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이야기

황인선&강원국 작가 북토크

디자인삼

2026-02-07
조회수 8,596

사진, 글:조송희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을 꿰뚫는

황인선 작가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으로 위로를 전하는

강원국 작가를 모시고 특별한 북토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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