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조송희가 찍은 '링컨학교 3기' 사진모음(3) 2분스피치

양미선

2012-02-16
조회수 14,970
글, 사진 : 아침편지가족 조송희님


'2분 스피치'는 링컨학교의 핵심 프로그램입니다.
링컨 대통령이 2분의 게티즈버그 연설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바꾸었듯이
링컨학교 학생들은 2분 동안에 자기소개와 자신의 꿈, '꿈너머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연설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2분 스피치 작성법'에 관한 고도원님의 특강!
대통령 연설문을 작성하셨던 고도원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이 특강을 통해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담임 샘들은 학생들이 마음 속 깊이 묻어둔 이야기들을
2분 스피치에 담아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7조의 효정 샘과 김기연 학생.





조별로 모여서 2분 스피치 원고를 작성하는 시간입니다.
9조의 하연 샘과 학생들.





학생들은 스스로 밤잠을 줄이거나 틈틈이 시간을 내어
'2분 스피치' 원고를 다듬고 연습합니다.
야외 음악당이 있는 숲속에서 만난 김이환 학생.





조별로 이루어지는 '2분 스피치' 1차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6조의 '2분 스피치'.





아직은 원고가 외워지지 않아 9형제 앞에서의 연설도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입니다.
염승희 학생.





도서관에 나란히 앉아 같은 조 형제의
'2분 스피치' 2차 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4조 학생들.





'2분 스피치'는 마지막 5차 콘서트 때까지
샘과 학생이 힘을 합쳐 계속 보완하고 다듬어가며 최상의 원고를 만들어냅니다.
양미선 샘과 오소현 학생.






한 학생이 연단에서 발표를 하는 동안
다음 차례의 학생은 지정된 자리에 나와 미리 준비를 하고 기다립니다.
연설하는 송주현 학생과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학생들.





경청하는 학생들은 발표자의 연설 내용과
태도, 자세, 목소리 등을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 조별, 학년별 대표선수를 뽑습니다.
진지하게 경청하는 3조 학생들.





3개 조가 함께 모여 4차 '2분 스피치'를 합니다.
1조, 7조, 10조.





학생들이 연설하는 동안 샘들은 동영상을 촬영하여
자세와 태도, 목소리 등을 피드백 합니다.
4조, 7조, 10조.





'2분 스피치' 학년별 스피치 경연 중, 가장 어린
초등학교 4학년~5학년 교실 풍경입니다.





'2분 스피치'를 꼼꼼하게 적고 고치기를 거듭한 학생들의 노트들.





드디어 '2분 스피치' 최종 경연, 콘서트를 하는 날입니다.
링컨학교를 빽빽하게 메운 학생들의 얼굴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PD가 꿈인 구슬기 학생은
현재 신문방송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구슬기 학생은 링컨학교 4기에서 영상을 찍는
자원봉사자로 바로 발탁이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가, 의사, 요리사, 축구선수, 가수, 외교관,
위대한 대통령을 꿈꾸는 학생들이
136명의 링컨 3기 형제자매들과 샘들 앞에서
자신의 상처와 방황, 꿈과 '꿈너머꿈'에 관해 '2분 스피치'를 했습니다.






학생들의 '2분 스피치'를 들으며
감동하고 때론 눈시울을 붉히던 고도원님의 큰 박수.





김민석 샘이 진행하는 '영어 게티즈버그 특강'.
게티즈버그 연설을 원문으로 들으며
2분의 짧은 연설에 담긴 링컨 대통령의 정신을 되짚어 보고
학생들과 함께 게티즈버그 연설을 원어로 읽고 외워보는 시간입니다.





조별로 '게티즈버그 콘서트'를 준비하며
영어 연설문을 외우는 최선경, 김명진 학생.





캠프 여섯째 날 오전, '2분 스피치'에 이어
'게티즈버그 콘서트'가 시작 되었습니다.
콘서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청중을 향해 인사하는 1조 학생들.





파트별로 나누어 연설문을 외우는 6조.





7조는 막내가 인사와 함께 첫 구절을 시작했습니다.





동생이 연설문을 외다가 막히자 곁에 있던 누나가 도와줍니다.
5조.





원문의 감정을 그대로 살려
연극을 하듯이 연설문을 외는 고학년 형입니다.
3조.





연설문 마지막 부분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를 다함께 주먹을 쥐고 합창하듯 외우는 1조.





환호와 갈채를 보내는 청중들.





'깊은산속 링컨학교 3기'의 단체사진입니다.
I'm Great!
You're Great!
We're Great!




느낌 한마디 33

  • 오주현

    2012-03-01

    울 언니도 나왔네 ㅎㅎ

  • 오주현

    2012-03-01

    이환이 오빠 잘 나왔다 ㅎㅎㅎ

  • 김기연

    2012-02-24

    우왕 3번째 사진에 제가 나왔내요ㅎㅎ
    저때로 돌아가고 싶내요... 진심으로요...

