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정부시책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하고 있습니다.

옹달샘 이야기

링컨학교 인창캠프 2기 조별 사진모음 & 마음선언

조한나

2017-02-02
조회수 6,240
사진 : 조송희


링컨학교 '인창캠프' 2기 학생들의 조별 사진과 함께
아이들과 재능쌤들이 부모님께 보내는
짧은 마음선언문도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기쁜 마음으로 한 번 보시고 사랑과 격려,
응원의 메시지도 많이 올려 주세요.








1조

임수영 : 엄마, 아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키워주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부족한 딸이어서 죄송합니다. 사랑해요!

김태진 : 엄마, 아빠 가게에서 열심히 번 돈을 누나하고 나에게
꾸준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노규민 : 부모님 제가 항상 웃지도 않고 우울하게 있어 답답하거나
속이 상하셨을거라고 지금 여기와서 알 거 같아요.
앞으로 웃는 모습 보여드릴거고 짜증을 내지 않을게요.

김민수 : 저의 꿈을 이루어내고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민 : 아빠가 저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장난쳐주시는데
자꾸 짜증내고 밀어내서 미안한 마음이 조금 있었는데
앞으로는 저도 장난쳐드릴게요. 엄마도 많이 안아드릴게요.
사랑합니다.

김준형 : 엄마, 아빠가 말씀하실 때 짜증내고 화 낼 때도 있었는데 죄송해요.

김범준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꿈을 꼭 이룰거에요.

서유정 : 고도원님의 인창캠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짜증이나 화 줄이도록 노력할게요.





2조

성태양 : 앞으로 게임 줄일게요.

성현제 : 아침에 혼자 일어나본다.

박제훈 :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에는 언제나 기쁜 일만 넘치도록 먼저 노력할게요!
언제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가면 언제나
아침에 잘 일어나고 엄마 아빠 나가는 모습 볼 수 있게 할게요.

최승현 : 동생이랑 안 싸울게요!

장연서 : 내가 해야할 일 스스로 하고, 자랑스러운 딸 될게요.

조현준 : "사랑해요." To 정혜,재희
feat. 현우돼지 오래동안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자.

김태하 : 화내고 짜증내서 죄송해요. 앞으로는 더 말 잘 들을게요!
항상 사랑해요. 감사해요♥





3조

김유섭 : 뭐 사랑한다는 말은 습관적으로 하니까 말 안해도 될거같아요.
엄마 안그래도 회사 힘든데 내가 공부안해서 힘들었죠?
엄마 미래를 얻기 위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건강할래

한원국 : 부모님 사랑해 보고싶어

최재은 : 엄마! 아빠! 지금 내가 해야하는 일에 충실하며 살게.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싶다. 사랑합니다♥

우인제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석호 : 이 세상에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가고 싶어요. 사랑해요

성시현 : 엄마께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겠습니다.
사랑해요! 내 생일 깜빡 잊으셨주?

최아현 : 엄마! 아빠! 내가 집에가면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줄께.
보고싶다. 사랑해요♥

한결쌤 : 엄마 아빠 사랑해요♥ 제가 사랑하는 두 분 언제나 건강하세요!
저는 엄마 아빠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지내고 싶어요!
그러니 제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건강해주세요.
저는 언제나 두분의 자랑스러운 딸 일 거예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조

임주영 : 짜증과 화를 줄이고, 퉁명한 말투도 바꿀께.
부끄러워서 자주는 말 못하겠지만 일주일에 한번은
사랑한다고 말할께. 그리고 사랑해♥

김건희 : 김건희 부모님에게 언제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손홍룡 : 내가 언제 어디에 있든 사랑한다는 마음은 변하지 않아요.

심준용 : 부모님 잔소리 없이 공부걱정 없이 보내는 1주 정말 기대됩니다.
아프지 않고 집에 잘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성현 : 엄마 제가 집에 가면 언젠가는 꼭 집안일을 도와드릴께요.

황재연 : 아빠, 엄마 핸드폰 문제 때문에 많이 속상하셨죠...
저 이렇게 핸드폰 없이도 재미있게 지내고 있어요!
집에 들어와서도 되도록 만지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유심 : 부모님께 엄마, 아빠 이곳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말하겠습니다.

