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친구들과 오랜만에 옹달샘으로는 3번째 여행이다
서울 청주 진천등 각지에서 도착하여 카페에서 반가움 나누며 차 한잔하고 숙소로 올라왔다
옹달샘이 좋은 이유는 건강한 밥상을 받을 수 있고 통나무명상 스파 찜질방 도서관등 이용하며 가게에서 쇼핑도 하고 즐거운 1박2일이었다
고도원 이사장님의 걷기 명상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산에는 진달래꽃이 피고 옹달샘 흐르는 물 소리 징소리에 맞춰 멈춤하는 순간 간절한 기도,
친구들도 최고의 힐링이었다고 좋아라 하며 귀가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