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신통 워크숍 7기 참여후기

충청도

2026-04-11
조회수 45

​'신원범 교수와 통증 잡기 워크숍' 

첫째 날: 빗소리와 함께 시작된 반전

쌀쌀한 날씨 속에 시작된 첫날, 초보자용 이론 수업과 가벼운 실기일 거라는 예상과 달랐어요. 전문가분이 직접 수기 마사지를 해주시고, 아픈 부위를 정확히 짚어서 만져주시는데, 즉각적으로 통증이 잡히는 효과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어요. 저녁에 이어진 2시간 강의도 특별했고요. 몸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으로 '꿀잠' 잤어요.

둘째 날: 봄의 정취 속에서 맞이한 아침

​어제의 비바람은 간데없고 맑게 갠 둘째날, 아침 산책을 나갔더니 개나리, 벚꽃, 진달래를 한꺼번에 볼 수 있고, 새소리, 물소리도 들을 수 있어서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었어요. 산책 후에 참여한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가만히 누워있는데도 몸이 스스로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을 받았어요.

 

1박2일 동안 내 몸을 직접 돌보고 통증을 해결하는 포인트를 배운 알찬 시간이었어요.

 

느낌 한마디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