호열쌤 : 부모님 항상 제가 들어오면
"아들~" 하고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환하게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환하게 인사할께요. "다녀왔습니다."





5조

강수정 :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내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세빈 : 방에만 있지않고 거실에 나와 엄마, 아빠와 시간 보내기

임석윤 : 밤 늦게까지 일하시고 오는 아버지에게 다정하게 말하기

진장현 : 게임하는 시간을 1시간 줄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를 하루에 한번씩 하겠습니다.

김도현 : 부모님 여기 옹달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링컨학교 가기 싫었는데 여기에서 있고 시간이 지나니
지낼만하고 여기 옹달샘(링컨학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준영 : 사랑한다고 하루에 한번 말하기

김경태 : 엄마, 처음에는 링컨학교 보내주신 엄마가 원망스러웠는데,
지금 지내다 보니 매우 재미있어졌어요. 감사합니다.
엄마, 아빠 제가 평소에 진짜 말 안듣고 갖고 싶은 것만 가지고,
엄마, 아빠 속썩였는데, 그래도 엄마 아빠 사랑해요!

정시은 : 엄마, 아빠! 내가 가끔씩 짜증을 낼 수도 있지만
항상 아빠, 엄마께 감사하고 사랑할께요!

대호쌤 : 매일 전화 드리겠습니다.

효선쌤 : 연락 자주하는 딸이 되겠습니다.
엄마 아빠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어요.
많이 대화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길.





6조

성보경 : to. 엄마, 아빠 고등학생 되니깐 더 성숙한 딸이 될께.
짜증도 많이 안내고 사랑해. from. 딸

최준혁 : 지금까지 살아줘서 고맙고 앞으로 더욱더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집안에 웃음꽃이 더 되도록 노력해봐요.

김가영 : 매정하신 어머님, 엄마에게 서운한 점도 많았습니다.
이 마음은 접고 항상 고맙습니다. 엄마 말 잘 들을께요.
아빠도 감사합니다. 아빠 말 귀기울여 잘 듣겠습니다.

한윤 : 사랑합니다.

김민준 : 앞으로는 내 선택과 신념을 꿋꿋이 지켜나가겠습니다.

김성주 : 게임 시켜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예승 : 엄마 내가 짜증 안낼께. 아빠가 공부하라고 안해도 내가 스스로 할께.
그리고 매일 사랑한다고 할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황보훈 : 공부 열심히 할께. 감사합니다.








7조

나인국 : 당당히 내 길을 가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정영민 : 엄마, 아빠! 항상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형, 항상 고마워 할머니, 할아버지 존경합니다!

한승범 : 엄마가 하는 말 잘 들을께요.

김민규 : 침대에서 될 수 있으면 안누워서 공부하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공부 더 열심히 할께요.

한지민 : 엄마, 아빠! 그동안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이제는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많이 말할께요. 사랑해요.

이우진 : 엄마, 아빠 매일 혼내시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다 저 잘되라고 했네요. 앞으로 더 잘 지낼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도은 : 부정적인 표정 말고 웃는 얼굴로 생활할께요. 사랑해요.

인정쌤 : 매일 사랑한다 말해드리겠습니다. 매일 열심히 살겠습니다.
매일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열심히 살아오신 부모님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제 식사를 늘 챙겨주시는 부모님의 식사를 챙겨 묻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수진쌤 : 못된말을 내뱉기보다 사랑한다 감사한다의 말을 더 많이 할께요.





8조

김주혜 : 엄마, 아빠를 볼 때 늘 환하게 웃어 보일게요. 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양가은 : 지금 당장 부모님께 해드릴 것은 없지만 앞으로도 공부 열심히 하고
또, 화도 줄이겠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할때 전부는 아니지만 반이라도
장학금을 받아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전대호 : 사랑합니다. 한마디 전하기 어려운 세상에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가 듣기 지겨울 정도의 세상을 만들어요. 사랑합니다.

강윤재 : 엄마, 아빠 링컨학교에 억지로 와서 싫었지만 생활해보니 좋아요.
엄마, 아빠도 건강하세요. 저도 부모님 앞에서 항상 미소짓고 웃을께요. 사랑합니다.

