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숨만 쉬어도 건강해지는 곳 옹달샘!

박태필

2025-03-31
조회수 32

아내와 오랜만에 단둘이 여행겸 찾아간 북적북적!

그냥 아내와 같이 장거리 여행이어서 내용도 모르고 신나서 가서보니 코끼리가 기다리고 있더리구요!

 

교육을 받고 묵상하며 찾아낸 나의 코끼리도 보게 되고,

이 코끼리를 떠나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기도 하구요.

 

정신없는 일상 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심신의 안정과 힐링을 했어요. 또한 다양한 감정의 표현을 찾고, 각 감정의 장단점을 찾고 알게 되니 감정을 표현하는데 더 다양해지고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스파명상, 준비체조, 목공명상, 식사명상까지 평소에 할 수 없었던 다양한 명상으로 몸도 편안해지고, 마음까지...

 

아침에 일어나 밖에서 큰 숨을 들이마실며 폐 안까지 시원함과 정신까지 맑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록 아내 친구의 대타이며, 운전기사로 참가했지만 끝날 때는 내가 주인공이었습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5-04-01

    박태필님,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입니다.

    북적북적 북스테이 함께해 주셨지요.

    몸도 마음도 편안한
    시간이 되었다고 기쁘고 감사합니다.

    더 좋은날
    옹달샘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습니다.
    건강의 유의하시길..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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