  • 원수연

    2012-02-20

    정말 대단한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자녀가 조금더 크면 꼭 보내야죠,,
    항상 열심히 !!

  • 이근배

    2012-02-18

    어제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꿈을 간직한 아들이 저의 소중한
    생일 선물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함께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산에서 이근배

  • srmarita

    2012-02-18

    함께 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미래을 기대 해봅니다.
    정말 멋진 꿈을 이루시길..
    참석한 모든 학생들은 행운아이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 전하는 나날 되시고 그리고 애써주시는 모든분들께 힘찬 박수 보냅니다.

  • 김금철

    2012-02-18

    참 좋은 시도를 하시는 고도원 선생님을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사진 참 잘 봤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안합니다. '링컨 학교' 보다는 '이오덕 학교'와 같이 우리나라 위인들을 기리는 학교를 만들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게티스버그 연설' 보다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문을 모두 연습하여 연설하는 것은 어떨까요? 외국에 나가면 우리 고유의 것에 대하여 세계인들은 관심이 많습니다. 미국에 가서 세종대왕에 대하여 소개하고 훈민정음을 만든 그 깊은 뜻을 소개한 후 훈민정음 반포문을 세종대왕처럼 반포하는 장면을 보여준다면 얼마나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우리를 지켜볼까요? 그리고 얼마나 대한민국을 존경할까요? 우리글이 있는 민족이 드물고 또한 이보다 더 과학적인 글이 없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제대로 왕의 복장을 하고 발표하면 더 좋겠지요. 제 의견이 고도원 선생님께서 펼치시는 좋은 일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정다워라

    2012-02-17

    훌륭한 꿈나무들의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목표를 향해 참다운 공부를 하고 있는 꿈나무들에게 또 박수를 보냅니다...
    세상이 밝아지고 맑아지는 것 같아 가슴이 설레입니다...

  • 국선도인

    2012-02-17

    꿈의 삶
    꿈에 의한 삶
    꿈을 위한 삶
    그래서
    꿈너머꿈을 이루는 삶

    옹달샘지기 1호 조두연 올림.
    <국선도인(國仙道人)이란 도(道)의 높은 경지에 오른 사람이란 뜻이 결코 아니고
    정치하는 사람을 '정치인'이라 하듯이
    지금 현재 국선도를 꾸준히 수련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라며 많이 사랑해 주세요>

  • 황 금숙

    2012-02-17

    카페를 통하여, - 넘- 좋은 기분이! 듭니다. 지금 이 사회는 너무도 소중함을 잃어자며, 윤리,도덕,질서,예의, 부정, 부페와 신뢰와 존경이 땅에 떨어지고 우리가 가야 할 인생의 나침판이 녹슬고 고장난지 오래건만, 이토록<고도원>선생님의 희망에 찬 미래의 꿈나무들에 향한 땀바울을 보고 느끼게 되어 가슴에 진동과 울림이 전해지고 있읍니다. 멀리서나마 <고 도원>선생님께서 하시는 꿈너머 꿈의 일들이 우리 모두의 꿈으로 정직한 사랑과 존경의 영원한
    행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화이팅!!!

  • 김병진

    2012-02-17

    날씨도 추운데 많이 수고를 하십니다.감사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꿈을 꾸고 꿈너머꿈을 이루려는 열성이 널리퍼지고 링컨보다도 더 훝튱한인제들이 우리나라 링컨학교 줄업생중에서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대한민국 우수한 인제들이 꼭 세계를 아름답게 빛낼것입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만세입니다.감사합니다.

  • 윤창규

    2012-02-17

    링컨학교 취지와 진행과정 등을 소개한 글과 사진등을 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란 것을 실감합니다, 단 하나 흠이라면 선생님을 샘이라고
    표현한 것은 링컨학교의 취지와 조금 모순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조성호

    2012-02-17

    그래요 잘하니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이런 좋은 자리에서 명상과 자기계발을 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어느 나라고 교육정책이 으뜸이니 요즘아이들 너무나 물질적으로 만 커가는데 감성을 배우니 얼마나 멋져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박다윗

    2012-02-17

    맑은 영혼들의 만남~뜻있는 모임이 더 확산되기를 기원합니다.
    특히,고도원님의 치명적인 매력에, 하늘도 반한 듯 합니다.
    ㅡGod Bless You !!!...

  • hinangien

    2012-02-17

    아름다운 내꿈을 2분 스피치에 싫어 소리높여 허공에 날리면 현실이되여
    아름다운 꽃으로 내품에 안기워 질겁니다. 링컨학교3기 모두에게 화이팅!!!