황재민 : 시간이 남을때 제가 스스로 책을 읽을게요.

김예은 : 엄마, 아빠에게 보내는 절대긍정!
엄마, 아빠는 정말 따뜻하고 유쾌하고 강인한 사람이야.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거야!

신무섭 : 부모님께서 살아계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는 누나와의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이 항상 웃을 수 있게 할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승 : 보고싶어요.

은지쌤 : 이곳에 있으면서 처음 링컨학교에 학생으로 보내주셨던
두 분의 마음 덕분에 제가 멋지게 자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민쌤 : 좋은 상황이 아니지만 1주일 동안 좋은 모습 배우고 가겠습니다.
17년 자신을 이기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식인이 아닌,
지혜로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9조

김규태 : 올해, 내년 혹은 몇년이 지나도 꾸준히 같이 여행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황보혁 : 지금까지 날 길러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게요.

박나은 : 지금까지, 앞으로도 제 인생을 잘 끌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감사하면서 살께요.

황정민 : 앞으로 부모님에게 사랑스러운 아들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부모님에게 꿈을 향해 절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민우 : 엄마께 엄마 요즘 화를 많이 냈었죠. 집에 돌아가면 화 많이 안낼께요.
엄마 요새 엄마에겐 말도 잘 안하고 게임만해서 죄송해요.
집에 가면 게임하는 시간보다 엄마와 놀고 말하는 시간을 늘릴게요.
사랑하고 감사해요.

황윤주 : 엄마 사랑해요. 아빠 사랑해요. 감사해요.

김시현 : 엄마! 아빠! 저 시현이에요.
절 지금까지 이렇게 멋지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부모님께 선언합니다!
1. 높임말을 더 사용하겠습니다.
2. 언제나 사랑하겠습니다.
3. 언제나 감사하겠습니다.



느낌 한마디 51

  • peridot1998@naver.com

    2017-02-05

    태양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감사하다.
    링컨학교 인창캠프를 통해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사고의 폭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래본다.
    사랑한다.

  • 규태아빠

    2017-02-04

    듬직한 우리 규태~
    웃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구나 ^^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네가 원하는 꿈너머꿈을 찾아가길 바란다.
    화이팅~~

  • 인제맘

    2017-02-04

    인제야~~
    조금전 통화에서 인제에게 인.창 캠프가 재미있다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놓였어.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느끼고`....우리 인제의 생각이 커져 왔음 좋겠다.
    울아들 사랑해~~~~~~

  • 한민기

    2017-02-04

    To, 7조 한지민
    지민아 즐거운 표정보니 좋다. 좋은 경험들 만들고 와...
    언니 오빠도 일본가고 없고, 지민이도 없어서 엄마 아빠 지민이 올날 기다리고 있어..^^

  • 김정임

    2017-02-04

    4조 성현~~~1조 범준~~~
    멋지다^^
    잘지내고있지~~~
    새로운 친구,형 누나들과
    즐거운추억만들고 와^^
    작은고모가 항상 성현이 범준이 응원할께~~~홧팅!!!

  • 이우진 고모

    2017-02-04

    우진아 고모야 ~~
    추운데 생활 잘하고 있지 ??!!
    우진이가 넘넘 멋지구나 !!!
    비엔나에서 고모도 응원할게^^*

  • 도은이동생 윤호

    2017-02-04

    누나~잘 자내고 있어? 나 윤호야^^
    누나가 집에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심심해
    정말많이 보고싶어~
    누나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내일 만나자

  • 태하할머니

    2017-02-04

    울태하많이컷구나! 동생도둘이나있고 그래서더의젓해보이고 무슨 일이든열심히하고 똑똑한 울 태하는늘자랑스런 할머니 손녀다 그곳에서도많이체험하고친구들도많이사귀고즐겁게보내고오렴 돌보시는선생님들수고많으십니다 2조친구들 화이팅!

