈을 찾는시간을 갖기를 바랄께. 스릉한다>

  • 이찬혁맘

    2015-01-06

    사진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춘기 아들의 쉽지 않은 결정!!
    용기내어 캠프에 참여한 울 아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진 속 밝게 웃는 너의 모습을 보니 어머니도 힘이 불끈 나는구나
    하루하루 네 그리움으로 가득하다(군대보낸것도 아닌데 우짜노)

    아들아!
    친구들과 많이 소통하고 네 자신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꿈을 찾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아버지, 어머니가 많이 사랑한다는 것 알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행복한 리더가 되어 돌아오길 응원할게

    포항에서~아버지 어머니가~


  • 전재호

    2015-01-05

    눈을 크게 뜨고 한 조 한 조씩 올려진 사진을 살펴보았네요
    착한 우리 딸, 배려심과 이해심이 유난히 큰 딸
    감기기운이 있는 몸으로 버스에 몸을 실고 가는 모습이 자꾸 맘에 걸렸는데
    오늘 가은이 사진을 보니 보고싶네.

    가은아, 너의 꿈 너의 희망 예쁜 씨앗 마음에 담고
    멋진 자신을 만들어 보렴
    마음껏 너의 끼와 꿈을 펼쳐보렴.

    알지? 하루하루 한 시간을 소중히 만들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좋은 추억 많이 만들렴 .. ♥♥♥♡♡♡

  • 서준맘

    2015-01-05

    드뎌 떴네요~~
    환하게 웃는 서준얼굴 보니 엄마 얼굴엔 빙그레
    꿈을 잘 찾고 있는것 같은 모습에 기쁘고~~
    좋은가족들과 많은 추억 쌓고 와~~
    늘 그자리에서 엄마 아빠 기다리고 있을께♥♥

    많이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꼼순양

    2015-01-05

    와~~^^ 노오란 병아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들 소식~~^^
    김정은 권내영 권율 서영준 모두모두
    좋은 형제들 만났네 ㅋㅋ~~
    웃는 모습들 보니 더 보고싶넹~~

    북극성 잘 찾아서 금요일에 보장~♡♡♡

  • 정인숙

    2015-01-05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8기 소식이네요~~^-^

    어쩜 내 딸보다 내가 더 딸을 보고파하고 소식을 궁금해하고 있는것 같네요.

    내 딸은 언제나처럼 사진속에서 밝게 웃고,

    누구보다 믿음직해 보이는데 말이죠..

    10형제자매들과 정말 통쾌한 웃음을 웃고, 버릴 것은 비우고,

    살찌울 것은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래 봅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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