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옹달샘 '컬러테라피 워크숍' 조송희 사진 모음

조한나

2015-06-01
조회수 24,380
글, 사진 : 조송희







'깊은산속 옹달샘'에 여름이 왔습니다.
봄꽃이 진 자리에 향기 짙은 초여름 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과 홍익대 박연선교수가
함께하는 '컬러테라피 워크숍'이 처음으로 시작되는 날,
옹달샘의 자연은 찬란한 색채와 빛의 향연입니다.

'컬러테라피'는
자연과 삶 속의 '색'을 통해 사람의 심리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대체의학 요법입니다.






옹달샘 '컬러테라피 워크숍'에는
미국 일리노이 주를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학생, 교사,
간호사, 웹디자이너, 화가, 소아과 의사, 컬러테라피 강사,
목사, 수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아침편지가족들이 참여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며 활짝 웃는 고도원님과 참여자들.






이번 옹달샘 '컬러테라피 워크숍'은
홍익대 산업디자이너 박연선교수가 진행합니다.
박교수는 한국색채디자인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국내 최고의 '색' 전문가입니다.






박교수의 컬러별 이미지 강의에 이어
컬러샤워를 하는 참여자들입니다.
컬러샤워는 4개의 방에서 각각 10분 동안
빨강&노랑, 파랑&초록의 방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계열의 빨강방에서 음악을 들으며
컬러샤워를 하는 참여자들.






컬러샤워를 한 후 각 방에서 느낀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체크리스트에 표시합니다.






'Color Water Time'입니다.





5가지 원색의 음료를 배합하여 10가지 색의 컬러를 만들고
다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색깔을 만듭니다.






나만의 음료를 만든 모녀 참가자입니다.
이 음료색깔로 스스로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작업입니다.






젤리를 먹으면서 추억을 생각합니다.
젤리의 색과 맛으로 연상되는 기억,
과거의 추억을 색으로 찾아갑니다.
맛으로 지나간 시간을 기억합니다.





눈을 감고 음료를 마신 후 컬러를 맞추는 놀이입니다.
시각이 내가 기억하는 맛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각 색깔마다 휴식, 생기, 안정, 에너지,
진정, 평화, 사랑, 자유 등을 느끼게 해 주는 고유한
파동이 있습니다. 음료색깔로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오월의 옹달샘은 수많은 스팩트럼을 가진 초록의 축제입니다.




자연의 색은 가장 좋은 색, 자연의 색이 사람을 치유합니다.




'Story Color'입니다.
음악과 함께 영상을 본 후,
기억나는 컬러를 추출하고
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My History by 700 Color'입니다.
내 인생을 시기별로 5단계로 구분해서
좋은 컬러와 나쁜 컬러를 고르고
간단한 이유를 적는 시간입니다.

'내 인생의 컬러'를 고르는 참여자들입니다.





"인생의 이야기를 색으로 표현해 보십시오.
나쁜 기억을 버리고 나머지의 좋은 기억들로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십시오."

박연선 교수가 컬러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치유하는 시간을 이끌고 있습니다.





'Color Play' 시간입니다.
각자 손과 발을 흰 종이에 그려넣고 선을 따라
클레이로 컬러를 부여하는 놀이입니다.





"총총거리며 산 내 발에 휴식을 주고 싶습니다."
"학생신분으로 못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나를 속박하는 것들을 수갑으로 표현했습니다."

각자의 사연과 느낌을 담아서
자신의 손과 발을 컬러로 표현합니다.

고도원님도 프로그램의 모든 일정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컬러로 표현한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손과 발입니다.
많은 이야기가 담긴 손, 꿈과 희망까지 담긴 발입니다.
하나하나가 너무나 훌륭한 작품입니다.





멀리 일리노이 주에서 온 대학생 박수경님입니다.
미국, 캐나다, 나이지리아 등 많은 나라를 옮겨 다니며 사는 동안
참 외로웠다는 수경님은 '컬러가 날 이렇게 위로 할 줄 몰랐다'며
꽃처럼 활짝 웃었습니다.





'Color Play'를 한 손과 발들을
비채방 한쪽 벽면 가득히 붙였습니다.

비채방이 훌륭한 갤러리가 되었습니다.