  • 태하맘

    2017-02-04

    태하야! 오늘도 잘 지내고 있지? 엄마가 항상 너를위해 기도할게. 사랑해! 우리딸~~^^♡♡

  • 이운경

    2017-02-04

    강수정 보나님 넘보고싶다 .해맑게 웃는모습과 수즙음이 보여요
    늘 !긍정적인 맘으로 바로보며 맘에행복이가득했음해요 사랑해요

  • 안정숙

    2017-02-04

    재은아 드디어 내일 만나는 날이네
    보고싶다. 재현이는 물론 모든식구가 널 보고싶어해
    내 사랑 재은이... 나의 딸로 태어남에 감사하며 너무 행복하다

  • 김민홍

    2017-02-03

    성주야~ 좋은 시간 보냈니? 캠프 잘 미무리하고 와~ ㅎㅎ 게임하고 싶다니 마음이 아프다...

  • 오선주

    2017-02-03

    성주야.. 신나게 보내구 있지?
    얼굴보니 너무 좋다..
    사랑해..

  • 진명선

    2017-02-03

    은지샘~~
    처음 링컨캠프 들어갈때 생각이 문득나네~~~^^
    지금은 무척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본인이 좋아하는 일하는게 아주 좋게 보이네
    어디서든 열심히하는 우리 매미 사랑한다.~~~~

  • 유정맘

    2017-02-03

    어제까지 너무 추워서..
    급하게 가느라 내의도 못가져가고.. 감기에 걸리진 않을지.. 걱정이된다.
    유정아~~
    엄마는 너가 태어났을때 아니 태어나기전부터 지금까지 쭉 널 사랑해왔어..
    동생이 태어나고부터 사랑을 빼앗겼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너의 오해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일요일에 보자^^

  • 제훈맘

    2017-02-03

    울 아들 환하게 웃는 모습 좋네~ 써준 편지도 감동적이고... 마음깊은곳에서는 늘 믿고 지지하는 엄마아빠가 있다는걸 항상 기억하렴. 울 아들의 자신감을 되찾고 확신을 갖고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나기를 기도한다. 사랑한다. 제훈아~

  • 한윤아빠

    2017-02-03

    사랑하는 아들 윤~~
    7일이 길다고 느껴졌는데 벌써 5일째가 되었네.
    잘 놀고, 밥 잘 먹고, 그리고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해.
    이 시간이 윤이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거라 믿으며.
    화이팅.
    사랑해.
    그리고 엄마 아빠의 아들이 되고, 결이의 오빠가 되어 주어서 고마워~~^^

  • 김형남

    2017-02-03

    링컨 친구들 여기서 보니까 반갑네~

  • 태하맘

    2017-02-03

    태하야, 오늘도 잘 지내고 있지? 너무 보고 싶다.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잘 배우고 행복한 기억 많이 만들고 오렴.
    엄마는 항상 우리 딸 사랑하고 응원해.
    너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 그리고 늘 고마워. 엄마딸 되어주어서.....^^

  • 정영민맘

    2017-02-03

    늘 웃음으로서 행복을 뿌려주는 영민아~~!!
    옹달샘에서 맑고 밝은 마음 가득 실고 돌아오렴
    가족들 많이 보고 싶어한단다
    사랑해~~

  • 김동욱

    2017-02-03

    건희야~
    일주일 합숙임에도 선뜻 가겠다고 해서 놀랐는데.. 잘 지내는 모습 보니 반갑구나.
    엄마 아빠 품에서 느끼지 못한 또다른 세상을 많이 경험하고 돌아오길 바란다.
    언제나 네 곁에 가족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 이한순(은지쌤맘)

    2017-02-03

    옹달샘을 아주많이 사랑하는 우리딸!!!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보는 엄마,아빠도 잘보냈었나싶어.
    마음이 따뜻해지고,배려심이 커진 든든한 예쁜딸 사랑해!!!

  • 진광석

    2017-02-03

    장현!!! 캠프일정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남은 일정 재밌게 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이번 캠프가 너한테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한다.
    사랑한다!!! 아들

  • 에스페란토

    2017-02-03

    참으로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쌍으신 공적은 신의 가호와 칭찬으로갚아주심 믿습니다

  • 보경, 현제 고모

    2017-02-03

    보경, 현제, 고모가 늘 응원한다~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 정권재

    2017-02-03

    밝은 마음의 참 사랑!

