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행운의 통증잡는 워크숍~~

헤아림

2026-04-11
조회수 26

우연히 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잡는 워크숍에 참여했는데, 행운이었네요. 

현상에만 급급한 병원치료가 통증을 시원히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제자분이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교수님과 제자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도 말만 들었지 처음 와봤는데, 다음엔 가족과 함께 쉬러 와야겠습니다.

새소리 들리는 여유롭고 행복한 아침입니다! 많은 분들이 나누셨으면 좋겠습니다~~

느낌 한마디

이전
다음

옹달샘 스페셜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