"병드신 아버지를 씻어드리면서
아버지의 손과 발을 처음으로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주름진 손과 발은 당신의 인생이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내 손과 발을 위로해주는 시간입니다."

참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와
스스로의 손과 발에 대한 발표를 한 후
박연선교수가 정리를 합니다.





'컬리테라피워크숍'이 진행되는 내내
옹달샘의 장미는 더 붉게 피어났습니다.





비채방의 창으로 비쳐드는 푸른 빛 아래
누워서 하는 통나무 명상, 달콤한 휴식입니다.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의
내 삶을 다시 한 번 색으로 정리하는 시간,
자꾸만 눈물이 쏟아집니다.

색이 나를 위로하는 눈물,
색이 나를 치유하는 눈물입니다.





마티즈, 터너, 고흐 등의 명화로
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시간입니다.
명화의 이미지로 현재의 나와
미래의 소망도 함께 이야기합니다.






조별 발표 시간입니다.
'컬러워크숍' 전 일정을 정리해서
각 조의 조장이 발표를 합니다.
이번 워크숍을 최종적으로 정리해서
마무리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함께 원을 그리고 촛불을 밝혀 들었습니다.




참 많이 웃고, 참 많이 울고, 참 많은 이야기를 하고...
나 자신도 몰랐던 나의 내면을 깊숙이 들여다본 시간,
가슴 벅찬 치유의 시간이 저물어갑니다.





가장 큰 치유는 사랑과 감사임을 깨달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꽃 한 송이 피어나는 일이 기적인 것처럼
선물처럼 펼쳐지는 순간순간이 눈물겨운 기쁨,
놀라운 기적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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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한마디 40

  • 흐름

    2021-11-14

    " 빨리 좋은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을 해야 한다."


    " 저번이랑 똑같이 어려운 상황에 [ http://ooo.vivinix.com ] 처한 것은 틀림 없다, 이젠 정말 승리 뿐이다. 또한 지금부터는 괴로운 상황에서 싸워 나가야만 한다. "



    일본의 캡틴은 가혹한 현실을 직시하며 발언했습니다. 16년 9월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당시 일본은 아랍 에미레이트에 1 대 2로 역전 패 했지만 어떻게든 예선 돌파라는 결과를 만들어 냈었으며, 홈 첫경기의 중요성을 인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오만을 상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어려운 경기의 요인으로써 요시다 마야는 ' [ http://ooo.vivinix.com ] 상대팀이 합숙을 통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 했긴 했지만, 이런건 핑곗거리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창의성과 독창성이 부족 했으며 피로, 이동 시간 및 시차 때문 인지 평소와 같은 템포로 볼을 점유 하는것이 불가능했었습니다. " 라고 지적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기장의 상태가 좋지 [ http://qqq.vivinix.com ] 않았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볼이 쭉쭉 뻗지 않긴 했지만, 후반 들어서는 그닥 경기장의 영향이 없었다' 라고, 변명이 여지가 없었다 말하며, 그보다 '힘, 창의성 모두 부족했습니다. 볼을 빼앗기는 과정도 나빴고, 매번 역습 상황에 처했으며, 오히려 오만이 우리를 상대로 가둬놓고 패는 형국으로 이어져 역으로 우리가 전진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PK가 VAR로 취소되는 등 경기의 흐름이 어수선 했었고, 88분 [ http://rrr.vivinix.com ] 일본측의 좌측면이 붕괴 되어 결승점을 내준 것에 대해서는 '사이드가 붕괴 되어 쉽게 크로스를 허용했다. 나 역시 좀 더 니어쪽을 허용하지 않는 위치에 있어야 했다. 중앙의 대인마크도 좋지 않은 상황 이었다" " 큰 실수 보다는 자잘한 실수가 쌓여 한번에 터져버린 수비진 전체의 실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상대방의 흐름에 말리는 경기는 최대한 실점 하지 않는것이 중요하다. 홈에서 실점하지 않고, 최소한 승점 1점을 확보 했어야 핬다. 그걸 해 낼수 없었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러운 경기 였다." 라고 냉정한 표정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오만의 경우 유럽에서 약 1개월간 합숙을 통해 합을 맞췄지만, 일본은 대다수의 유럽파가 유럽에서 날아온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이었던 지라 연습 시간도 부족했으며, 시합이 진행될 수록 선수들의 피로가 눈에 보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되지만, 요시다는 '일본에 돌아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차떄문에, 상대방이 컨디션이 좋았다 같은건 핑곗거리도 되지 않는다.' 라는걸 재차 강조 했습니다. '여기에 온 이상 어려운 상황 속 에서도 결과를 내는 것이 우리들이 해내야 할 사명 이며, 결과로 보여줘야만 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주도권을 쥐고 경기력을 보여줘야만 한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자신에게 돌렸습니다.

