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전 이곳 갚은산속 옹달샘에서 진행하는 황금변 캠프에 참석중 게시판의 공지를보고 이 신원범교수님의 통중잡는 워크숍을 알게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참여하신 분들 중, 아프신 분들의 몸을 만지시면 전혀 예상치 않는곳에 손을 대시는데 신기하게도 즉시 아픈 부위들이 치료되고 회복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와 제 아내도 교수님의 제자분들의 정성스런 손길에 몸을 맡겼는데, 통증이 있던 부위들의 통증이 좋아지고 몸이 가벼워 졌습니다.
그리고 통증을 치료하는 원리들을 배우게되어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과 제자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