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신통한 통증잡는 워크숍

김순자

2026-04-10
조회수 6

남편과 함께 두 주전 황금변 캠프에 참석해서  신교수님의 통증 잡는 워크숍을 알게되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 부터 허리가 좋지않아 늘 통증이 았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가지고 참석했습니다.

첫시간부터 이곳저곳 아프신분들이 즉석에서 치료되는 것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저도 교수님의 제자분께서 정성을 다해 온 몸을 맛사지해주셨습니다. 허리의 통증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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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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