  • 사이스

    2021-10-03


    현재 선수단

    골키퍼: 주제 사, 존 러디

    센터백: 코너 코디, 윌리 볼리, 로망 사이스, 맥스 킬먼, 예르손 모스케라

    풀백/윙백: 넬송 세메두, 키-야나 후버, [ http://ooo.aaoouu.com ] 페르난도 마르살, 라얀 아이트-누리, 조니 카스트로 오토

    중앙 미드필더: 후벵 네베스, 주앙 무티뉴, 레안데르 덴동커, 오웬 오타소위

    공격수/윙어: 아다마 트라오레, 페드로 네투, 다니엘 포덴세, 프란시스코 트린캉, 모건 깁스-화이트

    스트라이커: 라울 히메네스, 파비우 실바, 패트릭 쿠트로네



    숫자는 많지만, 울브스의 수비는 여전히 [ http://ppp.aaoouu.com ] 취약하다. 특히 볼리와 모스케라가 이탈한 지금은 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들이 있더라도 라즈는 그의 압박을 강하게 들어가고 라인을 높게 올리는 축구에 맞는 빠르고 피지컬 좋은 리더형 수비수를 원할 것이다 (지난 주말 스토크와 코벤트리 전에 보여줬던 3-4-3으로 갈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두 경기에서도 지난 시즌의 울브스와는 완전히 스타일이 달랐다).



    로망 사이스가 이번 달 내에 팀을 떠날 수도 있다. 그의 계약은 내년이면 만료되고 아직 연장에 대한 합의는 전혀 없었다. 때문에 울브스가 그들이 원하는 센터백을 영입할 수 있다면, 사이스는 이적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번 ‘사기 위해 팔아야 한다’라는 상황이 와 닿는다.



    이적시장 초기에는 후벵 네베스나 아다마 트라오레를 팔아 [ http://qqq.aaoouu.com ] 큰 돈을 마련하고 다시 팀에 투자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네베스는 울브스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였고 아스날은 그라니트 자카의 대체자로 그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자카의 로마 이적 욕구가 실현되지 않음에 따라, 아스날의 관심은 비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제 자카는 최소 2024년까지 가는 재계약을 맺을 채비를 마쳤다.



    네베스는 3년의 계약 기간을 남겨 두고 있는 반면, 아다마는 2년 밖에 남지 않았다. 아다마는 지난 시즌 말 울브스가 제시한 새로운 계약 체결에 가까워지고 있었지만,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의 사임은 상황을 원점으로 돌려 놓았고 아다마는 사인을 재고 중이다. 그는 프리시즌 경기에서 대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감독에게 인상을 주기 위함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감독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었을까?



    현재로선 울브스는 두 선수 모두 팔지 않을 것으로 [ http://rrr.aaoouu.com ] 예상된다. 그들은 네베스와 아다마를 다른 클럽에 팔거나 오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 울브스는 그들이 책정해둔 금액에 제의가 들어올 때에만 딜에 임할 것이다. 물론 구매력이 있는 클럽이 (프리미어리그 탑6나 챔피언스리그 팀들 말이다) 네베스나 트라오레에게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그렇다면, 과연 울브스는 영입에 필요한 돈을 어디서 충당할 것인가?



    이적 의지가 있는 선수들 중 가장 큰 이적료를 받을 수 있을 라파 미르부터 시작해보자.

  • 토트넘

    2021-08-01

    토트넘 핫스퍼가 유벤투스 미드필더 애런 램지를 데려오려고 한다.


