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범 교수님의 ‘깊은산속 옹달샘 통증잡는 워크숍’에 직접 참여해서 정말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운 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자님께서 정성스럽게 해주신 전신 수기는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함께 풀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손길 하나하나에 진심이 느껴져서, 긴장되어 있던 몸이 서서히 녹아내리는 듯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진행될 CST 수업도 벌써부터 너무 기대가 됩니다. 몸의 미세한 흐름을 다루는 깊은 배움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이곳… 자연 속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식사 또한 정갈하고 너무 맛있어서, 몸을 위한 진짜 쉼을 경험하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시설 역시 편안하고 따뜻해서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안정됩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몸과 마음이 함께 회복되는 ‘천상의 경험’을 할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신원범 교수님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쌓아오신 내공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잊지 못할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