  • 민수엄마

    2017-02-02

    사랑하는 민수야~어느새 엄마보다 훨씬 키도 커 있고,훌쩍 자라서 어른이 된 것 같은데,아직 엄마한테는 어린민수 세살,다섯살의 민수로 기억이 멈추어 있어.
    그런데 이렇게 보니 의젓하고 멋지네~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도 대견하고...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사랑해~^^*

  • 규태엄마

    2017-02-02

    ♥하는 내아들 규태야 잘지내고있지? 아들없는 빈자리가 너무 외롭구나 ~아들은 사진보니 즐겁고행복해보여 살짝걱정했는데 미소가절로나오는구나.다녀와서도 지금미소 늘 지니고다녔음한다.보고싶다 규태야~~

  • 승범동생 연수

    2017-02-02

    오빠 잘지내고 있지? 오빠 없으니까 심심하다.

  • 정시우

    2017-02-02

    언니야! 언니도 나 보고 싶지?
    나두 언니 많~~~~이 보고 싶어....!
    언니야! 일요일에 만나자! (근데, 언니가 내가 언니 많~~~~이 보고 싶다는 거 못 믿으면 어떡하지?) T.T
    하여튼 언니야! 사랑해! 일요일에 보자!

  • 규태이모

    2017-02-02

    하하하 우리사랑스럽고 듬직한 우리규태 추운날시에 집떠나 고생하는줄 알았도만 맑은공기마시며 첨만났지만 다정한친구들도만나고 새로운경험도 많이하고 새록새록추억도 만들고 맛난것도당연히 많이먹엇겠지? 일주일이후딱지나가서 아쉬운거아니겠지? 남은 이틀 알차게보내고 담을기약하며~~이제고등학생이되니 새론출발을위하여 화이팅하자~~♥♥♥♥♥♥♥늘 규태바라기 이모는 규태를응원한다는걸 잊지말고 ㅎㅎ

  • 정희수

    2017-02-02

    보고싶은 정! 시! 은~! : )
    시은이가 집에 없으니 이리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는구나…
    시은이 모습 언제 볼수있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리보니 넘 반갑구나~
    모두 사랑스럽고 멋진 5조 열열히 응원하고
    함께하는 인창캠프 모든분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시은아~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득채우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하고 축복한다~

  • 준혁아빠

    2017-02-02

    준혁아, 사진 보니까 잘 지내는 것 같아 대견하구나. 즐겁게 생활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요일날 만나자.
    준혁이 화이팅 !

  • 안미모

    2017-02-02

    사랑하는 시은아~♡ 우리 딸 대견하게도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야..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는게 처음이라 엄마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우리 딸 정말 자랑스럽다~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좋은 시간 잘 보내고 만나자.. 울시은이 사랑하구 축복해~♡

  • 정미희

    2017-02-02

    예승아현승아ᆢ너희둘이 집에없으니 너무허전하고 보고싶구나~엄마아빠는 예승이현승이 언제나 응 원할께!사랑해^^언제까지나

  • 도현할머니

    2017-02-02

    김도현 !할머니야 우리도현이가잘지내고있다니정말고맙구나~전에할머니도옹달샘에다녀왔지~너무좋았지~지금도한더가고싶다,도현아몇일있어면집에오겠다친구들하고재미있게잘놀다와~^^~

  • 황인구

    2017-02-02

    사랑하는 둥이 잼,쨈 건강하고 재밌고 신나고 알찬시간 보내. 맨날 하지마라 하지마라 잔소리 듣기싫었지 . 앞으로 서로 서로 잘하자.아빠가 더 많이 노력할게 남은시간 행복하고 좋은추억으로 남길 바래.사랑해 재민,재연

  • 정선옥

    2017-02-02

    7조 사랑하는 도은아~^^
    그동안 너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오늘 도은이의 해맑은 사진을 보니 무척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설레인다며 수줍하던 입학식날 도은이의 모습이 생생한데 벌써 캠프가 절반이 지났구나~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좋은곳에서 좋은사람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오렴~
    역시 넌 멋찌게 해낼꺼라 생각했어
    야물딱 도으닝~끝까지 홧팅!!
    늘 응원할께!!! 사랑해~도은아^^

  • 남선이

    2017-02-02

    사랑하는 재민 .재연 ~
    재잘 재잘 떠드는 둥이들 많이 보고싶다~
    지내는건 어때?
    엄마 욕심에 힘들게 하는건 아니지?
    아무쪼록 아프지 말고
    잘 지내 다 와~

    사랑한다 재민 재연!