    이 30세의 선수는 올 여름 세리에A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램지는 [ http://toto26.xyz ] 유벤투스에서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고 마지막 날 실망스러운 4위 리그를 간신히 통과하면서 지난 시즌 13경기에 출전했다.

    세리에A가 램지에 £8.5m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스퍼스가 그의 잠재적 목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 웨일스인은 최근 몇 주 동안 아스날 복귀의 링크가 났지만 토트넘의 새 디렉터 파비오 파라티치는 램지와의 재결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라티치는 2019년 램지의 유벤투스 이적의 배후였으며 이제 그를 북런던으로 데려오려고 한다.

    만약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아스널 서포터들이 이 [ http://toto27.xyz ] 이적에 찬성할 것 같지는 않다. 그는 여러 해 동안 에미레이츠에서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였으며, 두 번의 FA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램지는 유로 2020을 앞두고 지난 2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지난 몇 시즌 동안 상당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익숙하지 않은 많은 요인들과 변화들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저에게 초점을 맞춘 최상의 몸매를 가꾸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 김신자

    2016-10-06

    꽃을 보면 내 마음이 감동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색갈이 나를 치유 했습니다.

  • 정권재

    2016-10-06

    아름다운 그곳에서 함께하는 우리들의 마음....

  • 김영희

    2016-03-26

    참석하신 모든 귀한님들 복 받으셨습니다.
    함께하지 못함이 내내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고운님들의 컬러테라피를 통해
    자신 안의 보물을 찾아 내신듯 행복해 하시는 모습에 저 또한 가슴이 벅찹니다.
    지금의 이 행복한 시간이 인생길의 여정에 힘이되는 디딤돌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김성애

    2015-12-21

    색을 통해 만난 박연선 교수님을 언제나 오래오래
    기역하고 좋은 만남으로 새로운 창문하나 그 기운에
    통로가 계속해서 나를 움직이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언제 4기가 열릴지 기대하겠습니다

  • 류선옥

    2015-12-21

    색을 통해 마음을 알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박연선교수님을
    제마음속 또하나의 고운색으로 오래오래 모시고 싶습니다.

  • 홍서미겸

    2015-12-08

    기대가 됩니다. 다가올 시간이..

  • 이지영

    2015-11-27

    사진만보아도 가슴으로 뭉쿨함이 느껴집니다.~~

  • 이승희

    2015-07-18

    보는것만으로도 행복의색색들이 감싸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정배

    2015-06-23

    나의 내면의 색을 찾을 수 있게 될것 같은 느낌이 확 ~

  • 이재인

    2015-06-20

    오!좋아요

  • 정학순

    2015-06-18

    조승희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가끔씩 사진모음 볼때마다 참으로 좋았습니다.
    컬러테라피로써 색의 느낌 확장과 사유,치유.
    사진만으로도 신기하고 도또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 윤월선

    2015-06-17

    깊은 산속 옹달샘 컬러 테라피 워크숍 사진으로 감상 잘했습니다.
    그야 말로 감동적이네요 컬로로 이런 이미지를 생각할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여러모양의 손과 발그림 그리고 다양한 색채
    잠시 삶에 지친 맘이 힐링 되는 느낌입니다..

  • 김현

    2015-06-15

    게으름에 아주 늦은 밤에 들어왔습니다.
    고도원 님의 강의를 듣고 보내준 글 산책을 하며
    마음을 한껏 위로받고
    생각하고
    갑니다.

  • 이희정

    2015-06-15

    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네요...

  • 이정애

    2015-06-11

    정말 감동입니다.

  • 이고운

    2015-06-08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고 눈물이 납니다.
    요즘 부쩍 옹달샘이 그립습니다.
    저의 마음을 다독여줄 색을 찾아 잠시 창 밖으로 고개를 돌려 보렵니다.

  • 민정민

    2015-06-07

    효리샘~~~ 동아리에도 한 말씀 남겨주세용~
    폰 번호도 좀 알려주시구요~~^^

  • 김문자

    2015-06-05

    곷 보다 더 아름다운 웃음꽃 고도원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기쁜 일만 함께 하길...

