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두 마리 토끼

정애란

2026-04-10
조회수 9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수신자로서 깊은산속옹달샘을 동경하고있던 일 인입니다 신원범교수님의 숏츠를 우연히 접하고 폭풍검색을 했더니 이런 행운이라니요 두마리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숲 속 자연환경에 맛난 밥을 먹고 드뎌 알현을 합니다 게다가 신교수님의 신들린 수기치료를 받고 눈이 반짝. 팔이 번쩍 눈 앞이 환해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신교수님의 치료에 무한감사를 드리며 옹달샘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주위에도 이 신선함을 두루 퍼뜨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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