  • 고수진

    2017-02-02

    아빠가 앞으로 열심히 야근하고 오겠대!
    엄마 얘긴 없다고 엄마는 아빠한테 조금 툴툴댔어,
    즐겁게 잘 지내고 있어서 안심되고,
    사랑해~~

  • 최윤발

    2017-02-02

    6조 최준혁오빠 윤발이가 뭔지 알겠지?(내 별명)ㅋ ㅋ 전엔 조금이라도 떨어져 있고 싶다고 했잖아 근데 막상 떨어져있으니 보고싶네............ 그래도 남은시간동안 잘지내고 일요일날 만나자 I ♥유우 (암호 해석 바람)

  • 박수경

    2017-02-02

    사랑하는 준혁아! 며칠 떨어져있으면서 무척이나 궁금하고 보고싶고 너의 빈자리가 느껴지는구나.
    그래도 오늘 사진으로라도 너의 모습을 보고나니 마음이 한결 놓인다. 마치는 날까지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늘 너를 응원한단다. 사랑해♥

  • 성민주

    2017-02-02

    사랑하는 도현아♡♡
    우리 멋진 도현의 글에 엄마가 정말 기뻤단다~~
    네가 가기 싫다고 말하면서도 덤덤하게 아무렇지 않고 가던 네모습에 엄마는 어찌나 대견하던지 말야
    이렇게 표현해주니 너무나 기쁘더라~~
    좋은 사람 좋은 경험 속에서 도현이의 꿈이 커지리라 믿는다~~도현아 사랑해♡♡

  • 김명희

    2017-02-02

    보경.현제야 벌써 보고싶네 . 활동열심히 하고 나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탐구하는 시간 되었으면한다. 사랑해~~~마니^^^

  • pnyuma@hanmail.net

    2017-02-02

    혜민아~너를옹달샘에두고온날부터,아빠는매일혜민이가보고싶다고하셔~^^ 건강하고즐겁게지내다가와~^^ 사랑해^^

  • 서유정

    2017-02-02

    유정아~~♡♡
    사랑해~~~♡♡
    보고싶다^^
    짜증내는 모습도 , 화내는 모습도 항상 유정인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딸이야~ 사랑해~~
    좀더 활짝웃자~~^^

  • 승현♡아현

    2017-02-02

    아들.. 짜증내고 힘들어할줄 알았는데 얼굴이 밝네. 동생과 싸우지 않겠다는 다짐. 지켜보겠어ㅋ
    딸.. 넌 걱정 안한다. ㅋ 아빠 한테도 사랑한다 많이 해줘~^^
    승현이 아현이 없는집. 너무 썰렁하고 재미가 없다. 얼른 우리 애기들 웃음소리 듣고싶네.
    많은거 보고. 배우고. 더 좋은 모습으로 3일후에 만나.
    사랑해~♡

  • 노수현

    2017-02-02

    짧은 다짐이지만 마음 속 깊이 깊이 와 닿네~~유심아~고맙고~사랑해♥

  • 김정혜

    2017-02-02

    옹달샘 가는날,
    가슴이 두근거리고 떨린다는 너의 말이 떠오르네.
    형, 누나, 친구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고 오길 바래

    형아 바라기 혀누님께서 형아가 너무 보고 싶대. *^^*

  • 송명희

    2017-02-02

    도깨비 신랑 전대호 !!!
    전부를 주어도
    대신할 수 없는
    호걸 중의 진짜 호걸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 이주혜

    2017-02-02

    우리 민우 잘 지내고 있구나! 아빠 엄마 누나가 걱정 많이 했는데 햇살처럼 환하게 웃어주니 더한 선물이 없는 듯 하네~ 민우 곧 보자~ 감사하고 사랑한다^^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