  • 이진숙

    2015-06-03


    *^^*
    색의 아름다움
    여러가지 마음들
    하나하나 대비시켜
    아름다움과 행복으로 정화시키고
    욕심없이
    내려 놓을 수 있음은
    자연에 순응함일러라
    참으로 아름다운
    삶의 색이어라

    비우고

    비우리라

  • 송효리

    2015-06-03

    군더더기 없는 컬러테라피를 제대로 한 저는
    가슴깊이 숨겨져 있던 무게감이
    어느새 깃털처럼 가벼워졌습니다.
    나도 알 수 없었던 그 무엇인가를 알고 나니...
    그리고 그것을 버리고 나니 이렇게 더 명랑해졌음에
    이번 컬러테라피워크숍을 위해
    운영진을 비롯한 박연선교수님과 함께 수고해주신 팀장님들. 아침지기님들
    함께 참여하신 고도원이사장님. 그리고 참여자님들께 진심으롤 감사드립니다.
    자연과 함께 아름다운 컬러에 빠져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해숙

    2015-06-03

    컬러가 사람의마음을 치유한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한 깊은산속 옹달샘에 가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 박일수

    2015-06-03

    참 좋은 명상시간을 가졌습니다.

  • 김영화

    2015-06-03

    오늘 아침 바쁜 일과중에 낚시에 걸려든 대어입니다. 감사합니다.

  • 박경숙

    2015-06-02

    컬러가 주는마음에 치유 신기하면서도
    놀랐습니다
    참여하지 않았지만 색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고
    내면을 들여다볼수 있음이 색을 통해 배웁니다

  • 김원희

    2015-06-02

    '5월 12일, 터키행을 취소하고 막막하게 놀다 오게 된 깊은산속 옹달샘..
    컬러테라피 그리고 새벽의 푸른 방.

    문득 페북 시작한지 처음으로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왜 바꿨을까.... 생각해봤는데...
    모르겠다. ^^ '


    * 페북에 올린 글로 후기를 대신해봅니다.
    이상하게 제 페북 프로필 사진 두 번 모두 옹달샘에서 찍은 것들이예요.
    몸과 마음이 이완되니 사진도 이완... ^^

  • 한현숙

    2015-06-02

    다음일정 공지해주시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 허영주

    2015-06-02

    이른 봄에 울타리에서 매화꽃과 노란 산수유가
    잎도 하나없는 가지에서 피어나면 살랑거리는
    바람결에 어찌그리 싱그러운 느낌이 온몸을
    감싸는지 이제야 조금 알것같습니다.
    색갈에도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는 숨결이
    곁들여 있음을 알고나니 갖가지 꽃을 대할때
    가슴이 설레였던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 nohcecilia

    2015-06-02

    사진을 보면서 직접 참여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졌답니다.
    직장때문에 지금은 시간을 못내지만 은퇴후에 시간내서 꼭 참여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느티나무

    2015-06-02

    사진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참여한분들의 마음이 조용히 와 닿습니다. 난 무슨칼라일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가져봅니다.

  • 박서유

    2015-06-02

    컬러가 주는 감동과 마음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조금만 돌아보고 시간을 내어보면 이렇게 놀라운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옹달샘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 양문자

    2015-06-02

    이아침에 한아름 행복을 받은기분입니다
    지루하지 않을 6월을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김호석

    2015-06-02

    그날의 감동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박재현

    2015-06-02

    꼭 참가해보고 싶었던 컬러테라피 워크숍.
    사진으로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직장생활, 육아로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언젠가는 꼭 참가해볼겁니다^^
    감사합니다.

  • 박민규

    2015-06-02

    색을 통해 사람과 소통하고 자신의 성향을 깨닫고..
    단순한 '색'을 떠나 색의 의미와 깊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재만

    2015-06-02

    컬러테라피 워크숍 행사 사진과 글을 차근차근 읽어보니,
    보는 이도 마음이 개운해지는 것 같네요^^

  • 제인준

    2015-06-02

    직접 참여하진 않았지만... 그 날, 현장의 감동이 전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 김분희

    2015-06-02

    사람들이 꽃과 나무들이 참 이뻐요
    사람에게도 색깔이 있다는 거지요
    자연의 색깔들이 저마다 이쁜 것처럼
    사진을 들여다보며
    우리도 자연의 일부인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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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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