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등을 밀어주는 사람

김윤

2026-01-17
조회수 54




2기에 극적으로 기사회생 하여 1박 2일 힐링 하고 왔습니다. 저만 아프고 힘든줄 알았는데 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과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 정말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과 고창혁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신 유하연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저도 힘들고 상처 입은 분들께 등을 밀어줄 수 있도록 분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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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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