  • 성두현

    2012-02-17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 을 보니 마음이 푸근 해지는군요
    아이들 화이팅 이다 아무쪼록 희망을 갖고 자라기바란다

  • 뭉치맘

    2012-02-17

    이 생동감가득한 사진들은 조송희작가님의 실력인지 그저 누르기만 해도 작품이 되는 현장의 열정이 넘쳐나서인지..두가지 다인듯하네요.늘 고맙습니다.소식글과 사진보다보니 보고픈 선생님들과 그리운 옹달샘서 계속 함께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방향잃고 두발 묶인사람,깨져버린 꿈조각을 안고 멍해있는사람,다시 꿈꾸려는 시작점에 있는 사람...어른들에게도 필요한 프로그램인것같아요.아이들에겐 꿈의 씨앗을 심어 주었지만 어른들에겐 병들어버린,죽어버린,뒷전에 있는 씨앗을 다시 만져주고,가꿀 수 있는 과정이 될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그리고 동영상도 이용하고,서로 코칭도 해주며,토론도 하며 제대로된 글쓰기와 말하기는 어른들한테도 필요한건데...한번 상상해봅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 고현숙

    2012-02-17

    밝고 맑은 모습의 꿈나무들에게서 열정이 느껴지고
    꿈을 향해 한걸음 씩 나아가는 모습에서 희망이 보입니다.

  • 장영의

    2012-02-17

    이 나라의 꿈나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시는 고도원님의 간절한 소망이 성취되시길 나의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리도 바쁘신 와중에 틈틈이 이름을 거명하며 읽어 보라고 하신 내용의 글들 읽고 맘속으로 감명도 많이 받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아침편지가 더욱더 부흥되며 더 많은 회원이 좋은 글들을 통해 성숙되어 가며 개인들의 소박한 꿈들이 영글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 남용선

    2012-02-17

    영혼이 맑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크나큰 축복이지요
    우리의 꿈나무들이 함께한 모든 선생님들... 맑고 건강한 영혼을 만들어가는 첫단추를 정말 잘 선택해주신 부모님들.. 영글어가는 우리 꿈나무들이 육체의 트레이닝과 정신의 트레이닝이 함께 공존하는 링컨학교에서 많은 선구자와 사회를 밝음으로 이끌어 가는 인재의 싹이 양성되고 배출되어가는 위대한 장소...우리나라의 미래는 더욱 탄탄해져가고 있음을 느끼며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모든회원분들과 운영진들께 행복을 기도합니다 오늘하늘 너무 청명하네요 잠시 고개들어 눈시리도록 푸른하늘 한번보는 여유의 시간 가지시고 화이팅하셔요~ 저를 포함하여 여러분들을 사랑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을 꼭!! 잊지말고 살아가요^^

  • 김소연

    2012-02-17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탁경운

    2012-02-17

    아이들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묻어납니다.
    담임샘들 또한 열성과 진심이 느껴지는군요..
    올 해는 옹달샘을 꼭 가봐야겠습니다.~^L^~

  • 안금숙

    2012-02-17

    저의 예쁜공주도 링컨학교 4기에서 교육중입니다
    2분스피치를 잘하였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6박7일을 잘마치고 오늘 집에오는 날입니다.
    어제 잠시 통화를 했는데 너무나 목소리가 밝아서 좋았고
    하늘에 별자리를 이야기하기하더군요. 좋은곳에가서 별자리도
    볼수있었다는것에 감사함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집에오면 뭐해
    주실거예요 하고 말하길래.. 갈비탕했더니 너무좋아하더군요..
    어제밤 열심히 갈비탕 만들어 놓았으니 예쁜공주님어서오사
    맛있게 먹어주세요..^^*~

  • 이용욱

    2012-02-17

    꿈을 먹고 사랑을 먹고 무럭 무럭 자라나는 우리들의 미래를 보는 듯합니다
    이제 우리의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씩씩하고 당당하게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자긍심입니다

  • 구순자

    2012-02-17

    자랑스러운 아이들의 꿈너머 꿈! 노력하고 인내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내 열심에 따라 피어날 저 아이들의 기지개를 보며 가슴 뭉클합니다. 활작 핀 꽃들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시기를... 감사합니다.

  • 이서종

    2012-02-17

    저들이 링컨처럼 성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비록 가난하나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당당한 사람으로
    굳건히 서길 바랍니다.

  • 시몬

    2012-02-17

    아름다운 꿈!

    희망의 꿈나무들의 생생한 모습 !

    이세상 모든 꿈나무들이 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이승희

    2012-02-17

    우리 차세대 꿈나무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 r김대장

    2012-02-17

    감사 합니다.추운 날에 감기 조심하세요

  • 김성돈

    2012-02-17

    참으로 위대합니다.

    위대한 꿈...
    위대한 꿈쟁이들...
    위대한 꿈나무들...

    그대들에게 영광있으라.
    은혜로우신 하나님께서
    모든 선한 것으로
    너희에게 채우시기를
    원하노라.

    샬롬! -광주에서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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